교우회보

교우들의 영원한 소식지

교우회보

커버스토리·특집
1994년도 10월
커버스토리·특집 편집국 2021-06-09 조회수 : 15149

<1907年 3月 15日 «刊〉

校友會指標 ① 參與하는 校友會 ② 奉仕하는 校友會 ③ 冷持를 갖는 校友會 @ 母校를 돕는 校友會

發行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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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University Alumni News

【月께 第291號

1994年 10月 5 日(水BS 日 )

<1985.12.24 第(나)급認可〉

(1970.7.11 ®»»«t(서) 라-27)










































 


 


校友會 안암동 시대 임박 … 2천4백여평에 6층규모. 96년 완공예정

15萬 교우들의 숙원이던 현대식 교우회관이 건립된다. 지난 9월29일 교우회 20년 숙원사업인 새 교우회관 기공식이 모교 사범대 생활체육관 앞 부지에서 교우 교직원 재학생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로 건립될 교우회관은 화강석 건물로 연건평 2천4백여평에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개교 91주 년 기념일인 96년 5월5일 완공될 예정이다. 80억여원이 소요되는 건축비는 校友愛와 모교 사랑이 담긴 校友성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이날 기공식장에는 鄭世永교우회장. 金漆植재단이사장,洪一植모교총장. 尹宅重 李尹銘 李民鳳 宋 휴 李哲承 원로교우와 李基澤민주당대표 李世基민자당정책위의장 李愚榮중소기업은행장 具斗#호 유에너지회장 嚴相姑건영회장, 李來所현대건설사장 등 정 • 재계 교우 및 모교와 시공회사 관계인사 들이 참석해 첫삽을 떴다. (사진은 새 교우회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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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언제나 잊자 않는 터;

내가 안암골 호랑이였음을 ••

4북악산기슭에 우뚝 솟은 집을 보라. 안암의 언덕에 퍼져가는 빛을보라…, 막걸리 한잔에 세상모든 것을 담을듯 하던 젊음들이 하나되어 부르던 이 노래를, 정든 석탑과 민주광장을 뒤로 한 지 몇 년이나지난 지금도 잊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려울 때마다 힘주어 어깨를 두드려주시던 선배의 따뜻한 손길도 • • • 남다른 선후배간의 정과 모교사랑 정신 一 한세기를 이어온 안암골의 이 아름다운 전통은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흐 히『카 드 쑤 외 호r 은힌1

대표전화 : (02)524-8700 

'     ■ -   '■   ■  ■ ■   ■ ■ ■ ■ ■ ■ ■             .

15SBB캐 ।보큼자흔

교우회관기공식 모교 체육생활관앞서 열려

2천4백평에6층 규모:96'년완공예정

. 고대교우회 ⑵년래 숙 - 원사업인 새 교우회관의 - 기공식이 옹 오.후 3시모교 사범대 체육 생활관앞 부지에서 교 - .우、교직원、재학생 및 「취재진 =='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공식장에는 鄭世永

교우회장、金®植재단이

사장' •洪-植모교총장'.

尹宅* 李尹® 李顯M

宋李哲承 원로교우

와 李基澤민주당대표 李

世基민자당정책위의장

朴鍾大평화은행장 李®

榮충소기업은행장 具斗

會호유에너지회장 嚴相

艦건영회장 둥 정 - 재계 교우 및 李來所 현대건 설사장 등 교우횟 모교 와 시공회사 관계인사들. .이 참석해 첫삽을 떴당 • 尹百오사무총장의 경 과보고' 洪총장의 축사 시삽식' 축하연 등의 순 서로 잔행된 기공식에서 鄭회장은 式辭를 통해 『우리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인 안암의 언덕에 • 새로'건립될 교우회관은 또만 교우들의 사랑방이 자 모교와 교우간의 가 • 교로서 역할을 다할 것 이단며『벽돌 한장 한 장마다 뜨거운 교우애와 모교 사랑의 魂을 담아 회관 건립에 :적극 참여、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 다 . •

모교내.성북구 종암동 2926필지에 화강석 건 물로 조성되는 새 교우 회관은 연건평'2천4'백 여평 규모로 지하1층 지상5층이며 지하에 대 강당과 식당' 1층 은행-

겁사장교우 5명수진-전보

... - ■ -

鄭京植교우 憲裁재판관 임명

- ' . 「정부가 9월16일자로-인。에서'교우 5명이 자_0 자o 자0 자0 자0 -단핸한 검찰의 검사장급 - 승진-전보됐당. • 법 광 광 대 부

金起秀 (55행) 부산고 검장이 법무연수원장으 로.전보됐고' 金IE吉(56 정) 수원지검장이 광주 고검장으로 승진 발령됐

11=2웒요

•및 서점' 2충 회의실、 •3충 교우회 사무실、4 층 교우휴게실 및 사료 보관실、5층에 교우클럽 사무실 등이 들어설 예 정이다。약 W억원의 소

요예산이 교우들 성금으

로 충당될 새 교우회관 으』개교91주년인96년 5’월5일 준공예정인데、 .설계는 서인종합건축사. 무소(대표 金基私62건) 가 맡았고 현대건설이 시공한다

교우회는『년 金成S 회장 .재임때 회관을 모 교 안에 건립키로 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건립기금을 건립기금을. 모금하는등 회관을 신축

全北지사 趙®照교우

1山시장 金祀載교우

財--표『

정부가 9월꺼일■단행 한알부 시-도지사 안사 에서 趙 1(54정외) 산 림청장이 전북지사에' 金紀載 (66.경영) 내무부 차관보가 부산시장에 임 명됐다

♦ 趙교우 약력 △전북 익산(때세) △

고대 정외과 △중앙일보 정치부장 △ U 꼬대 국 회의원.△산림청장- ♦ 金교우 약력 △경남 하동(辭) △ 고대 경영학과 △行試 11회 △안양시장.△내무 부 지방행정연수원장、 기획관리실장

「하려 했으나' 모교측의 요.청으로 중앙도서관을 건립하여 기증한 바 있 ! 다이후 花년 金元#외 장 재임때 현 공평동 회 관을 매입했으나 공평동 34번지 알대가 재개발지 역으로 고시됨으로써 S. 년 張德鎭회장 재임때 현 회관- 주변대지를 일 부 매입하여 새 회관을 신축하고자 했으나 성사 되지 못했다

후년, #永회장이 취 임한 뒤 다시 건립사업 이 본격홧 지난해 사 상임이사.-이사 합동회의 에서 모교 아』에 짓는 것 을.골자로 하는「회관건 립계획안」이'통과되고 올해 3월-모교 재단이 사회에서'회관 %지* 제공키로 결정함으로써 건립의 실무적인 준비에 착수' 이날 巧마』교우의 숙원인 새-교우회관이 、•사업 추진 W년만에 一젓. 삽을떴다

한편 鄭世永건리!위원 장은 9월애일자로 화관 •건립임윃=위촉했당

김 준기 (66 경 제) 조남호(66 경영) 장진호(68 경영) 정몽국(69 무역) 김석준(71 경영) 장재국(72 경영) 정몽원(72 경영) 김태형(72 경영) 최원영 (74 경영) 이의종(75 경영) 서영배 (76 경영) 김현배 (76, 경영) 한남용(77 농) 김도영(18 의) 남경애 (18' 의) 권오주(19. 의) 구병삼(21 의) 송수식 (21 의) 최차해(21 의) 이상웅(22 의) 유태진(23 의) 진성원(11 경연) 김재철(11 경연) 김찬두'(19 경연) 김광석 (22 경연) 엄상호(33 경연) 윤광석 (44 경연)

이상 119명'

. 4 면에. 계촉

유지담(58 법) '송정호(58 . 법) 김화남.(58 행‘정) 이원성 (58 .행정) 강성구(58 농화) ' 이원종(58 경제) 구자신(58 경제) 김은수(58 영문) 임충헌(58 생물) 정승구(58 교심) 천신일(58 정외V 허천구(58 상) 황창평 (59 행정). 고재일(59 경영) 김의철(59 상) v도영회(59 경영) 김정훈(59 경영). 이병'구(59 농) 김남홍(60 농화) 손병우(61 국문}' 김규태(62 농). 김기홍(62 건축) 김신경 (62 상) 맹진영(62 행정).. '양윤근(62 물리) 이학수(62 상) 박대식 (63 국문) . 조남원(63 토목) 신정치(64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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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김 백오 정 홍김 김 최 홍박 박박 성신 유유이 이한 김 홍김이 박 이 권김

和""’和却和和"⑶경^§3명 고고고 고고 교고최최『■최정

명예위원장

홍일식 (모교총장)

위원장

정세영 (교우회장)

부위원장

김영제(46 경제) 김석두(47 법률) 구두회 (47 법률) 조식원(48 법률) 김해천(48 경제), 박종구(49 정치)

.다。宋正鎬 (58법) 전주 지검장과李源性 (58행) .대검형사부장은 각각 광 주지검장과 대검중앙수 사부장으로 전보됐으며 周善會 (62법) 서울지검 3차장은 부산고검 차장 으로 승진뢌당 .. - 한편.9월고일단행된 제2기 헌법재판소 인사 에서 .鄭京植54법) 대구 고검장이 재판관으로 대 통령■지명을 받았다 .♦鄭京植교우.. △경북. - 고령(57세). △경북고-고 대 법학과,△사시'1회 △ 대검 .공안부장 △청 주-대구.부산지검장 △ 대검 공판송무부장 △태 구고검장

♦金起秀교우△경남

양사』(54세) △고대-행”一 학과 △사시 2회 ☆법 무부 보호-교정국장 △ 부산지검장、부산고검장 .. • ♦<=!£吉교우 ,<=?a 신안(S 4고대 정외 .과 △사시么회.스T울치 검 서부지청장 △저춖-광 주-수원지검장 - 화과킨랍기금 기타 宋=___ 교 0TT==9【 조!=34상)--월례강 좌위원장이 9월# 교 우회에 회관건립기금으 ,로 1천만원을 기탁했 다。또한Ta® (회장 李尹M) 도 같은달 .1 백 만원을 내놓았다 -

• 모교는 대 생전 학원도서관 부 P 2층 열람실 秘 O 의 李容폐一 敎 밖 생 흉상과 서 孝 nlni 관 현관에 있 『느j 孫乘照선 ’ 생,흉상을 각 각 건물-밖으 .로 이전.설 치키론 했다 흉상 이전은 모.교의 전신인 普專을 설립한•李容꼐선생과 1910-년당시.경®一 책임을 맡았던 孫m黑 선생. 두분의 숭고한 「敎育救國1-정신을높 이 기리고 재학생들로 하여금 유일한 민족대: 학의 학생으로서 자긍 심을 갖게 하려는.-의도 로 단행됐당 교우회는59년'李K *회장 재임시 一누분의 흉상을 건립' 모교에. 설치한 바 있다

유춘「상(58\ 경) 이명박'(58 경영) '김동권(59 상/ 장쳥우(59 경영) 김호일(60 정) 박재홍(62 행정) 구천서(70 경제) 박계동(72、정-)

■'박규식<72 무역) 신계륜(78 행정)' 주양자(13 의 j. 유학성(1 대연) 이경재(4 . 경연) 정필근(5 경연) 김영광(5 경연)' 권해옥(10 경연) 이승무(20 경연) 권영철(27 경연)

' 김 영배(34 경 연). 박광태(40 경연) 원광호(43 경연)

' 유승규(44 경연) 최형우(48 경연). 이용삼(54 경연) 이원형 (59 경연)

孫흉

교 우 회 관 립 임원 명 단

고 문

김상협 모교명예총장 김용식 재단 이사장 김준엽 전 모교 초장 백남억 (29. 법) 이회봉(31 .법)' 이철승(38 법) • 김원기 (39 정범) 김알두(41 법률) 김진웅 (42.법률) 이준범(49 상) 김병관(51 경제).. 김희집(52 경영) 장덕진(54 범) 이기택(55 상)

이상 14명

자문위원

윤택중(29 법)

안석창(30 상) 이영구(3d: 상) 이우풍(30 상) 이윤용(30 상) 허정구.(30 ’ 법)

.김학묵(31 법)

주석범(31 상) 김 상기(32 상) 백상기(33 법) 김상준(34 ‘ 상), 송찬규(34 상) 김상훈(35 법) 서정국(35 법) ' 김연동(35 상) 류시동(35 상) 이재기(35 상) .정성태厄5 법) 유영준 (36. 상) 김상홍(37 상) 김성집(37 상) 김중서(37, 법) 윤장섭 (37 상) 이종욱(37 상) 정인완(37 상) 장영순(38 법) ,

이중재 (39 경상) 박원빈(41 경상) 조용각(41 문) 우김동홍(43 정치) 김두현(43 법률) 김홍배(44 정 치)

: 윤주영 (44 정치) 오세중(4흐 영문) 이종원(45 상업) 지연태(45 법률) 송원영(46 철) 전달수 (48. 법) 최찬희(48 법) 연만회(48 경 제, 이경식(50 경제) 서진영 (58'정외) 최덕경(I' 의)’ 나복영 (5 의) 구임회.(8 의)

목영자.(15 의)

. 이창란(17 의) 김인득(2. 경연.) 조내벽(4 경연) 이장균(8 경연어 조중훈'(8 경연).

.고흥문(14 경연) 유수호(48 법-) 유돈우(49- 정)- 허윤거<50 법) '김기배%3 행정). 김병오(53 ..■정)

-신상우(53 •정) .이해구'(54 행정)- 이세기(5'4 '정)' 이재환(54 ,.정)

' 이성호(55'행정) ■ 김중위(55 정) - 한영수(55 •정) ' .이택석(56 . 법)

박명환(56 정) 신경식(56. 영문) . •김장곤(56 :임) 이강두(57 정) '김충조 (58' •.'."법) 남궁진.(58’ 법)'- 김덕규(58' 정) 문정수 (58' 정.r 조홍규(58 정) 김범명(58 정).

박정훈(58 정)






















































 

第291號 <1985.12.24. 第3種郵便物(나)급認可〉 大 5 會 報 1994年 10月 5日 [4]

상임위원 금영웅(66 법). 김성진(51 경제) 김정홍(61 경영) 도홍식#7 경;)’ 박인태(56 상) 서정호(47 법률) 안숭주(53 사) 유홍균(21 의) 이기찬(58 상)

금창태(56 정외) 김성태 (18 경연) 김정훈(59 경제) 독고중훈(56 터) 박인호(50 경연) 서진경(49 경제) 안우성 (60 경제) 육순범(79 식보) 이기태(53 농)

감경철(30 경연) 김건일(64 경제) 김성택(75 임) 김제봉(24 의) 류무웅(56 하) 박인환(37 법) 서치영(58 경영) 안유수(37 경연) 윤경원(61 원예) 이기홍(54 경영)

감정상(52 상) 김경수(53 •상) 김성한(59 정의) 김종길(56 경영) 류재호(57 €) 박장서(46 법률) 서형윤(58 정외j 안재학 (59' 사) 윤경립(75 사) 이 길범(3 교연)

강경식(56 경제) 김 경은(66식품공) 김성현(55 상)' •김종식 (57 행정) 류주선(63 물바) 박제혁(59 경제) 석강봉(56 상) 안진원(62 화공) 윤광현(54 물리) 이길용(56 상)

'강규수(59 경제) 김경태(63 경영) 김성호(65 법) 김 종영 (60 행정). . 마재현(59 경여) 박종규(50 정치) 석대봉(53농예화) 안창일(57 교심) 윤 관(14 경연) 이낙헌(19 경연)

강기남(58 법) 김경택(66 물리) 김성훈(16 경연) 김종원(63 경영) 맹보영(7 경연) 박종규(67 경제) 서상훈(64 철) 안치한(55 법) 윤기병 (53 정외) 이남국(53 철)

강기태 (56 정외) 김관치(56 수) 김세겸 (62.경제). 김종은(52 상) 맹언식 (57 물미) 박종은(70 축산) 석진홍(60 상) 안재필(54 , 윤길중(63.화공) 이남근(49 국문)

강길원(54 상) 김 광식 (62건축공). 김송자.(56 법) 김종일(63 경영) 맹시복(53 사) 박종헌(19 경연) 선상균(59 상) 안창순(54 물리) 윤덕병(18 경연) 이달숭(56 국문)

강대호(46 법률) 김광용(58 정외) 김수창(50- 법) 김종태(58 법) 모영우(58 임) 박종훈(57 상) 선동규(72 노문) 안호연 (18'치 공) 윤도한(7 경연) 이대영(58 법)

강두식 (55 경제) 김광평 (54 경영) 김순구(61 경영) 김종태(63 ’상) 목성균(61 생들) 박종흔(62 물리) 설광진(58 물리) 양동윤(53 경연) 윤두영 (44. 법 률) 이덕규(49 정치)

강만길 (52 사) 김광호(61 법) 김순도(11 경연) 김종필(68 경제) 목영민(53 정휘) 박준구(7 교석) 성기웅(60 법) 양병용(72 국문) 윤 만(55 경제) 이덕한(74 경영)

강명호 (6Q 축산) 김광희(52 상) . 김순옥(11 •의) 김종학(5# 경제) 목이균(66 경여) 박준구(59 철) 성백진(58 임) 양숭달(54 상) 윤만덕(18 경연) 이돈철(57 상)

강봉구(58 행정) 김교문(51 법) 김순종(7 교석) 김종호(55 경제) 문규석 (58 상) 박종진(49 경연-) 성치용(1 보행) '양경자(57 법) 윤명섭 (69 블문) 이동대(58 영문)

강부필(2 교석) 김 국(54 경연) 김승유(58 경영) 김종진(68 행정) 문병철(65 상) ' 박호일(46 경연) 성백환(53 경제) 양상'훈(64 법) 윤명열(59 행정) 이동표(55.경영)

강석민(57 경제) 김군수(60 농화) 김승태 (9 ' 교석) 김종철(16 경연) 문규영 (71 4) 박준원(60 경영) 성보경 (53 경제) 양용래(71 . 법) 윤배선(64 행정) 이두선(49 법)

강성신(63 행정) 김군자(12 위) 김시균(63 상) 김준문(45 법). 문기상(44 정지). 박진석(51 경제) 성지환(68 경영) 양신기(56 법) 윤병태 (50 정치) 이두정 (52 행정)

강수영(53 경제) 김궁자(62 교육) 김시원(58 영문) '김준열(54 법) 문병대(60 법) 박찬세(54 법) 성창재(58 수) 양영규(59 영문) 윤상준(17 경연) 이동은(8 방샤)

강부필(2 •교석) 김귀년(7 교석) 김시효(49 사) 김준협(54 법) 문병윤(42 경재) 박창래(57 경제) 성태용(57 경제) 양재관(58 경영) . 윤석'문(43 영문) 이동표(10 경연)

강석민(57 경제) 김규식(64 농경) 김신권(69 경연) 김중권(56 행정) 문우호(56 상) 박창선(57 경제) 소진욱(58 농화) 양찬모(57 경제) 윤세여(15 식영) 이대경(23 경연)

강성신(63 행정) 김규환(50 정치) 김양수(59 경영) 김중덕(21 의) 문원식 (56 경영) 박창윤(29 의) 손명수(61 영문) 양회안(64 경제) 윤 용(73신방) 이두홍(57 상)

강숭수(52 경제) 김극기(62 법) 김양조(57 상) 김진왕(5 경연) 문정국(25 경연) 박춘부(61 농경) 손병격(64 화). 양한철(53 농예) 윤석민(58 법) 이명해(2 을치)

강산국(57 경영) 김근도(60 상) 김양현(53 행정) 김중환(64 경영) 문정욱(57 장) 박태만(52 경영) 손은남(59 농) 양춘봉(9 임병) 윤선호(57 법) 이몽룡(69 신방)

강신권(50 임) 김근무(67 경제) 김연태(59 전기) ■김지찬(45 경제) 문종철(57 상) 박판제(57 상) 손옥백(58 정외) 어윤태(6》기공) 윤성균(60 법) 이만득(74 경영)

강신철(65 영문) 김근수(50 법)- 김영기 (56 정외) 김진기(17 경연) 문황규(59 경재) 박한호(37 상) 손의광(4 경연) 어충조(63 경제) 윤성만(57 임) 이 만영(52 경 제)

강신휴(67 경영) 김근태(59 물리) 김영기(52- 법)' 김진웅(23 의) 민강식 .(70 원#) 박현규(54 수) 손주환 (59. 법) 엄기정(50 상) 윤성문(56 행정) 이명근(63 법)

강영석(55 경영) 김금석 (55 농화) 김영두(58 정외) 김진휴(53 정외) 민경찬 (5Z 국분) 박현수(56 정외) •손진영 (56 정외) 엄기현(63 농) 윤성천(56 법) 이명철(60 범)

강제탁(53 법) 김기덕 (54 정외) 김영록(57 영문) 김진흥(55 경제) 민경태(53 탭) 박형진(56 임) 손홍원(56 법) 엄 빈(36 법) 윤세달(54 정의) 이명회 (56 경제)

강종태(63 정외) 김기웅(62 사) 김영목(53 경영) 김창근(54 행정) 민경현(58 추) 박홍기 (58 경제) 손황의(61 상) 엄세원(54 법) 윤세인(58 경제) 이문규(59 정외)

강진구(59 경제) 김기윤(55 법) 김영복(61 상) 김창락(52 경제) 민병수(66 수) 박홍서 (45 경제) 손희광(61 정외) 엄종일(58 경영) 윤승규(61 건공) 이문용(52 상)

강춘호(52 경제) 김기주(56 정외) 김영상(50 농) 김창문(55 정외) 민병연(77 경사!) 박홍정 (63. 상) 송갑호(49 사) 엄태성(57 상) 윤승용(60 법) 이민복(52 행정) .

강태권(2 방사) 김기창(53 경제) 김영생(52 임) 김창식 (54 정외) 민영빈(48 영분) 박효명 (57 법) 송기석 (52 행정) 여무현(57 경영) 윤영범(58 경영) 이민우(2 경연)

강태영(59 경제) 김기한(50 법) 김영섭 (49 상), 김창현(64 철) 민재홍(61 경체) 박효식 (60 통계) 송기호(61 정외) 여영무(52 법) 윤영학(49 법) 이민회(57 법)

강태현(56 화) 김기호(43 정치) 김영수<55 정외) 김창호(57 경제) 민정식(55 경영) 박효준(55 경영) 송두빈 (51 사) 여운환(51 경제) 윤영환(23 경연) 이방주(59 경제)

강홍식(58- 상) 김기호(49 경연) 김영식(56 상) 김천수(58 상) 민학기 (67 전4) 박희정 (74 대석) 송민호(60 교육) 여운택(62 건축) 윤웅노(58 법) 이범윤(58 정외)

계봉혁(45 경제) 김기훈(62 화) 김영종(65 경영) 김 철 (4» 법) 만형기(55 법) 방부응(57 경영) 송병선(51 상) 염영선(58 법) 윤익순(63 경연) 이범준(15 경연)

고경환(54 정외) 김남일(64 수) 김영소(56 법) 김 철(75.심리) 박경춘(74 경제)' 배 건(60통계) 송병열(61 경영) 염정태(60 법) 윤익한(53 영문) 이병극(54 법)

고병찬(50 법) 김남학(62 독문) 김영재(57 경제) 김창석(70 식공) .박경훈(52 영분) 배기효(53 행정) 송병욱(55 법) 예병관(63 법) 윤인학(59 정외) 이병식(59 농)

고상겸 (39 경상) 김달재(57 경제) 김영진(62 경체) 김철조(50 상) 박광동(59 경형) 배기훈(55 농) 송순이(61 원예) 오광상(67 임) 윤인호(56 정외) 이병구(62 농화)

고상진(61 상) 김대중(69 지질) 김영채(61 통계) 김충세(58 경영)' 박광인(59 i) 배동만(60 축산) 송영언(55 법) 오동권(50 상) 윤재명(51 국문) 이병완(74 신방)

고석영 (47 법률) 김대인(57 법) 김영철(56 국문) 김충식 (63 행정) 박광준(63 경체) 배명잔(57 경제) 송완석 (51 사) 오동근(58 경연) 윤재홍(84 대석) 이상구(62 통계)

고성건(19 의) 김덕중(59 정외) 김영철(75 농) 김충한(11 경연) 박기순(63 수) 배병관(66 정외) 송영수(58 농경) 오동빈(38 경연) 윤정세(64 물리) 이보영(58 법)

고수균(51 사) 김덕환(64 상) 김영환(61 행정) 김판곤(68 철) 박기억(5 경연) 배병휴(56 정외) 송인회(71 행정) 오만영(52 법) 윤종호(54 법). 이보현(6 경연)

고연호(62 독문) 김도식(47 경제) 김영훈(56 영문) 김태문(53 정외) 박규식(73 법) 배부원(58 철)' 송정호(58 법) 오민부(66 경영) 윤주익 (64 경영) 이복성(61 상)

고영철(63 국문) 김동관(53 법) 김오봉(56 행정) 김태웅(59 경제) 박노경(71 기공)' 배삼진(12 경연) 송재인(62 경영) 오상국(59 국문) 윤주홍(26 의) 이상대(64 정외)

고웅상(66 경제) 김 동기 (67기계공) 김옥년(53 경영) 김태원(57 정외) 박대식 (28 최졍) 배수억(50 경연) 송재하(2 경연) 오세종(58 화) 윤용기 (62 기계) . 이상덕(54 경 제)

고재호(65 경영) 김동기(51 상) 김용균(33 경연) 김택용(54 법) 박동회 (48 경제) 배윤기 (53 경제) 송정섭(55 상) 오세청(65 경영) 윤정현(73 정외) 이상수(68 법)

고정호 (63. 철) 김동일(53 경제). 김용덕 (64 사회). 김한수(58 영문) 박래균(54 경영) 배익순(56 국문) 송종섭 (72 노문) 호승범 (76 교육) 윤천수(35 경연) 이상숙(13 경연)

고종석 (64 상) 김동준(58 법) 김용만(39 경연) 김헌대 (52 •경연)- 박명회(6 의] 배정충(62 경영) 송주항(54 정외) 오영근(66 경제) 윤창국(58 농경) 이상순(62 상)

고현석(56 농경) 김동혁(51 정치) 김용범(58 경영) 김한욱(61 경영) 박무길(60 경제) 배종원(61 정외) 송준일(62 경영) 오영황(57 경제) 윤치오(57 상) 이상시(49 법)

고희석 (46 상업) 김두성 (66 행정) 김용부(59 상) 김해수(13 경석) 박미순(65 생물) 배진원(68 통계) 송철호(61 상) 오완교(52 정치) 윤칠근(65 신방) 이상용(60 임)

공덕룡(44 영문) 김두봉(54 상) 김용안(52 법) 김 현(56'국문) 박병웅(50 정치) 백갑종(62 농경) 송하선(8 교석) 오용국(68 경영) 윤태하(56 경제) 이상용(51 경제)

공승훈(7 교석) 김만봉(50 생물) 김원현(65 통계) 김현기(56 경제) •■박병원(56 상) 백경복(24 대연) 송형목(53 사) 오원택(57 경영) .윤해지(60 법) 이상용(52 물리).

공진묵(55 행정) 김 명(57 상) 김윤환(56 경영) 김현식(76 법) . 박삼수(55 법) 백두기(49 법) 송형섭 (64 심리) 오창환(57 경영) 윤화일(60 경제) 이상운(56 정의)

공정택(7 교석) 김명수(61 임) 김용운(9 경연) 김현유(62 행정) 박상만(39 정법) 백봉호(52 상) 송병 근 (66토목공) 옥청환(57 영문) 윤회경(43 법쁄) 이상윤(57 행정)

곽광택 (56 상) 김명하(57 경제) 김용운(62 통계) 김현철(77 사) 박상춘(53 경제) 백상승(54 행정) 신계균(40 경연) 왕규철(60 경영) 윤희진(51 경제) 이상일(56 상)

곽근배(57 경영) 김명현(57 사) 김용찬(58 상) 김현태(52 행정) 박석제(25 의) 백성운(70 행정) 신남용(60 경영) 우규일(9 경연) 온돈표(56 경영) 이상천(52 상)

곽기현(20 식영) 김명환(56 행정) 김우규(58 경영) 김현호(53 상) 박선규(19 경연) 백승봉(69 사회) 신달석 (58 행정) 우동철(50 임) 은현기(59 농) 이상탁(46 정치)

곽동일(21 의) 김문삼(56 상) 김우식(63 화) 김형관(57.경영) 박선오(47 경혁) 백숭현(48 경연) .신동균(51 상) 우석호(62 정외) 예의평 (54 농화) 이석규(58 경제)

곽은자(13 교석) 김문규(73 사) 김우재 (64 정의) 김형수(60 수) 박선임 (49- 경세) 백용즙(59 경영) 신동언(64 경연) 우의형(54 상) 이각범 (58 행정) 이석선(49 법)

곽의순(48 법률) 김문식(73 사) 김우찬(59 상) 김형일(75 경영) 박성준(56 샜) 백용찬(45 경제) 신동원(73 화공) 우형철(57 경연) 이강수(58 행정) 이석종(62 영문)

곽찬호(1 경연) 김문수(13 경연) 김욱한(56 행정) 김형준(52 경제) 박성천(59 상) 백운공(52 상) 신동익(78 경연) 원대현(63 철) 이강원(36 상) 이석철(62 경영)

곽창근(55 행정) 김문웅(59 행정) 김웅진(58 경제) 김혜동(59 , 상) 박성철(59 경연) 백중현(58 법) 신명철(58 상)' 원부성(71 중문) 이건두(61 농화) 이성근(58 물리)

곽창선(54 경영) . 김민회(53 법) 김원길 (51,경연) 김호일(64 상) 박성훈(63 상) 백창윤(32 경연) 신재균(59 생물) 원윤회 (49 법) 이건우(66 경영) 이상석(1 방사)

구기환(47 법률)' 김백준〈56 경제) - ’ 김원호(58 경제) 김홍기(9 경영) 박승길(57 첼) 백홍빈(58 수) 신상육(50 정치) 원종남(11 경연) 이건익(53 경제) 이성호(62 화)

구대선(59 상) 김벽수(71 사) 김유상(54 행정) 김홍수(51 법) 박수철(37 경연) 백효휘(62 경영) 신성수(72 경영) 원충회 (56 국문) 이건태(62 상) 이성희(64 상)

구대순 (63토목공) 김병건(60 경제) 김유연(59 상) 김휘일(61 사) 박세량(8 교석) 범대순(50 영문) 신순우(58 법) 원호식(71 정외) 이경광(58 임) 이수길(1 방사)

구응모(55 법) 김병건(59 경영). 김유주(57 정외) 김흥곤(80 경영) 박세환(56 정의) 범철수(62 사) 신영철(48 정치) 위상균(56 임) 이경재 (58’행정) 이세양(61 축산)

구자섭 (66 공경) 김병도(66 경영) 김유진(56 경제) 김홍언(2 경석) . 박소언(60 경제) 변숭덕 (64" 상) 신용자(52 법) 위성용(54 경제) 이경지(68 경제) 이수웅(62 경영)

구자성(9 교석) 김병돈(58 행정) 김윤학(65- 상) 김희정 (74 무역) . 박수명(59 행정) 변원석 (62 수) 신종성(43 법률) 유관열(61 법) 이계성 (65 경영) 이숙자(65 간호)

구자성(57 경영) 김병수(51.정치) 김은곤(50 경제) 나응상(54 상) 박수명 (60 철) 변원우(68 동계) 신준호(57 상) 유광사(67 의) 이계순(59 사) 이순일(61 전공)

구자욱 (59' 상) 김병수(61 상) 김응상(69 경영) 나종복(17 의) 박수정 (59 정외1) 변종회(51 상) 신철규(50 상) 유광언(61 정외) 이계진(63 국문) 이 숭(64 경제)

구자원(50 법) 김병수(67 심리) 김의식 (69 경영) 나종영 (60 사회) 박승우(56 생) 빈영호(65 대석) 신태회(52 법) 유광현(67 경제) 이계철(58 법) 이승배(63 행정)

구자헌(69 경영) 김병숙(56 법) 김익규(42 경연) 나필균(38 경연) 박승재(63 대연|) 사공인숙(53 .수) •신하선 (59 농) 유극남(59 화) 이계춘(49 경제) 이승제(51 정치)

구자현(62 농화) 김병은(61 경연) 김인섭(55 행정) 남경진(56’ 상) 박식의(61 챙' 사공정숙 (50. 수) 신현구(60 철) 유근상(57 법) 이계회(53 수) 이승철(63 상)

구자훈(67 경영); 김병일(45 경제) 김인채(63 경영) 남궁석 (60 경연) 박영순'(55 배 사윤진(57 경영) 신현기 (63 정외) 유근하(56 국문) 이관범 (52 정치) 이시형(59 농)

구종서 (56 정외) -김병희(69 "법) 김일동(59 상) 남귀현(64 경제) • 박영재(63 경영) 서갑수(54 경제) 신현정 (40 정법) 유명식 (64 경영) 이광열(57 경제) 이영신(64 기공)

구종태 (54 행정) 김봉규(51 법) 김일환(59 농화)- 남기석 (65 통계) 박영철(60 해 서경중(57 영문) 신현숭(68 영문) 유병택(63 상) 이광우(62 경영) 이여화(25 경연)

구평길(26 경연) 김.봉래(50 정치). 김인탁(65 상) 남기일(59 상) 박영하(71 벱 서대남(62 영문) 신형인(57 법) 유병하(59 상) 이광원(50 경연) 이양순(55 국문)

권기택(69 정외) 김봉수(67 법) 김일주(73 정외) 남문회 (60 상) 박영호(25 경에 서동권(50 법) 신홍기 (58 정외) 유상덕 (78 경영) 이광제(58 행정) 이영대(59 농')

권기창(11 치공)' 김봉칠 (54 행정) 김재평(9 교석) 남상용(52 행정) 박오학(56 경영) 서병준(60 국문) 심관섭(57 상) 유서광(60 경영) 이광주(50 사) 이영재(57 경영)

권기홍’(56 법) 김부광(56 경연) 김장옥(63 상) .남창우(61 농경) 박완혁 (66 기공) 서복섭(39 경상) 심의칠(43 경연) 유석현(63 임) 이광주(63 경제) 이옥수(14 경연)

권동재(68 농경) 김사범(61 경영) 김재곤(56 상) 남태우(19 의) 박용식 (62 기공서 서붕석(64 법) 심효석(50 경제) , 유성종(56 경제) 이국헌(54 법) 이완재(47 법율)

권'병용(58 상) .김상선(64 경영) 김재열(67 철) 남효웅(71 경제) 박용진(60 경제 서상욱(60 정외) 심대섭(49 법) 유세환(47 상업) 이권익 (59 정외) 이요섭 (54 경제)

권성근(41 정법) 김상성 (50 경연) 김재우.(60 경영) 노규채 (58 상) 박우동(65 서석규(63 경영) 심상국 (56.- 화) 유시순(57 경영) 이규철(57 행정) 이용규(61 상)

권영순(51 영문) 김상운(56 경제) 김재원(50 정치).. 노 균(59 경제) 박영호(25 경연) 서석홍(21 경연) 심상기(54 법) 유시열(51 상) 이규철(62 경제) 이용균(57 사)

권영준(62 경영) 김상종(45 정치) * 김재일 (60 물리) 노상봉(59 상) 박용식 (52 국문 서성욱(59 임) 심언호(55 행정) 유시왕(70 영문) 이균보(56 농화) 이용남(57 법)

권영직(57 상) 김상준(65 사) 김재정(22 .의) 노승원 (68 통계) 박윤진(22 물치 서성환(21 경연) 심완보(67 경영) 유영경(27 경연) 이극종(56 상) 이용만(52 행정)

권오걸(49 정치) 김상태(56 경제) 권태학(49 경제) 노양학(61 행정) . 박원서(43 법률} 서안정 (59 정외) 심의섭(65 경제) 유영하(56 상) . 이근규(76 국문) 이용승(57 정의)

권오만(57 행정) 김상태(52 농) ' 김재화(57 정외), 노재동(57 법) 박원태 (55. 사 서영택(66 경제) 심재환(58 농화) 유용남(27 최경) 이근영(54 법) 이용신(58 경영)

권영식(12 경연). 김상훈(58 경영) 김재훤(69 경제) 노재성 (62 신방) 박유상(74 경영) 서오석(62 상) 심종린(53 경제) 유운하(50 법) 이금철(72 지질) 이용준(54 철)

권용진(53 상) 김석구(56 경제) 김 정 (77'경영) 노재우(39 경연) 박원자(60 새 서원태(58 법) 심치웅(60 경영) 유유길 (59 상) 이기라(56 정외) 이용준(48 사)

권중련(56 상) 김석진(42 경연) 김정규(53 경연) 노정현(48 법률) 박원홍(58 정외 서 윤(17 환위) 심항섭(55 상) 유인규(2 물치) , 이기?(59 농) 이우윤(64 법)

권창용(55 생) 김선중(56 행정) .김정대(49 경제) 노정환(57 경영) 박인정 (74 전재 서용호(62 정외) 안덕환(50 영문) 유인섭 (65 통계) 이기성(51 경제) 이운규(57 정외)

권창준(65 경영) 김선진(59 상) 김정식(54 상) 노주철 (54 상) 박은병(6 임병 서우식(55 상) 안병갑(54 임) 유일성 (59 농경) 이기성(57 법) 이웅재(58 영문)

권태영 (65 경연) 김성기(60 경제) 김정애(51 정치) 노철용(53 정외) 박은복(64 행정) 서윤석(65 경제) 안병길(57 상) 유필조(56 상) 이기수(62 법) 이응휘(57 경영)

권태은(56 경영) 김성만(10 보행) 김정배(57 사)- 노태기(53 법) 박언장(56 경제 서재설(59 화) 안병식(62 경연) 유태욱(64 화공) 이기옹(61 법) 이원교(63 화공)

권태의(46 경제) 김성목(35 경연) 김정숙(63 교육) 노태복(60 경제) 박을술(2 경석 서재웅(55 법) 안복천(55 상) 유홍구(59 정외) 이기응(61 상) 이원배(55 법)

권행석(68 법) 김성복(55 농) 김정직 (29 경연) 노향기 (59 정의) 박의빔(57 상 서정규(68 경영) 안성암(45 경제) 유현종(68 경영) 이기주(54 경제)

권 호(63 상) 김성조(54 정외) 김정재(58 사)'- 도화수(23 경연) 박의준(59 경영) ‘ 서정우(61 경제) 안승옥 (53.정외) 유형위(59 농화) 이기주(41 경상) 5면에 계파

 


이용호(37 경석) 이종일(64 농) 이회림(18 경연) ' 장용수 (57 상)• 정 담(57.영문) 정택구(58 •철)' 조준식(58 .상) 최승우(56 경영) 한성숙(52 행정)- 홍승표(57 임)

이원상(59 화) 이총준(60 농) 이흥근(63 화학) 장운환(50 < 법)' 정덕교(53 법) 정필근(5 경연) 조준호(54 경영) 최영직,(60 행정) 한신석 (53 농) • 홍우표(57 국문)

야 완(60정외) 이진철 (59 농화) 이희규(58 법) 장을소(61 경제). 정동진 (57 농화r 정해남(63 정외) 조중연(62 사) 최용남'(57 농경) 한영길(64 경제) ' 홍웅선(60 경제)

이임찬(18 차공) 이종찬(54 정외) 이희승(65 건축) 창창권(57 상): 정란숙(48 경제) 정형식(9 경연) 조철권(15 경연) 최승병(53 경연) 한춘자(21 경연) .홍인근(51 정치).

이 윤(60 농) 이종찬(63 법) .이희춘(52 상) 장철 희 (4b 경 상). 정몽규(78 경영) 정화영.(51 철) 조태산(57 국문) 최용성 (16 교석) 한영태(55 법) 홍종대 (12 경연)

이윤기(59 법) 이종철(57 상) 인‘재환(53 경제) . 장충식 (60 대석) 정문규(60 원예) '정회진(61 상) 조헌형(53 경연) 최정자(6 환위) 한의수(62 정외) 홍창수(58 경연)

이'윤무(62 토공) 이종태(66 경제) 임 광(50 국문) ■장태식(58 법) ’ 정병수(58 행정) 정희자(37 경연) 조혜자(54 정외) 최용희 (56 행정) 한종우 (48. 영문) 황관선(27 의)

이윤재(50 상) 이종호(4 경연) 、.임도종(53 정외) 장한문(54 행정) 정병태(49 법). 제재형 (60 정치) 좌희숭(53 행정) 최운형 (55 상) 한진호(73 . 임)' 황교선(58 경영)

이윤제(58 정외) 이종환(52 상)‘ 임동규(48 경연) 장한민-(53 정외)' 정복용(17 경연) 조강본(60 정와) 주무영 (59 경연) 최을룡(53 행정) 한춘기 (56 정외) 황규환(59 행정)

이은학(54 생물). 이준상(26 의) 임복순(43 경연) . 장. 현(46• 법률). 정복조(57 농경) 조경도(46 법률) 주상훈(57 . 상) 최정식(62 건축) . 한춘석(66 경영) 황기진(54 행정)

이의송(63 행정) 이준숭 (50. 법') 임성기(20 경연) 장현익 (63 생물) 정세균(68. 법) 조경호(51 화) 주영권(56 경제) 최진섭 (74 축산) 한춘섭 (56 상) 황기홍(62 건공).

이의평(71 경영) 이준웅(61 상) 임욱빈(28 경석) - 장호진(55 상). 정원모(62 상) 조관형(53 '수) 주재우(54 법) 최주호(57.경저B 한치윤(52 법), 황달성 (70 지질)

이인섭(56 상) 이준묵(56 정외) 임번삼(59 농화) •장화수(56 경제) 정상봉(17 경연) ■조'광해(61 경영) 지남순(50 정치) . 최의석 (57 경제) 한현수(17 경연) 황동성 (76 농화)

이인섭(3 경연) 이준광(47 경연) 임석재(45 법률) 장희정(15 경연) 정상영(8 경연) 조귀형(40 경석) 지상각(54 상)' 최일흥(49 '법) 한호강(60 상) 황두연(51 경제)

이인중(60 경영) 이진경 (12 간하 암성준(61 행정) 진국환 (58'물리)‘ 정상춘(58 영문) ■ 조기룡(20 경연) 지석환(62 사) ■최정순(65 화) 한호선(52 행정) 황무임(55 법)

이일구(57 상) . 이지철(26 최경) 임성한(55 정외) 전규수(60 상) 정석호(57 임) --조남권 (58 '사) 지 청(56경영) 최종악(49 정) 한효균(50 법) 황병관(58 법)

이재욱(71 신방) 이진우(50 경제) 임승혁 (64 경제) '전광성 (59 경 제) 정성진(59 경영) 조남균 (42'경제) . 진경탁(62 경제) 최종익 (54 농화) 함병만(53 생물) ' 황병희 (58 물리)

이재호(7Q 정외) 이 창(58행정) 임영호(52 정치) 전세열(4 임병)' 정성화(59 행정) • 조남도(55 행정)‘ 진동식 (55 화) 최주영 (62 영문) 함용윤(57 상) ' 황사덕.(53 경제)

이일순(64 화) '이창근(58 경영) 임예한(54 농화) 전영순(76 의) 정세눙(50 경제) 조남용(56 경영) 진영일(51 정치) 최진길(56 경제) 허 강(71 생물) 황상용(6 환위)

이일천(43 정치) 이창묵(62 국문) 임윰의.(2호 의) 전명호(52 정치)' 정수열(54 법) '조남원(63 토목) • 진태영(57 물리) 최진영(55 상) 허경석 (58 행정) 황석회 (64 경 영)

이일표(53 경연) 이창하(50 영문) 임익용(56 정외) . 전병석 (53 경제.) ■ 정순환(52 행정) 조남호(66 경영) 차상영 (59 경영) 최진웅(56 경영) 허광수(62 상) 황선두(67 경제)

이장규(57 영문) 이철배(49 경제). 임정식(71 무역) 전병일 (68■생물) 정승명(58 법) .조도재(59 경영) 차석홍(58 경제) 최진호 (62'기계) 허기영(69 전자) 황성열(62 경영)

이장섭(51 법) 이철우(66 행정) 임종택 (65. 수) 전상락(56 행정) 정승화(64 농경) 조동순(51 정치) 차영남(58 경제) 최태암(1 물치) 허남목(53 상), 황 영 (59 경 제)

이장우(54 상) 이춘배(56 경영) 임종환(54 임) 전수장(62 행.정) 정시봉(18 경연) 조동섭 (52 경제') • 채갑병(61 경영) •' 최창림 (54 정외) 허명회 (46 경연) 황용범(55 법)

이재옥(57 영문) 이창근(40 경연) 임창인(15 경연) 전승길'(60 정외)' 정 양치(57 상) 조동세(50 .임) 채영권(53 경제) 최창봉(49 영문) 허 ..백(51.영문) 황우택(67 정외)

이재일(50 농) '이태윤(57 상) 임한숙(64 농화) 전영주(61 법) 정연동(63 경영) 조말수(62 .경제) 채왕근(54 . 상) ,최창조(62.기계) 허 장(59 경제) 황의봉(70 중문)

이재철(7 경석) 이괄성(60 행정) 임해만(49 경제L 전윤수(54경영) 정영균(57 정의) 조상호(70 법) 천병노(53 행정) 최태열(67 농) 허재영(55 법) 황적현.(58 경제)

이재현(57 스 농) 이충로(60 화학) . 임 환(53 국문) 전윤자(48 .상) 정영수(60 화) 조방래(58 - 상) 천진석(65 경영) .최학관(57 상) 허정도(68 산공) 황창익(1 경 연)

이정경(34 경연) 이태근(51 법) -임택규(1으 교석) 전원탁(55.정외)' 정영조(27 의) 조범제.(1 교석) 최진호(45 영문) -최'한기(57‘ . 농) 허창수(65 경영) 황천성(5'2 경 제)

이정구(57 법 y 이판웅(69 경영) 임 훈(50 정치) 전옹규(17 경연) 정영준(62 ,법) 조숭자(58 상) 쾨광해(76 정의) ' 최현열(6 경연) . 허학사(57 영문) 황팔영(58 경영)

이정명(48 경제) 이평제 (57. 임) 장경작(6i 경영) 전이식(62 상) • 정영호(51 임,) 조병걸(59 국문) 최계용(57 상) 최화진(63 ••상) 허 현(58 경제) 황평우(24 환위)

이정호(59 농화) 이필주(79 .■법) 장관형(63 법); 전지구'(57 경영) 정완화(58 상) 조병 우 (59노화) 최기석(58 경연) 최홍균(61 경영)' 허호기 (60 경 제) 황호동(56 경제)

이정호(64 경영) 이한용(67 사회) 장광준(72 경제) .전재만(68•경제) 정용한(69 경영) •조상현(60 영문) 최길성(57 경제) 추신일(59 경제) 현명상、(58 상) 황효선(60 경영)

이정수(65 통계) 이필용(6 경연) 장기완(65 법) 전종선(54 경연) 정윤택(54 경제) 조성락(52•경제') 최기만(67 법) 태광균(59 생물) 현상훈(76 영문) 김창규(27 경연)

이정치(58 농화r 이 훈(68 체육) 장기철(55 경연) .전채구(50 임) 정의룡(33 경석) 조수길.(57 법) 최남홍(59 화) 편송언.(58 경제) 호익영(60 화) 김두곤(55 정외)

이종석(9 경연) 이홍경(24 경연) 장동욱(33 경연) 전춘칙(9 교석) 정의철(60 경영) 조승수(59 상) 최병남(27 경연) 표경열(19 경연). 홍금표(57 상) 허한도(52 상)

이정훈(62 경제) 이황수(56 정의) 장만선(52 경연) 전태연(56 영문) 정인토(41 정법) 조양래(54 경제) 최대식(49 법) 하금열(69 독문) 홍긍일(64 경영)

이제성(63. 수) '이'행우(59 경영) 장만준(62 경제) ' 전화섭 (62 행정)' 정일홍(6 경연) 조영현(64 법) 최덕빈(42 법뷸) 하재구(53 .상) 홍기신(31 경연) 이상. 1,464명

이종구(10 경연). 이행원(58 정외) 장명진(54 경영) 전효일(57 경영)' 정장호(56 경영) 조영상(66 경영)' '최만식(62 경제). 하행자(58 영문) 홍동기 (34 경 연)

이종권(61 행정). 이헌기(54 경 제)- .장병기(65 의) '.정강지:(61. -법)- 정종인(57 정의) 조용수(69 법): 최봉환(73 행정) . 하태현 (60경 연) 흥동화(54 국문)

이종득(56 상) 이형진(64 경영) 장봉호(64 전기) 정경모 (56- 행정) 정진구(58 경제) 조원국(54 정외) '최상득(50 상) 한경철(60 영문) 흥배식(58 사) 건립위원

이중문(54 법) 이형괄(56 경영) 장석태 (49 경연) 청광수 (58. 상). 정진두(50 법) 조원영(62 •상) 최상진(31 최경) 한권기 (61 원예) 홍병래(60 행정)

이종석'(60 경제) 이호일(57 경제) :장송자(5'r 상) 정규동(70. 농경) 정진철(62 법) 조원영 (54•경제) 최서구'(65 심리) 한만년(39 경상) 홍병회(57 농) 전교우 (명단생략)

이종성(51 상) 이호형(6 강연卜 장수완(51 경연) '정규복(58 경영) ' 정진환(51- 법) 조원천(56 경영) 쾨석봉(46 정) ' .한상무(44 정치) 흥부선(63 경영)

이종승(55-.화) 이홍곤 (53,농화)- 장윤식(51 경연) 정기련(71-'화), 정창기(47 법) 조욱환(70 행정) 최성남(61 건축) 한상철 (56. 법) 홍성구(54 상)

이종식(52 정치), . 이홍표(18 경연) 장순용(54 경제)/ 정기주(59 물리) 정창훈(61 물리) 조인상(3 경연)’ ,최성철(68 사회) 한석관 (54' 농) 홍성옥(54 화)

이종살(52 경연) 이화복(60 사회人- 장 숭(65 화공) :정기태(57 ..상) 정철수(60 수) 조인승(54 법). 최수부(21 경연) ' 한성구(66 ' 법) 홍세준(62 경제)

이종윽 (60, 원예) 이환구(81 정박) 장영기 (21 경연) ' •정낙승(2' 임병) 정태연(63 법) 조재욱(50 법). 최수영、(74 정외) 한성극(60 상) 홍소자(56 영문)

 

94고연전에 교우 지원 쏟아져 李明博교우 사비1천만원 전달

이성기 고연저혜 교우들 의 지위과 격려가■즐을 이 었다

교우회는 지난 9웖!& 오전 1휴(外농경) 학생 처장이 배석한 가운데 鄭 字盛 전기이 부총학생회장 등 학생대표에게 尹百惑사 무총# 격려금 9백만원 을 전달했으며 이날 오후 에 선수단 합숙소휼 방문'

金成福55농8체육위원장 에게 4백마원을 저달했당 우高友체육회 회장인 李明

경영 • 민자당의원교 우는 9웚M일 고연 정기 저홀 앞두고 훈련에 여념 이 없는 선수단 합숙소를 방문' 격려금 1천만워홀 전달했당 또한 고우체육 진흥재단 (이사장 張哲顯 • 41경상)도 金珍鎬 (52상) 黃光烈(S경제) 許正南(57 농화) 金昌吳 (57경제) 부 회잦 金知휴 (3동계)사무

-총장 들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금 5백마원을 저탈하. 고 5개부 감돆 및 코치들 과 식사를 함께 했당 5 개부출신 교우들의 골프모 임인 五球®(회장 金珍 鎬: ▽상)도 같은날 각각 S마원씩 2백§마월= 5 개부에 저달했당 고려라이온스클럽 (회장 金敏照• 유별도 갛_달 洪

尹天柱 前고대교수 모교 정외과에

藏書기중

2천 6백권

서울대 총장을 지낸 (75〜79년) 仁齊 尹天柱 § 고대 法© 박사가 고대에 자신의 소장도서 2천6백%을 기증한 사 살이 뒤늦게 밝혀졌다 「내 인생에 학자로서의 출발과 그 성장을 이룬 곳 •이 고대며 내 제자==이 모 니—고대인이기에아낀』 책을 기증했다.」고 동기를 밝힌 尹박사는 서울대를 조르업하고 고대 강단에 서

0尹天柱 박사

기 시잣 씹부터 협까 지 그대 정치학 교스롤지 내며 정경대학 初代학장을 역임한 고대인이당

지난 3월2일 정치외

교학과에 기증한 책은 韓 «1천5백# 日»1백 __퀀 洋W4백》춴 S S럭 잡지8백34궏 학위 노』집W권 등'총 2천6백 y이당 이에 당시.金惡 執총장은 감사패를 증정하 기도 했당

공군복무 중 제복을 입 고 대구 임시校舍와 수복 후 안암교정에 출강했다는 尹박사는『그 당시 가르쳤. 던' 제자들이-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는 것을 보면 마 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당 아끼는 제자들로는 4 •18 세대와 6 ■ 3세대들인 李 世基 (54정) 金®® (55정) 李在 <(54정). 朴明燥 (56 정) 金德主(58정)朴正動 (58정) 국회의원 외에도 모교 金河s(s 명예교 수와 韓昇助 (48정) 교수 등이 있다 ' - 올 6월까지도 단국대 와 인하대에. 객원교수로 강의해온 尹박사는『요즘 건강이 안 좋아■물리치료 를- 받고 집에서 책읽는 것으로소일한다』고 근황 을 밝혔당

金S57살총무*•통해 2 백마』원육 경영대학원교우' 회(회장 職相0®I)도 S마.원용! 각각 저탈했당 재학생과 친선시합 고대 유도OB회 고대 유도OB회(화장 金 泰ffi•59경제)느』9웚10잂 모교 체육생화관-1=1 유도 장에서 교우 및 재학생 g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후배 3 유도시합을 갗당 W월19일친선고프대회

의대교우회 의대교우회(회장- 宋秀 植-21의)는제2회회장배 친서뇨료대회를 2월『힐 경 기도 여주군 r클럽700」에 서 개최한당 선착순 ar = 92016266 함부르크지부 창립 初代회장에 崔相動교우

제113회 0例講座 -

산업시찰 및 관광안내

A시찰일시: 10월28일 (金). 10 : 00〜 17 : 00

A 집합장소:교우회관 대회의실 (상오9시30분)

A시찰 및 관광지역: 仁川항 유람선관광-월미도 산정 등반

A참가회비:1인당 1만원(신청 25일까지 교우회에 접수 또는 「국민은행 006-01-0640-685이경재」로 입금하시 면 됩니다. 선착순 1백20명)

主{崔 : 月例講座운영위원회 後援 : 高麗大學校校友會

고려대학교 체육위원회 감독, 코치, 선수일동

독일 함부르크에 거주 하는 교우들이 지난 6월

출함에 따라 ss's

교우 == 현대상서 재직

정식으로 지부를 .창립했 하는 교우들이 주축이 ■돼

항or지부 창립은 도r일

- 통일 후 유럽 해운업의 중

심으로 떠오른 함부르크에

국내' 해운업계가 많이 진

창립을 추지』' '결쇻= 보게 된 것이당

독일 내에서 뒤셀도르 프、.훤 볻 프랑크푸르

0우리의례연구소는 ‘민족혼례’라는 색다른 전통 결혼식을 대행하고 있다.

모관대와 몽골식 원삼쪽두리 대신 우리 한복 두루마기와 치 마저고리를 입고 치르며 풍물 과 춤이 가미되는 것이 특징. 신랑신부의 연애시절 추억이나 이야기를 춤과 노래로 엮어 재 연해 주기도 한다. 또한 민족 혼례에서는 참여하는 이들 모 두가 식의 주인이라는 점•을 강 조, 사회자 이외에 별도의 주 례를 두지 않는다.

일종의 종합예술축제인 이 혼례의 식장은 넓은 공간이면 어디나 가능하다. 비용은 풍 물, 축하춤, 대례상차림, 비나' 리시와 들러리를 포함하여 90 만원이며 시간은-40~50분이 걸린다. 비디오 촬영료는 10만 원이며 음식은 실비로 알선해 준다. 칠순,. 회갑연의 비용 또 한 90만원이다.

우리의례연구소는 앞으로 돌 잔치, 장례식, 회혼식, 금= 의 의례도 개발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다. 85254358 • 9

전통혼례 대행 등 민족문화 보급 앞장

모교 농악대출신「우리의례연구소」

母校출신 교우들이 사회에서 도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을 잇 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난 92년 5월 서울 서초동에 문을 연 문예창작마을 ‘뭉치’ 는 현재 농악대 출신 郭忠tt (7= 金星鎬(76원예) 金載動 (82경제) 윤자유(86사) 박용덕 (86통계) 교우를 포함한 9명의 교우가 공동'대표이자 직원이 다. 이들은 76〜87학번이다.

농악대출신답게 기업과 단체 의 각종 행사,. 혼례나 회갑연 등 집안잔치에서 풍물굿, '사물 놀이, 민속놀이 등으로 신명나 는 한마당을 펼쳐 민족문화를 보급하고 또 직장인과 일반인 을 대상으로 이같은-민족예술 을 연수하기도 한다.

특히 부설 우리의례연구소에 서는 결혼식을 신나고 흥겨운 잔치마당으로 꾸며보자는 취지 에서 ‘민족혼례’라 이름붙인 색다른 혼례행사를 대행하고 있다. 전통혼례지만 중국식 사

트、필라에 이어 결성된 함부=1크지부의 初代회장 에는 崔相 g (66독)교우、 간사에는 金德萬(구경영) 교우가.각각 선출됐으며 회원은 인근 브레멘지역 에 거주하는 쿄우들까지 포괄하여 현재『명이당 이같은 사실은 함부르 크지부의•원로격인 李永 起(M정 •모교 평화연구 소-부소장)교우가 본보 편집국에 최근 알려옴에 따라 확안된 것이다 10월22일 설악산

山史 a 산행

사학과의 젊은 교우들이

주축이 돼 결성한 山史會

(회장 洪起§今3산는1P

월까일 설악산으로 올들어

세번째 정기산행에 나선

다^517-8011

高山會-高經산악회 합동산행

포천 명성산서 1백여명 참가

고대겸제인 회 산하.. 高山 會(회장 宋..在 默 •54경영)와 경영대학원교 우회 산하 .高 經산악회 (회장 石 元 俊 .17겸 연)느』9월25 일 경기도 포 천의 명성산 (9백22끄에 서 합동 산행. 대회를 • 열었 다。 이날 산 행에는 부부동 반 교우.1백여명이 참가. 했당

李®樂교우 초청강연 고대경제인회 고대출신 기업인들의 모 임인 고대경제인회(회장 趙植元 - ▽별는요=:일 아침 서울 남대문로 H 회관에서 회원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세미 나를 열었당

이날 세미나에선 李1 (52상) 중소기업은행장이 「국제경쟁력 강화와•중소 기업의 금융지원방아』」이라 는주제강연을했당 ■

’94 고연전에 도움 주신 분들

’94 정기 고 • 연전에 열과 성의를 다하여 도움을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5년에는 올해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더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찬조단 체. 찬조금액 비 고

1 고우체육회 이명박회장 10,000,000 5개부 전달

2 고우체육회 체육진흥재단 5,000,000 //

3 오구회 회장 김진호 2,500,000

4 자연자원대 교수일동 1,400.000 축구부 전달

5 '김상겸 사범대학그수 1,000,000 아이스하키부 전달

6 현대전자산업 (주) 1,000,000 농구부 전달

7 대우축구단 5,000,000 축구부 전달

8 대한염업 구본호사장 돼지고기 30 kg 야구부 전달

9 교직원 축구회 사과 4 상자 축구.럭비 전달

겨] 25,900,000 돼지고지 30kg:사과 4상자


찬조단 체 찬조금액 비 고

1 고대교우회 13,000,000 체육위원회, 총학생회

2 학교법 인 고려 중앙학원 김 용식 이 사장 5,000,000 체육위원회

3 고대의료원장 5,000.000 //*

4 삼양염업사 김상준 회장 2,000,000 //

5 고려 라이 온스클럽 2.000,000 ' 7/

6 안암라이온스클럽 ' 500.000 //

7 석탑라이온스클럽 . 300,000 // '

8 호림라이온스클럽 300,000 - //

9 경영대학원교우회 . 500.000

. 19,600,000






















































 

모교 신임대학원장

金忠烈교수

『대학은 이상을 잉태하고 맞먹는 매머드 규모이당

그 이상을' 실현할 역군을,배

金원장은 행정 • 재정권 없

출하는 산실입니다。현실이 느』관리 • 집행의 책임만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고원한

.주어진 현재의 .대학원장 직

이상은 잉태되어야 하고、잉 터win틓틀

®츠* •

태된 이상은 반드시 실현돼 야합니다』

지난 9월 1일 제 9대 대 학원장으로 임명된 상아탑의 塔頂인 金忠烈(철학과 센 교수의 취임일성이당 • 지난 6월 科임한 洪 - 植 총장의 가장 파격적인 인사 로 모교에서 화제가 되j 金원 장은 申-激교수 (철학과)의

가 있는 자에게는 그 목표를 향해 가는 만큼 이르고' 하는 만큼 된다(行者常至 爲者常

成)」는 교훈대로 꾸준히 경륜

필할 시간을 빼앗겨 아쉬움 이 크다고 말했다 .

金원장은 學風과 校風은

대학의 생명과도 같은 것으.

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 로 학부와-대학원이 내적으

정년이 채 2년도 안남은 金원장은 자신의 학문인생 전부를 불태운 고려대에 마 지막 =>사하는 심정으로 대 학원의 위상과 존엄을 세우

고 학문적 내실을 다지는 초

석을 놓젰다고 역설했당 『백면서생의 나약함을 보 일 수는 없습니다。그동안 저 는「그 위치에 있지 아니하면 그 직분에 대해 논의하거나 도모하지 말라(不在其位 不 謀其政)」는 옛 성현의 가르침

로 긴밀히 연결된 상호평등

의 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바

람직하다고 주장했다 r고려.

대는 질좋은 학생과 오랜 전

통의 학풍과 교풍에 의해 다

져진 하부구조、즉 학부대학

.■ 이 있습니당 이런 여건을 잘

활용하여 대학원을 운영한다

면.상호보완관계로 더욱 지

속적..상승 발전을 기약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대학원장으로서 운영방침

으르 묻자 金원장은 첫째' 鷄助

같은 존재로 인식되는 대학

원을 상아탑에서 塔頂이라는

위치와- 존엄성을 확립하고

단축 등도 고려하31있다 대학원의 주기능이 석 - 박 사학위 수여 외에 학문의 고 고한 위상과 또 무엇과도 바 꿀 수 없는 명예를 관장하는

받았다’ 유학시절 좁은 땅으

로 피난온 대학자들이 모여_

들어 중국의 문화적 精華의

W1 로 불리던 대만에서 方._

東美교수등으로부터•직접 중_

것이라는 金원장은「명예학 국 전롱철학을 공부한 金원

「민족대학느의 전통으로 거듭나야

r.- 그'-. 느^^

임기만료에 따라 임명되었 다。金원장은 강단생활30여 년 동안 학과장 한번치내지 E

되자 학문적 손실을 우려하 는 시각과 격려가 교차하고 있당

현재 모교 대학원은재학 생이- 4천여명이고 수로생까

아니었다。.국내에서뿐만 아 S 니라 대만 •일본 : 중국 등에 K 서도 학문적 존경의 대상인 느^S

■ 능으로는 한계가있으나 추 .다는 *청으로 대학원장직을 지 합치면 6천◎명으로70- 어진 여건에서 최서듣 다할' 수락했다고 밝혔다。■.'그러나¬년대 • 모교 •학부생수와 거의 .'계획임을 j『력했?。또「목*.' 그동안 구상한 논문들을 집

않은「無보직교수」였다。평소 ■ ■ 『나는 정년퇴임후 :한번도 보 *

면•모든 생각은 그 직분을 어

을 철저히 지켜왔습니다 그 러나 이제「그 위치에 나아가

직을 안맡고 학문에만 전념 O 한 것을자랑으로 삼겠다』던 .K』 꿈?)이 무너졌기 때문만은

후 -0- •울해下◊수술쏫 參^忌로하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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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씋,

그가.대학행정책임자로 발탁

위」수여는 정치 .■경제 • 학술 문화 차원보다는 교화의 원 천이 되는 인륜도덕에 무게 를 둘 계획임을 시사했다 최근 지존파사건등 각종 사회범죄와 인륜도덕 마비 등에 대해 高토을 .요청하자 金원장은 교육자루! 침묵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당 그래 도 채근하자 金원장은 말. 잘 하는 각계.전문가들이 이미 -處方을 했다면서이는『―".犬 M月' 百犬S聲』이라고 말했 당한마리 개가 달을 보고 짖 자 다른 뭇개들이 그 소리를 따라 짖는다는 냉소적인 답 ,변이었당『자식이 아비를 죽 이고 신하가 왕을 살해하는 일이■옛날부터 不知其數로 ■많았다。교육은 인간을■기르 는 것이J데 이칸은 어릴 때부 터 잘 길러야지 지식만 가르 치니 .이꼴인데 누가 누구를 탓하고 대책을■논한단,말인 가:。』 ' .金원장은 오늘의 모든 사

장은 대만대 철학과를 수석

졸업、총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당30대초반대만문화대

학 철학과에서 강의를 맡기

도 한 金원장은『時空與.人生』

『天人和諸論늗흐 세권의 중국

어 저서와 국내에서도『중국

. 철학산고』『毛澤東思想論늗_0

6권의저서가있다»1에

■도-家를 이루고 있는 金원

장은 유학시절 老子I돌 연구

하다 죽은 천재 철학자 王弼

에게 매료돼 老莊사상을 집중

연구했고 周易강의는 국내에서

명강의로 소문나 있당 .

號는 젊은시절 淸狂이었으

나' 改년동안 사사한 方東美

교수가 즉석에서40대에는

• 吐포(무지개를토한다)、50대

후에는 中天(하늘에•다다르

다)으로 지어줬다고 한다 한

.국철학회 부회장 (75) 동양철.

학회장 (.88). 주역학회장 (50 을

지낸 金원장은 남명학、포은

사상연구원 원장을 지내며

.'한국전통사상연구에도 많은

회부조리는 궁극적으로 政治...학문적 업적을 쌓아왔다。인

의 책임이크다고 강조했다。- 목대비-부친인 연흥부원군

『과거 사회가 잘못되면 王

.후손이』부인金英順62세) 여

이 不德의 소치라고 했는데 사와의 사이에 2남3녀을

이는 모든 敎化의 근본인 王、

즉 정치의 잘못으.로 돌렸습

두었다。큰아들은 철학' 둘째

아들은 음악을'전고q했고

" 대학원의 위상과 학부와의 보완관계 확립에 주력 "

■周易-老莊 등 전통철학 최고 권위자 중국서 인정

떻게 수행할 것인가에만 집 둘째' 대학원발전위원회- 등

중하라(君子思不出其位)」는 을적극활용' 대학원의 연구

말처럼 과거와.청반대로 ■직 '시설 확충과 환경을 개선하

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 며 셋째、- 학위논문의 질과 수

하겠습나당』

- 준의 제고를 중심으로•.운영

누 . 金원장은 _=顧WS하다시 . 하겠다고 밝혔당 표자신의 연구실로 찾아온 - —— 쪄 洪총장의 誠意와 개혁노선에 •

金원장은 또 세계를 아는

니다: 그동안 군사정권이 교

• 육을 좌지우지한 당연한- 결

과입니다。모두가 반성해야

지 누가 누구를 비판할 때입

나까?』•

강원도 문막의 경주김씨

집안에서 4형제중 막내로

i 공감' 학문인생을 정리하겠

국제화만이 아니라 외국유학 .• 1931년' 태어난 金원장은 생을 유치' 민족대학으로서 장교생활을 거쳐56년 대만 한r%학으로가르쳐「우리를 알 으로 건너가 국립 대만대학

내딸 珠溫 (78국)양은 모교 출심'

■ 金원장은 1시간여 인터뷰 룔 끝내며I역마살이 있고, 너- 그럽지 못#J 내가 동요 없이 24년을 고려대에 몸담을 수 있었던 것은 質.朴하고 W.厚• 한 학풍덕분이다’ 그리고 무 ,엇보다 나를 따르고 보살펴 준 학생들에게 고마一게 생각.

리는 국제화」를 시도할 계획 철학과를■졸업하고 {60년)74..■한다』고말했다。

이며 석 • 박사과정 이수기한 년 중화민국 국가박사학위를 ...〈朴鍾烈 편집국장

母校성적표를 보며느낀 단상

高大人이란 .이름을 걸고 정 말 바쁜 인생을 살아왔다。지 .천명 중반을 넘어서도 사정은 마찬a지다 지난 . 9월에는 또 매월 첫째주에 만나자는 母校 學軍출신들의 모임이 결성됐 날짜를 잊지 말자고 명칭 도「- 水會」인데' 이렇게 되면 이제 高大人끼리만의 정규월례 회합이 딱10건이.된당 정확 히 2 • 5일만에 돌아오는 모 임들이니 시간내기도 만만치 않다

그런데 최근 이런 열성파. 校友들 모임이 시끌벅적해졌 다。J일보가 창간특집으로 내 노』.「대학순위 바뀌고 있다、」란 시리즈 기사 충격때문이다。「부 문별로 평가한 전국. 1백31개 대 성적표」란 지표별 분석에서 母校성적이 자존심을’상하게 나타난 것이다。

교육여건' 연구비' 논문게재 실적' 도서관운영、재정운용' 졸업생사회진출등 ,6개항목 「2대 평가-지표별 순위」에서 F 국제공인 자연과학학술지 게 재 논문편수/4대국가시험 합 격자」「상장기업 대표이사」3개 항을 .제외하곤 7개지표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서울 태와 연세대가 공히 7개부문 에서10위권에 든 것과 비교하 면숙여』해지타

물론 그렇다고 해서 기죽을 일은 아니다。포항공대가 정상 으르차지하고、地方大가.강세를 나타낸 것은 거의 모두가 투자 와 직결된 부문들이다。교수 1인당 학생수와 연구비' 학생

열성적인 校友愛로 모교에 실질적 도움을 주자

1인당 고뉵川와 도서구입비、 校舍와 실험기자재확보율、도 서관 전산화등 외부로 나타나 는 지표만 가지고 대학의 성적 을 매길•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일들은.투자만 따른다면 당장이라도 개선할 수 있는 사 할=이당

모든 가치관이 .효율만을 중 시하는 무한경쟁시태에 대하도 예외는 아니당 그러나 처칠이 -『현대세계는 전문가를 필요로 하지마』' 전문가의 새계를 원하 는 것은 아니다。대학은 생계 를 세우는•기술보다 어떤-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 것처럼 대학이 투자와 시설、' 그리고 효율로만 평가되어서는 안된다。대학은 설립정신과 역사' 그리고 면면 히 흐르는 무형의 전통을 원초적 생명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당 . ■ 결국 母校의 명예나 성적표 는 숙명적으로 高大人의 애교 - 심과 열성에 의해서만 개선될 수 있는 일이고、교우회 모임 이라면 어디든지 .빠지지 않는 정성이 모교로 방향을 잡아 다 시- 한번 결집된다면 어려운 문 제도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든 다。그러기,위해서 각종 高大 인의 회합에서 마련한 기금의 .일부를 자랑스럽게 학=에 내 놓는일도 .하一 방법이될 수 있 으르 것이다。•

9월29일、®校 생활체육관 앞에서•高大가족의 校友회판 기공식이 거행됐다。개교91주 년 기념일인 5월5일에•준공. • 할 예정이라는데 그야말로15 만 校友들의 자발적 찬조가 기 대되고 있다고 한당 ' 校友회장님을 비롯한.현집행 부의.노고를 치하드리며 이를. 계기로 실추됐던S-校의 명예 가 校友들의 손에 회복의 기틀 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당 " 〈56국.- 한일생명 .상임감사: 本®편집위워》





















































 


 

선진국민으로 扇되겠다는 각오 다지자

지난봄 영문학과 연극제 참석하여 후배들을 가까이 서 접할 기회가 있었다。 남녀가 자연스레 어울려 자기 일에 열중하는 모습 이 참으로 믿음직스러웠 다。바로 저 후배들처럼 일에 몰입하는 열정이야말 로 고대이』을 국제화시대의 선두주자로 확정짓게 하는

말고 국제무대에 당당히 나섦수 있는 능력과 품위 라는 액세서리로 엑센트* 주장

고대하면 곧 막걸리를 연상하는 우리의 이미지* 적어도『고대인의 막걸리 를 마실 땐 농부처럼 마시 되 스테이크를 자를 땐 여 왕처럼 우아하게 자를 줄

범들을 우리가 앞장서 개

서』하고 계몽함으로써 명실

상부한 선진국민으로 존경받

는 고대인의 사명을 다하자

는 바람으로 몇가지 어리석

은 지적을 하고자 한당

필자가 미국인과 함께

일하면서 당황하게 되는

일중 하나는' 한국인들이

자기이름 밝히기를 꺼려하

간동안 볼일을 보려는 숙

녀듪로 장사진을 치고 있

었는데 이상하게도 줄이

하나밖에 없어 어쩜 화장

실이 한칸밖에 없냐고 투

덜대었-bl니 월걸 우리나라

처럼 줄서기 나!듐이 아니

라 밖에서 한줄로 서있다

가 한사람씩 들어가 빈칸

을 찾아가는 거였다 이제

국제사회 걸맞은 규범과 질서지키기부터 실천 V막걸리는 농부처런 스데이크는 여왕처럼"

연중기획

국제화시대와 고대인

<>河幸子교우(58여 주한미군사령부공보실. 편 집장 • 여자교우회 부회장

는 것 처럼 오해받기 알맟 게 행동하는•때이다。특히 - 전화의 경우가 심하데 전 화가 도입된지 오래지 않 - 았고 자기 소개에 익숙지 않은 탓인지 자기이름을 보물처럼 감추고 동네명이 나 회사명으로 대신하는 • 사람들때문에 쓸데없이 시 간 낭비를 하게되는 경우

줄서기 방법도 국제화해야 될 시대다。

세번째는 이체 이만큼 살게 되었으니「poverty Generation」의 원한 같으』' 보상심리에서 탈피하여 강 한부모 노릇에 앞장서는 .고대인이길 당부하고 싶 으나。입시를 핑계로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의무와 책

바탕이아닐까?- ' 오랜만에 찿은 모교에서 얼핏 다가오는 느낌은 여 태까지의 보수성을 확 벗 어던지고 세계를 햑!해 두 팔을 활짝펼친 듯한 싱그 러운 생동감이었당「막걸 리」나「촌뜨기J로 연상되 는 무채색의 암울함이 아 니라 캠퍼스에 만개한라 일락 향기처럼 세련된 분 위기의.옷으로 갈아 입은 모습이 가슴 두근거리게 했다-

근현대사의 중요한 고비 마다 독재와 억압에 항거 하여 민족의 소망과 미래 를 이끌어온 민족고대라는 자긍심과 전통에 안주하지

도 안다』로 바꿔놓아야 겠 당

■ 민족고대가 실제 이름에 걸맞게 국제사회에서- 초일 류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선 우수한 경쟁력、말보다 앞선 정보능력、타문화에 대한 이해력 탁월한 언어 능력、혁신적인 사고와 같 은 것들은 필수조건이당 앞선 필자들께서 그 구 체적 방안들을 잘 지적해 주신 데다 홍일식 총장님 의 의욕에 찬 운영 혁신방 안과 변화하는 시스템에 적응하려는 발전전략에 거 듭 감탄하는 바' 필자는 근대화과정에서 잘못 뿌리 내린 일상생활의 작은 규

친한 사람끼리 직접 롱 화가 되면 그런대로 짐작 이 가능하나 상대편이 목 소리를 미처 알아듣지 못 하거나 부재중이라면 이를 테면『반포에 당신만.사 냐는_』소리듣기 십상이다 국제화시대에 국제전화걸 일도 잧아지는데 먼저 자 기이름과 용건을 분명하고 조리있게 밝힐 줄 아는 것 은 현대인의 기초 교양이 다

두번째 지적하고 싶은 것은 짐서. 지키기당 유치 원때 배운 질日를 우리 어 른들으』•아무렇지도 않게 어긴다。아니' 우리는 근 본적으로 서양인과 질서 의식에 차이가 있당 줄서기 방법에도 차이가 있다。인디아나 주립대학 학생들에 •의해 공연되는. 세익스피어를 관람하러 갔 을때 그 오래된 강당 삼층 꼭대기의 조그마』화장실에 는 짧은10분간의 휴식시

주」들이 사회에서 어떻게 적응해 나갈지 한《I쯤 생 각해볼 일이다

• 딸도 아닌 아들.에게 집 안일을,마구 시킨다해서

친구듪간에 계모로 별명이 불은 필자의 자식 자랑은 「일류대학 지망생」이 아니 라「발가벗겨 사하라 사막 에 던져 놓아도 살아올 녀 석」이당 아시다시피 미국 에서는 웬만큼 사는 집안 •의 자식이라도 대학 학비 까지 부모에게 키댈 생각 은 않느타

고대는 의리와 선후배의 W理를 자랑하는 학교다。 아름다운 전통은 계승 발 전시켜야 할 것이다 고대 인 개개인이 사명감을 가 지고 각자 분야에서 제일 인자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나보다 남을 편하 게 해주려는 마음가짐으로 앞서 지적한 작은 규범들 •을소홀히 하지 않는 선진 국민으로서의 기본적 자질 함양에 앞장서 준다면 진 학상담때 가장 선망이 되 는 학교' 기업체에서 우선 스카우트 대상이 되는 고 대 졸업생、국제무대에서 표<위를-서향화눕톄추도 적' 역할을 하는 고대인이. 될 것이며、' 아울러 초일류 를' 지향하는' 민족고대의 앞날에•영원한 발전이 함 께하리라 믿=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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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르까프팀에 떨어진 지상과제 • • ■ 지난 이차대전 이후, 한번도 날지않았던 전설의 B-29 어떻게? 무슨재주로?

하지만 임팩트있는 제품속에는 언제나 임팩트있는 아이디어가 살아숨쉬는법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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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語 . 제2외국어 지문 교과서 밖 채택

95화년도 보보사 요강

- 高大는 오학년도 입하 시험 출제 기본방향놀.흐 정호는 & 1월째13 일 이를간 실시될 본고사 에서 모든 문제블 주관식 _ 서술형-로 출제하며 흐 - 제기본방향과 난이도를_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 _ - . 로 출제할 것이라고 밝혔

, 高大는 9월⑯일입학

시험출제관라위원회를 열.

- 어 오학i토 본고사의 과

목별' 출제지침을 확정했

고^문학작품의 이

「국어-해(40%> 읽기

20%)논술(40%)로쿠성

된다 논술의 경우 일정

한 주제에 대해 서술토록

하는 자유서술형!nt 탈피

차료를 제시하고 이를 근

거로 논술토록하는 자료.

제시형으로 출제하며 2

백자 원고지 6장분량의

답안을 작성토록할 방침

이다

8개의 문항으로 구성 될 문학작품의 이해에서 지문은 고교의 8종교과 서 공통수록 작품과 교과 서외의 작품에서 출제하 되 고저』작품의 지문은 교 과서 수록작품위주로 선 정키로 했당

읽기(요약)는 2박자 원고지10장정도의 논설 문 서사문등 산문문장을 제시한 뒤 이-* 3백-4 백자 정도로 요약토록 할. 방침이 당

丁카비1백프로 교관T - 응Io--밖에서 출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독해와 영 작문 위주로 출제한다 영작문과 독해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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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다양화하고 교과서밖 출제-지문중 고교수준에 서 벗어나는 어휘는「주』 를 달아 주는 방식도 고 려중이다

f쉬봐크교 수학과목의 - 4 홀 -교육영역 전반에 걸쳐 출제하되 특별한 요 령이나 공식을 알아야만

풀 수 있는 무항이나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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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C한과천 6백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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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全미국대화공확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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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출제합 과학이 우리

주위에 마치는 영햐홀 중

시、환경문제를 출제할

방침이당

하치 4체윙몽푷

的학년도 입시를 위한

출제관리위원이 쿠성됐 ■당

실무위원장으로 全成 連 (64교윤교육하과 ■교수 를 총39명으로 국어、영 어수학제 3국엇서태

도 제2학기 재학생 통계

$ 발표、총2만4천6백

주3.

金 8.(

과목 등 5개분야로 나뉘

어 구성됐다

命명인 것으로 집계했당 통계에 따르면 꼬개 단 과대학 재학생 이워은 1 마』9천 3백巧명이며 대학 원 (8개 록수대학웜 포 할이 5천3백期며 보 건전문대학이 1천끄명인 것으로나타났다 .

(「첨결고대』0둫 촤박 전교직원 댋소 쉭시 -

/f !| J. I. I ■ 1 \

교냈 으드주 고서방가 등 무쳤 추방도

高大 총학생회와 동아 리연합회는 깨끗하고 쾌 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 고자 42일 오전8시 부터 학생1천여명이 참 가한 가운데 高大 자여인 캠 페이흐르가 졌다。

洪-植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교직원등 7백 여명도『청결 고대」를 위 한이 행사에동착' A 간동안 안암캠퍼스 전 지 역에 걸쳐 불법게시물등 을 제거했당

이러한 캠페인은 지난7 월초「청결 고대」운동을

위한 환경미화를 시작으 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데 지난 방학 기간 중의 각종 시설물의 보 수、교체공사에 이어 i _*에는 문과대로 진입하 는 대강당앞 비포장도로 일부의 도로포장 공사가 이뤄졌다

또한 학교 당국은 교내 에서의 음주'고성방가、환 경훼손 등교내 무질서 행태를 과감하게 지양하 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전 교직원이 무잘서;행태 추

一 美 조지아테大박 - 사과정인 金

깃굥 I-가94년도 - United ..states ‘ Achievment Academy

- (USAA)에서•시상

- 하는 全미국대학공학

상 (united State's

- National' co=egiate

| Award) 를 수상하는 | 영예를 차지했당 방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당 .■

■그 일환으로 학생들이 학생증발급 재발급 신청 시 재발행료를 내는 대 신 불법게시물 철거나 휴지!습기 - 등「청결고대」 운동에 참여토록함으로 써 애교심을 고취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도교수의 추천 전 국후보에 오른사실도 몰 랐다는 金교우는 이 상 의 수상으로 전국적으로 배포되는「全미국 우수 대학생 연감』에 기록되 는 영광을 얻게 뭤다 USA.A 의 우승상은 전국 각 대학의 교수들의 추천으로•뽑힌 후보들중 학업성적、학업태도、연구 훸성취의욕•그리고사 .회공헌도 등을 총망라하 여 까다롭게 선정된다。 이외에도 金교우는 지난 5월 워싱턴 DC에서 열 린 제2회 학생전자학《 논문 경진대회에서 우승 을 차지했으며 6월엔 세

계적인 갑 모 -1』토홀라와 IE 姑 .EE (전자학술 ⑩ 단체)가 수여하 O-C 는 전자학도상 의 을 수상하기도 로"''했다。(이 상은 슈〔 전자학도에게는 최고 영예의 상 가o 으로 꼽힌다 연85년에 高大 새0 전기공학과를-■■' WI-87년에 대학원 쏘 석사를 마치고 89년부터 美조 스-T지아텍大에서 ok 박사과정으로 국 5년째인 金교 우는 『용로 洪 한국 대학에서 숰 후진양성에-주 력하며 산학현! 동연구의 교량적인 역할 을 맡고 쇺다一고 장래희

망을 밝혔당

임명장을 받은 교수는 洪 1문과대 사화학과r 權宅®(자연자원대 농업 경제학과 짭®)、白 承龍(의과대 의학과)、車. 여基(사범대 교육학과 • g년文®교수등' 4 이당

高大기초과학 . 생산기술硏

모교부설 기초과학연구 소조장 崔永勢 文환와 생산기술연구소조 장 田 S는세계 최초로 상온 에서도 초전도현상을 일 으키는 초전도체를 개발 했으며 이물쟇 항표 이* 컨럽』라 일!치 었다고발표했당 -

두연구소는 9월8일 보교 기초과학지원센터 서울분소에서「초전도이 론 검증 실험결과 발표회」 를 열고 과학기술처로부. 터 위탁을 받아 초전도체 개발에 과해 연구한 결과 .지난 4 이물체를 개발 했으며 한국표준과허구

0崔東植 교수

원의 실험에서도 입증돼 과기처로부터 이 물체의 실용화 가능성을 인정받 았다고 밝혔당

이날 발표회에서 연구 책임자- 崔東植화학과교 수는『초전도현상■©:설명 하_』깇』. 물릻 이론들 은 오류를 .범했다』며『전 자들의 집단진동현상과 원자사이의 초전도띠8 등 새로운 .갭==을 토입 한 결과초전도 렾을완

벽하게 설명할수 있는새 로'운 이론체계를 정립했 단고 설명했당,

崔교수는 a「통계역 학적 방법에 의한 초전,도 이론」에 따라 상온에서도 .초전도현상을 일으키는 물질 합성이 가능하다는 점을 학계에 발표한 바 있 으며 잆 성과로 초전도 체의 상*화길이 열뤄 됐단고밝혔다

초전도체란 전기 저항이 없어 전류가 손실되지 않 코 반영구적으로 흐를 수 있도록 하는 물체로 지금 까지. 개발된 초전도체는 .절대온도 1백25도(섭씨 영하1백48도)이하에서만 초전도혔t이간®당

현대전자486컴퓨터20대기증

• 현대전자(대표이사 김주용 는 모교 공과대학의 사¬-무자동화를 위해 486컴퓨터20대를 기증했당〈사 진: 白榮銃 공과대학장(= 이 .현대전자 金ffi*(65 공결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공과대학에서는기증받은컴퓨터를공斗대학의10 학과사무시!!!과、전자계산소등에 .설친사용하고 있 .당 이흘 계기M 동일한 컴퓨터가 각학과' 사무실에 연결됨으로써- 그동안 LAN을 통한 사무자도0화에 어 려움을 겪었던 문제들이 해결됐당

구로병원장에金舜»교수

진료부워자에丘範換 교수

令金舜휴 교수

高大는 구로병원장에 徐

源 1(20의)쿄수 후임에

金舜一(§@수를 1

1일자로 임명 발령했다

구로병원 진료부원장에는

丘範換(아의)교수를 2월

5일자로 발령됐당

0.金舜一 구로병원장

▲1.939년 生 으64년

高大 의대 卒 ▲업 高

大 대학원 卒 ▲읍 독

일 프라이버그大소아과학

박사 년—현a 고대

.의대 조교수、부교수' 교

수 ▲입 구로병원소아

과과장kw 구로병원

진료부원장 • -

명예교수 추대식

洪_*_=쿄수외 3'A

지난 8월#자로 정년

퇴임한 원로교수 4인이

명예교수로 추대뫘당

.9월.7일추대식이 있으느

이날 洪 - 植총장으로부터

A 고대 나- M 安山병원 히 7 (원장 Z.0N-2 永*-2 穴!f 저 읜의 병 스 상 증축 W 공사가 내F 'IX올해안 은 短 에 착수 『된당

.B츠W

인구 1만명당

7병 상이라는 안산市의 열악하

의료환경 속에서도 - 1백50병

상 규모의 아』산병원은 관

련법규에 묶여 병상 증설

을 할 수 없었당. 그러』.

최근안산시의처서--,종 합의료시설 결정에 따른 의견 청취건』이 롱과됨에 따라 증설공사가 가능케 된정

이에 떫 아삷원측 은 옯억원을 ==여 지상. 9층지하4I:의 5 백 병상규모의 최첨단 의 료시설 확충공사를 연내 착공、96년에 완공할 계. 획이다。이 시설에는 MRI 등 최첨단 의료기기 와 인공신장실 등을 갖추 게된당

한국착관련도서 깋 우주크로섶해 중앙도서관(과창 李 滿쵸은 지난 7월 우-즈 베크공화국 타쉬켄트시.. 국립 나보이 국제도서관 에 한국학 관련서적'2백 2권의 책을 기증했당 한국고전문학전집과 논문집 등이 주종인 기증 도서는 아세아눈제연구소 조장 朴 tw와 민족문 화연구소조장#S. 도움으로 이뤄졌당





















































 


하번 확인 한다

헌(이상 2년)의 '막강 라인업에

1년생 현주엽과 신기성이 합 파워와 스피드를 한 단계 올린 부는 이번 정기전을 끝으로 20 정든 모교를 떠나는 朴韓(62행) 에게 7년 만에 정기전 우승이라 d물을 선사했다. 차'감목은 정기 끝나는 대로 남자실업농구팀을 •하는 동양제과와 정식 계약을 예정.

대 전적은 9승4무12패로 모교가- 히 열세.

구三>

_ ■ .——

킬 오후1시 목동 실내링크에서 빙구경기는 모교의 파워플레이 !대의 정교한 파워스틱이 .불꽃 기는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차례의 좋은 기회를 득점과 연 ')지 못한 모교가 3대5로 아깝 게 역전패했다; 역대전적 12승3무10 패.

모교는 경기시작 27분 만에 김용 남이 첫골을 성공시키고 이어 박성 민이 추가골을 넣는 등 순조롭게 출 발했으나, 연대의 맹렬한 추격에 덜 미를 잡혀 1피리어드를 2대2로 마쳤 다. ^

2피리어드에서 연대 윤국일에게 먼저 한골을 내준 뒤 김용남이 단독

드리블을 득점으로연결, 동점을 이 뤘으나 2피리어드 종료 23초를 남기 고 연대 박규호에게 결승골을 허용 했다. ' '.

경기 막바지 .모교는 골키퍼를 빼 고 공격수 한명을 추가로 투입하는 등 끝까지 분투했으나 연대 김창범 의 추가골로 3대〜 역전패, 연대측 등 2명의 국가대표를 거느린 모교에 전력상 앞선 것으로 핑가됐다.

“으三■〜、

厂 축 구 >

1일 잠실^장에서 94 정기고연전의 대미를 따식한 축구는 모교가 화려한 개인,I로써 연대의 리를 구기챘다. 역대 쩌적 11승7무7

패로 단연 우세'. ■

모교의 선공으로 시작된 전반전에 슛찬스를 만들지 못하터 중, 37분께 곽경근이 골에어리어 정면에서 오른 발 터닝슛으로 연대의 골문을 갈라 선취점을올렸다. ' 분께 김대의의 어시스트를 받은 안 선진이 추가골을 터뜨려 완승의 기 틀을 닦는 결승골을뽑!았다.

모■교는 '종료

4붇전 연대 서 담원에게 프리 키으로 한 골을 내줬으나 2분뒤 이기형이 골키

를 제치는 통 한. 추가골을 공시키며 승 를 확정지었

현재 모교는 괼키퍼 최익현 을 비롯 김대 의, 이기형, 조 ' 종하, .최성형 등 5명의 올림 픽 대표가 포진 해 있고 연대는 이무영 한 명만 이 올림픽대표

1일 잠실 올림픽주경,I장에서 12 시부터 벌어진 럭비경기는 10대10으

모교의 킥 앤드 러시에 의한 파워 .플레이와 연대의 패스와 러닝플레이' 이 경과할 즈음 전종만의 패널티킥 이 성공해 모교는 3점을 먼저 득점 했지만, •양팀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연대 용환명의 트라이와 뒤이은 송 영수의 골킥 성공으로 전반에는 연

티킥으로 3점 을 내줘 패색- 이 짙었으나, 경기종료 6분 전- 서준호가 속공플레이로 트라이를 성 - 공시킨 뒤 전 종만이 추가 골킥을 득점 으로연결, 단 숨에 7점을 얻 으며 극적인 무승부를 이 끌어냈다.

국가대표가 없는 모교는 짜임 새 있는 공수로 3명의 국가대표를 보유한 연대 를 지난 춘계 연맹전에서 20 ' 대13으로 승리 한 바 있다.

취재 낙수

0•••교우회 .鄭世永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洪一植모교총장, 金®植재 단이사장, 金相決모교명예총장, 金 -斗 前교우회장, 李明博고우체육회 장, 金相政여자교우회장, 李世基 金 病午 '의원 등은 야구장과 축구장을 참관, 열띤 응원을 펼쳤다.

O•••고연전이 고-연대와 양교' 졸 업생만이 아닌 전국민적 관심사가 된 것은 이미 오래전의 일. ' 국민들의 교연전에 대한 관심은 TV 3사의 중계에서도 잘 나타나' SBS는 .농구를, KBS는 야구를, MBC는 아이스하키를 각각 생중계 했다.

O•••마지막 축구경기에서 승리, 모교가 3승1무1패로' 94' 고연전 종 합우승을 확정짓자 잠실 올림픽주 경기장은 ■고대측의 축제의 '도가 ' 니.鄭世永회장과 洪一植총장 등은 축구선수들과 응원단상에 올라 어깨 를 걸고 응원가를 부르며 승리를 자 축하기도•

0•••이번 고연전엔 부부교수가 양 교의 준비위원으로 나란히 참가해 화제. 그 주인공은 元依 고대 언- 론대학원장과 이방숙 연대 음대 학 장. •

학장은 당연직 준비위원이 되기 때문에 라이벌관계로 고연전을 치 른 원-이 부부는 양교에서 동시에 교편을 잡고 있는 부부교수가 드 물고, 부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더 라도 비슷한 시기에 학장직을 수 행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 화제가 되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부부가 함께 부담없이 양교 응원석에 나란히 앉 아 경기를 관람했지만, 올해는 준비 위원인 관계로 양교 본부석에 따로 따로 앉아 각자 자기 학교가 승리하 도록 응원을 해야 했다. '

서울대 동창인 원-이교수 부부는 지난 75년과 74년부터 각각 양교에 재직하고 있다.

〈글 金昌#5기자〉 〈사진 沈相賢기자〉 

O 종합우승이 확정되자 鄭世永교우회장을 비롯한'洪一植총장, 단과 ‘뱃노래’를부르고 있다.

李明博고우체육회장 등이 어깨를- 겯고 .응원

o 개막전. 야구경기서 승리한 0,구부 선수들이 <斗腹감독을 헹가랜치고 이다. .

M 정기 고연전 WS

기 등 3관왕을 거머쥔 바 있는 야구 는-봄철리그에서 우승한 연대와는 올들어 처음으로 맞붙었다. 모교는 6명, 연대는 4명의 국가대표가 출 전, 국내 아마야구최강의 마운드와, 방망이를 겸비한 양팀의 전력은 우 열을 점치기 어렵다는 예측이 있었 지만 결과는 모교의 완승. 모교는 지난 추계리그에서 예선 탈락한 후- 한달여에 걸쳐 합숙훈련을 실시하고- 투지를 불태웠는데, 지난해 10월사 령탑을 맡은 W斗腹(68체)감독에게 라이벌전의 첫승을 안겨주었다. .

• 역대 야구전적은 이로써 1&승1무8 패를 기록, 모교가 단연 우위를 지 키고 있다.

94고연전 최대의 관심을 끌었던 농구경기는 30일 12시30분부터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94 정기 고연전(올해 ‘94정기고연전’으로 통 월1일 이틀간 잠실벌과

모교는 야구-농구축^ 승1무1패로 종합우승, 패)를 설욕하고 2년 므 잠실벌에 모인 양고 4\ 이틀간의 접전을 끝내 않는 영원한 우의와 촌

허용치 않은 채 우지원(2% 본근이 분전한 연대를 73대5

. 차로 물리쳤다:

■모교는 주득점원인 양희스 슛으로 포문을 열고, 1년생 기성의 절묘한 어시스트와 갇 화려한 플레이에 힘입어 잔 41대30 큰 점수차로 리드한 '. 다. 후반 2분 5반칙으로 연 리더 석주일이 퇴장당한 후

強 주:k

心TJ

o 치열한.볼다툼을'벌이는 양교 럭비선수들.

O초가을 청'명한 날씨속에 펼쳐진 94정:

15만 교우들의 초미의 관심사인'- 94 청기 고연전이 9월29일 ■ 11시 잠 ' 실야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화려하 게 펼춰졌다.'

' 첫날인 29일은■야구와 농구에서 승 리하고 빙구에서 패해''2승1패로 마¬감, 일찌감치 종합우승을 예고했다.

' 둘째날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펼쳐진 럭비와 축구에서 1무승부와 .'1 승을 올려 올해 정기, 고연전 종합 전적은 J승1무1패로 모교가.승리했 다. 올해 모교의 승리로 65년 5개부 정기 고연전 이후 종합전적은 1?승5 : 무12패로 백중세를 이루지만, 종목

을 모두 합산한 전적은 56승18무51 패가 '모교가 우세.

'•1 회초 2사2루에 서주장심재학의. 우전 적시타로 1

3승1무1패로 지 t

65년 이래 정기?

30일 12시 잠실야구장에서 개막전 . .으로 벌어진 야구경기서 .손민한-조 、성민이 '이어던진 모교는 국가대표 .임선동-문동환이 나선 연대 마운드 를 심재학-김선섭 등이 기회때마다 적시타를 터트리는 등 11안타로 두' 들겨 7대0으로 일방적인 승리를 .거 두며 92년 이래 내리 . 3연승을 기록 했다. ..

점을 전취한 모교는 구질의 난조를 ' 전력의 핵심인 전희철 - 현주엽 (모 •

보인 임"문 두 투수의 공을 집중 공' . 교), 서장훈 - 이상민'(연대)이 아시

략, 2회에 1점, 4회와 8회에 각각.2 점과 3점을 뽑아내 승리를 굳혔다. 모교는 막강한 타력과 안정된 수비 를 바탕으로 짜임새있는. 경기를 펼 쳤으며, 특히 2년생 손민한투수는 8 회 2사까지 연대 타선을 산발 4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올해 백호기,'대학선수권, 대통령

안게임 출전으로 빠졌지만, .MBC배 와 .1 • 2차 연맹전을 휩쓸며 올시즌 3관왕에 오른'여세를 몰아 모교는• 연대를 내외곽에서 거침없이 맹공, 88년 이래 정기전 6연패를 마감했 ' 다. J

모교는 센터 박재헌이 골밑을 장 악한 가운데 포워드 양희승의 중거 리슛이 폭발, 단 한차례의 추월도

왕하는 연대를 몰아부쳐 모 기전 사상 최다 점수차 티 (66년 105대91로 연대- 승리: 볍게 승리했다.

• 양희승은 3점슛 5개를 고 점을 득점하는 맹활약을 $ 김병철은 후반 14분께 신7 시스트를 받아 아리우프를 경기 분위기를 압도하는 듣 득점했다.

전희철, . 김병철 (이상 3년






















































 

【12】

TW

TTTI

동 화 으』행 ▲ 朴聖哲(S경제) =저 축추진부 업무추진역에 서 신용사업단 관리역으 로 ▲赤成龍 (78경제)=서 초남지점 행원에서 성남 지점 대리로 승진 ▲朴 文哲 (79법)=성남지점 대 리에서 한남동지점 대리 로 .▲金泰昇 (80법) n 종로 5가지점 대리에서 인사 부대래로▲정유주휴¬스 경영)=명동지점에서 신- -탁증권부, 행원으로 ▲ 金• 容久 (19경연) =동역삼지 점 차장에서 고객업무부 차장으로 ▲이융구 (56경 연)=관리부 관리역에서 영업2부본부 업무추진 역으로근황

줜쁴

국민훈장 수상

=1죠® 相 •*_泰永박사

▲ 安治相(92세-•前초

대문교부장관) 崔泰永

(94세.• 前서울대법대학

장)=보성전문학.교 교수

를 지냈으며 학술원 원

로유공회원인 安 • 崔박

사는 학•예술원개원40

주년을 맞아 국민훈장을

0崔泰永박사 0安;告相박사

유월노일 수상。

安박사는 국민훈장 무 궁화장을、崔박사는 국. 만훈장 모란장을 각각 받았다。

뇌성마비人 경기대회 ■ ▲金學默(31법•本會 참여) =한국뇌성마비복지 회장인 金교우는 9월27 일.〜29일 서울상계직업 훈련원을 비롯한 4곳에 서 전국뇌성마비인「보 치아 겨기대회.」를 개최 한데 이어30일에는 상 계동 마들근린공원에서 호뚝이 축젠를 개쵱

문화상 시상식 . ▲李鍾郡(37상.本會 참여)"학교법인 •고운학 원 (수원대학교-수원전문

내외경제에 칼럼 게

▲ 田!S 秀(48법•本®

상임이사) =本®사무총장

대학)설립자인 a® 李 굥 가 9월 g힐 시란오 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 5회문화상 5명을 선정、상패와 상금. 각 5백만웜을 시상。

고운문화재단이 주관 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 는 이 상으』' 국내외 각 분야에서 쇰심한 자세와 투철한 사명감으로 쿡가 와 사회발전에 공헌한 공직자를 선정' 포상하 고 있당

수술후 자택서 요양중

▲ 崔 gg(41문)" 경기

도 교육위원회 위원인

>교우가 신병으로 의정

부 성모병원에서 한달간

입원가료후 완치되어 9

월妙일 퇴원、자택(경기

도,의정부시 의정부3동

381.-22)에서 요양중。

(0351) 8 7613

985

을 지냈고 현재 대한은 박지 상임고문인 田교우 가 내외경제신문의「퇴 계로」칼럼란에 2월 한 달동안 글을 게재하고 있'《:。a (02) 576-0 021

교수퇴임후 컨설팅설립

▲ 李在『츠49번!)=명지 大 경영학과 교수이던

터「明W 이재호박사 정 년퇴임기념문집J을 봉정 받깉했당

ffi大 경영학 석사 (67 년)、명지大경제&박사 (g년)* 취득한후64년 부터 명지大에서 ⑩여년 간 강단을 지켜온 李교 우는 경상대학장' 사회 교육원 초대원장을 지냈 당 한편 기업경영•기 업진단등 전문점이! 컨설 트를 제공하느』-「The Asia consulting」을 설립、 9월1일자로 서울 Mg 구 麻B동 35©번지 강변한신코아빌딩 14 03호에 개원。8(02) 7 19-987

용인상고 교장에

▲ 李光8= (51상) =용인 상고 교감이던 李교우가 9월 7일자로 교장에 취임。•

산림청서 정년퇴임

기업문화상 웃장수상

▲ 朴鍾大 (49법.•本會

상임이사)= 평화은행장

I

찌.

. 숳:

인 "교우가94년도 대

한민국 기업문화상 우수

상(문체부장관상)을 수

상했당9월15일올림픽

파크호텔에서 시상식을

가진 이상은 정부가 기

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이

기 위해 키업이념 정립'

李교우가 지난 8월29 일자로 정년퇴임하고.명 예교수* 추대됐다.0-이 날 저녁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는 후학들로부 생산성향상' 고객만족、 사회공헌등 기업문화 발 전에 기여가 큰 기업 또 는 기업인에게 .주는 상 ■ 이다。朴교우는 신설은 행이라는 어려운 여건에 도 불구하고 평화은행의 초대행장으로서 기업* 화 정립에 앞장서고 뛰 어난 경영능력을 보였다 는 점을 인정받아 기업 인에게 수여하는 개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 «■안았다 朴교우는 ¥1 신은행과 경력이 서로 다른 구성원들이 하나가 돼 .새로운 기업문화* 만들어내는 「용광로문 화」(朴행장표현) 운동을 취임초부터 펼쳐왔당

▲ 鄭昌永 (52정)" 산림 청 安東영림서 서장이던 鄭교우가 지난 .6월*일 자로 정년퇴임。자택경 북 義城군 安平면 倉吉 동 1297(057

東洋中교장 취임 • ▲李判 =5(54생)= 東洋 中 교감이던 李교우가

9월1일자로 교장으로 취임。8 (02) 813-1 956

{주)쯔0設회장취임

▲ 安幸弼(54농 •本®상

임이사)=파크 빌관광대표 이크 생산공장합자회사 이사이던 安교우가 최근 설립을 협의하고 9웖4 (주)時英建設=._正藝建 일귀국。.

회장에 취임。사무실 서

윮 江南구 漁三동 24

4、M빌딩2층。“03

57516070

한민족협의회 결성해

▲ 金金&(55농화•本 會 상임이사) 은평지

부 회장인 金교우는 민-

족회관건립추진과 민족

지도자 배출등 민족선진

화운동을 주도할「韓民

族協議®」를 결성' 등록

을 마치고 종로구 공평

동34교우회관 612

호에 사무실을 마련했

다。a (102) 739-18 95

「김중위후원의 밤」개최

▲ 金£總 (55정외•本 會상임이사) "국회의원 (민잔인 金교우는 9월 9일 오후6시 올림픽파 크텔에서「94김중위 후 원의 밤」행사를 가졌당

함자5자설립자41:京방문 ▲ 孫珍榮 (56정외 •本 會상임이사)= 한국브레이 크공업(주)부회장인 孫

교우는 8월27일 출국' .. 중국 북경소재 東營信義 • 기업집단공사측과 브레

.「도덕성 회복…j강연

▲ S春基 (56정외 •本

a상임이사)=바르게 살

기운동 중앙협의회 사무

총장인 g교우는 9월

.多일 제주도 공무원교육

원에서 바르게 살기운동

제주도협의회 위원과 시

민 1천2백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도덕성 회복

과 친절한 시민이 되는

길」주제로 륵별강영

한편 松城구 考®농

14 5 -54화촌빌라 B

동 1O1호로 집 이상

s 2.5-.296O

HK投!S사장 취임

■ ▲益鳳憲(56경제) =

국세심판소장이던 金교

우가.10월6일자로 국민

루자신탁 사장에 취임。

41년慶北 永川生으로

2년 경제학과를 졸업하

고 국세청 조사과장、국

세심판소 심판관 등을

거쳐94년 1월부터 국

세심판소장으로 재직。

(⑫ 55714511

문화일보 논설실장으로

▲ 李斗石(56정) =문;화 일부 논설위원이던 李교

우가 9월14임차로 논섦 會 &지부회장을 역임

위원살장으로 승지』。 한 H 仁川지점장

입문화일보창간멤.-인ffi교우가중국.上®.

버인 李교우는 중앙일보 (흡〜씹)륾 거쳐 세 계일보 창간 (88년)당시 논설위원겸 편집국장을 지냈다。 W (02) 370 115201

泰協건설 회장에 취임

▲ 黃味澤 (58정 •本®

상임이사)=E.L보험서

지점장으로 취임。

국민銀대구본부장에

▲卞m 和 (58행) =국민 은행 이사인 卞교우가

비스.(주)대표이사 (本®

마포지부 부회장)인 黃

교우가10월10일자로 泰

協建設(주)대표이사 회

장에 취임。사무실 서울

端휴구 端草동 1355-

10월25일자로 大邱지역 本部長겸 a在理事로 전 보。(05 으 251* 2400

신문포럼 창립 1用리一션

▲ 劉*_=(61정•本會 상임이사)= 신문로 포럼

■ ■ 공=대표 (64학번 입학

0서초트빌딩—心층—훗쥬녀r기념노교방문축

02) 539-1941 제 위원장)인 劉교우가

창립1주년 기념 심포지

대북정책 세미나개최 ..움(주제「文S-정부 집권

▲ 韓相 - (〒정)" 국 민大사회과학연구소 소

..up紀

- ▼

읏호

장인 韓교우는 9월?《일 국민大대회의실에서「전 환기의 대북정책』수제로 학술회의를 개최。임동 원' 前통일원차관' 김서 명 중국조선족연합회 '부 회&•이 주제발표。 » (=)741-4682 한진 上海지점장으로

▲ SKIS (8 경제) =本

후반기의改=) 및 제2 회 회원의 날 기념리셉 션읃 9월27、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쵱

중앙大 솰과확대확장 ▲ 張致順C62영) n 중앙 大 사회과학대학 무역학

과 교수인 張교우가 9 월1일자로 .E대학 사회 과학대학장에 취임。B () 81012114

『주택공사」한방실장으로 ▲ 孫魯鳳(62생물)" 중화당한의원 원장이던 孫교우가 9월1일자로 개설한「대한주택공사 한 방진료실J살장으로 자리 를 옮겼당 孫교우는 특 히 아토피 • 건설등「오래 된.피부병」으로 고생하 는 교우들의 피부병도 치료하고 있다。a (02) 542-3138 국민일보편집국장으로 •스*秀__=(62불)= 국민 일보 논설위원이던 李교 우가10월5일자로 편집 국장에 취임。a (02) 7 05-4114

공정걻 &위원장에

▲ 李南基 (63법)= 공정

거래위원회 상임위원인

李교우가 9월-;2일잘 공정위부위원장 (I그브 직무대리로 임명。70년 高大 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시7회를 거쳐 독점관. 리국장' 심사평가국장등 을 역임。S (02) 502- 9690

「한-베트남:J 논문발표

▲ 李長==66법)아시아

사회과학연구원장 (외대

법대교수)인 金교우는

북방권교류협의회와 베

트남사회과하원이 공동

주최하는 한•베트남 국

제학술회의에서「한국베

트남교류현■력 증진방안』

이라는 주제논문을 발표

하기위해 9월7일 하와

이로 출국'12일 귀국。






















































 

S 븡삹'프랇설

▲ 李季振($국>=88 : S아나운서부장이던‘ 李 교우가 9월4일 사표를 제출하고 프리랜서로 활 동하게 됐다。

미래농촌 W 확숨회개최

▲ T 世均 (68법 - 本會 상임이사-= 미래늘존연구

말聯공무원에 특강 명지大에 연구단지기증

▲ 權大11(71교육)"-. ▲安乘約 (13.고위정

국민大f산업교육학) 교수

■ 책)=나산그룹회장인 安 교우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명지大 연구단지에 30억원을 들여 국내 첫 민간디자인-조형센터를 거』셭'K증키로.하고 9 월13일 명지大 -총장실 에서 합의서를 교환

9월 간친회에 • 참석'

「롱일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날= 주제로 강롱'

장애인 예술상 시상

교수

■■1■ ,•인 權교우는.4월7일

■ I쯔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쏘고귀^수 말레이지아 정부 차관보

-味 r 三 J 및.국장급 공무원14명

츨 스k.. 을 대상으로「인생의 주

우 기와 .경력개발」에 관해 • - 영어워크숍0=•실시 •

身±즈_정보센터 현판식

▲元話喜(1정연)=농

협중앙회장인 元교우는

•9 월14일 중앙회3-층에

개설된 身土不=정보센

터 현판식을 가졌다。이

정보센터는 KBS 제1

• ▲金錦元 (80년 추천교 우)" 雙龍그룹회장인 金 . 교우는 9월心일산업디 자인포장 개발원에서 장 애인 대.상의 예술상인 「곰두리문학미술상」대상 수상자들을시상.

▲ 崔- 治 (.37상)=서울 松城.구 잠실6동 장미아

「#日의 刑法」학술회 .▲崔達.’<(48; 법학과 교수) .=하一일법학.회장인 崔교수는 9월24일 仁村 기념관에서「韓日의 문 화적 전통과 형법」이란 주제로- 국제학술회대회 를개최。 •

華甲기념문집증정받아

• ▲金東 s(51상 •국제

대학원장)=殷山 金교수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高大법대출신.법학교수

및•법조인 모임인 安岩

法學會 정기총회에"서 신

임 회장으로 선출되었으

며、高大비교법연구소장

으로 9월29일 인촌기념

관에서 독일 트리어대학

▲ 安乘權(50정) =한

국전지 (주.)사장을 지낸

安교우의 2남 鍾鎬군이

9월26일 서울공항터미

널에서.•결혼식。신부는

金學文씨 장녀 延株양。

a () 92817875

▲ 柳.sMfg법) =삭

의 비르크교수' 튀빙엔' 성《호신용금고 사장인 대학의 픽커교수、자아브

륙켄대학의 마르티네크. 교수를 초청'「독일 통일 후의 노동%!」「프랜차이 스'팩토링、리스의 법개 념J이란' 주제로 학술토 론회를 개쵱 • 영화 태백산맥 시사회

柳교우의 장남 K漢군이.

9월.9일 서울공항터미

널에서 결혼식。신부는

朴演 t 씨 3녀 營珠양。

(0342) 704-8

329

회 회장 전방철강 상무 (주)』M城대표이사로 이사)인鄭교우가10월 -

라디오를 통해 하루 4.- 파트,26동 1106호로

‘89일 축협전북도지회

대회의실에서 .회원의 날

모임 및->한국농축업의.

나아갈길」(정장섭 전국

농업기술자협회장) 주제

의... 특강과「도0업재정정

.책의 개혁방안」에- 대해

▲.朴 商範 (73경영) .=국 내 최대 納毛업체인 (주} 格城의 전무이던 朴교우가 9월26일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 장오로승진。/ ■

회씩' 농사관련정보및 농 산물유통정보를. 제공한당'

底츠!우듶우회서 가현

자택 있。

812777

농업청책토론회를 개최。• II上라+느 Jaa- .®.O2)715-95.'8'2 .-.oao우흔 국악순회공연.

산세바스찬 영화제서

鄭智泳감독,비평가-K

▲ 鄭智泳 (68*)= 영화 . •감독인 鄭교우는 4월24- 일 스페인 산 세밧.-찬 시에서열린 제42화「사〕 세바스찬 국제영화제.」에 서『헐링F드킨-의 생 애』를>’==' 특별상인?. 국제비평가상을 .수상。 한국이 이 영화제 경쟁 부분에서 수상하기는 이 번이 처음。, ■.'

- ▲李根主(76국.'本會

- 이사H-한국사회발전연구

소 이사장인李교우가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전통악기 하나

알기 취지로「제1회어

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국악관 - 현악 전국순회공

연흘'.9.월30일부터11

월20일까지 전국 W.개 국

민하..굘= 순회하 공연

하고 있다。®(02)92.

911831

.▲玄 勝鍾 (73년명예 法博 • 고려!숭앙학원재단 이사) =건국대이사장 (* 국무총리)인 玄교우는

▲ 禹東표(50임 • 本® 상임이사) =한국=「립운동 가 총연맹 발전후원회장 인..禹교우가 서울'鍾路 구唐珠동 .5번지 로얄빌 딩 2이오로 사V-.실을 이전’’ S (02) 730-2

▲ 元休誠 (언론대학원 장V9월14일 남산 영화' 진흐요o사 시사실에서 E. 수 ' .대학원최고위언론과정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영

『時테크와 행정혁신」강의

9월1.3일 롯데호텔에서 244 ,高大ROTC교우회 (鄭...-

壯야 •56경열가 마련한 ▲. 沈 W! 成 (52상)=숙.명

모임에 참석、「국가경쟁 력 강화와 대학」히란 주 제로강영¬

여大 명예교수인■沈교우

가 최근 서울 江南구 三

成동 ^'2' 씨티빌라

馬山에._청소년=칲』개관

■▲具SB».(86년명예

經® =럭키금성복지재단

대표이사인 具교우는 경.

남 마산시에 경'남 .청소

년복지관을 설립' .(연건

가 회갑을 맞아10월5

일 오후6시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후학들

로부터 華甲기념문집「韓.

H 마케팅의 回顧와 展

望」봉정식및 축하연을

.가졌다。

기업경영硏 경영포럼

B동 40’丄호로 자택을 I ■ ■ • ■'

옮겼다。 a (02) 344 신관4층 A MP; 강의실

■ 에서〔한국과 EC기업의.

215500 수

••▲朴燃改 (59철) =우일

신상(주) 대표이사인 朴

교우가 서울 端草구 端

草동 14 95-1현대빌

평510평) 9월14일 ' 라트 8-01호로 자택을 옮겼다。® (.02) 5.8 3’

범우출판사창립28돌 7 곤

3759

• ■ ▲崔平.和(5 의)=高* • 우사대표인尹교우는항..- ▲金壽換(90년명예'의대명예교수인 崔교우 ■ ▲尹恩基 (68심)=정보,립28주년을 맞아 ■ 9월24' 哲博)=金추기경0_』9월’'

「統 - 준비…」강론 ▲ 尹5斗 (24겨연..=범. ■

전략연구소장인 尹교우

일 프레스센터에서 기념-

2일 힐튼호텔에서 島山

는 9월23일 육군종합행.■식및 제.9회.■독%감 현 기념사업회(회장 姜英

정학교 강당에서「W 테크 va.'-집 신상식、/ 제.4회: *.g) 島山사상연구회 (회장

와.행정혁신」주제로 특' 범우출판장학회.'장학금 '.金®-)' 한*음회(회장

걓 \ .수여식을.개최。•■..... .徐英®가 공동주최하는

가 최근 경기.성남시 .金

唐구 서현동'.308버一지

효자촌 럭키아파트 .60 . ■ 5동 1204호로! 자택 을' 옮겼다。.'«034 <SJ) 702-00121

화「태백산맥」시사회를 개최 또 이날 시사회에 앞서 -桂福脫 高大법대학 장、- 林權澤감독、安東査 변호사등이' 참석한 카운 데'「표현의 자유와 영화 예술의 특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고 최근 벌 어졌던 이 영화의 이적. 성 논란에 대해' 학술적 으로 검토。■

▲ 魚元大. (8경영-•기

업경영연구소장)=9월14,

일 오후 2. 시 경영대학 구』5=뗘-53^請

- ■구소징)“ 9월2일 校內 ■ 정'경관 5층 세미나실에

▲ 崔龍喜(56행 •本 會이사)=대륙연구소- 대 표이사인 崔교우의 장녀 英珠양이 -n월11일 (金) 오후1시 롯데월트 예식장에서 결혼식。신 .랑은 張!58쿤。.8(02) ■ 56319911 • ▲牟榮字(58임) =한국. 생명 (주)사장인 牟교우 의 장녀 재경양이 9월 10일 오후3시63빌딩별 관에서 결혼식。신랑은 이준호씨 차남 제영군。 8 523I7&9O ■ ▲ 盧大?*(83경영) = 현대자동차 서-조영업본 〒에 재직중인 盧교우가 10월 8일 오후2시 군산

구조과학동향」세미나』弱려。결혼식。

3샥덕 서중국 復브푸단)大. 률、r:iw한』M』 제로2r세기 성공기얼들.聽『주저로 서몬를 위한 경영포럼을 개최。 7초 • -

.安岩法學會신임 희=엣 스

▲ 李基秀(62법 • 기획'..,. 그

처장)lr지난 8월29일 ▲->□大§영•本會.. ■임이사)=전남大영문과 교수인 范교우의 3녀 경화양이9'월4일.光州 - 금호문화회관에서 결혼 • - 식。신랑은'김윤오씨 ■••남 형길군。® (0 6으5

2h.-.6 51

▲ 金水學 (87체교=前 양궁국가대표 선수인' .金 교우가 9월23일경기도 용인군 모현면에서 체육 교육과 선배 李기영 (87 .체교교우와결혼식。.-. ▲ 鄭泰.郵(1경연) = (주)엔티아이 대표인 鄭 교우의 장남 私根군이 9월16일 서울공항터미 녈에서 결혼식。신부는 辛在.-*씨 3녀.仁®양。 ()〔37I0045 .▲未 S52경여느 =서. ■ 울가정법원과장인 宋교우 의 장남 규진군이'.9월24 일 오후 i시30분서초동 법원종합청사. 후생관에서 결혼식。신부는 선송남씨 창녀 상희양。0(02) 71 5-2449

꿈을 펼칠 무한공간, 재능교육에 있습니다。

재능교육은 자라나는 2세의꿈과 으으“ 재능g 소중히 생각하는 기업입니다.

어린이는 무한한 가능성의 씨앗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어린이를 큰 꿈과 자신감을 지닌 어린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격려와 칭찬이 팔요합니다. 어린이는 끊임없는 격려속에서 자신감을 길러 갑니다

그리고 어린이의 자신감은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자라나는 2세의 꿈과 재능을 소중히 생각하는 재능교육 一 재능교육은 어린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으며 어린이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대표이사‘박 성 훈

S쭰재느과유

서오본사 923-1132/부산지사 5Q5-6006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 자리잡고 있는 성암잡지도서관은 국내에서 하나밖에 없는 잡지 전문도서관이 다.한국학연구소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金根洙(29법 -84세)교우가 사재를 털어 93년 2월 설립한 이 도서관에는 개화기때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각종 잡지와 시집 등 격동기의 근 현대사 각종 문헌 5만여종이 소장 돼 있다.

이중에 3만여종은 잡지고 그밖 에 시집 2천여종,사전 6백여종,각 종 교과서 6백여종도 포함돼 있 다.서울관계 자료만도-2백여종이 나 돼 9월5일부터 10일까지 같은 도서관에서는「한국 7대 옛 수도 문헌 전시회」를 개최해 관심을 끌 었다.''

서울 定都6백주년을맞아기획 된 이번 전시회에는 서울관련 1백 70점,발해 5京 관련 62점 등 경주 평양 공주 부여 개성 등 한국사에 서 명멸한 7개 옛 수도의 문헌자 료 3백10점이 전시됐다.

40여년 동안 대학강단에서 국문 학을 가르치다 지난 75년 중앙대 에서 퇴직한 金교우는 잡지의 수 집 및 연구를 필생의 업으로 삼아 온 f雜誌史연구가』이다.

♦『刑法各論』衰鍾大(67법) 교우 지음

高大 8鍾大 (67법 - 76년 대석) 교수가『刑法總論'』에 이어『刑法 各論』를 출간했다.

이책은 법학도들에게 이론과 함 께 현실적으로 쓸모가 있는 사건의 케이스 풀이를 통해 흥미롭고 생동 걈있게 공부할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 책에서는 구형법시대부터 ' 1994년 6월까지 '핵심 판례를 모두 참조, 중요한 쟁점마다「판례사 안」「판례보기」를 붙여 학문적 의 미외에도 시험과 실무에서의 적용 범위를 이해하도록 했다.

또한 현실의 범죄 절반이상이 『특별형법』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 문에 이 중요성을 인식하여 특별 형법에 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특히「性暴方特別法」「通信秘密保 護法J등의 성범죄나 사생활의 비 밀에 관련되는 부분은 모두 다시 써야 한다고 8교수는 말한다.

〈홍문사 刊 • 신국판 우 666면 • 1 만7천원〉

♦『인간과 교육』李«變(11교 석) 吳M綠(84년 대석) 교우 공동지음

-東新大(全南 羅州市 소재)총장 인 李相變(11교석)교우와 東新大 교직과 교수인 吳萬錄(84년 대석) 교우가 인간과 교육의 본질을 파 헤친『인간과 교육』을 공동으로 출간했다.

강단에서 직접 학생을 가르치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李 • 吳 국잡지사」「한국잡지사연구」를 출 간하기도 했던 그가 잡지를 수집하 기 시작한 것은 지난 38년 일제가

두 교우는 지금까지 터득한 인간 과 교육의 본질에 관한 사실들콰 이론들을 종합적으로- 묶어 이 책 을 펴냈다 •

이 책의 내용은 크게 두 부분으 로 나누어 진다. 제1부는「인간과 교육의 본질」로서 인간본질에 대 한 다잉한 - 입장 • 인간본질규정과 교육의 관계;교육의 의미 • 성립, 필요성과 한계성 등에 대하여 논

金교우는 r5d여년동안 3만여권 의 잡지를 기까지는 적잖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고 말한다.   잡지수집에 한창 열을 올리던 시   절 그는 주말이며 헌책방을 샅샅

찾던 잡지가 있 I를 불문하고 찾 .또 잡지를 구입 사업을 하는 제

1후 나중에 갚은 었다.

봄으로써 전환기에 있는 현대가족 법속에서 우리나라 가족과 가족법 제가 처한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

하고 급변하는 구미의 가족제도와 한국의 전통가족저]도에 대한 大學 人의 반응을분석#다.

♦『세금이 없다면』李晩雨 (70경영)교우 지음

高大경영학과 자晩雨(70경영)교 한 구체적인 과세사례를 들어 세 금에 관한 사항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재미있께 이야기로 풀어 쓴【세금이 없다면」을 발간했다. 이러한 열정으로 그는 1896년에 발행된 국내 최초의 잡지「친목회 회보」를 비롯, 일제시대에 나왔던 「개벽」「창조」등과 같은 잡지를 창간호에서부터 한권도 빠짐없이 모을 수 있었다.현재 그가 소장하 고 있는 3만여종의 잡지중에는 국 내에 단 한권 밖에 없는 희귀잡지 나 학술적 가치가 큰 잡지가 수없 이 많다.

중앙大에 재직중인 73년「중앙 대 한국학연구소」설립에 주도적 역할을 했던 金교우는 지난 89년

학교 사정상 그 연구소가 없어지 게 되자 간판을 떼왔다.

r한국학연구를 중단할수는 없지 않습니까.그래서 지금도 여기서 기관지『한국학연구」를 39호까지 냈고 지금 40호를 준비%니다.』

현재 金교우가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사업계획은「잡지사전」 발간과 정기적인 한국학관련 강좌 개최 준비다.

이러한 모든 사업을 위해선 비

제112회 월례강 좌에서는 杜峰 ( R e n e* DUPONT • 66세) 천주교主敎 (프랑 스인)가「한국에 서 보낸 40여년 생활J를 1시간 동 안 강연했다.

■ 『내가 말하는 우리나라는 한국 을 지칭하는 것이 다. 나는 자칭 安東 토박이라 말한다. 외국에가서 한국 에 대해 좋치못한

25년전 천주교安東교구장으로 서 安東에서의 생활과 행주산성 근처의 지금의 생활 모두 한국 사람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게 했다. 좋은 인상 그것은 한국사 람들의 친절과 풍부한 情이다. 생일 같은 기쁜일이나 초상같은 나쁜일이 있을때「참 이상할 정 도」로 서로 돕고 의지한다.

이런 모습이•한국인 본래의 모 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까지 ■ 감동받았던 것도 이것이다.

그러나 요즘 이런 좋은 모습 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

세금과 세법의 .총괄적인 내용과 우리생활에 미치는 영향의 크기에 따라 소득세,상속 • 증여세,법인 세,소비세의 순서로 과세대상 및 과세방법 등 구체적인 내용을 풀 어서 설명하고 있다.

李교수는 국가경제를 위한 세금 의 필요성을 새삼스레 강조하면서 도 개인의 정당한 이익을 위해서 세금을 보다 적게,보다 천천히 낼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준다. 무조 건 세금을 많이 내는 것도 올바른 세무행정에 해를 끼치기 때문이다.

이책을 통해 李교수는 세무행정 의 합리적 기준을 지향하면서 세 금의 세계를 알기쉼게 풀이함으로 용이 적지않게 들어 걱정이라고 토로한다.다행히 도서관과,연구소 가 自家 건물에 있어 임대료는 걱 정이 없다.그러나 1층 가게세 2백 만원으로는 빠듯하다고

【주변에서는 나를 보고 한심한 사람이라고 그래요번듯한 건물지 어 세나 주고 여기저기 여행이나 하면서 살지 뭐 하는 짓이냐는 거 지요 그러나 나처럼 엉뚱한 사람 이 있어야 '후손들에게 소중한 자 료를 전해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또렷한 밀씨로 앞으로의 계획을 말

•할때는 84세 H8&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려는 20대 청년 못지 않았다.

(이 도서관을 재단법인화해 사 회에 환원하고 그래서 우수한 인 재들이 모여들어 내가 해놓은 작 업을 계속해 준다면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뜻있는 독지가를 찾고 있습니다.高大校友들의 정성 어린

l 깝다.내가한국에 | 서 생활한 40년 ; 동안 한국은 너무 ; 나 많이 변했다. ; 경제가 발전한 반 | 면 함께 살아가는 ; 情이 사라지고 있 { 다. 복잡한 도시 ; 에서 서로 먼저 ! 가려는 운전자들, : 늘어나는 살인 사 : 건 등 한국 전통 ; 의 孝와 人情이 ! 없어지고 있는 것 ' 이다. 이러한문제 」의 회복은 가정에

대화시간을 늘려감으로써 좋은 덕목을 되살려 나가야 한다.

세상은 지구촌화 됐다.과거 한국은 다른 나라와 교류가 없 었지만 지금은 다른나라의 영향 을 많이 받고 있다.또한 다른 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다.한국 의 좋은 덕목인 情과 인간미는 세계 다른 나라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이라 생각한다. 우리 의 人情을 되살리고 세계 사람 들에게도 人情이 퍼질 수 있도 록 전파할 수 있길 바란다. 人情 은 韓國人의 긍지이다』 써 세금과 국민 사이의 거리를 좁 히려 한다.〈도서출판 예음刊 • 신 곡판 - 365면 • 7천원〉

♦「갈대의 꿈」朴T奉(38경 연)교우 지음

시인 朴9奉(38경연)교우가 다 섯번째 시집 r갈대의 꿈』을 펴냈 다. 朴교우 시집의 특징은 청순 무구한 순박성과 집은 서정성,사 '물에의 예리한 감성등욜 엿볼 수 있다.이러한 흐름과 특징을 기조 로하여 시인 자신의 삶과 고뇌를 주제로 76편의 詩를 수록했다.

〈도서출판 청학 ^4x6판 • 124

면 • 3천원〉 

세상에 많고 많은 어 려운 일중에 법인 설립 만큼 까다롭고 어려운 일도 없다고 한다 • 우 리나라에서단핣51라 도 법인 설립에 참가해 보』사람이라면 이구동성 으로 같은 말을 한다。 더구나 그 어려운 일을

려우〕일으르혼자서 묵묵 히 해낸 사람이 우리 가까이에•있다 그가 바 로 우리.여자교우회 직 전 회장이며「재단법인 高大교우 石S장학되-의 재단이사장인 權英順 S) 광타

그는 萬難을. 무릅쓰고

없이 '

법무사의 도움도

해냈다면 그야말로

맏기

어려운 일이라 아니

수 없당 그러나 그

.이글으』모교鄭在W. (65년 명예文 W) 명예 쿄수가.지난 8월20일 .중국 여순감옥의 安重 根義士관련 유적 복원 으르 위한「여순순국선. 열 기념재단」이사로서 현지를' 방문한 후' 丹.- 東 集‘=스.=1山 白頭山 延吉에 이르는 .半萬里 .길으M 답사한 기행기이. 다〈편집자*〉

- A達®에서 萬里.長城

에 올랐을 때우선 두툼

하고 높다랗게 쌓아오®

서0별!!이 끝없이 뻗어가

서 아물아물 구름속으로

사라지는 광겨흐르 보고

이것이 인공위성에서- 식

별되는 지구상의 유알한

인공구조물이라는 선a

문구를 실감으로서 받아

드™이게된다 현재의성

벽은 明代에 완성된.■것

이나 그 이전에 수천년

에 걸쳐서 역대 왕조들

이 끊임없이 보수중죽하

시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역대회장과 임원 듣 그리고 여기에 동참 해준 여러교우님들의 母 校愛 校友愛로 뭉쳐진 한알의 밀알이 오늘의 재단 설립으로까지 이어 졌으니 그 정성에 삼가 경의를 표한다

창립25-r년 갑 사업 으로 여자교우드is만의 장 학재단 설립을 결의하고' 大田 蓋山 昌原 워싱 턴 大邱支部등에서 작프=전 시회 및 바자화드0을 개최 해 모금활동을 벌였다 이로써 시작 당시 6 .처J마』워.의 깊=을 1억2

이렇게하여 그동안 숙원 사업이던 장하재다이 지난 8월『일자로 설립됐당 그러나 재단설립을 이 뤘다고 이에 만족해선 안될 것이다 기금을 .더 •욱 확충해 일부 등록금 만 지급하던 것을 전액. 지급하고 더많은여자후

攻5 - S일「高大교우 石M장학회」재단 설립 축하연

金;『-「高大사위 모임등 재단활성화 대책 강구

그년여에 걸쳐 끝내 1억

么저J마』워홀모금'4다舍

인 高大교우 石S장학회」

를 설립하느티 성공했다

자식의 서0창은 자식을

키워본 부모가' 제일 잘

아는 법이다 석난회 당.

高大女子校友會는 1 967년,高大校友石ffi 會」로 발족하여86년 「高大女子校友ej 로 개 명하기까지 M뎌칸 모교 여자재학생에게 장학금 을 지급해오고 있다

처나』워』으로 늘려놓았다 이는 주부인 여자 M 우 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 금으로 남다른 의미 있 으며 이에 동참한 남자교 우드르의 찬조금도 큰 힘과 용기가 되었다.

밴느르이 헯을 밯= 수 있 도록 노력해야 겠당 그러기 위해선 각 지부 활성화와 함께「고대사위 모임」등다각적이'—사업방 아을 모색할 계획이다 뜻 을 같이하는 자리를 만들

고 장학사업에 동참토록 유도할 계화이다

21세기의 • 주역으로

「高大교우 石 S 장학재

단」이 국제화시대에 걸

맞는 성숙하고 세련된

후배들을 견인하는데

일악이 되었으면 한다

이제 마』경창파에 닻을

올렸다

• 1만2천 여교우들의

정성이 모아져 모진 비

바람에도 찢겨지지

견고한 닻을 우리

로 세웠다

,이것을 축하하기

않을

손으

위해

자축의 모임을.오는10 월# 6시39= 우리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인 모교 仁村기념관에서 갖 기로 했다

뜻있는-여러 교우님들 의 아낌없는 격려와 성 워흘 기대하다

여 금일에.이른 것이다

秦始皇때 것은 현재의

것과 .다르다고는 하나

국가의 총력을 소모하였

기, 때문에 통일된지 얼

이기는 하나 이 서o을 관 北魏ig金과 같은 그들 광하는 외국인으로서는 의 왕조젔라을 華北지방 또한 중국이 무엇때문에 에 맡겨둘수밖에. 없었던 이 성벽의 축조와 유지 것이다。이러한 역사를 에 그토록 국정의 비중 감안할 때 우리는 만리

마' 안되어 멸망하기에■으르 두었는가를 묻지-않 장성에서 중국국력의 크

이르렀으며、 그밖에도 율 수 없다 그것은 한 • 기에 감탄하는 바J면에 또

의 인구를 거느리는 군

주로서 이들을 위압하자

면•이만한 布H는 필요

할 것이당 그뿐 아니라

지구는 워쳐척으로 .자기

高大명예교수 鄭在覺

마디로 성 저쪽에 있는 t렬M이 무서웠기 때문 .•.이다。一『奴、突燃 .W

V 卑'.女M등등으로 불리는 * 그들 유목민조하나 수렵 1민족들은 귿__희 생활여 건이 위험에 처하기만 < 하면 언제든지 대거 침 입하여 재화를 약탈하고 I 농경지를 유린하였으며 이들 M馬民의 기동력에 농민병으로서는 대항할 L 수 없었던 것이다 결국

한 그들의 북방민족에 對 한 공포심의 심각함에도 놀라지 않을수 없다 여기서 중국의 또하나 의 자랑거리인 紫禁城으로 눈을 옮겨- 보기로 하자。. 한마디로 그것은 장대하고 화려하고 위풍당당하다 • • 그러나 동시 이것은 궈위주의와 헝0심과 사 치와 자가도취등이 혼합 된 소산물이기도 하다 이곳뿐 아니라 세계도

들 것이라는 것이 그들 의 철학이다。 이러한 관념의 극적인 표현은 아편전쟁에 승리하고 항 복조약에 서명을 받으러. 온 영국사신에게「三궤 九&頭 (삼궤구고두)」라 는 신하의 예절을 강요 하였다는 웃지 못할 일 화도 있으르정도다 이러한 그==의 관념체 계를 외부세려 적용한 것이 바로 冊封체제다。 바꾸어말하면 외부민족 의 모두』군주들은 중국

기 紫禁城

축조느』중국 셍르수의의 상징?

이 성을 쌓느라고 •또는 지키느라고 인워.과 물자, 가 무리하게 동원되느』. 상황을 그린 수많은 詩 歌와 기록드라이 中國史에. 점철되어 있는 것이다 아무튼 중국을.찾는 소늠이 반드시 안내받을 정도로 중국의 자랑거리

는 많은 물자를 주거나

심지어는 天子의 공주를

그들 추장에게 출가시켜

서 달래는 수밖에 없었

다。그러한 방법으로도

주효하지 못하여 마침내

느.'—元®때와 같이 전국

을 정복당하거나 혹은

중국인은 그드™이 요구하' 처의 쳐』제군주의 궁전들 천자의 冊封을 밤누 형 식을 취해야 그들의 자

이 모두 이런 부류에 속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중국의 경우 더0『 큰 규

모로 과장돠게.표현퇴고

있다。이것은 그들의 천

하관 내지는 冊封체제와

깊은 관련이 있다 세계

제일의 강토와 세계제일

립이 용인된다는 취지이

.다 중국인은 또한 .그들

의. 그러한 .이념체계뿐

아니라 실지로 이를 뒷

받침할 제도적 장치도

자못 상세히 규정하고

들의 궁저』' 관복제도 심

지어는 궁전의 기와색깔

이나 車馬의 수효깏도

처.차것은 모방하치 못하

게 축소하고 있당

>1宮궁전들이 北京

의 그것에 비해 초라하

다는 것은 약소국력의

소치로 인정해야 되겠으

나 그-이면에는 그러한

쵑q적인 규제도 있었다

는 것을 염두에-둔•채

'紫禁城을 관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당 서울에 과

거보러 오는 남쪽 선비

들이 果川서부터 기텨느』

소탐이 있듯이 조선왕조

의 사신들은 山海M서부

터 자존심을 마비시키는.

사람이 있지나 않았을

까? 아무튼 海東의.. 고

단한 나그네는 잠시 저

궁저』의 龍床에 冊封군주

드로과의 물력적 격차감엣

도취된채 앉아있을 중국

인天子®을.그려보기

도 하고 동시에 이 紫禁

城의 가시적 압도감이

조선조의 사대주의에 어

느 정도 작용했을까 하

는 상념의 세계에 잠시

몸을. 맡겨보기도 했던

있다。책봉을 받은 군주...것-O1다:

새로운환경을위한

첨단기술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한농환경사업본부가 하는 일

쪼^繼

(주)한농은 51 년 전통과풍부한 경험, 최신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형소각설비 ■중형소각설비 BSTOKER 식소가설비

■ ROTARY KILN + STOKER 식 소각설비

■연속간류식 소각설비 ■분무연소식 액상소각설비

■ 교반식 소각설비 ■ 폐가스소각설비 ■유동상식 소각설비

■ 원심력 집진기 ■ 여과식 집진기 ■세정식 집진기

■전기 집진기

21세기 환경을 핵임치는 기업 一

® 한동 촨경사업본부

본사: 서울 강남구논현동6니3 Tel : (대) 547-8100

* 공장 :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623 Tel : (0^5)491-4491

1943년 창업된(주)한농은국내 정밀화학의 선두기업으로 착실한 성장을 계속해온 상징법 인압니다

(주)한농은 그간축적된 풍부한 경험과최신 선진가술을 도압하여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설계 제작 시공하고 있쉽니;

산소 정확한 책임시공은 물론 완벽한 가술서비스, 환경에 대한 최신 정보전달 등 21세기의새로운

. 환경을 만들어 가기위해 (주)한농환경사업본부는 최선을 디치고 있습니다

•기술제휴 : (株) SATOH (日 本). 그 기술협력 :MTTETU CHEMICAL EN이NEERtNC LTD,( 日 本) •주요시공실척 : 애경산업(주): 천홍공단 (주)한정화학 (주) 한농아데카. 경알환경개발(주)

\ WTIKMNC(日本)COTTRELL 삼성중공업(주)외다수




















































 


 

겨레의 정성으로태어나,

겨레의 힘으.

.',볘紅

1高 I太學校!

慰두고

W (95學年度)

야착하 촥 부대대 해 빙

,과영 과 초

학 학

법경무국영철한서심사독볼중노일서한언농농식농유정경봉신행수풀화생지전화토건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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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불공 학-학 과공경공공공 리회독<중노일서,문어화경뚬생건의제계방정 리 .물질 Jn-한축계— • 업품생전치 문 ■ 선학목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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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병병 ,육육육육학 학 •문 로산주 교교교교 :

국 • 육육학어어여' •교체수'국영국

원: 원: 원: 과: 과: 과: 과: 학: 과:

헌법, 민법.

경영전략, 마게팅(유봉경로), MIS 국제경영 (일본경영, 중국경제포함) 의미론 또는 형태론、고전비평 및 한문 셰익스피어, 현대영시. 영어학(통사론), 영어회화및 작문 윤리학, 현대영이철학 한국고대 사 서양고대사 임상심리학또는 인지심리학 .

사회심리힉, 현대사회론, 역사사회학 독시, 독소설. 독어회화 및 작문 불어학..불어효화 및 작문 중국어학,- 중어회화 및 작문 노어회화 티 작문 일어회화팇 작문 ' .

중남미 문학, 서반아어학 또는 서반아문학. 서어회화 및 작문 경학전공(중국어 능몽자). 조선조문장전공

기호학 및 텍스트 언어학(인구어전공) 봉사론(생성문법) ' 효소공학 및 효소과학 농업경영학. 환경경제학 식폼생화학.및 독성학 식물병리학 및 분자생물학 .

생물공학

정치사상사. 쿡제정치

환경경제학(도시경제학포함)또는 노동경제학

이론 및 응용툐계 방송제작 미 이론 도시행정 및 지방행정 위상수학. 해석학, 대수학 고케믈리실험 또는 이론 분석화학(고체표면분석). 유기화학 . 생화확 구초지질학 또는 환경지길학 .전산학 화학공학 환경공학 (토목공학배경) 건축구조. 건추계획 기계제작. 기계설계, 열공학 컴퓨터 및 디지탈회로설계, 비선형제어. ' 마이크로머시닝 또는 전력전자 기능재료 룡신공학, 반도체공학. 정보처리 전자세라믹스 - "

초고주파공학. Acoustics/Radar 공학 생리학. 법의학 -

소화기내과학(간장전문) , 혈액종양학. 류마치스학.

가정의학. 재형:의학. 이비인후과학, 임상병리학. 해부병리학. 일반외과학

혈액종양학. 심 장내과학; 정형외과학. 흉부의과학. 성형외과학 해부병리학. 일반외과학. 신경외과학 정형외과학

사회교육. 산업교육、반국교육사

스포츠관리 학, 스포츠생리학 또는 스포츠사회학 수학교육 국어교육론

영어교육. 영미시. 현대영어학(롱사론) 쿠비문학 .

연과 확대

Z.소 빙 3.용모

하 중 어중 문학 과:

어영 문학 과:

어독 문학 과:

화 학 과:

고미술사학과:

I 하 수 과:

리 학 과:

과:

.산 학 과:

물 공학 과:

보•공학 과:

량공 학 과:

어계 측공 학 과:

경공 학 과:

용전자 공학과:

회체 육학 과:

착 경 제- 학 과:

영 학 과:

정 학 과:

용봉 계학 과:

영정 보학 과:

왼:. 각 전공별 약간명


문학사, 산문

영국소설, 영국시, 영어구문혼

독문학 또는 독어학, 독회화 및 독작문

사회학이론 또는 사회학 방법론

고고학전공(선사고고학) , 미승사전공(서양미술사)

해석학 또는 응용수학, 대수학 또는 기하학

고체물리학 또는 반도세 물리학

유기화학(유기합성화학) , 분석화학 또는 무기화학

소프트웨어공학 또는 컴퓨터그래픽스,병혈처리 또는 멀티미디어 생물물리학

운영체계 또는 무선릉신

식품공학, 식프천연물화학 제어공학, 메카트로닉스

유독페수 및 폐기물처리, 화경미생물학 롱신공학, 시스템공학, 디지 하하드웨어 운동역학, 사회체육지도론

(골프, 맨손체조, 수상경기종목 지도 카농한 자)

노동경제학, 거시경제학 또는 자원환경경제학

인사관리, 재무회계

국체행청 또는 릉상겅책. 청책학

(환경, 과학기술분야) 또는 행정롱제 및 행정법

응용통계, 이론릉계

CIM 또는 CIS ,

격 :‘ 1)서류접수 마감일까지 박사학위 (외과대학은 전문의 자격증으로도 가함) 소지자로 본 대학교 교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함.

2)외국어회화및 작문은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1년이상의 교육경력을 가진 외국인(Native Speaker)으로 충원함(보수는 볕도 책정함).

3)신진교수는 물론 저명한 중진교수도 초빙함.

4)자연계 및 어문계의 경우 해당분야의 권위자는 국척유 부문하고 초빙함.

5)사계의 권위자는 응모와 관계없이 초빙하 수 있음.

4 기 •서류

6)신임교수는 2년외 계약제로 임용함.

가)국분이력서(반명함판 사진을 첨부할 것) 1부

나) 연구실적목록

다)최근 4년이내 발표된 논문(박사학위 논분 1부 포함)  편(권)탕 3부씩

라)향후 2년간 연구계획서 (희화 및 작문분야는 제외)

마)학력 및 성적중명서(대학 및 태학원) 각1■부

바)경력 및 재직증명서(해당자) 각1부

사) 주민등복초본

5서규M 하감: 1994년 11유.4일(금)

引재 • 처: 고려대학교 교무처 교무과

136-7이 서을흑별시 성북구 안암동 5가 1번지

7기 타

가)심사결과는 개별 롱지함.

나)서류 제출시 구비서뷰가 미비된 것은 접수하지 않으며, 정수퇸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다서각종 자격증은 원본과 사본을 지참하여 본 대학에서 원본과 대조한 후 사본을 제♦하여야 하며.

외국의 자격증이나 경력증명은 공중을 받아서 제쵸하여야 함.

' 라)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상대학은서창캠펴스(조치원 소재)에서 근무함.

마)이력서 상단에 전공. 전화번호 및 연락처# M은 글씨로 명기바람.

바)우편접수는 마감일까지 도착된 것만 접수함.

사)기타 상세한 사항은 본 대학교 교무과로 문의바람.

(전화 : 920 - 1048 FAX : 923 -6468)

高X추하*




















































 

〈아M 링

지난 290호(9 월5일 자- 7웙21알〜8월23일 지 로용지 本®' 도착부-) 입금현 황란에 지면관계상 다 싣지 못한 개인회비롦 낸 명단.을- 게재합니당

조병서』(外경연) 김영재(아경연)

전택수(유경여느 민경린(幻경연)

송t인(幻경연) .박영선-幻경연)

안태주,(쌔경연) 김용장(〒연).

유태운(3연) 김팔곤(아경연)

▲경영대학원94년후기졸업생

1백64며’-백64만원

〈연구 g횡

서광년 강석조 한군섭 이계은 김장곤 박우진' 양형문 강윤중 채기식 장진호 최문회 박관식 심규현 김정호 송광선 유성현 장덕연 박연수 윤재항 하성용 박성열 이종'구 이희승- 조호영 김춘식 윤인기 서덕순 박희안 놈경안 공재규..■‘송기숙김현석. 장귀만 엄재훈 조윤형 박우귀 손관음배 심원섭' 추윤구 최병순 .최호성 서정현 윤혜선 최규복 김희재 김호석 박창덕'유재전 이규영 홍준성 박규철 김기찬 ■이종은 심기수 김현S-.김상수 육동영 이완승 곽병덕 안병철¬윤재영윤재정 이종성 김영환 조병창 이정복 조일규 정우영 유영선 김갑진 박병진 문갑돈 김홍운 전영진 장영철

권신강김김노최김장이이김이김이셔 순병신상만금승형남홍명대택근승서 식 래 표범겸 기 호주철규구영권수기삲 박김김김이 이김황백 박김조이배 양횡 하병 용성 석 진준보 승수 영 익 형 철 영 운준호기헌일환윤민철재수국호복 -

김 이 박김 강방 김 주김 장이 윤이 최 김

오덕혜 천태 경현형'규윤근양홍경 규 즈 락희성완윤남식석만호호진림식성 이

황정윤유박김정윤심이박조유감김 덕 숙 지 종 철 광 명 택은 영 성 세 효 종성 호현 영 인 호수진상미 하주종신득근

권선일 최창석 정태왕 김성주 고대진 이병화 이.충훈 유영환 정인호 김주현 정경영 정지희 허 한 정은주 이길범 오민수 이병삼 이대선 성규진 오원근 강경완 오승중 한幻원 허영순 장재영오재봉이 준이영두 성민환 - (이상 8

〈언론대촤웽

권도홍(3고위) 석원순양(3고윈

조경환(.3고위) 김한규(3 고위)

최병재 (3고위) 조원행 (3고위)

허 억(3 고위) 홍남*=3고위)

홍성목.(3고위) .허종회(3고위)

최 열3고위) 최재욱 (3고위)

채수삼(3 고위) 이청승(3 고위)

장재근 (3고위) 정연차 (3고위)

이형집(3 고위) 이종복(3 고위)

이지룡(3 고위) 이웅열(3 고위)

서종환(.3 고위) 도동환(3 고위)

서석재(3고위) 김재기 (3 고위).

김영렬 (3고위) 김용균 (3고위)

김시학(3 고위) 김덕찬(3 고위)

김명규(3 고위) 길용우(3 고위)

유광수(3 고위) 유인학(3 고위)

안상수 (3고위) 신중식 (3고위)

.시현균(3고윈 서웅좋(3고윈

김시영3고윈 김용돌 (3고위)

윤경숙(3 고위) 이경재(3 고위)

이순목 (3 고위) 이순재 (3 고위)

이미숙. (.3 고위) 윤용남(3 고위).

윤원증(3고윈 윤기선(3고위)

.안경종 (3고위)

〈정책과학대학웡 정현식 (2정석) 이호창 (7정석) 苦석구(6정연), 김지훈(7정연) 육석근7고정) 원유관(으고정) 전지명(9.고정) 김성중(10고정) 정평팔 (11고정)-

< 〈자연자원대학원* 조오현 (3 고위) 김영숙(3 고윈 육심표.(的자석)

〈경영정보대학웡

편도관-1 결석) ■

▲94년후기*업생12며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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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길 임*nir'w헌영 '김경호

김재성 안병근 김송길- 허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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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필 (S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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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호 (아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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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아상=1천 3만원 권태의(勞제) 박선오(幻경연) 유세환(幻상업) 조식원(#률) 박종구(애정치) 사공정숙 (50수) 이보현 (S생물)-송완석 (51사) 정영호 (51임) 박경훈 영문) 백봉호 (52상) 임채홍("정치) 임 환 (2?국문) 조관형53-수) 김준열54법).이후.(a젠

이일구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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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동59

김영제 §제)

장석태 (쌔경연)

박용식 (이국문)

이남국53쳘

구종태 9정)

아』복천55살

유근한56국문)

신준홋57살

유그』상57법)

박정훈(2?정외)

법). 김덕중 (S정외)

상) 유홍구®정외)

박효식(8통계) 황효선 (S경영) 박성훈 (63살 이우윤 (64별 이쳫-r^--VS행정)

이1S행정)

이석철 (S경영)

방 _0복 (64행정)

김훨:2통계)

최기만 {67법)

노태기(69법) 하금열(얼금프

원호식{乃정외) 양병용(花국문)

최원영(웧영) 서영배(究경영)

. 校友<入.金現況

△ 월계= 5천6백27만원 94년8월24일;!!22왕 △누계 " 2억8천7백27만원 〈94년1월 1Y9 월22읭

허은도 (S행정) 권창용물) 김현철77사) 나정복 (17의)

민정식 (55경영) 배기훈 (55농). 김진웅(23의) 이준상(26의)

황무임55법 김백준 (56=1 제)

강기태 (# 외) 김영훈(#문)

•손진영 (S정외) 이춘배 (56경영)

정장호 (56경영)

최승우56경영)

김항호 (¥ 제) • 김충세(文경영)

구자욱 (59살

김태웅 (5경제)

심용섭 8여느

이영대59농)

남궁석 (W 영)

고영철 (63국문)

서동우 (2행정)

최화진 (63상)

황관서27읜

최정자 (6위생)

이상숙 §연)

김근태 (59물리)

신하서59놀

이권익 (애정외)

김종여이청

▲ 모스크바지부⑯만원 ◄미소타시부12만원 습스론자부12만원 ◄의청부지부50마J원 숳콩지부55만원

분회회비.

▲보성중.구22만원

▲숭실고=6만원

▲대구은행" W만원

◄ 앏스카드=6만원

▲세종고=8만원

▲은광여고=乃만원

◄ 계성여고 7만원

◄ 동양공고 6만원

◄ 경상대W만원

▲ 농수산물유*공사= 8만원

◄ 대림산업=24만원 ■

▲-대우조섲거제=18만원

◄내무부-20만원

김영수(끄mJ) 이은선(a문) 정명환(까체교) 이종대(&영) 이은순72수학)최진숙 {S교) 김태크84역푠 윤충훈86국교 ◄삼미종합!!추강=9만웜 홍준표(▽기계) 송평석(的기계) 박근식(九화고으 월0순§속) ' 서창규75그=속)김학영8속) 우동정 (S금속) 김형준 (81금속) 홍광범(잎=속) 이남영(S대석). 신경환(공박85)

A 학국방송광고공사=23만원 • 박해으.60살

김인평(야-화) . 안보섭 (74신방) 오의상 (竹신발 서현성 (# 문) 오지현 (S신방) 박종순(행정80) 김도0주80법)

최광열 (어불문)

박여』(쎂롪

김병수 (59법)

김경호 (▽사회)

심재웅 (꺼신방)

유황직 (仰신방)

하미진 (81수)

안순열 (3방)

강미선(S시』방)

김홍석 (S독문)

조상형84국문)

김사중영) 김기동(이경영)

개인회비

〈법과대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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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붕 (30

기천식(31

하상옥 (33

차시헌(36

이응한 (〒법)

안병욱 (유정벌

송제남 §률)

함기석 (유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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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태성29

정윤모 (31

김형대(32

유지원 (34

손영두37

김창석 (72

박 혁73

심인섭<74

김희동(74

- 이재덕75

이문성76

최병한73법)

허익범74법)

박진홍74• 범)

아노?형74

박종복75

■법) 김진영 (77

박기주 (77•별 법)/김연태 (77법)

임석재 (78법)

서기원(79• 법)

법)

김영원 (《법률)

유재풍§률)

김상기 (49 서규석 (50

김창석 {幻정법)

안광석 (幻정법)

정희섭(g벌휼)

구본영(쓥II*)

김규태 (유법를)

이만호 (유법률)

황경진(유법률)

벌‘아친홋49

법) 김형배 (50

정찬수(85국문 양영모50법)

남궁종규 (1} 송진경 S정)

황태석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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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회장 (1 차관보 •65경영)

◄맢고11만원

이상희50.법)

박승훈 (여영) ” 안윤쉿읿청) 노장택66철) 백성운 (깨행정) 윤성균 (S경제)

조규영 (8생물)

한영희63법)

김동기 경영)

강병규 (73법)

정재근(욟정)

이동승62행정)박수명 (76사회)

김성태78법) 어응규84국교)

반국환 (85농경) 전형우 (74전자)

이봉찬 (까사업)

김차섭영문)

심규원 (1)

이향식 (84전산)

송종건(『지질)

유병선 (防사회)

제시와 (83사)

▲ 조선일보=30만원

김홍숙49정)

임진성 (70국문)

권경천 (꼬검프

.원경하(80수)

이청환82국교)

김 건76순

김제익(66사)

손문식 (%문)

이홍표 (75수)

조인영 (81교육)

곽종영 (51

오상미느51

나채운52

박홍준 (53

경(84열= ■ 서영주. (53

- ; 노춘희(54

◄ 남대문중확교=3만원 ◄ 해성여고=10만원

최형갑 (56순

유정준 (57수)

최병제(78교육)

송진구86국교)

발션 (秘가교

황기수57법). 오평환59별 유주황 (81교육). 이상귀87수)

이길범(3교연) 공정택(7 교석)

김순종(7교석)- 이재철7경석)

이동표(2경연) 이대경(多경영).

정낙승(2 임상) 황상용6위생)

이동은(。。방사), 서 윤(乃위생):

△ 계:2천2백30만원

94년 8월24일~ 9뭘22읭

김화헌(死정외)

셔종학69농환

방승은 {75축산)

장세원 (이영문)

심형권 (5사학)

조영길. (61정외)

이상각 (©쩔학)

김재삭 (⑯정외)

권태영 元:영문)

이영훈 (8사회)

배문수 {82교육)

조계강%방)

조영길 8외)

박갑석 (=2법학)

. . : 정희전(g영교) ▲ 한국능*협회컨설팅=11만원

이제비』69농화) 박찬호(까산업)

정철환3 얼

양승경76산업)

홍창수 (乃산업).

이계서』(54

한영태 (55

한선옥(55

김병욱(56

장성원 (56

강승준 (56

안경식 (57


오세종58벌

.△누계 1억9백§만원정 - •94目 1월 1일〜 9월22잉 이철식(S물리).

김정숙63교육) U 이광주 (2경제) _

황우택 (67정외 ‘ { 이수길 (1 방사) 이민우 (2경연)

정시봉 (2경연) 『

심명보 (어경영) 노복욱(1한 헌병오(갸심리) 김성진(@사회) ◄강원산어 W마』원

▲토자개발공사=22만원

= . <보람증권=50만원

J 4와환신용카드?만5=

>「◄수협중앙환34만뤄

▲장층중 • 고=17만원

문정국25경연) 신계균 (§경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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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혹 (1문) 최현수 (S영문k 장헌범(월!느 서상원(이론) 김수영(所영문) 이봉희(S3문) 이인규-W일'문) 윤경식(斷문) 정효영(S일문) 오현수(的일문) 조강엽(짜문) 김은하(所일!문) 이정태(S3일문) 박윤진(©숭문) 김상원(乃중문) 김정태(2문) 안충환 (74중문) 김성태 (77중문) 조성환(81중문) 송민석(3숭문) 이승원 (86중문) 김태현{애중문) 곽 연(54철) 박기재(55철) 김대수 (56철) 유병으』(56철) 장동진 (57철)'원광기 (58철) 이진표(59훹윹『길59철) 이희세(59철) 민병의(61철) 이갑수 (61철) 정태융 (63••철) 구정모 (64철) 배정호 (71철) 김길종 (73철) 이영의 (77철) 김창열(78철) 정재훈(82철) 황시종 (84철) 류인수 (84철), 이정길<84철) 허정민(85철) 이종태85철) 김선영85철) 문석표 (86철) 장 스 ()(86철) ■이정환87' 철) 김진백87철) .이일민 (87철) 김윤섭 (84한문) 있라 (야한문)

4월 계: 3천3백9,만원 94년8월24일〜9월22잉 △..I- 계1억7원7백37만원 94년1월1읾〜9월22읳

• 소 . ■ 침 - 지난290 호 입.금현황 란에「북경지 DT3 만원」을 33만원으로 바皇 ■잡습니 당

<>알림: 지면관계상 다 싣지 못한〈정경대황〈이 과대황•〈공과대학〉<사범 대황〈의과대확〉.〈경상대 학>.〈인문대황〈자연과학 대황〈보건전문대황〈일 반대학원〉〈교육대학원〉 〈경영대학워》-〈정책과학대 학원〉•〈자연자원대학워J〉 〈경영정보대학워》•〈산업과 학대학원〉〈국제대학원〉 〈언론대학워》의 개인 年會 *명단은 다음호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 메 뉴一

o 부페

0 스텐딩부페

0칵테일파티

0양식 (양식, 등심, 햄버거 스테이크)

이다과

0출판기념회

0 회갑연

0각종 교우가족 모임

0각종 교우단체행사

0각종 학회및 세미나

0망년회 및 송년회

0 사은회

A대 • 소 연회장(150석〜200석)

A 각종세미나 (150석〜200석)

A각종 발표회(극장식 1,0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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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忠南都市가스는 내일을 위해

푸른하늘,맑은 공기를 지켜갑니다

지금까지는 현대산업의 발전과 인간의 편리 추구가 자연환경 보전에 우선되어 왔습니다. 그 결과 지구의 생태계는 생존권이 위협받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세계 각국에서는 프레온 가스 사용금지 협약과 환경보전을 위한 리우선언을공포하였고, 그린라운드협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충남도시가스는 대전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1987년부터 청정연료 도시가스 를 가정용및 업무용 빌딩의 난방용과 산업용 연료로 공급하여 왔으며, 1993년7월16일에는 지방에서는 최초로 천연가스를 공급하였습니다 . “천연가스는 내일의 푸른하늘과 맑은 공기를 약속합니다.”

• • •

| —] (주)서오개발, (주)호서레미콘, (주)두오레미콘, 호서관광호텔(주)

|제 열 희 씨 (주)의전, (주)산호당연료, 한영가스공업(주), (주)동보상호신용금고 동보연탄공업, 보성프라자, (주)한국다기화학, (주)동부교역

사용천

불을 켜기전에 가스가 새는 곳이 없는지. 냄새가 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가스가 연소시에는 많은 공기가 필요하므로 창문을 열어 실내 환기를 시킵니다.

연소기 주위에 불붙기 쉬운 물건 (빨래, 에어졸. 식용유등)올 가까이 두지 말아야 합니다.

사용 중

.점화용 콕크손잡이를 천천히 돌려 점화시키고 불이 붙었는지 꼭 확인합니다.

불이 붙지 않은 상태로 콕크가 열려 있으면 가스가 새어 위험합니다.

조리시에는 국물이 넘쳐 불이 꺼지지 않는지 옆에서 지켜보도록 합니다.

.사용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도록 합니다.

쌔 용 후

가스 사용후에는 점화콕크손잡이와 중간밸브를 꼭 잠구어야 합니다.

장기간 집을 비울때는 중간밸브및 계량기 전단밸브를 잠구어야 합니다..

취침전에는 콕크와 중간밸브가 꼭 잠궈져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평 소 '쳄 3

연소기 불구멍이 막혀 있지 않도록 깨끗이 청소해 두어야 합니다.

호스와 이음새 부분에서 혹시 가스가 새지 않는지 수시로 비눗물이나 점검액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푸른하늘,맑은공기 우리의 사명

회장 신

사장 신

흥 식(상과 52회)

영 찬(경영 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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