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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University Alumni News
【月귀J】 第335號
高大의 齡된 힘 O 한 큰잔치
1998年 6月 5日 (金B8B)
r98 고대인의 날」5월29일 열려 … 경제난 극복 위한「고대인의 다짐」채택
母校 M校 93주년을 自祝하고 20만 高大家族의 화합과 발전을 기약하는 한마당 큰잔치 r98
고대인의 날」행사가 鄭世永교우회장. 洪一<모교 총장을 비롯한 교우 • 교직원 • 재학생 1천5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29일(금) 오후 6시 30분 모교 본관 앞에서 성대하게 개최됐 다.〈관련기사 4 8면〉
이 자리에서 M장은 인사말을 통해『高大 共同體의 단합된 힘이 모교의 역사S 더욱 찬란 하게 빛내줄 것』이라고 말했으며, 鄭회장은 "를 통해『온축된 힘을 모아 모교 발전의 새로 운 전기를 마련하는 화합의 장을 열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高大學術賞」을 비롯하여「高大가족상j,「모범지부 - 분회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現 경제난국을 극복하기 위한 全高大家族의 각오를 담은「高大人의 다짐」이 채 택되었다.
이5만세!
이것은 어려운 일이!가
어쩌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일지도 모른다
세계 제 1의 콜라와 싸워 살아남겠다는 무모한
생각을 한게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어쩔 수가 없다
25년간 콜라를 만들어왔는데
할줄 아는 건 콜라 만드는 일밖엔 없는데
이제는 자기들이
직접 만들어 팔겠다고 하니 말이다
■우리는 가진게 아무 것도 없다
돈도, 명성도, 기댈만한 계열사도
오직 가진 게 있다면
세계 제1의 콜라를 만들어온 노하우뿐.
이것 하나만을 가지고 우리는 시작한다
우리 콜라를 만들자
맛만 뛰어나다면 우리 콜라라고 사랑받지 못할
이유가 뭐냐
우리 콜라도 몇십억, 몇백억불의 브랜드 가치를 가진
세계적인 콜라가 되지 吳할 이유가 뭐냐
이름은 815다.
콜라도 이제 독립하자는 의미에서 815다
> 815 만세 ! 당당한 대한민국 콜라 만세!
25년간 코카콜라昌 만들어온 범양식푿이 국내최초로 국산원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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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콜라를 만들어온
범양식품 (주)
“國際化 •情報化 통해 和合 •創造 •«하는 열린大學 지향”
초대 석
『근 1백년의 역사 속에서 한국사회의 의미있는 중심대 학= 성장 발전한 고려대학 교의 총장을 맡게되어 영광입 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무 한한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 다. 4년간의 임기 중에 국제 화 • 정보화를 근간으로 안으 로는 탄탄한 행정을 꾸리고, 밖으로는 경쟁력을 강화해 고 대의 위상을 더욱 드높이겠습 니다.』 ’
모교 역사상 처음으로 교 수-직원•교우-학부모 대 표 등으로 구성된「총장후보 추천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5 월14일 학교법인 고려중앙학 원 이사회에서 만징일치로 제 14대 모교 총장에 선 임된 金貞语(57사학) 교우. 모교 역사상 처 음으로 全고대가족의 總意로 선임된 金총 장은 안팎으로 어려 운 시대 상황을 슬기롭게 극 복하고 새로운 21세기에 부응 하여 한 차원 높은 모교의 위 상을 정립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안게 됐다.
신임 金총장은 5월25일 本 報와의 인터뷰에서「국제화 • 정보화를 바탕으로 화합• 창 조 • 도약하는 열린 대학」이라 는 모교 운영에 대한 기본 입 장을 밝혔다.
『총장마다 다양한 생각과 철학이 있게 마련입니다. 저 는 국제화와 정보화에 초점을 맞추어 학교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습니다j라고 말문을 연 金총장은『현실적으로 세계와 교류하지 않으면 무한 경쟁 속에서 낙오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교수는 물론 학생들의 국제 교류를 활성화해 경쟁력 을 갖춘 인재를 배출할 것』이 라며 국제화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고, 정보화에 대해서는 「사고방식과 학문 접근 방식 에서의 정보화 실현丄과「인문 학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자연과학 분야의 발 전」을 제시했다.
총장 업무 인수 인계에 대 한 특별한 규정이 없어 총장 취임전 한 달 동안 모교 내에
사무실 하나를 마련해 필요한 사안을 점검하고 있는 金총장 은『취임 후 빠른 시일 내 국 제적인 경영컨설팅 회사에 의 뢰해 모교의 경영진단을 맡길 예정j이라며, r6개월 정도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 는데, 이 결과를 바탕으로 차 분하게 행정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학교운영에 대한 기본 방침을 밝혔다. 그리고 행정개혁과 발전안. 추진은 『독단적인 결정보다는 학교구 성원 모두의 충분한 의사수렴 을 거친 후 신중하게 처리할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대학 원 • 학부 대표들과도 자주■만 나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며 화합하는 고대상을 강조했다
현재 金총장이 계획하고 있 는 행정개혁은「교내 행정전 산망 구축」과「행정 분권화」.
『유기적인 행정전산망 구축 을 통해 능률적인 정보화 네 트워크를 이룩하겠습니다. 이 것을 통해 공개 행정이 이루 어져 학교 행정의 투명성이 확보되고, 학교 ‘업무가 종횡 으로 연결돼 긴밀한 업무협조 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행정 전산망 구축에 대해 의욕을 보인 金총장은『혼자 결정해 전체가 실패하기 쉬운 중앙집 권화보다는 각자 결정해 전체 가 성공하는 분권화가 필요하 다』며 가능한 부분부터의 분 권화를 제시했다.
일부에서 지적하고.있는 강
의실 부족 등 교육 연구환경 '개선 요구에 대해 金총장은
『현 실태에 대한 충분한 검토 한 후 적절히 대처할 것』이라 고 전제하고, '■종합강의동 신 축에 대해 신중히 고려 중이 며, 건'설이 필요하다면 위치, 용도, 기능, 필요 시설물 등에 대한 충분한 의사수렴 후 공 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입장 을 밝혔다.
모교가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사업 중 하나가「개교 1백 주년 기념사업」이라고 전제한 金총장은『취임 후'재단. •교우회 와 함께「개교 1 백주년 기념사업 회」를 발족해 충 실한 준비를 할 것 예정입니다. 최근 1백주년 행 사를 치른 중국 북경대, 일본 와 세다대의 경우를 참조할 것이며, 재원 마련을 위 해 대대적인 모 금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대체적인 추진방향 을 밝히고,『1백주년 기념관
것입니다. 용도, 위치, 규모, 가용 예산 틍 여러 방면에 걸 친' 세심한 준비를 통해 기념 비적인 건물을 지을 계획』이 라고 구체적인 내용도 설명했 다.
『17만 교우들의 절대적인 성원과 관심이 밑거름이 되어 고대 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모교에 남다른 정성을 아끼지 않으신 교우님들을 위해 구체 적인 사업을 마련할 것입니 다. 그리고 재학생을 대상으 로 한 r교우초청 교양강좌」를 개설해 사회에서 활발한 활동 을 펼치고 계신 교우님과 재 학생간의 성숙된 만남을 갖도 록 할 생각입니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한• 金총 장은 일찍이 학문적 능력을
인정받아 70년부터 모교 교수 로 봉직해 왔다. 최근 북한학 역 발해 유적 답사가 가장 기 억에 남는다고 소H한 金총장 은 대학원생들 사이에서 스파 르타식 논문지도와 새벽강의 로유명.
金총장의 자녀는 모두 高大 人、. 장남 鍾휴(89중 문)군은 현재' 북경 대에서 법경 제 학을 공부하고 있고, 차남 鍾로 (88 노문) 군은 삼성전자에 근무중 이며, 딸 收宣(90식공)양은 최근까지 여행업계에 종사했 다고 소fl.
尺긍정적 사고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만 끊임없이 정진할 수 있습 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모험 심을 바탕으로 고난을 헤쳐 나가는 개척정신이 필요합니 다』라며 평소 지론을 밝힌 金 총장에게서 17만 全교우와 함 께 21세기 비약하는 母校를 기대한다.
〈朴鶴來편집국장〉
모교와 교우회가 공동주관 하는 r 98고대인의 날」행사 가 5월29일(금) 오후6시30분 모교 본관앞에서 1천5백여명 의 교우 및 재학생들이 참석 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 다.
문화방송 아나운서인 = »(79영문), 黃善激(80생물) 교우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학술상, 교직원포 상, 공로상, 고대가족상, 모범 지부 • 분회상 등 각종 시상식 이 진행됐다.
먼저 洪一植모교총장은 학 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金禹昌 (영문학과)교수, W%(법학 과)교수, 高在中(자연과학대 자연과학부)교수, 李=(정 형외과학)교수 등 4인에게 상 장과 특별연구비 5백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교직원 특별공로 포상 으로 교양음악담당강사인 郭 *생에게 상장과 특별연구 비 3백만원을 전달했으며, .이 해룡(총무과)주임 등 직원 7 명을 포상했다.
이어 鄭世永교우회장이 지 난해 67학번 입학30주년 기념 모교방문축제 행사위원장을 맡았던 李相洙(68법학)교우에 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3대 교우가족인 柳鑑榮(16상학), 5인이상교우가족인 邊永壽(19 의학), 朴道淳(57교육심리), 모교교수), 閔®夏(모 교교직원)교우가족에게 고대 가족상패를 수여했다.
또한 '모범지부인 안산지부 (회장=金英甲 • 58법학)와 모 범분회인 순천향대학분회(회 장=表正治• 기경영)에 상패 를 수여했다.
「바른교육 큰사람만들기」교 육운동의 경과보고에 이어 위 기의 시대를 능동적으로 대처 해나가는 고대인의 결의를 담 은「고대인의 다짐」결의문을 李=(90교육)교우와 W柱 (중문95학번)양이 낭독했다.
폐회식 후 교우 및 재학생 들은 모교 발전을 기원하는 축배와 만찬으로 즐거운 한마 당 잔치를 펼쳤다.
제32회 외무고시에 고대인 3명이 최종합격했다.
지난 5월26일(화) 최종합격 자 발표 결과, 일반경쟁시험 인 외무고시 제1부에서는 金 現延(96대석)교우와 高在明 (영문91학번)군이, 외국 정규 학교에서 6년이상 수학한 사 람을 대상으로 하는 제2부에
교우회 산하 특별연구위원 회인「고대발전연구위원회」 (위원장=孫柱換 • 59법학)는 지난 5월7일(목) 오후7시 교 우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0 차 회의를 개최했다.
孫柱換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사회 모든 분아에서 변 화를 모색하고 있는 시기인만 큼 모교와 교우회의 발전에 대한 심도깊은 발전안을 모색 해나가자』고 말했다. .
이어 尹百銃사무총장은『총 장후보추천위원회」에 대한 활 동보고를 통해 지난 2월10일 있었던 총장후보추천위원회 의 1차 회의에서부터 총장후
서는 金東照(90법학)교우가 합격했다. 金東照교우는 한국 방송회관 운영실장인 金H河 (60행정)교우의 장남이다.
'지난해(40명 선발)에는 8명 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나 올해 (30명 선발)에는 3명이 합격 해 비교적 저조한 합격률을 기록했다.
보자 3명을 법인에 추천완료 하기까지의 경과를 설명했다.
이어 차*본보편집국장이 「21세기와 대학발전」이라는 제목으로 21세기 미래전망과 대학사회의 변화 및 모교의 발전구상 등에 대한 주제발표 를 했다.
차편집국장의 발표에 이어 연구위원들은 자유토론 형식 으로 모교가 당면하고 있는 현안과 개교 1백주년기념 사 업안 등에 관한 전반적인 의 견을 교환하고 점차 발전적인 사업을 모색해나가기로 결정 했다.
安교우
정통부차관 임명
安';(©華(65 정외)교우가 지난 5월29 일 정보통신 부 차관으로 승진 임명됐 다.
安교우는 재경원 국민생활 국장, 정보통신부 초대 정보 화기획실장을 역임했다.
작은정성 • 큰 고대 2005년은 고려대학교 개교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高麗大學校
:뿌故鄕입니다 •이표
어메H 품느럼 '따뜻한=입니다. 애'%^. 히
오늘의나를있게해준곳,마음의=』니다. 1m4i ;
교육개방의시대조류속에서高大는 낯표쟶1江=0휴
:껊=하기위해 뻬스^^
1994년10월 도덕성회복을위한 .* 么轉붸欒톄^폐^醫^쩌
r 바른교육 • 큰사람 만들기』교육선언 이후 總1
교육성금 모금을 통해 앞서가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WM유Hwms터魏호해호
대학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s쎄씨?수있는
여러분의작은정성이필요합니다. _느^^^<7그%?=고고3¥厂그,'
■ 애'''
여러분의 = 여러분의 손으로 지켜 주십시오. 바른 교육. 군사담
『바른교육 ■ 큰사람 만들기』교육성금 모금현황
1998. 5. 31일 현재 (금액단위 : 백만원)
구 분 『일 반 교 우 화부모' 교직원. 재학생 : 계 '
약정자 606 9; 901 774 1,637 603 13521
약정 안KD 1&941 11,668 2,056 556] 335 3W6
입금액 1& 104 & 802 1,905 W9 213 2여 363
' 특별기부금.® 2인 482
부동산 및기타③ 1&245
총 액《D。③ 8Z283
우 r바른교육 • 큰사람 만들기』교육섬금은 교육시설 및 기자재 확충에 사용됩니다.
■ 高 M:大學* 雙〉대외협력처 Tel. 953-20 05
‘바른교육 • 큰사람 만들기 ,
이고,— 큰사람이란 人間’ 아닐까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대 법학과 61학번으로 r 98 고대인의 날」행사에서 고대교우회 안산지부를 활성화시켜 모범지부 표창을 수상한 金英甲입니다. 우리 민족은 현재 IMF관리체제 하에서 물질 적인 어려움 속에 있지만 그보다 심각한 것은 '정신의 황폐화’ 입니다. 이 시대는 우리 민족을 하나 로 엮어줄 구심점인 •민족정신의 회복 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의 민족정신이란 바 로 •私益人間' 정신이라고확신합니다.
민족 고대인답게 민족을 가슴에 품어왔던 •저는 우리 민족의 정통심신수련법인 71•學' 을 접하게 되었는데. 단학은 모교 의 중점추진 운동인 ■바른교육을 할 수 있는 無言而敎이자. •큰사람'인 私益시間을 양성하는 실제적인 심신수련법이 며 잊혀져가는 민족정신을 되살릴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구국의 깃발 을 높이 들어 지식인의 시대적 사명과 역할을 다해 왔던 민족 고대인이여! 21세기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이 시대에 원대 한 민족정신과 만주 벌판을 내달렸던 옛 선조들의 당찬 M像을 우리 고대인이 먼저 되살립시다.
단학의 정신과 수련법을 바탕으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사람들의 모임인 한문화운동본부에서는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민족정신 회복을 위해 전국적으로 한문화운돟’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대법원. 감사원 등 80곳의 관공서와 66여 곳의 '기업체. 약 1.000곳 의 전국공원 400여 곳의 초 - 중 - 고등학52 등에서 단학이 보급되고 있고. 명지대학■고와 호남대학교에서 단학이,교양과목으로 채택되었고 50여 개 대학에서 건전한 대학문화 창출을 위한 동아리 황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한문화운동본부/0417-557-9000 단학선원/080-556-0001 ,
교우회 홍콩지부(회장=盧 «高 • 65경제)는 지난 4월 r98 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중국 심천지부 결성 준비
중국 심천지역 교우들이 지 부결성을 위해 지난 5월27일 첫 모임을 가졌다.
홍콩지부 간사장을 맡았던 羅正柱(78영문)교우는 이날 심천지역에 거주하는 교우 8 명이 첫 모임을 갖고 정기적 인 모임을 갖기로 했다고 알 려왔다. 이들은 앞으로 지속 적인 교우 찾刀 작업을 진행 해나갈 계획이다.
교우회 아르헨티나지부(회 장=崔= • 69축산)는 지난 3월 98년도 교우연감을 출간 했다.
총48쪽의 이 연감에는 지부 의 연혁과 회칙, 회원현황과 명단, 연락처 등이 수록됐고 모교의 약사와 교우회 조직, 운영내규 등이 간추려져 있다.
이와 함께 모교의 캠퍼스 전경과 호상 등이 컬러 사진 으로 실려있고 교가, 응원가 등도 편집돼 교우들에게 대학 시절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아르헨티나지부는 지난 3월 20일 교우와 가족 등 30여명 이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에 있는 한식당 비원에서 교우연 감 출간을 자축하는 모임을 갖고 친목을 다졌다.
이 자리에서는 현대상사 지 사장으로 3년간의 근무를 마
약4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 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회장에 차'%1(64행정)교우를 선출했으며 부회장단 및 간사 장, 회계간사, 체육간사 등은 현재 구성중이다.
전임 간사진 중 연락간사를 맡았던 金=(80정외)교우는 연임하면서 교우회 및 교우간 소식을 전담하기로 했다.
홍콩지부는 1백여명의 교우 가 거주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송별식 겸 환영식, 10월말 정 기 고연전, 연말 송년회 등을 정기적인 행사로 개최해오고 있다.
치고 본사로 귀임하는 李鳳求: (69불문)지부 부회장의 환송 의식도 함께 치러졌다.
교우회 아르헨티나지부는 지난 74년 발기해서 다음해 창립(초대회장=高東遠 • 49국 문)됐으며, 97년 1월 현재 15 대 회장단이 구성되어 매월 •친선모임을 갖는 등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캐나다 벤쿠버지부(회장= 金源俊 • 62영문)는 지난 5월5 일부터 미주교우회 최초로 웹 사이트Web Site를 개설했다.
이 웹사이트는 벤쿠버지부 교우간의 통신은 물론 본교 웹과도 직접 연결돼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 밴쿠버교우회
교우회 청주지부(회장=鄭 東換 • 61경제)는 모교 개교93 주년 기념으로 지난 5월5일 (화) 괴산군 국립공원내 청소 년수련원「보람원」에서 교우 가족 체육대회를 열었다.
100여명의 교우 및 교우가 족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안 암골팀(홀수학번)과 호랑이팀 (짝수학번)으로 나눠, 부부 발묶고 달리기, 가족 이어달 리기, 줄다리기, 고학번 및 주 부 승부차기, 축구, 어린이 풍 선터뜨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흥겹게 진행했으며, 우승은 호랑이팀이 차지했다.
이번 체육대회를 위해 청주
소식을 알리게 된다.
http: /Zwww.koreauniversty.org
한편 벤쿠버지부는 오는 7 월4일(토) Ambleade Park에서 연세대 .벤쿠버 동문회와 합동 야유회를 개최해 각종 게임을 펼칠 예정이다.
에서 럭키비닐충북총판을 경 영하는 宋M(53농화)교우가
50만원을 쾌척하는 등 많은 교우들이 성금을 기부했으며, LG화학 전무 李忠魯(60화공) 교우, 해태산업 옥천 • 청주공 장장 李鍾結(69사회)교우, (주)태평양 진천공장장 崔官 紅(70식공)교우, 동양제과 청 주공장장 李帝變(70식공)교 우, 세진푸드시스템 생산본부 장 高承植(72식공)교우 등이 생산제품을 희사해 참가교우 전원에게 푸짐한 상품을 전달 했다.
교우회 서울 성북지부(회장 56법학)는 5월26일 (화) 오후6시30분 교우회관 2 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결산 보고 및 사업보고가 있었으 며, 임원 선임을 통해 =閱 회장을 연임키로 결정했다.
韓회장은 r모교가 위치한 성북지부는 교우회지부 1번지
「65동기의 날」개최
우면산 등산으로 친목다져
65동기회(회장=金仲大 • 64 경영)는 지난 5월30일(토) 「고대65동기의 날」행사를 개 최했다.
■ 이날 행사에 참석한 65동기 회원 60여명은 먼저 예술의 전당 본관 앞 광장에서 모여 우면산을 한시간 정도.등산하 고 난 뒤 저녁식사와 막걸리 파티를 통해 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한편, 65동기회는 오는 7월 에 동기회 주소록을 발간할 예정이다. 주소 변경이나 전 화번호 변경이 있는 교우들은 동기회 사무실(전화 921-1965, 팩스 928-1965)로 연락하면 된다.
교우산악회 정기산행
6월14일, 연천 고대산
교우산악회(회장=金®哲 • 57경제)는 오는 6월 14일(일) 연천군에 위치한 고대산으로 정기산행을 떠난다.
모임장소 및 시간은 구 종 로교우회관 공평빌딩 한미은 행 앞 오전 8시 30분까지이며 연락처는 B 631-8185.
의 역할을 해야한다j고 강조 하고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회장 및 이사 선임 에 대해서는 회장에게 위임키 로 했으며, 감사에는 金泳村 (51농학)교우, 金然基(82경영) 교우를 새로 선임하고, 간사 장에 林照得(82중문)교우를 연임키로 결정했다.
6 • 29 11년, 금융정보통신신문이 새 장을 엽니다.
금융정보통신신문은 6 • 25동란 이후 최대 위기인 IMF를 6 • 29를 이끌어 냈던 정신으로
국민 여러분과 함께 헤쳐나갈 것입니다:. 여기에 동참할 새 가족을 찾습니다.
1. 모집인원 및 자격 Z 제출서류
가. 자필이력서(사진첨부, 전화번호기재)1통.
분야 인원 자 격
나. 자기소개서(단, 취재기자. A4용지 1매)1통
취재 0 명 일간지 및 주간지경력 3년이상.
금융 ■ 정보통신분야기자 우대 ‘
3. 접수기간 및 접수저
가. 접수방법:우편접수(마감일자 소인유효)
편집 0 명 일간지및 주간지경력 2년이상.
맥 쓸수 있는 분. 나. 기한:1998년,6월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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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형방법:서류전형후 개별통보
금 융 정 보 통 신 신 문 사
6 • 4지방자치단체장선거 결 과 전라북도지사에 柳g根(59 경제, 국민회의)교우, 울산광 역시장에 沙=《(25경연, 한 나라당)교우가 각각 당선됐 다/
柳®根교우는 초대 민선 도 지사에 당선돼 활약하면서 대 통령 경제고문을 맡는 등 경 제전문가로서 지역경제는 물 론 국가경제난 해결에도 적극
68학번 입학30주년기념 모 교방문축제 준비위원회(위원 '장=5煙楊 • 행정)는 5월27일 (목)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9월19일(토) 오후3시 모교 본 관앞 교정에서 모교방문축제 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 1억9천만원을 모금해 행 사당일 장학금 5천만원을 모 교에 전달하는 한편 행사경비
:럭비 OB클럽회장에 金雨植교우
럭비풋볼 OB 타이거스클럽 ( 회 장 = 金珍 鎬 • 52상학)은 o .지난 3월10일 '0金雨植교우'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金雨植 (56사학)교우를 선출했다.
럭비풋볼OB회는 모교 럭비 풋볼 선수 출신 교우모임으로 정례적인 만남과 운동모임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한편 재학 생 후배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앞장서오다가 이번 선거에 단 독출마해 신임투표를 통해 재 선에 성공했다. 柳교우는「전 북의 수출증대와 고용창출, 관광객증가 등의 성장을 계속 해나갈 것」을 공약했다.
광역시 승격 이후 초대시장 을 역임해오던 沙^교우는 이번 선거에서 宋哲鎬(69행 정, 무소속)교우와 선의의 경 쟁 끝에 근소한 표차로 재선
및 동기회 기금을 마련하기로 했다.
68학번 동기회(회장=張箕 完 • 법학)는 이번 모교방문축 제 행사에 가능한 많은 동기 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각 단 과대별 준비위원 및 과별 대 표들을 정해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 한편, 행사준비 및 교우 간 연락업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최근 교우회관내 308호 (Tel. 923-0587)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다음은 행사준비위원명단.
총괄 및 운영 섭외 金時水(기계공), 홍보 姜信激 (정외), 재정 申準^(경영), 법대 金成M법학), 상대 金聖 主(경영), 문과대 金判博(철 학), 농대 尹=(농화), 정경 대 金W(경제), 이과대 盧東 鑛(화학), 공대 張仁石(화공) 의대 宋重根(의학), 간호대 李 賢減(간호), ROTC교우회 權 W(물리) 여자교우회 李賢 ®(불문)
의 영광을 안았다. 沈교우는 「울산지역 근로자 일자리 보 호」를 약속했다.
'한편, 이번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총26명의 교우가 기 초단체장에 당선됐다.
먼저 광역시 기초단체장으 로는 서울 7명, 인천 3명,부 산과 울산 각1명이 당선됐으 며, 도별로는 경북 3명, 경기, 강원, 전북, 전남 각 2명. 충 북, 충남, 경남 각1명씩이 당 선됐다.
검우회 서울시종별검도대회 우승
고대검도부 OB팀이 지난 4 월1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3.1 절기념 서울시종별검도대 회에서 프로팀을 꺾고 창단 이후 최초로 우승하였다.
코대 검 우회 (회장=李萬敗, 63행정, 서울고검 공판부장) OB팀은 이번 대회에 감독 龍 후政(63수학, 동양공전교사) 코치 洪富#69축산, BK무역 사장) 선수 주장 安舜求(73재 료, 인성무역 이사)교우 외 4 명의 고단자 교우들이 출전했 다.
합창부교우회 정기총회
합창부교우회 (회장=徐慶 鑛 • 65농학)는 지난 5월28일 (목) 교우회관 2층 회의실에 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약7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 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 서는 사업보고 및 회계보고가 이루어졌고 徐慶鑛교우가 회 장에 연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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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도 익술상수상자
인문과학부문 金禹昌(영문과)교수
『궁핍한 시대의 시 인』외 10권의 저서를 I 저술했으며 캠브리지 대학 등의 연구원, 하 버드대학 아세아문학 과 방문교수 등의 활
동을 통해 연구 및 학술활동과 교육적
공로 면에서 탁월한 공헌.
사회과학부문 w 主昌(법학과)교수
로마법 연구에 평 생 심혈을 기울여『로 마법』『게르만법』『로 마형법』등의 방대한 저술로 한국민법학회
■및 비교법제사학에
독보적 업적. 옥스퍼드대학에서 영국 법 및 비교법을 연구하고 양교 학술교 류에 '이바지하는 등 교육적 공로.
. 자연과학부문 高在中(자연과학대 자
연과학부) 교수
히 밝힘으로써
의약 진단제 및 신 소재 재료인 Alumi¬num, Galium 및 Indium 화합물을 합성하는데 기여하였고, 그들의 구조와 성질을 자세 학계로부터' 각광받는
업적을 이룸. 특히 서창의 열악한 연 구시설과 환경에서도 적극적인 연구
및 학술활동을 수행.
의학부문 李光銀(의학과)교수
『정형외과 미세수 술학』(97년도 출간)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해당분야 지식을 집 대성한 것으로 미세 수술학을 연구하는
후학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는 저 술. 미세수술학회장, 정형외과학회의 이사장 등을 역임하면서 왕성한 연구 와 진료를 계속하고 있음.'
모범지부■분회
“M 앞에더욱 빛나는 高K 共同
교우 • 재학생 어우러진 축체 한마당 …「고대인의 다짐」통해 뜻깊은 행사로 승화
특집 :「’98 고대인의 날」1報
0 모범지부로 선정된 안산지부 회장 金英甲교우가 鄭世永회장으로부터 모범지부기 를 수여받고 있다.
0 특별공로포상을 받은 郭溫 선생, 아직도 청년의 열정으로 새 내기들에게 교가와 응원가를 가르친다.
' 교우회가 매년 선정하는 모범지부 및 분회는 년회비 납 부실적, 교우회 각종회의 및 행사 참여도, 회원 상호간의 유대 및 친목활동 등을 선정기준으로 결정된다.
아사T1tl 안산지부(회장=金英甲 • 58법학)는 모교의 J=IT 「바른교육 큰사람 만들기」교육운동을 실천 하는 차원에서 안산지역 동산고, 강서고 -2개학교의 모교 출신 교사들의 추천을 받아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장 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 교우회 단합을 위해 보전출신의 원로교우로부터 59학번까지 학번모임,. 60년대, 70년대 학번 모임과 동호인모임을 통해 응집력 강한 활동과 시사성 강 한 주제로 강연회를 연중 개최하고 있다.
수치方M개터히 현재 ⑩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
=선 네IT외 는 순천향대학분회(회장=表正治 • 71 경영)는 특히 회원 상호간 유대 및 친목활동을 활발히 전 개하고 있다. 매학기초 새로 부임해온 회원 축하연이나 회 갑 및 정년을 맞은 교우 축하연을 개최하는 한편, 연말 송 년회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있다. 인근 지역 교우들과도 비정기적으로 모임을 통해 유대를 강화하고 있으며, 모든 모임에 회원 참여율이 95%에 이를만큼 끈끈한 교우애를 자랑한다. _
0 “입실렌티’’ 크게 외치면 교우 • 재학생이 다 시 한마음이 된다.
0 “나라가 어려움에 빠졌다. 고대인이 나설 때다, 언제나 그랬 듯이” - 금년「고대인의 날」행사를 한결 뜻깊은 자리로 만 든「고대인의 다짐」낭독 장면
0 洪느植총장과 鄭世永교우회장, 蔡汉植 법인이사장 등이 중심이 되어 모교와 교우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배를들고 있다.
洪一植총장 퇴임사
본인이 高麗大學校 제13대 총장으 로 봉직해 온 4년 동안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高大 家族 여러분께 충심으로부터의 감사와 함께 퇴임에 즈음한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돌이켜보건대 지난 4년간은 국내외 ' 의 정치 • 사회적 상황에 엄청난 변화 의 기류가 휘몰아치는 가운데 대학의 위상과 진로에 대해서도 갖가지 모색 과 진통이 끊이지 않았던 시기였습니 다. 그러한 의 한 복판에서,우리 고려대학교의 위대한 전통을 계승하 고 이를 21세기의 새로운 역량으로 발전 시 켜
쇄신하기 위해 주창한「바른교육 • 큰 사람 만들기」교육운동은 바로 그러한 소명의식의 산물로서, 지난 4년 동안 광범한 사회적 호응을 불러 일으켜 본교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기대를 드높이는 데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더 욱이 우리 校友와 학부모 들은 물론 본교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다수 국민과 有志인사들이 보여 주신 뜨거운 성원은 참으로 가 슴 벅찬 감동의 물결 바 로 그것이었습니다, 그간 에 답지한 약 -900여억원 의「바른교육 =은 그 다.「테크노컴플렉스」와「mLBM官」 및「4三18기념관」의 성공적인 완성에 이어 착공한「生命科쀼官」「國際館」그 리고 r民族文!化tg」은 작금의 경제적 위기 상황 속에서도 아무런 차질없이 순조로운 건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우리는「科學 高 大 世界 高大, 民族 高 大」라는 지표를 三角 構 圖의 조화 속에 더욱 발 전시킬 수 있는 토대로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아울러 저으기 다 행스러운 것은 우리 고려 대학교가 그간의•.多大한 과를 이룩하는 데에 微方이나마 기여 할 수 있었던 것을 무•한한 행운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이라는 다 원적 공동체 속에서 대학 본부의 행 정이 올바른 목표를 향해 끊임없는 자기성찰을 할 수 있도록 비판과 질 책을 보내 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뜻 을 표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총장으로 재임하는 동안에 이룩한 얼만간의 공 적이 있다면 그것은 이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누어야 할 보람이요 기쁨일 것입니다.
이제 고려대학교는 김정배 신임 총 장을 중심으로 단합하여 새로운 계기 를 이루어야 할 때를 맞이하고 있습 니다. 20세
새 총장 중심으로 단합, 학교 발전의 새로운 계기 이뤄야
는 본인의 _
지혜와 局量이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만, 그런 가운데서도 적지 않은 진전 을 이룰 수'있었던 것은 오로지 고대 가족 여러분의 동참 • 협력과 선의의 질책에 힘입은 결과임을 다시금 절감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 본인은종장의 직무를수행하는동 안 무엇보다도 우리 高S大學校가 시 대 정신의 변화에 부응하는 능동적 자기성찰과 혁신을 선도해야 한다는 신념에 충실하코자 했습니다. 한국 사 . 회의 道* 와 知I生의 沈帶를 속에 담긴 고귀한 뜻과 더불어 우리 고려대학교가 국민 속의 대학으로 우 뚝 서는 데에 든든한 초석이 될 것임 을 확신하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합니다.
, 교육 환경과 시설면에서도 고려대 학교는 그동안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 니다. 우리는 대학 역량의 세계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國^學院을창설 했고, 자연계의 生命!*과 인문사 회계의 國際大學院 모두를 국책대학 원으로 인가받는 快事를 이룩했습니 신규 투자와 시설 확충에도 불구하고 財政의 ■ 匕를 꾸준히 추진하여 온 사실입니다. 그 결과 본교는 최근 우 리 사회 전체에 휘몰아친 심각한 경 제적 난국 속에서도 부채로 인한 고 통 없이 긴축 속의 안정을 유지하며 내일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전체 고대가족 여러분이 인내로 써 협조해 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은 * 職員,쮸 學生을 포 함한 20만 고대가족의 남다른 =心 과 헌신에 .힘입어 이러한 공동의 성
고려대학 교가 21세기를 향해 도약하는 이 重 &大호} 시기를 책임지게 될 제14대 총장의 장도에 본인의 크나큰 기대와 축복을 전하며, 고대가족 모두가 아낌 없는 협력으로써 오늘의 難류을 헤쳐 나아가는 데 =하여 주실 것을 간 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우리 고려대학교 전체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행복과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1998년 6월 總長 洪一植
0 =교우가 本報에 공개한 6 • 3사태「고대데모사건개요j자료
구국투쟁위원회 중심으로 대대적인 한일협정 반대 시위 벌여
、 金承澤
76건공 - 대우건설 ,
안암을 떠올릴 때면 선명한 크림슨 빛깔의 교기를 내건 장엄한 석조건물의 본관이 가 장 먼저 떠오른다. 그 모습을 그리며 건축과 75학번 동기네 가 학교를 찾은 날은 개교 94 주년인 지난 5월5일이었다.
1975년, 입학 한달만에 긴급 조치제9호령으로 휴교조치가 취해졌고 당시 유신정권의 막 바지에 대항하는 젊은 학도의 외침이 커질수록 공권력은 갖. 은 진압책을 썼다. 그렇게 시 작한 학창시절은 꿈같이 흘러 이제 희끗희끗한 머리와 인생 의 연륜이라는 주름을 훈장삼 아 지니는 중년이 되었으니…
인촌기념관 앞에서 우리는 긴 상봉을 하였고, 마치 타임 머신이라도 탄 듯 이십년의 세월을 훌쩍 넘어 한마음이 되었다. 학교를 한바퀴 둘러 본 후 간단한 운동이라도 한 게임하자는 의견에 학교 뒤 개운산으로 .장소를 옮겼다. 학교운동장은 이미 부지런한 이들이 전부 차지해 버렸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우리처럼 가족동반으로 학교를 방문한 85학번 써클 KUSA 후배들을 만났고 즉석에서 OB-YB 족구 경기를 치르기로 하였다. 결 과는 관록파 노장의 압승 ! 아 이들에게 •보물찾기를 시켰는 데 상품으로 호랑이 마크가 선명한 축구공, 모자 등을 학 교에서 미리 구입해 두었더니 여간 반응이 좋지 않았다.
. 짧은 시간동안의 만남으로 오랫동안 못 만났던 사람과의 간극을 메꾸기는 어렵다. 그 러나 우리는 언제나 마음의. 고향인 안암을 반석으로 하는 한가족이기에 여느 모임보다- 간극 되메우기는 실효가 있 고, 돌아오는 길에는 우리모 임의 내실화와 모교발전을 위 해 할 수 있는 일 등 발전적 사고로 의욕이 솟구쳤다. .
으 마지막으로 학교에 1년중 하루는 졸업한 동문을 위해 배려해 달라고 제안한다. 오 늘같o] 개교기념일이자 어린 이날, 번잡한 곳을 프)해 가족 들과 하교에서 산교육도 하고 전통도 음미하는 행사로 발전 시키면 어떨까 한다.
64년 6- 3사태 당시 검찰 관이었던 =昌(55법학 • 변 호사)교우가 서류속에 끼어 있던 당시「고대 데모 사건 개요」자료를 발견해 본보에 제공했다.
쿠데타로 정권을 획득한 박정희 前대통령은 외자경제 체제를 본격화하면서 1964년 3월에 한일 협정 조인 가능 성을'발표했다. 이에 반대한 학생들은 거리로 뛰쳐 나왔 고 정부의 대응책은 회유책 에서 강경책으로 변화했다. 6월3일 반대 운동이 최고조 로 달하자 정부는 비상 계엄 령을 선포했고 65년 6월22일 한일협정이 정식조인된다.
성북경찰서가 64년 6월17 일 작성한 이 자료는 3 • 24 데모와 5-25궐기대회, 6 • 2 데모, .6 • 3데모의 .전개상황 과 주동 인물들을 상세히 보 여준다.
모교는 3월24일 당시 총학 생회장이던 具磁信(58경제 • 성광전자대표이사)의 지휘하 에 대운동장에서 집회를 시 작 국회앞까지 진출한다. 이 어 1천여명이 모교 대운동장 에서 벌인 5 • 25궐기대회에 서는 학원의 자유보장, 연 행된 총학생회 장 구자신 석 방 등을 구호 로 내세웠다. 6 월2일과 6월3 일에는 각각 교내에서 출발, 동대문을 거쳐 국회의사당 앞으로 진출했고 6월1일 오후 9시와 11시 사 이에 결성된 구국투쟁위원회 가 이 데모를'주도했다. 자 료에 나온 구국투쟁위원회 조직도에는 위원장에 可 (58법학 • 금영직물회장), 부 위원장에 李=58법학• 대 명공업대표), 차'正數(58정 외 • 국민회의의원), 李明博 (58경영 • 前국회의원), 기획 부장에 崔=(58정외 • 모교 교수)교우가 표시돼있다.
당시 검찰관으로서 사건 관련자들을 처벌하는 입장에 있었던 李교우는『경제자금 유입을 위해 한일회담 성립 이 필요하지만 반대시위 없
나라의 경제적 복속 뿐 아니 라 정신적인 굴욕이 뒤따를 것이기 때문에 관련자들에 대해서 내란죄가 아닌 소요 죄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 했지만 결국 강경론이 우세 해 내란죄가 적용되었다』고 회상한다.
李교우는『6 • 3 사태 주동 자들이 현재 사회 • 정치적으 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사회적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오히려 6 • 3사태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내려지 지 못하고 있다丄고 말하며 '■다양하면서도 객관적인 시 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송현동시대의 보성전문 (I) _
전문학^격^«정7학교》혀^둘기싸고IIES규 발생
朴漢龍
78사학 - 순천향대 강사
전문학교로의 복귀와 거듭되는 재단 분규
1922년 4월 마침내 재단법인 사립보 성전문학교의 인가를 획득하고 같은 해 5월 당시「조선 유일의 조선인의 손으로 경영하는」전문학교로서 새출 발함으로써 사립보성법률상업학교시 대는 막을 내렸다. 9월에는 천도교측 이 기증한 대지 593평에 두 개의 2층 건물로 구성된 W洞 34번지의 천도 교 舊본부로 이사함으로써 학교 역사 상 처음으로 보성고보 등과 분리되어 단독 校舍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리고 1923년 3월부터 전문학교 규정에 의한 졸업생을 배출함으로써 본격적인 송 현동시대로 접어들었다. .
송현동시대는 본교의 교사가 송현 동에 자리잡은 1922년 4월 1일부터 1934년 9월 안암동 현 교사로 이전하 기까지의 시기에 해당한다(그러나 1932년 인촌 김성수가 보전을 인수함 으로써 학교의 면모가 일신 있었지만, 어떤 이들은 얼마를 내놓겠 다고 큼지막하게 기부 액수를 적어 놓 고, 그 대신 교장 자리나 재단 대표 이사자리를 요구함으로써 지분을 확 보하려는 이들도 있었다. 여기에 학교 운영의 부실화에 따른 학생들의 동요 와 항의 행동 그리고 이 속에서 제대 로 해결방안을 내놓지 못한 교장의 역 량 등이 문제가 되면서 학교 운영권을 둘러싸고 평의회와 이사진 그리고 학 교운영당국자 및 교우들 사이에 의견 차이가 생기면서 분규가 끊이지 않은 것이다.
1920년대 전반기 재단분규가 얼마나 심각했는지는 1922년부터 1924년까지 교장이 세. 사람이나 바뀐 사실을 보아 도 알 수 있다. 재단 설립초인 1920년 2월 高=, 1923년 11월 許憲 1924년 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사람들도 많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본교 출신으로서 변호사를 개업하여 재판 정에서 독립지사들을 옹호하던 허헌(7 대 교장)과 金=(당시 재단이사이면 서 학감) 등은 재단 분규를 수습하고 학교 운영을 재단의 입김으로부터 옹 호하기 위해 꽤나 노력하였다.
1923년 11월 24일 재단분규로 인한 동맹휴학의 와중에 교장으로 부임한 허헌의 경우, 그의 취임에 따라 동맹 휴학도 해제되고 재단 내부문제도 어 느 정도 타협점을 찾는 실마리를 제공 했다. 그는 이듬해인 8월 어느 정도 사태가 수습되자 자진 교장직을 사퇴 하고 변호사직으로 돌아갔다.
재단 분규의 와중에서 이를 수습하 기 위해 활동한 또 한사람으로 당시 기부자들이 기부 의사만 밝혔을 뿐 실 제로 돈을 내놓지 않는 데 있다고 역 설하였다. 훗날(1931년) 김병로는 인 촌 김성수에게 보전 인수를 권하면서 재단 수수에 따르는 법적인 문제와 운 영상의 문제를 치밀하게 협의하였다. 그리고 재단 인수과정에 깊숙하게 개 입하면서 비교적 일을 매끄럽게 '처리 . 한 것도 이시기 경험이 단단히 작용했 을 것이다.
■교단 분규가 수습되기 시작한 것은 1925년 9월에 취임한 박승빈 교장 때 부터였다. 1925년말 지금까지 세 갈래 로 나뉘었던 재단 이사회와 평의회 그 리고 교우회 사이에 3자 협의가 이루 어지면서 박승빈 교장은 사표를 철회 하고 다시 교장직에 복직하였다. 1926 년에 접어들면서 재단의 난맥상도 가 라앉고 1927년 2월 3일 박승빈이 당분 간 대리 이사로 집무하면서 이후 6년 간 재단 정비와 학풍쇄신에 힘썼다. 1930년 3월말로 이사 임기가 만료되면 서 박승빈, 朱定均, 김병로, 安±者, 李 尹雨 5인이 신임이사가 되어, 안도가 대표이사로 선출되었다(1931년 3월 金 =가 다시 대표이사가 됨). 그러나 재정 불안은 여전히 문제가 되었고 결 국 1932년 호남 대지주집안 출신의 젊 은 실력자 인촌 김성수가 학교를 인계 함으로써 보전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 어들게 된다.
전문학교로의 면목 일신과 새로운 교풍
송현동 시대를 1932년까지, 내실 갖추기 위한 불가피한 갈등, O 교우 등 수습에 앞장서 쎠브쪼 뿞
혹은 1920년대로 규정해도 을 인수할 때까지 10여년
큰 문제는 없으리라고 본 다). 송현동시대는 한편으 로 전문학교로 승격(엄밀히 말하면 복귀)한 도약의 시기였지만, 동시에 전문학교로서 내실을 갖추기 위해 수많은 홍역을 치루어야 했던 시 련의 시기였다. 이른바 재단 분규가 바로 그것이다.
애초에 보성법률상업학교에서 보성 전문학교로 전환하면서 학교측은 기 부금 출연을 약속한 전국의 .유지 58인 으로 평의회를 구성하고, 평의회에서 이사회 임원진을 선출하였다. 그러나 이사회와 평의회 그리고 교우회가 재 정 및 학교 운영권을 둘러싸고 의견차 이를 보이면서 상당 기간 잡음이 지 않은 것이다. 특히 재단 설립과정 에서 재정적으로' 크게 기여하였던 평 의회를 구성한 각지의 유지들 경우 사 실 현금을 직접 출연한 것이 아니라 다액의 기부금을 약속한 경우가 대부 분이었다. 이들이 제때 기부금 출연을 하지 못하다 보니 학교 운영상 필요한 현금은 늘 쪼들릴 수 밖에 헚었다. 게 다가 미불입금의 징수 마저 어려워지 면서 학교 재정은 더욱 악화되었다. 재단 기금을 마련할 적에 자신의 이름 을 한사코 감추려 한 선의의 독지가도
8월 서상일(교장 대리), 1924년 12월 兪星호,, 1925년 다시 서상환 교장대리 를 거쳐 차'勝彬이 교장 자리를 맡으면 서야 비로소 교장의 사퇴문제가 일단 락되었던 것이다,
학교 행정의 실질적 책임자라고 할 수 있는 교장들이 자주 바뀐 데에는 평의회 등의 알력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였겠지만, 교장직에 있었던 인 물들에게도 전혀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고원훈이나 유성준의 경우 재단 분규 말고도 조선총독부와의 유 착설, 또는 기회주의적 처신 등 개인 적인 이력에 대한 주위의 불만도 작용 하였턴 것 같다. 고원훈은『총독부 내 무국장의 사람』이라는 평이 있었던 사 람으로 결국 이 때문에 학교를 떠나 총독부 고관으로 되돌아 갔다. 유성준 교장의 경우, 그가 보전 교장에 취임 하자 r개벽』지는 그의 인물평을 놓고 그의『이력서에는 총독부 냄새, 가슴 속에서는 성경 냄새, 행동거지에는 유 생 냄새, 언론에는 묵고 썩은 냄새가 난다』고 혹평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학교의 정상화 재단이사이면서 학감의 자리를 맡았 던 김병로였다. 그는 재단 분규의 소 용돌이 속에서도 시종 학교쪽을 옹호 하는 입장에 섰다. 1923년 일부 재단 이사들이 고원훈 교장에 대한 사퇴를 요구하며, 재단 법인의 대표 이사를 두어 채단과 학교를 한 손에 쥐도록 하자는 움직임에 대해 김병로는 정면 으로 맞섰다. 그러나 김병로의 주장이 쉽사리 먹히지는 않았다. 김병로가 재. 단법인의 설립자 겸 재단 이사의 한 사람이면서 교직을맡았던 것처럼 그 와 반대 입장에 서 있던 서상호, 서상 환 등도 또한 설립자요, 재단 이사의 한 사람이요, 또한 강사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들 모두 법률지식 에 정통한 변호사 출신이었기에 서로 한치 양보없는 입씨름이 이어졌다.
김병로는 학교는 교장이 총괄하여 야 하며, 교장 밑에 주임이라는 것을 두어 주임에게 상당한 실권을 주는 경 우, 교장은 허수아비 밖에 될 수 없어 그 책임이 모호해진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학교의 운영이 어려운 것은 교장 의 능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재탄의 동안 보성전문은 엄청난 재단 분규를 겪었지만 동 시에 발전을 위한 중요한 변화가 이루어진 시기이기도 했다.
전문학교로 승격되면서 제일 먼저 바뀐 것은 교문 명패와 학생들의 복장 이었다. 송현동 교문 왼쪽 기둥에 자 랑스레 걸린「財人 普成®門W」 라는 명패를 쳐다보며 등교하는 학생 들은「普專」이라는 모표를 단 사각모 자를 자랑스레 쓰고 다녔다. 법학과는 J (Jurisprudence ;법학), 상학과는 C(Commerce; 상업) 자를 달았으며, 거 의가「하이칼라 머리」를 한 신사들이 었다. 과거처럼 신체의 소중함을 여겨 머리를 깎지 않는다거나 한복차림으 로 학교를 다니던 학생들보다 한층 세 련된 맛이 났던 것이다. 변화된 것은 외관만은 아니었다.
전문학교로 인가받는다는 것은 비 록 식민지 치하이지만 보다 나은 취직 전망과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제도적으로나마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즉 1923년부터는 보전 졸업생들에게도 判任官 임용자격, 5월 에는 조선인 판임관 특별임용자격, 7 월에는 사립중학교 교원자격을 인정 해 주었다. 〈다음 호에 계속〉
월드컵축구래표팀이 오늘(6월5일) 세계 16강 진입을 목표로 장도에 올 랐다.
온 국민의 관심과 환호를 한 몸에 받으며 출국한 이 월드컵대표팀은 단 장에 趙重竹(62사학 • 본회이사)교우, 감독에 車範根(69체육)교우를 비롯해 洪明甫(84체교, 일본 벨마레 히라스 까), 徐正源(85경영, 프랑스 스트라스 부르), «聞(86경영, 네덜란드 브레 다), 李林生(87체교, SK), 崔成勇(90체 교, 상무) 등 교우선수들이 중심을 이 루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이자 기술위 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趙重竹교우 는 다시 중책을 다시. 맡아 대표팀을 이끌고 프랑스로 출국했다.
趙교우는『이제까지 대표팀단장이 라는 자리가 상
이번 월드컵대
표팀은 온국민의 열성적인 16강 염원 을 안고 출전한 만큼 상대팀 전력 분 석에서부터 정보 수집, 우리 선수 컨 디션. 점검 등 실질적인 허원을 하라는 뜻으로 나에게 이런 중임을 맡긴 것으 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趙교우는 힘이 닿는 데로 최선을 다해 선수단을 지원해「고대 교우들 에게 승전보」를,반드시 전하도록 노 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대표팀 감독을 맡은 후 아 시아지역예선에서 빼어난 성적을' 을 린 *根감독은 말 그대로 한국축구
아시아 자유진영의 보루로 만들기 위해 경제적, 정치적 혜택
의 대명사. 역대 축구인중 가장 성공한 체육인이라는 평가를 받는 車교우는 70 년대엔 모교 유니폼을 입 고 그라운드를 질주했지만 신중하고 치밀한 성품을 '바탕으로 이번 월드컵에서
16강 신화창조의 . 산파가 되려하고 있다.
여기에 최종 수비수이자 게임메이커의 중책을 다할
상대의 경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할 노정윤선수, 철저한 대인마크로 뛰 어난 수비력을 •갖춘 이임생선수, 미드 필더로 유연한 몸놀림과 날카로운 슈
팅력을 갖춘 최성용선수 등 교우선수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월드컵대 표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홍명보, 서정원; 노정윤선수 3명은 각각 일본, 프랑스, 네덜란드로 진출해 뛰어난 기량으로 국위를 선양 하는 한편 외화획득에서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많은.축구전문가들은 홍명 보 선수의 활약상에 한국의 16강 진 출이 열쇠가 놓여있다고 전망한다. 또, 지정원, 노정윤선수등 해외파 선 수들의 경험이 큰 전력 상승효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들 해외활약 교우선수 3명은 지 난 6월1일 모교 체육위원회를 방문 金相讓모교체육위원장에게 인사를 올 리는 한편, 차범근 감독과 5명 교우선 수가 모금한 장 .학금 7백만원을 내놓아 남다른
' 모교애와 후배사 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월드컵. 출전 교우선수들은 교우회의 명예를'걸고 최선을.다해 뛸 것을 다 짐했다. . • '
지난 94년 미국월드컵에서 장쾌한 중거리슛 2골로 국민들에게 큰 기쁨 을 주었던 월드스타 홍명보교우와 스 페인전 동점골의 주인공 서정원교우 를 비롯해 이번 프랑스월드컵에 출전 한 모교 출신 선수들의 맹활약을 통 해 프랑스로부터 승전보가 날아오길 모든 교우들이 기대하고 있다.
〈全 M 기자〉
문제들을 하나 하나 헤쳐나간다면 위기 극복은 가능하다. 실
『트임의 미학』
范大®(50영문)교우 지음
전남대 명예교수이 广"司Z 1
자 시인인 范교우가 ! 트 J
자신의 시집『기승전 뜨百 ,
결』,『아름다운 가난』, v ‘8 왹 ’ 『백의 세계를 보는 하 ■ ‘ .•흐 하-.
나의 눈』,『세기말 길 ' 흐 . ‘
들이기』등의 시론을 I '브-—I
한데 묶었다. 그 밖에『현대문학 이론 의 기본 틀에 관한 담론丄 등 范교우가 외국에서 연구한 해체론 등의 현대문 학이론을 동양적 사고로 해석하고 있 는 평론 등이 실려 있다.
〈思社硏刊 • 317면 • 1만2천원〉
『조선시대 성리학의 연구』
尹絲淳(54철학)교우 지음 모교 철학과 교수인 尹교우가 조선시대 성 리학자들의 철학사상 을 주제별로 연구해 저서로 출간했다. 尹 교우는 성리학을 통해 민족의식에 의한 독자 적인 철학 형성과 문화 발전이 가능 하다고 전제하고, 한국유학의 의식기 반, 성리학적 신념의 세계, 성리학적 인간관과 자연관, 성리학적 규범의식, 성리학적 실학, 두가지 심학과 서학에 대한 대응 등을 연구 발표했다.
〈고대민족문화연구원刊 - 318면 • 1만원〉
= 리얼리즘文學論爭硏知
白永吉(기중문)교우지음
모교 중문과 교수인 I 패 白교우는 이 책에서'忌빼 I 중국현 대 문학사에 서 1
변화와 갈등이집중되@ I 었던 1940년대의 항전 쪠’ •
기 리얼리즘 문학논쟁 태
에 관한 분석을 주로 I —L
다루고 있다. 제1부에서는 주요 리얼 리즘 논쟁과 문학이론의 전개과정을, 제2부에서는 그 이론이 소설의 실제 창작에 미친 영향을 주로 다루면서 이 론과 창작의 상호관련성에 바탕을 둔 유기적 문학논쟁을 이해하려고 한다.
〈고려대학교출판부刊 • 297면 • 9천원〉
『햇빛 속에 호랑이는 광휘로 가득하다』 姜鍊鎬(78국문)교우외 지음 작년 출간됐던 연간 日빛…% 시집『1997 안암의 젊 광휘로가득하다 은 시인들』의 1998년 “T7
도판 r햇빛속에 호랑 끄;'
이는 광휘로 가득하 따
다』가 간행됐다. 이 K :r"
책에서는 17명의 교우
시인들이 각각 5편씩의 시를 선보이 고 있고 각 시마다에서는 진지하고도 서정적인 느낌이 물씬 배어난다. 각 시인들의 시에 대한 젊은 교우 비평 가들의 짧은 촌평도 담겨있다.
모교에서 99년도 학부제 시 행에 대한 논란이 뜨겁게 일 고 있는 가운데 5월29일 모교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는 金 承玉(독문과)교무처장, 金健 (화학과)학생처장과 학생대표 7명이 참여한 학부제 공청회 가 열렸다.
발제문 낭독, 패널질문, 참 석자 •자유질문 순으로 진행된 공청회에서 학생들은 학부제 의 현실적인 준비상황과 학부 제 시행에 동반되는 대학원 중심대학의 상, 학부제 시행 의 타당성 여부에 대해 질문 했다. 학생 측 질문에 대해 김승옥 교무처장과 김건 학생 처장은 교육부의 시행령이 강 제적인 성격이 강하기에 학부 제를 시행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하며 타대학 사례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학부제 의 결점을 보완, 결코 무리한 시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의 97년도 결산 및 98년도 예산 안이 발표됐다. .
학교회계의 경우 97년도 .결 산수입은 지난해에 비해 1백 40억원이 증가한 2천1백92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등록금 수 입이 전체적으로 57.5%를 차 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 다. 전입금, 기부금, 국고보조 금 수입은 모두 6백31억여원, 교육부대 수입이 44억여원으 밝혔다. 대학원 중심대학은 구체적으로 결정되지는 않았 지만 모교가 대학원 중심대학 으로 선정되지 못할 경우 명 문대로서의 이미지 추락이 클 것이라며 꾸준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측은 학교 재정의 70% 를 담당하고 있는 학생측 의 견이 학부제 도입에서 거의 무시되는 상황을 비판하며 대 학운영의 투명화와 민주화, 재단전입금 확충을 요구했다.
모교는 이번 학기부터 학부 과목을 강의하는 모든 전임교 원 및 강사를 대상으로 강의 평가를 실시한다.
교무처는 강의의 질을 높이 기 위해 희망자에 한해 지난 94년부터 강의평가를• 실시해 왔으나 지난해 교원의 승진
로 집계됐다. 지출에서는 교직 원 보수가 8백80억여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학교와 부속병원회계를 종 합한. 종합대차대조표에 따르 면 총자산은 작년에 비해 1천 억여원이 증가한 6천4백49억 여원이었고 학교시설비, 병원 차입금과 고유목적사업 준비금 이 크게 늘어 고정부채는 작 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1천 1백39억여원으로 집계됐다.
모교 학생처 취업정보과가 제작한 취업통계에 따르면 97 학년도 전기졸업자 전체 취업 율이 96학년도 전기졸업자 취 업률 78.1 物와 비슷한 수준인 77.4%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단대는 의과대학으로 98.8%를 기록했고 법과대학이 그에 이 어 96.3%의 취업률을 보여주 었다. 문과대학과 인문대학의
모교는 5월초 실시한 보직 인사발령에 따라 安=(행정 학과)교수를 정책대학원장에 임명하고 WK생명공학부) 교수를 생명과학부장 겸 생명 공학원장으로 임명했다. 이외 에도 成=(생명공학부)교수 가 생명공학원 교학부장, 金 *□(생명공학부)교수가 행명 공학원 연구부장, 白完基(행 정학과)교수가 행정문제연구 소장, 崔義0s(토목환경공학 과)교수가 환경기술정책연구 소장으로 임명됐고 金=(전 기전자전뇨공학부)교수가 반 도체기술연구소장에 차基甲 (법학과)교수가 안암학사 사 감에 각각 임명됐다.
다음은 안문석교수와 최용 진교수의 약력
A안문석 정책대학원장
A44년 전북익산출생 A65
및 재임용 등에' 적용되는 교 수업적평가 규정안을 마련, 강의 평가 내용을 업적평가에 반영하게됨에 따라서 이번 학 기부터 강의평가를 확대실시 하기로 결정했다.
증명서 발급기 설치
과학도서관•서창도서관
과학도서 관로비와. 서창도서 관 2층 로비에 학적증명서 발 급기가 설치돼 학적과를 찾지 않고서도 국문제증명서를 발 급받을 수 있게 됐다.
증명서 발급기는 국문에 한 해 재학증명서와 졸업증명서 를 발급하며 학부 졸업증명서 는 72학번 이후, 대학원 졸업 증명서는 66학번 이후부터 발 급한다. 수수료는 1매 발급시 재학증명서는 7백원, 졸업증 명서의 경우 1천5백원이다. 취업률은 57.8%와 56.1%인 반면 공과대학, 법과대학, 의 과대학, 경영대학의 경우 모 두 90%를 넘는 높은 취업율 을 보여줘 단대별로 취업률에 •있어 큰 편차를 나타냈다.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97학 년도 전기졸업자의 취업률은 예년에 비해 큰 폭으로 떨어 지지 않았지만 후기졸업자의 취업률은 현격하게 떨어질 것
년 .서울대 경 제학과 졸 A 사져仕 76년 美하와이 晶하게 대 대학원 경 디^ 제학박사 A81 리
년〜현재 모교 교수
A최용진 생명공학원장겸 생명과학부장
A38년 서울 출생 A64 년 모교 농화학과 졸 A81 년 호 주 뉴사우스웨 일즈대 이학박사 A84년〜현 재모교교수-
6월2일(화)과 3일(수)「제 12대 대학원총학생회 정 • 부 학생회장선거」가 실시돼 김준 형(사회학과 석사1학기)군과 안천(일문과 석사2학기)군이 각각 총학생회장과 부총학생 회장으로 당선됐다.
자연계 캠퍼스와 서창캠퍼 스를 대상으로 인터넷상에서 전자 투표방식을 처음으로 도 입해 화제를 모은 이번 선거 으로 보인다. 실제로 취업정 보과 관계자에 의하면 작년 3,4,5월에 4496건의 원서교부 가 있었지만 올해 같은 기간 에는 그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314건의 원서교부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재학생, 총 3만9백80명
경제난으로 인한 휴학생 의 층가로 재학생이 예년보 身>소할수'것이라늪예상고} 달혀』98하년로 제 i•하치? 채: 학생이 :지난 학기에,배해 ii쏘 Biiiiiiiiii 三 II예।워헤뷰;o 三휴쨰학사은핵부쇄》만오 천7백58명, 대학원생 5천5 백46명, 보건전문대생 1천6 백76명 등 쫑 3만9백80명으 로 작년 1학기에 비해 1천1 백52명이 늘어났다.
당국이;켱제워혀에 따로휴." lHll 비튾|혀01혜I춰! 지난해보다 Z5배가 많은.4 백48명의 편입생을 모집한 데다 해외로 어학연수® 떠 났던 재학생과 유학생들이 iiillilfiBlillii
는 18%의 투표율과 94.7%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국내 처음으로 시도된 전자투표에 는 236명의 대학원생이 참여, 기대와는 달리 저조한 참여율 을 보여주었다.
대학원 총학생회 관계자는 ’’홍보 부족으로 인해 많은 학 생들이 전자투표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7,80년대 경제 성장을 주도 해 온 대기업 중심의 대량생 산' 방식으로는 21세기 지적 ' 정보화사회에 효율적으로 대 응할 수 없다는 여론이 확산 되면서 97년부터 벤처창업붐 이 ,일어 일부 대학에서는 일 찍부터 하국과학기술대학의 벤처 동아리 지원전담부서인 「신기술창업지원단」서울대의 ' rVenturej, 서강대의「블랙박 .스」등 활발한 벤처기업 지원 활동과 벤처동아리 활동이 있 어왔다.
모교의 경우, 교수, 학생들 ' 의 벤-처기업 활동을 부정적으 로 보는 분위기에 의해 벤처 기업 지원활동과 학생들의 벤 처동아리 활동이 타학교 보다 미약한 편이었다. 실제로 지 난 1월에 15명의 대학원생, 학부생 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벤처창업연구회 r젊음과 미 . 래」의 회장 李承^(88기계 • 기계과 박사과정)군은『자금 과 공간 확보 문제 이외에도 학생들의 벤처. 창업을 부정적 으로 보는 학내 분위기가 설 립시 큰 어려움 중 하나』라고 . 말한다. 하지만 강의와 학업 부담을 가지고 벤처기업을 운 영하기란 쉽지 •않으며 이는 성공적인 벤처기업활동에도 , 장애가된다.
모교는 6•7 월중 산학원내 「정보통신분야 창업지원센터」 (센터장=姜哲 與•전기전자 전파공학부교 수 ‘ 이하「센 터」)를 열기 위해 작업중이 다. 정보통신 부와 거의 1:1 비율로 운영자 그 부담「센터」는 15개- 입주업체를 선정해' 창업과 이 후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강 철희 교수는 앞으로『대학의 맨파워 '활용, 외부로부터의 정보제공, 국내 다른 연구기. 관과의 연대 등을 통해 성공 적인 창업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정보통신부측 지원이 PC, LAN 제공 등의 기본 설비지원에 그쳐 다각도 의 체계적인 지원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입주기업의 창 업 지원 보장 한계선도 모호 해 철저한 운영 •규정을 마련 하지 않을 경우 지원 기간이 지난 후 입주업체와의 갈등이 예상된다. 실제로 서울대 창 업보육센터의 경우 입주 기한 이 지난 후에도.기업들이 계; 속 남아있기를 주장해 문제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센터장
이나 지원업무 실무담당자에 게 부족한 기업운영경험을 보 완하기 위해 姜교수는『벤처 기업이나 중소기업을 운영했 던 젊은 경영자들을 자문위원 회에 우|촉,. 1년에.3〜4회 워크 샵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교내의 벤처동아리 활동 의 대해 벤처기업「벤츄리」의 대표이사 李幸雨〔73화공)교우 가『학생들의 활동이 상업화 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말했듯이 벤처동아리는 창의 력을 키우고 정보수집과 벤처 문화 등을 고민하는 순수한 활동을 전개해야 한라. 학교 당국의 벤처기업 지원 역시 •타대학의 이전 경험들을 면밀. 히 검토해 지속가능한 안정된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면서 벤 처기업 창업을 능정적으로 이 끌어 나가는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다. .〈金順愛기자>
•간 동안 인촌기념관 제1회의 실에서 厂영국교육의 현황과 전망j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8회.「바른교육 큰사람 만
' 들기」■포럼을 공동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특히『고대인 의 날」행사의 일환으로 진 행됐으며 영국문화원 교육 담당관 Mr. Tim Bennett가 「영국 교육의 현황과 전망」
♦ 개인 및 단체 금액약정
A2 백52만원
여운계 (55국문)
A50 만원
김승섭(75법학) :
® 50만원 미만 약정자
강경수(74행정) 김광순(70생물) 김병진(80기계) 김수환(83축산) 김용진(55법학) 노교철(72생물) 국의 초등교육단계와 중등 교육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를 보여주면서 영국 학교와 한국학교와의 큰 차 이 중 하나가 스푸츠 교육에 있다고말했다. .
강연 후에는「영국의 교 육」에 관한 비디오 상연이 있었고 사회는 영문과 문희 경 교수가 맡았다. .
박한영(63농학) 배준석(81법학) 백철수(20방사) 서진석(58상학) 소재오(62토목) 신윤호(83교육) 양동정(61행정) 오상무(79철학) 오종희(68정외) 유이열(58법학) 윤용진(59정외) 이광학(80년석) 이기백(82경영) 이상호(78농학) 이영기(79물리) ‘ 이재룡(64경제) 이종학(83경영) 이현철(84생물) 이화행(56물리) 임종화(79지질). 정 면(75건축) 채승수(85경영)' 최인섭(82경영) '오봉석
「고대. 재학생이 만든 카드」를 모토 로 할인카드.사업 을 벌이고 있는 柳 東均군. •
가맹점에게는 고 객을 확보해주고. 대학생들에게는 10 〜30%의 할인혜택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신시야 카드」는 치밀한 사 전계획과-함께 주고객층인 대학생들의‘.입맛에 맞는 서 비스로 :회원모집' 4일만에 2 천여명의 회원을 확보했다.
'『단순한 가격할인 이외에 도 시사회초대권 제공, 컴퓨 터 할인구입, 아르바이트 알 선 등을 통해 기존의 카드 와 차별화했다』는 柳군은 『가입비도 1년에 5천원으로 기존 할인카드의 3분의1수 준에 불과하다』고 강조.
「신시야 카드」는 柳군을
포함한 3명의 모 교 경영학과 학생 들이 모여 정식으 로 회사등록까지 마친 벤쳐기업이 지만 뭇사람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은 듯.
『학생은 공부만 해야한다 는 우리사회의 보수적인 .사 고는 벤쳐기업 활성화에 큰 걸림돌이다』라며 날카롭게 지적하는 柳군은『「폐野」 라는 이름도 보다 창의적인 사고를 지향하고자 .하는 의 미』라고밝혔다. .
『앞으로 대학가 뿐만 아 니라 '비즈니스맨들을 대상 으로. 확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관심있는 교우 선배들의 협조를 바란다는 말속엔 어느덧 학생사업가 로서의 자신감이 배여있었 다. 〈黑〉
기업체의 감원이 잇따르고 대기업들의 신입사원 채용 발 표가 꼬리를 감추어 취업대기 자들이나 실직자들의 불안이 어느때보다 심한 상황에서 모 교는 최근 모교생들의 취업과 아르바이트를' 보다 효과적으 로 지원하기 위해 취업정보.안 내시스템을 인터넷에 구축하 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취업정보전산망은 윈도우 95에서 WebBrowsa•를 실행하 여 접속할 수 있으며 주소는 http: Z/www.korea.ac.kr/1905/J ob/docx이다.
취업정보전산망에 들어가면 「사이버리크루팅」과「취업정 보」등이 나타나는데「사이버 리쿠르팅」은 (주)리크루트사 와 연결된 부분으로 여기서 「구직회원등록」란을 클릭하면 이용자의 자료를 리크루트사 DM 입력할 수 있다. -
「취업정보」란 에는 리크루트사 와 연계된「취업 정보」,「기업정 보」와 모교 취업 정보과에서 제공, 하는 厂교내정보」 로 구성돼 있다.
취업정보과로;들 0 어오는 취업추천의뢰 내용을 공고하는.厂교내정보」내의 ''기- 업체 구인공고」에서 지원을'• 원하는 학생은「현업체 .지원 ' 등록」란에 '자신의 자료를 입 력하여 지원할 수 있다. 한편 「교내정보」란의「재힉생 신상 등록j란에 학번, 주민등록번호 등의 신상등록을 하게 되면 취업정보과는 이를 기초자료 로 취업을 알선하게 된다.
졸업생의 경우에는 다른 취 업정보 안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지만「신상등록」란에 자
신의 신상자료를 직접 입력할 없는 단점이 있다. 신규등록 을 원하는 졸업생은 취업정보 과 담당자와의 상담을 거친 후, 자신의 신상자료를 등록 할수있다. /
'.한편, 취업정보과는 학생들 의 편의를 위해 취업정보과 사무실 맞은편에 취업정보 전 산실을 마련, 학생들이 전산 실의 컴퓨터를 이용해 취업정 보를 열람하고 관련자료를 찾 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담당자:김영규 002)3290-1122
증권예탁원 사장
A 金東覽(53법학)=前자민 련 괴산지구당위원장인 金교 우가 5월22일 열린 증권예탁 원 임시주주 총회에서 증권예 탁원 신임사장으로 선임됐다.
5월 18일자 모교 기획 차장에서
연구교류처 차
장으로 전보.
한국원자력 문화재단 이사장
A 金莊押(53임학)=국민회 의 지방자치부위원장인 金교 우가 5월25일 열린 한국원자 력문화재단 이사회에서 제14 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A 房極호(56경제)=房교우 가 5월20일 근로복지공단. 보 험관리 이사에서 이사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房교우는 노 동부 직업안정국장, 노동보험 국장, 감사관, 노동연수원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투자신탁 감사
A 李昌錄(56행정)=한국코 리아인포텍 회장과 고려정보 컨설팅 회장을 지낸 李교우가 5월26일 열린 대한투자신탁 정기총회에서 신임감사로 선 임됐다.
신용보즘기금 전무이사
A白日天(57 상학)=白교우 가 5월20일 신 용보증기금 이 사에서 전무이 사로 승진.
기은전산개발 사장
A 申順;告(57상학)=기업은 행 이사를 역임한 申교우가 5 월20일 열린 기은전산개발 정 기주주총회에서 신임대표이 사로 선임됐다.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
A 黃主換(59행정)=mKBS
라디오본부장인 黃교우가 5월 18일 케이블채널 아리랑 TV 를 운영하는 국제방송 교류재 단 신임사장에 내정됐다.
대한주택할부금융 사장
A 李恩壽(58영문)=주은건 설 부사장인 李교우가 5월 20일 열린 대 학주택할부금 융 임시주주총 회에서 대표이 는 주택은행 부행장을 역임한
바 있다.
삼성생명 상임고분
A 梁潤根(62물리)=본보편 집위원인 梁교우가 5월19일 삼성생명 상임고문으로 취임 했다.
의료보험공단 감사
A 趙東會(63농경)=새정치 국민회의 연수원 부원장인 趙 교우가 5월4일 의료보험공단 감사로 취임했다.
A 咸相根 (74 법학)=前본회 조직관리부장 인 .咸교우가 국립공원관리 공단 운영이사
한국행정연구원 이사장 '
A 李行澤(31경석)=前총무 처장관인 李교우가 5월12일
행정자치부 산하 한국행정연 구원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모교 기획처차장
Aii—雄(42경연) =邊교우 가 모교 기획처 차장겸 기획 과장으로 임명됐다.
노동부
A 全太基(72행정)=기획관 리실 기획예산담당관 A宋永 重(72법학)=산업안전국 산업 안전관리과장 A張義成(74행 정)=기획관리실 행정관리 담 당관 A趙京元(74행정)=춘천 지 방노동사무소장 A鄭旬耐 (77사회)=제주지방노동사무 소장
한국방송공사
A 林%%(56정외)=광주방 송총국장 A李民照(57법 학)=KBS문화사업단 사장 ▲ 金武烈(57행정)=감사실장 ▲ 梁薄夫(59정외)=창원방송총 국장 A南勝子(61교육)=보도 국 주간 A 姜大永(62정 외)=TV본부장 A李命龍(64사 회)=라디오정보센터 주간 ▲ 李相秀(65경제)=비서실장 ▲' 李g字(65심리)=TV1 국장 ▲ 韓信平(66원예 )=라디오1국장 A 趙義振 (67신방)=TV2국장 A權®扶(67신방)=보도국 사 회1부장 A 南最雨(68신 방)=TV1 국 주간 A李夢龍(69 신방)=보도부 국제부장 A李 鳴九(69독문)=보도국 사회2 부장 A金私(71철학)=보도국 기동취재부장
한국방송광고공사
A 金仁平(67사회)=영업 2국 장 A金京鎬(67사회)=영업1 국 영업2부장 A李柱陶(72지 질)=총무국 경리부장 AM 相(75신방)=영업3국 영업2부 장
國휴
韓美협회장에 취임
A 鄭世永(46정치)=본회회장'' 인 鄭교우가 5 월15일 열린 ”협회 총회 에서 2년간 이 협회를 이끌어 온 宋仁相 회
공직자 윤리위원
A 許殷道(54행정)=변호사 인 許교우가 5월9일 정부공직 자 윤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됐다.
「IMF하” 금융지원체제」특강
A李3榮(54법학)=산업은 행총재인 李교우가 5월12일 모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수강생을 대상으로 「IMF하에서의 우리나라 중소 기업 금융지원 체제」라는 주 제로 특강.
「金대통령의 국정운영방안 특강
A 金重權(56행정)=대통령 비서실장인 金교우가 5월13일 모교 인촌기념관에서「김대중 대통령의 국정운영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국제광고 공로메달 받아
A金明河(57경제)=(주)코 래드 사장인 金교우가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제36차 국제
광고협회(IAA) 국제광고대회 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공로메 달을 받았다.
한국방송인동우회 부회장
A 金短(56국문)=한국여행 문화원회장인 金교우가 5월 22일 열린 원 로방송인들의 모임인 한국방 송인동우회 총 회에서 부회장에 선임됐다.
서울 천지로타리클럽 회장
Af 康換(58경영)=방송위 원이며 국민복지추진연합 공 동대표인 W 교우가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제 3460지구 서울 천지 로타리 클럽 창립대회에서 초대회장 으로 선임됐다. 한편 5월28일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장에서 「실업대책, 이대로 좋은가」라 는 주제로 대토론회 개최.
결식아동돕기 성금 천만원 기탁
A 金勝獸(58경영)=하나은 행장인 金교우가 5월15일 직 원 1천명과 함께「결식아동 돕기 사랑의 도시락 보내기 캠페인」에 성금 1천만원을 기 ■탁했다.
성심외대 보험금융과 겸임교수
A 金英토(59경제)=보험연 구원 연구위원 인 金교우가 지난 학기부터 성심외국어대 보험금융과 겸 임교수로 출강
했다.
하와이서 한국정치 특강
A 孫柱燥(59법학)=前서울 신문사장인 孫교우가 미국 하 와이 RICA(한국문제연구원) 초빙연구원으로 초청받아 하. 와이대 등에서 약 한 달간 한 국정치에 대해 특강.
「명보한의원』개원
A 孫昌鳳(62생물)=대한주 택공사 상담실장의 임기를. 마 친 孫교우가 4월초「명보한의 원」을 개원했다. 孫교우는 『오래된 피부병』의 저자이며 건선•아토피성 피부염에 전 념해왔다.'002)988-9918
국가대표 남자농구팀 감독
A 鄭光銀(62정외)=前현대 농구단 총감독인 鄭교우가 국 가대표 남자농국팀 감독에 선임됐다.
한일 모 • 방직교류회 참석
A 元大뿨 (63철학)=한국모
방협회장이며 제일모직 • 에 스에스 대표인 元교우가 5월 14〜15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 리는 제4차 한일 모 • 방직 교 류회에 참석했다.
「IMF… 중간평가」학술 포럼
A 李章監(66법학)=한국외 대 교수이며 아시아사회과학 연구원장인 李교우가 5월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W관 리체제체 중간평가」학술 시 민포럼을 개최했다.
국민은행 농구팀감독
A文載國(72사학)=모교 농 구부 코치를 거쳤고 현재 대 웅제약감독을 맡고 있는 文교 우가 5월13일 국민은행 농구 팀 감독으로 부임했다.
금융정보통신 신문 창간
A 金元變(80경제)=동양경 제신문과 국제신문 경제부 기 자를 거치고 전국언론노동조 합의「미디어 오늘」편집국 부장을 거친 金교우가 금융 및 정보통신을 비롯한 전산업 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 할 계획으로 5월29일 금융정 보통신 신문을 창간했다.
꽃동네 돕기 숨은 선행 상받아
A 郭慶根(88경영)=일본실 업리그에서 활약하다 올시즌 SK유니폼을 입은 郭교우가 계약금 1억2천만원 중 2천만 원을 음성 꽃동네에 불우이웃 기금으로 내놓은 사실이 알려 져 6월3일 보건복자부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방송광고공사 영업 정책설명회
ARS 善(7정석)=한국방송 광고공사 사장인 R 교우가 최 근 유럽연합 상공회의소 초청 으로 마틴 기유 무역 • 마케팅 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정책설명회 개최.
ICAO 신임회장
A 元話喜(1 정연)=농업협동 조합 중앙회 회장인 元교우 가 5월28일 필 리핀 마닐라에 서 열린 국제 농업협동조합 기구(ICAO) 신임회장으로 선 출됐다.
「효과적인 1()1가지"」출간
A 金I!換(1 정연)=아남기획 조정실 부사장인 金교우가 以]각적 사고』에 이어 IMF환 경에서 효과적인 PR전략을 제 시하기 위해 두 번째 저서인 1r효과적인 101가지 PR전략j을 진화기획에서 출간했다.
교우포스트 JdL》노昌
『율곡사상…』출판기념회
A 金益洙(2교석)=한국체육 수노 대학교수이며 f \ 한국사상문화 허三 7 혀 : 학회장인 金교 ‘ • 우가 6월11일 (목) 오후 6시 30분 세종문화 회관, 세종홀에서 한국사상문 화학회 학술총서 1호『율곡사 상과 교육철학』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a 02)465-7488
「한국다도정산」강연
A 鄭相九(21 경연)=한국다 도협회장인 鄭교우가 5월20〜 22일 재일본 대한민국문회이 에서 열리는 다문화행사에 참 석,「한국다도정신」에 대해 강연하고 회원들에게 선비 규 수다례 시범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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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그룹 임원 대상 특강
- A李晩雨(경영학과)=李교 수는 5월19일 새한그룹 임원 을 대상으로「대규모 기업집 단 진입에 따른 회계 및 재무 전략j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러일전쟁 연구차 출국
A 姜聲鶴(65정외)=姜교수 가 Japan Foundation Fellowship 을 받아 동경대 동양문화연구 소에서 러일전 쟁에 관한 연구와 집필을 위 해 6월1일 출국.
아 ■ 태 안보이사회 신임회장
A韓昇洲(정외과)=前외무 부장관인 韓교수가 5월 31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아•태 안보협력이사 회에서 2년 임기의 공동의장 에 선출됐다.
한국언론 힉園 저널라 즘 비 평주 간
A 金承顯(신방과)=金교수 가 5월16일 열린 한국언론학 회 정기총회에서 저널리즘비 평주간으로 선정됐다. ’
국제학술회의 개최
A沈愚京 (원예과학과)=沈 교수는 5월9일 모교 공학관 대강당에서 한 국식 물 • 인 간 • 환경학회 창립 기념식을 갖고「식물이 인류건강과 삶 의 질에 미치는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 했다.
소천비평 문학상 수상
A 李南붖(국어교육과)=李교 수가 제10회 소천비평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6월 3일 서울 이화여대 경영 관에서 열렸다.
' 펴하
A朴東銀 (52농화)=본회상 임이사인 차교우의 삼남 창엽 군이 5월17일(일) 오후 1시 동양웨딩홀 1층 특실에서 이 지희양과 결혼. 0 02)833- 7747
A 睦貞均 (57국문)=前세계 일보 논설위원인 睦교우의 차 남 진석군이 5월23일(토) 오 전 11시. 청담웨딩프라자에서 한주희양과 결혼. B 02)518- 8001
A 金英甲 (58법학)=안산지 부회장인 金교우의 딸 윤경양 이 5월23일(토) 12시에 안산 미라마호텔 8층에서 결혼. a 0345)432-9977
A 崔福龍(58법학)=前국민 은행 봉천동지점장인 崔교우 의 아들 원진(86식공)군이 6 월20일(토) 오후 3시 서초웨 딩홀에서 결혼. 002)597-5611
A 鄭賢珠(87국문)=KBS 방송 작가인 鄭교우가 5월31일(일) 12시 전쟁기념관 내 전우예식 홀에서 이기천씨와 결혼. O 02)709-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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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申哲主 (50 상학) = 고려 CM 생명보험 사장인' 申교우 가 5월13일 즈}고. 발인은 5월 15일, 빈소는 삼성의료원 영 안실. B 02)3410-919-
A 趙成;各(52경제)=한국산 업기술진흥협회 부회장인 趙 교우가 5월13일 서울중앙병원 에서 별세. 발인은 5월15일 오전 9시. a 02)476-8099
A 朴明換(56정외)=한나라 당 서울시지부 위원장인 차교 우의 부친 박삼성씨가 5월19 일 서울대학 병원에서 숙환으 로 별세. 향년 83세. ' a 02)788-2573
교우님들의 인사이동 사 항이나 근횡을 교우회보에 알려주시기 나랍니다.
연락처 : 921-2596-7
FAX : 921-2598
E-mail: kou@chollian.net
3 • 1 여성 동지회 명예 회장이며 류 관순열사 기 념유족장학 회 회장을 맡고 있는 金貞愛(51정치)교우가 5월28 일 류관순 열사의 오빠인 白奴 柳愚鑛선생 30주기 추 모음악회를 열었다.
류우석 선생의 며느리이 자 류관순 열사의 조카며느 리인 金교우는『시아버지인 류우석 선생이 류관순 열사 못지 않은 애국지사였음에 도 불구하고 생존시에 그에 합당한 평간를 받지 못해 30 주기에 가족들이 의논해서 선생을 재평가할 수 .있는
호서대학교 식품영향가공 학부 교수로 있는 %^(74 식공)교우가 6월2일 한국프 레스센터에서 제6회 천주교 환경상 환경보전 연구 및 사업부문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환경관련 연구실적이 뛰어나거나 환경관련 기업 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한국에서 유기성 폐기물 의 사료자원화 연구분야에 서 매우.독보적인 연구분야 를 개척해왔던 李교우는 r쌀보리 주정 폐액을 이용 한 사료균체 단백생산」,「계 분 및 돈분을 이용한 사료 균체 단백 생 산」연 구에 서 보여지듯이 발효를 통해 음
기회를 만들기 위해 추모음 악화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류우석 선생은 경성법학 전문학교 조국 수호회 사건 을 비롯해 원산, 만주, 양양 등지에서 독립운동을 벌이 다 10여차례의 투옥을 당했 으며 광복 후에는 독립노농 당, 儒道청년회 등에서 활동 했다. 72년 남편마저 세상을 뜨자 공주 재판기록 등의 자료를 가지고 수차례 보훈 처를 드나든 끝에 시아버지 의 건국포장 추서를 확정짓 는 등 류우석 선생의 재평 가에 힘써온 金교우는 올해 교단에서 명예퇴직하고 앞 으로 백노선생의 시와 일기 들을 모아 백노문집을 펴낼 계획이다.
식물 쓰레 기를 사료 자원화하는 연구에 이 론적인 바 탕을 세웠 으며 환경 산업체와의 협동연구를 통 '해. 음식물 찌꺼기 발효촉진 제인 YM과 환경친화적 천 연소재 항균비누인「오보크 린」을 시판해 산학협동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기도 했 다.
李교우는『환경문화운동 을 계속하라는 하나님의 뜻 으로 알고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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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인까지 정확히 파악. 강점과 약짐을 분석합니다. 분석된 감 • 약정읍 바담으로 세분화된 해frM에 외해 어린이가 가장 잔 함 수 있는 학습술발짐과 보충해야 할 학습내응. 앞으로의 예상진도르 제시합니다.
Cl AAE言企 처방된 진도에 의*’ 학습이 시작되면 어린이는각자의 능력에 꼭 맞는 비 ^너1거 내응음 학습하므로 항상 100징은 맞게 되어 흥미와 자신감은• 갖고
스스로 문제픔 해견하여 자밤적 으로 학승하게 되니다.
K1 위가 infell 으£01 司III 자신감과흥미i 가지고 학습읍하는 과정에서 모든영역에 대한 細 13H이og TTT서 때 근본인리픔 스스로 깨우치므로 사고력과 응용력을키워갑니다.
H 형서폐'71 헌 주에 한번씩 형성평가를심사하펴 江주의 학슘성저도와함째 이전 히 3 doz r 단계의 학습내웅。। 효윤적으로 이어지:a 있는지 안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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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재느교유
• (02)367X)114-5
〈회장단〉
박종구(49정치) 송수식(21의학) 유택희 (52생물)
〈상임이사〉
고희석(46상업) 구종서(56정외) 권오걸(49정치) 권오주(19의학) 권태학(49경제) 김군자(12의학) 김도영(18의학) 김두봉(54상학) 김병관(51경제) 김병원(06경연) 김성복(55농학) 김용운(62통계) 김윤환(56경영) 김은곤(50경제) 김인섭(55행정) 김재곤(56상학) 김종영(60행정) 나종억(63임학) 남창우(61농경) 문기상(44정치) 민영빈(48영문) 박경훈(52영문) 박석원(62법학) 박원서(43법률) 박종대(49법학) 박창래(57경제) 박한설(54사학) 백영기(50경제) 백효휘(62경영) 범대순(50영문) 변종화(58행정) 석강봉(56상학) 신상우(53정외) 신정차(57경영) 양한철(53농예) 엄상호(33경연) 윤명림(62경영) 윤영학(49법학) 윤주익(64경영) 윤진식(64경영) 이계철(58법학) 이두정(52행정) 이상일(56상학) 이용남(57법학) 이원배(55법학)이 윤(60농학) 이윤무(62토목) 이종석(60경제) 이준승(50법학) 이찬오(55철학) 이행원(58정외) 이회림(18경연) 이희춘(55화학) 임영호(52정치) 장충식(60대석) 전화섭(62행정) 정세균(68법학) 정승구(58교심) 정영우(70체육) 정종완(58상학) 정진두(50법학) 정희용(65토목) 천신일(58정외) 최남홍(59화학) 최석봉(46정치) 최용훈(69임학) 허호기(60경제) 홍동기(34경연) 홍세표(51경제) 황기진(54행정) 황두연(51경제)'권영진(61상학)
〈이사〉
고연호(62독문) 고현석(56농경) 곽기현(20보건) 구응모(55법학) 김남학(62독문) 김순옥(11의학) 김재원(50정치) 김재정(22의학) 김 정(77경영) 김종진(68행정) 김중덕(21의학) 김충조(58법학) 김형일(75경영) 김홍수(51법학) 남효응(기경제) 노 균(59경제) 류주선(63물리) 민명술(64경연) 배유현(73경영) 백용즙(59경영) 백중현(58법학) 시공인숙(53수학) 서영배(76경영) 송병욱(55법학) 승명호(76무역) 신홍기(58정외) 안치한(55법학) 오동권(50상학) 오만영(52법학) 옥정환(57영문) 이계춘(49경제) 이근영(54법학) 이덕원(69재료) 이동표(10경연) 이병만(72교육) 이상옥(56행정) 이상옥(63심리) 이석선(49법학) 이세재(61불문) 이인섭(56상학) 이일천(43정치) 이재기(35상학) 이재산(69행정) 이재현(77법학) 이진휘(08경연) 이팔성(60행정) 전광선(59경제) 전만수(74법학) 전석근(41경연) 정두홍(52경연) 조원국(54정외) 조인상(03경연) 조중연(62사학)지 청(56경영) 최철용(61수학) 하태현(60경연) 한영길(64경제) 홍민표(75경영) 황석희(64경영)황 영(59경제)
⑥지부회비
A 여주지부=30만원
A 아르헨티나=27만원
W회회비
A 강원산업=17만원
A동양중=5만원
A 행정자치부=30만원
A고대사대부중=13만원
A 한국전력기술=40만원
A 진성고=9만원
A 해양수산부=20만원
A 한양중공고=11 만원
A동화은행=59만원
ABYC=8 만원
A 인천박문여고=6만원
A 동부제강=55만원
A 유한양행=26만원
A 성덕여중상고=14만원
A종근당=20만원
A동덕여중 ■ 고=36만원
A상명대부속여중=6만원
A 국회=50만원
A 순천향대=44만원
A신일중 • 고=30만원
박인식(55영문) 변인식(
정오영(58생물) 박동균(60 상) .
강태하(73대석) .김기훈(66행정) 이호욱(73교육) 최일영(73국문) 신동일(75국문) 최미자(75간호) 허필원(76무역) 박천수(78체교) 성문경(79교육) 박중규(80금속) 문병직(80국교) 최광범(80국교) 김태철(81영교) 정봉권(81수교) 박혁문(82국교) 김영현(83국교) 박희웅(83수교) 서성용(83영교) 유의종(83국교) 최장용(83영교) 백현홍(83교육) 신병철(84영교) 최성일(85영교) 이정균(86지교) 정대석(88수교) 황인숙(88가교) A인하사대부중 ■ 고=9만원
A 한국증권업형회=18만원
A 수원대=39만원
A 영진약품=3만원
A 영훈고=9만원
A 대동은행=18만원
A 포항제철 (서울) =50만원 김용운(63통계)박종일(63경여) 신충식(63상학) 최광웅(64통계) 이춘환(68금속) 김성기(68금속) 박한용(70통계) 김정규(70경제) 원종해(72경영) 허원회(76금속) 이현구(77경제) 박중석(78영문) 양홍열(79경제) 권직기(80금속) 박도산(80경영) 구기회(80독문) 하상효(80통계) 정창화(81경제) 이응종(81신방) 김영진(81경제) 김주현(81경제) 전중선(81법학) 유영태(82영문) 박용남(82경영) 이병일(82노문) 오동호(82행정) 김종현(82경영) 이원휘(82경영) 왕성현(83금속) 오상원(83경제) 김진한(84법학) 이경섭(84경영) 정해성(84서문) 도한의(84경영). 송종찬(85노문) 황영근(85농경) 박유정(85중문) 이유경(86영문) 송윤정(86국교) 서수경(86영문) 서경철(86일문) 김경남(87정외) 김대원(87중문) 김대현(87경제) 박재경(87경영) 홍승현(87법학) 최인석(88서문) 정민우(89신방) 오홍섭(89경영) 임원규(90건축) A 한진종합건설=12만원 김영태(59농화) 김진석(78토목) .정승화(84행정) 김승정(86독문) 김택원(87서문) 박충환(88국문) A 서울건축=11 만원 김성대(72건공) 이민화(82건공) 유재우(85건공) 박두원(86건공) 윤기섭(86건공) 박세진(87건공) 강병호(87건공) 김관우(87건공) 이종효(88건공) 김정용(90건공) 신수경 (91건공)
A농수산물유통공사=8 만원
A두산상사=5만원
A 한국산업리스=26만원
A 빙그레 =20만원
A 강북삼성병원=15만원
A광신중• 고=13만원 .
A 한국도로공사=40만원
A동북중 ■ 고=20만원
A 우석대=13만원
김광중(60사학) 송하선(8 교석) 강승규(66교석) 신상섭(92박사) 김기준(87박사) 문용일(71축산) 권양기(73체교) 신희교(73국문)
윤동진(75무역) 양성만(74철학) 한동호(78경영) 조법종(77사학) 손준종(78 교육)
A 양정고=14만원
t개인회비
. 〈법과대학〉
윤규중(29법학) 이길훈(29법학) 윤학노(30법학) 강의석(32법학) .. 김민태(33법학) 정기선(34법학)
안기홍(34법학) 이돈영(34법학) 정진환(34법학) 윤재창(35법학) 이인균(35법학) 김상훈(35법학) 이규손(36법학) 한만수(37법학) 김종수(37법학) 남상진(37법학) 민형식(37법학) 이철승(38법학) 박원선(38법학) 서태원(39정법) 송재휘(39정법) 유응철(40정법)
홍순경(41정법) 김효중(41정법) 임상조(41정법) 김우전(43법학) 송제남(43법률) 백원택(43법률) 최재빈(43법률) 오봉규(43법률) 감승률(44법률)윤 광(44법률) 지연태(45법률) 이해병(45법률) 전우헌(45법률) 손영호(45법률) 김무수(46법률) 김영원(46법률) 강대호(46법률) 이용석(47법률) 백남혁(48법률) 황의문(48법률) 장순규(48법률) 김기연(48법률) 서승열(48법률) 이종원(48법률) 유완식(48법률) 전달수(48법률) 이선동(49법학) 신중철(49법학) 심대섭(49법학) 전국홍(49법학) 이완희(49법학) 전운관(49법학) 백두기(49법학) 안진호(49법학) 김상기(49법학) 최영춘(49법학) 신근재(49법학). 이재호(49법학) 최상기(50법학) 유성균(50법학) 서규석(50법학) 김시평(51법학) 최병훈(51법학) 박환구(51법학) 정건영(51법학) 한서택(51법학) 이원규(51법학) 김용선(51법학) 박종국(51법학) 김경태(51법학) 김정주(51법학) 이선오(51법학) 정갑식(51법학) 신현탁(52법학) 홍희선(52법학) 김재욱(52법학) 나채운(52법학) 남설우(52법학) 서동현(52법학) 이문표(53법학) 박대식(53법학) 노중현(53법학) 이원우(53법학) 황옥택(53법학) 엄흥섭(53법학) 이건성(54법학) 조인승(54법학) 김재홍(54법학) 박석천(54법학) 김현수(54법학) 장덕진(54법학) 강성희(54법학) 김택규(54법학) 손원태(54법학) 나금동(55법학) 전인조(55법학) 이용칠(55법학) 남상규(55법학) 윤경중(56법학) 문혁주(56법학) 이민웅(56법학) 윤경희(56법학) 김무호(56법학) 노원호(56법학) 윤성천(56법학) 박종갑(56법학) 김승기(56법학) 이선종(56법학) 신두식(56법학) 신옥자(56법학) 손창문(56법학) 권영수(56법학) 최연호(56법학) 신중철(56법학) 이한형(56법학) 양신기(56법학) 이우진(56법학) 한윤구(56법학) 최윤철(56법학) 장선기(57법학) 임채정(57법학) 이광현(57법학) 김태식(57법학) 김무영(57법학) 홍경숙(57법학) 김우승(57법학) 강인애(57법학) 강종구(57법학) 정대식(57법학) 김용태(57법학) 유근상(57법학) 정훈석(57법학) 김형옥(57법학) 김영우(58법학) 남상철(58법학) 임상덕(58법학)1 최정욱(58법학) 박종건(58법학) 강기남(58법학) 조원현(58법학) 유병길(路법학) 정관영(58법학) 이상돈(58법학) 김학남(68법학) 하수길(58법학) 염영선(58법학) 채인준(58법학) 이광자(58법학) 김입근(59법학) 백홍기(59법학) 송영복(59법학) 신응순(59법학) 윤 전(59법학) 김동렬(59법학) 김정수(59법학) 이진강(59법학) 유재열(59법학) 정상용(60법학) 이성자(60법학) 박수면(60법학) 김석조(60법학) 허민수(61법학) 정유영(61법학) 정순일(61법학) 이보섭(61법학) 김혜XK61 법학) 원유학(61법학) 전중신(62법학) 이근웅(62법학) 홍종옥(62법학) 백석기(63법학) 이명식(63법학) 이종수(63법학) 오방남(63법학) 유용택(63법학) 양태종(63법학) 김사일(63법학) 홍성로(64법학) 이병로(64법학) 조영현(64법학) 신조현(64법학) 곽준홈(64법학) 이재윤(64법학) 김학주(64법학) 변봉문(64법학) 유세환(64법학) 이승호(64법학) 황광승(65법학) 한태진(65법학) 나명오(65법학) 심규완(65법학) 장경삼(65법학) 김광수(66법학) 금영웅(66법학) 이건모(66법학) 이장희(66법학) 강기중(66법학) 남충현(66법학) 권택상(67법학) 신희식(67법학) 나천수(67법학) 강인구(68법학) 윤만중(68법학) 이방원(69법학) 이호조(70법학) 이상현(70법학) 최대식(70법학) 백오기(70법학) 윤철원(70법학) 강호종(70법학) 김기순(71법학) 윤제영(71법학) 김길찬(기법학) 김영찬(72법학) 장지수(72법학) 장문철(72법학) 이재창(72법학) 이석남(73법학) 공재한(73법학) 남원상(73법학) 우의현(73법학) 김인수(73법학) 최중현(74법학) 하태훈(74법학) 김성환(74법학) 이상욱(74법학) 정상수(74법학) 허정회(74법학) 김재근(74법학) 최종우(75법학) 최대경(75법학) 박종복(75법학) 장용수(75법학) 최상도(75법학) 민홍기(76법학) 이웅섭(76법학) 김정균(76법학) 심재왕(76법학) 송교승(76법학) 박철민(76법학) 김조영(76법학) 이성직(77법학) 조수호(77법학) 안창권(78법학) 이태영(78법학) 이재헌(78법학) 이재형(78법학) 김봉석(78법학) 송기인(79법학) 박종만(79법학) 정홍기(79법학) 임붕수(79법학) 유병채(79법학) 안정주(79법학) 이기정(79법학) 사공홍(80법학) 주동평(80법학) 김갑진(80법학) 조민행(80법학) 고병민(80법학) 유종완(81법학) 강성범(81법학) 이종웅(81법학) 조홍준(81법학) 김인진(81법학) 김종호(81법학) 강승구(82법학) 한광훈(83법학) 최원종(83법학) 명태영(83법학) .권오성(83법학) 박성호(83법학) 박명규(83법학) 추장철(83법학) 문정휘(84법학) 정남철(84법학) 이범우(84법학) 김문주(84법학) 강재룡(84법학) 이재희(85법학) 전경옥(85법학) 강정한(85법학) 김상기(85법학) 전성훈(85법학) 김경환(85법학') 이수명(85법학) 정구동(86법학) 김재승(86법학) 신일용(86법학). 이혁준(86법학) 김상우(86법학) 박창규(86법학) 안상엽(86법학) 유도윤(86법학) 전성배(86법학) 정재학(86법학) 이정현(86법학) 조은환(86법학) 이종휴(87법학) 권호상(87법학) 한영관(87법학) 이인혁(87법학) 고재현(87법학) 공종식(88법학) 김민규(88법학) 하현제(88법학) 정성욱(88법학) 조원제(88법학) 이숙연(88법학) 이한도(88법학) 배문성(88법학) 김태욱(88법학) 심재학(88법학) 이성호(88법학) 김용찬(89법학) 정근명(89법학) 송상복(89법학) 정의수(89법학) 이근우(89법학) 남현우(90법학) 이영하(90법학) 박준우(90법학) 선의종(90법학) 박정일(90법학) 구길모(90법학) 김동조(90법학) 이경훈(90법학) 정순환(52행정) 이준우(52행정) 김경제(52행정) 안창문(52행정) 천병노(53행정) 정충식(53행정) 정창주(53행정) 송재환(53행정) 황의빈(53행정) 서태형(53행정) 정병찬(53행정) 조동암(54행정) 김상열(54행정) 이대영(54행정) 김학렬(54행정) 이병식(54행정) 김정수(54행정) 안억한<54행정) 권혁철(55행정) 공진묵(55행정) 차보현(55행정) ■양영철(55행정) 민인식(55행정) 김종현(56행정) 김선중(56행정) .박윤재(56행정) 정수현(56행정) 최준호(56행정) 김종호(56행정) 유방원(57행정) 김남균(57행정) 정덕환(57행정) 이인권(57행정) 이진호(57행정) 이충구(67행정) 김춘덕(57행정) 이홍재(57행정) . 이동규(57행정) 이근명(57행정) 임길성(58행정) 소은중(58행정) 오상욱(58행정) 김일희(58행정) 김사명(58행정) 김영태(58행정) 이각범(58행정) 김영신(58행정) 송경일(58행정) 백중선(58행정) 이현희(58행정)이정자(59행정) 안종완(60행정) 최재규(60행정) 김윤하(60행정) 김종원(60행정) 김영복(61행정) 이봉래(61행정) 이창기(61행정) 이상원(62행정) 주대경(62행정) 김병덕(63행정) 박수용(63행정) 김장수(63행정) 권오덕(63행정) 이의송(63행정) 이진태(63행정) 이원길(63행정.) 조영홍(63행정) 어윤빈(64행정) 이창수(64행정)이 철(64행정) 송훈석(65행정) 신흥근(66행정) 윤중열(67행정) 황문식(67행정) 김진우(67행정) 정태심(68행정) 나정득(69행정)김성식(70행정) 이병훈(70행정) 이영찬(70행정) 신경호(기행정) 강병국(71행정) 감승탁(72행정) 최광철(73행정) 최승범(76행정) 유호상(76행정) 김종원(77행정) 신황철(78행정) • 정현철(79행정) 오태환(79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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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순(39경상) 송종복(39경상) 고상겸(39경상)이중재(39경상) 이희규(39경상) 최재동(39경상) 최순택(39경상) 김촌성(40경상) 최재현(41경상) 김창희(41경상) 정동식(41경상) 이용상(40경상) 신현범(40경상) 박원빈(41경상) 김기창(30상학) 한익하(31상학) 김태원(31상학) 정원모(31상학) 주석범(31상학) 김상기(32상학) 노인환(32상학) 조동열(33상학) 김응도(33상학) 박근식(34상학) 김형배(34상학) 김상현(34상학) 송찬규(34상학) 김병준(34상학) 김연동(35상학) 조기원(35상학) 신경수(35상학) 정교영(35상학) 엄봉석(35상학) 김현수(35상학) 홍석우(35상학) 안길호(36상학) 이용구(36상학) 오종해(36상학) 박봉환(36상학) 김광국(36상학) 최영진(36상학) 김한흥(36상학) 나승웅(37상학) 경태호(37상학) 김정한(37상학)김성집(37상학) 이규백(37상학) 문도준(37상학) 계봉일(37상학) 김덕양(37상학) 박한호(37상학) 황진규(38상학) 강성진(48상학) 강종규(48상학) 이흥무(48상학) 전한수(48상학) 강인석(48상학) 김기원(48상학) 곽병탁(48상학) 이덕주(44상업) 이세종(47상업) 김용규(49상학) 이영희(49상학) 윤규삼(50상학) 엄기정(50상학) 김교협(50상학) 최상득(50상학) 박병순(50상학) 고용희(50상학) 황재원(51상학) 조성환(51상학) 조해연(51상학) 박대식(52상학) 박은양(52상학) 심현성(52상학) 이지원(52상학) 김진호(52상학) 정태근(52상학) 이상천(52상학) 손치복(52상학) 강성찬(52상학) 이우식(53상학) 최재도(53상학) 최석용(53상학) 이재복(53상학) 엄영진(54상학) 석진모(54상학) 윤성완(54상학) 서성호(54상학) 손선규(54상학) 장대철(54상학) 도재환(54상학) 김상옥(54상학) 박광우(55상학) 김성균(55상학)이창우(55상학) 송정섭(55상학) 박성준(56상학) 김광석(56상학) 한춘섭(56상학) 이철휴(56상학) 안광훈(56상학) 김주환(56상학) 주상훈(57상학) 박태현(57상학) 최금주(57상학) 장창석(57상학) 송운한(57상학) 남창하(57상학) 고재희(57상학) 정기태(57상학) 전종국(57상학) 정 훈(57상학) 김병국(57상학) 김윤장(58상학) 조방래(68상학) 최창규(58상학) 김용찬(58상학) 이승일(58상학) 강홍식(58상학) 이정웅(58상학) 윤재순(58상학) 안봉모(58상학) 홍기양(58상학) 백운광(58상학) 박수죽(58상학) 김용의(59상학) 전재하(59상학) 최연호(59상학) 윤지중(59상학) 김주문(59상학) 김광수(59상학) 유병하(59상학) 노용준(59상학) 이창웅(59상학) 이추웅(59상학) 최부웅(59상학) 변창호(59상학) 김광태.(59상학) 정병기(59상학) 안대식(60상학) 김만용(60상학) 김근도(60상학) 박태웅(61상학) 김덕명(61상학) 박식의(61상학) 이상철(61상학) 김재근(61상학) 오갑수(62상학) 전상우(62상학) 조원영(62상학) 오세현(62상학) 전재영(63상학) 전남복(63상학) 강윤구(63상학) 윤일성(63상학) 정완영(63상학) 김호일(64상학) 원용진(64상학) 임재욱(64상학) 고종석(64상학) 이성희(64상학) 허경호(64상학) 김두성(64상학) 박종성(65상학) 이종규(52경영) 황중환(52경영) 정영환(53경영) 송재묵(54경영) 민경만(55경영) 이병길(55경영)이관복(55경영) 배재현(55경영) 김재호(55경영) 배영식(55경영) 심상수(56경영) 이종순(56경영) 곽인하(56경영) 김종태(56경영) 유태종(56경영) 박노영(56경영) 민영홍(57경영) 오용조(57경영) 이두원(57경영) 김형관(57경영) 염준태(57경영) 사윤진(57경영) 조용희(57경영) 박용남(57경영) 박성업(57경영) 박상화(57경영) 여무현(57경영) 김재용(57경영) 주홍기(57경영) 노병현(57경영) 오덕환(57경영) 박형문(58경영) 이응두(58경영) 양재관(58경영). 강영모(58경영) 서진석(58경영) 차창국(58경영) 박청자(58경영) 김택원(58경영) 나석균(58경영) 이환구(58경영) .김세균(58경영) 김효순(59경영) 이영근(59경영) 김무홍(59경영) 박상욱(59경영)’마재현(59경영) 김형석(59경영) 김영삼(59경영) 이윤하(60경영) 한응복(60경영) 박용희(60경영) 유서광(60경영) 정종오(61경영) 김경기(61경영) 최흥균(61경영) 박준관(61경영) 김춘식(61경영) 안희민(61경영) 김상국(61경영) 장경작(61경영) 김충식(61경영) 김헌희(61경영) 안동성(62경영) 김재태(62경영) 권영준(62경영) 박정수(62경영) 구천회(62경영) 임휘련(63경영) 정윤기(63경영) 박염업(63경영) 김종진(63경영) 김종원(63경영) 이중구(63경영) 안상철(64경영) 조용국(64경영) 유명식(64경영) 현봉길(64경영) 김영섭(64경영) 김상진(65경영) 이계성(65경영) 김용식(65경영) 지동직(65경영) 유우용(65경영) 김성규(65경영) 김영진(65경영) 이강봉(66경영) 강재희(66경영) 김천수(67경영) 김봉재(67경영) 이재숙(67경영) 정충교(67경영) 최영기(67경영) 박지덕(68경영) 임종욱(68경영) 성찬환(68경영) 정흥태(68경영) 김찬선(68경영) 박항용(68경영) 유재열(69경영) 박종오(69경영) 유제복(69경영) 오형종(69경영) 이철영(69경영) 김홍규(70경영) 오기섭(70경영) 김중헌(70경영) 신동현(70경영) 이백범(기경영) 김기환(기경영) 신준식(기경영) 유대성(기경영) 유재문(기경영) 김승준(기경영) 신영철(기경영) 이광재(기경영) 김문기(72경영). 양원근(72경영) 김교웅(72경영) 이 완(72경영) 이윤수(72경영) 홍문순(73경영) 김상인(73경영) 지학남(73경영) 권영기(73경영) 정경수(74경영) 박유상(74경영) 이민호(74경영) 왕조헌(74경영) 서용석(74경영) 박호인(75경영) 이은우(76경영) 소병민(76경영) 이재남(76경영) 최동원(76경영) 김태형(76경영) 김영목(76경영) 홍승탁(76경영) 윤원종(77경영) 김언수(78경영) 유정준(78경영) 지일환(78경영) 조계성(78경영) 황순하(78경영) 박용동(78경영) 정몽규(78경영) 윤민상(79경영) 남동균(79경영) 염준길(79경영) 박세현(80경영) 홍흥석(80경영) 이문희(80경영) 신강영(82경영) 황창수(82경영) 조효선(81경영) 이용훈(81경영) 황의만(81경영) 박준재(83경영) 오재원(83경영) 조명희(8?경영) 홍윤식(83경영) 배영석(84경영) 강용권(84경영) 장세희(이경영) 박재홍(84경영) 신송경(84경영) 김기태(84경영) 최영실(85경영) 권오철(85경영) 유홍서(85경영) 임채영(85경영) 장성현(86경영)채 헌(86경영) 정경한(86경영) 김판배(86경영) 김정욱(86경영) 박헌명(87경영) 최종찬(87경영) 조준환(87경영) 이종태(87경영) 현성환(87경영) 김준형(87경영) 조상규(88경영) 김준형(88경영) 강주용(88경영) 김영식(88경영) 윤여철(88경영) 권 민(88경영) 장혁수(88경영) 현철호(88경영) 호동철(88경영) 황석환(88경영) 최우석(88경영) 조성민(89경영) 조영환(89경영) 장우석(89경영) 장원석(89경영) 허재명(89경영) 이장훈(89경영) 깅병묵(89경영) 백형선(89경영) 윤형준(89경영) 장권수(89경영) 이동희(89경영) 하현충(90경영) 우원식(90경영) 공봉기(90경영) 주성인(90경영) 신재욱(90경영) 권성헌(90경영) 장태웅(90경영) 최준정(90경영) 성주완(90경영) 김기현(90경영) 박은희(90경영) 이건환(72무역) 배영철(73무역) 박준승(73무역)배 경(73무역) 김승재(74무역) 백현재(74무역) 박세현(75무역) 박성진(80무역) 권현석(81무역) 김원희(83무역) 남석희(84무역) 최선필(84무역) 김구년(84무역) 박지양(85무역) 최현경(85무역) 이종제(86무역) 정장윤(87무역) 유동완(87무역) 황영석(88무역) 이석준(88무역) 박기관(88무역) 박평권(89무역) 윤영중(89무역) 신완철(89무역) 윤권일(90무역) 박세웅(90무역)
〈문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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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85불문) 이홍원(85불문) 장재현(86불문) 박종완(86불문) 이선영(86불문) 윤낭숙(87불문) 김경록(88불문) 홍기준(88불문) 박성혜(89불문) 이신주(90불문) 원종훈(90불문) 최호진(90불문) 이준원(90불문) 황홍길(57사학) 박응덕(57사학) 배용일(57사학) 이병각(57사학) 김무인(57사학) 오정자(58사학) 유화자(58사학) 이봉근(58사학) 김종희(58사학) 김남종(58사학) 김종원(58사학) 최석봉(58사학) 최진호(58사학) 박준원(58사학) 안정식(59사학) 안동식(59사학) 박찬수(60사학) 권광세(60사학) 최정화(61사학) 홍두기(61사학) 김영숙(61사학) 김숙자(61사학) 한소자(61사학) 신정희(62사학) 한손남(62사학) 임경숙(62사학) 이만구(63사학) 최정수(63사학)이상현(63사학) 이종수(64사학) 남상긍(64사학) 윤진원(65사학) 김명옥(68사학) 김순혜(69사학) 이재화<69사학) 김명옥(69.사학) 조규곤(기사학) 임종웅(75사학) 박병익(49사학) 이일선(49사학) 김성환(49사학) 조경래(49사학) 지동식(50사학) 윤혜숙(51사학) 김덕현(53사학) 홍용오(53사학) 김영애(54사학) 서범석(55사학) 빅승회(55사학) 황선웅(56사학) 정운희(56사학) 홍수자(56사학) 송인태(56사학) 김영진(66사학) 최평규(68사학) 김상준(82사학) 마두환(83사학) 류도현(84사학) 김대식(84사학) 김정욱(85사학) 윤창섭(87사학) 서호식(87사학) 김용만(87사학) 윤종호(61사회) 김광일(62사회) 정덕호(63사회) 김환수(64사회) 채경식(67사회) 윤원한(69사회) 이의순(70사회) 최성기(74사회) 강성현(75사회) 송성근(76사회) 조영구(76사회) 김천식(77사회) 김양수(78사회) 성기정(78사회) 류창수(78사회) 김영희(78사회) 이영진(79사회) 이한원(79사회) 최철호(79사회) 이영택(81사회) 차희범(84사회) 정윤식(§8사회) 이종서(90사회) 손승환(90사회) 김형욱(88서양) 김재연(90서양) 김효숙(85서문) 이용태(85서문) 김유정(85서문) 양지을(87서문) 신민영(88서문) 소민수(88서문) 김기환(88서문) 김보찬(89서문) 정혜자(63심리) 신한혁(63심리) 오성환(64심리) 고예환(65심리) 이진원(67심리) 장영수(74심리) 조병선(75심리) 안용흔(79심리) 최재명(79심리) 이의숙(80심리) 백상헌(81심리) 횡석주(81심리) 김기풍(84심리) 조희용(88심리) 오송민(88심리) 이지화(89심리) 이형석(90심리) 이영훈(90심리) 김신녕(90심리) 이승철(89언어) 오세중(45영문) 이성대(45영문) 김동선(47영문) 민재식(48영문) 이원식(49영문) 이우정(49영문) 서근수(49영문) 한동욱(49영문) 김병곤(49영문) 박심도(49영문) 박용봉(49영문) 한상하(50영문) 김승기(51영문) 박상진(53영문) 박인훈(54영문) 전영순(54영문) 김경진(54영문) 김광묵(54영문) 김인학(54영문) 손광진(54영문) 조한욱(55영문) 유경희(55영문) 정기천(56영문) 한경희(56영문) 문정자(57영문) 이국돈(57영문) 김용성(57영문) 조병호(57영문) 서혜경(58영문) 정치일(58영문) 강화자(58영문) 우일자(58영문) 정상춘(58영문) 신경철(59영문) 전홍실(59영문) 안만수(60영문) 한영희(61영문) 이명주(62영문). 홍현경(63영문) 박병진(66영문) 최건호(66영문) 정상원(68영문) 정규태(68영문) 조남용(70영문) 정명제(기영문) 김원국(72영문) 이현승(72영문) 김문수(72영문) 유태식(73영문) 김광철(73영문) 최금성(74영문) 선미라(74영문) 최홍진(75영문) 천호성(77영문) 이현우(77영문) 김승재(78영문) 장순복(78영문) 김성식(78영문) 김천태(78영문) 이이도(78영문) 최정애(80영문) 조백근(80영문) 최인희(81영문) 이대성(81영문) 문경주(81영문) 이재응(81영문) 김철수(81영문) 김광수(82영문) 김선정(84영문)김성회(85영문) 이강무(85영문) 강주용(86영문) 김정한(86영문) 김효정(88영문) 한정일(88영문) 김수진(88영문) 이선진(89영문) 김이권(89영문) 박진희(89영문) 황선경(90영문) 김승희(90영문) 정선혜(80일문) 우종무(82일문)배문경(84일문) 나영덕(84일문) 최정철(84일문) 최정호(86일문) 이원규(87일문) 최성욱(88일문) 김선경(88일문) 정호정(88일문) 전정엽(88일문) 김재우(89일문) 안보현(90일문) 이승미(90일문) 강주형(90일문) 곽동찬(69중문) 심현제(74중문) 김회준(76중문) 이상엽(77중문) 정윤영(83중문) 이풍재(84중문) 김정흠(88중문)신 혁(88중문) 김종우(89중문) 심재철(89중문) 김정웅(89중문) 심정일(90중문) 장래혁(90중문) 김창연(43철학) 박경윤(43철학) 박준택(45철학) 나동성(45철학) 우인명(48철학) 이재원(50철학) 안환기(53철학) 임성문(54철학) 최송학(55철학) 홍순관(56철학) 김유원(56철학) 임갑순(56철학) 황구현(57철학) 곽좌근(57철학) 장동진(57철학) 박승길(57철학) 장한순(58철학) 김정웅(59철학) 박수명(60철학) 정찬호(61철학) 조승연(61철학) 김병채(62철학) 강수헌(62철학) 구정모(64철학) 이옥선(67철학) 함병수(67철학) 이영우(68철학) 박길성(69철학) 김길종(73철학) 유용기(73철학) 김윤겸(74철학) 조은실(77철학) 김낙진(78철학) 오상무(79철학) 윤충현(81철학). 권철주(82철학) 전진수(83철하) 류인수(84철학) 김홍배(90철학) 임동완(90철학) 박일호(89한국) 이형석(84한문) 김태년(84한문) 정주현(87한문) 서홍석(87한문) 이종규(89한문)
〈자연자원대학〉
권승수(53농학) 박윤근(53농학) 최문용(54농학) 이석홍(55농학) 강명수(55농학) 이병돈(55농학). 권규칠(56농학) 곽중근(56농학) 최조길(56농학) 이인봉(56농학.) 한근환(56농학) 이완호(57농학) 임광남(57농학) 이영실(57농학) 이종수(57농학) 김석홍(57농학) 서쾌수(57농학) 한광수(57농학) 정철인(58농학) 유원택(58농학) . 최영준(58농학) 조성웅(59농학) 윤언길(59농학) 김경섭(59농학) 최달하(59농학) 윤성호(60농학) 이동훈(61농학) 김수경(62농학) 박문희(63농학) 박환태(64농학) 장명주(65농학) 윤석영(66농학) 황선욱(68농학) 원창현(기농학) 장명호(71농학) 최민도(74농학) 송명희(79농학) 정세량(50농학) 이종탁(82농생) 전경아(85농생) 김태형(85농생) 이근성(86농생) 전준홍(88농생) 이승택(90농생) 손봉익(90농생) 이현태(90농생) 이상기(58농경) 이종국(58농경) 김정환(58농경) 신정일(60농경) 남기화(63농경) 김용남(64농경) 진재석(64농경) 이방헌(65농경) 홍성필(66농경) 김승수(66농경) 권명학(67농경) 변기효(67농경) 황치윤(68농경) 강형빈(68농경) 이철종(68농경) 이종대(70농경) 김영호(기농경) 허동석(72농경) 최선철(73농경)송남 (74농경) 유희근(74농경) 이규완(75농경) 신학실(78농경) 최승업(78농경) 심의홍(79농경) 이기동(79농경) 정재호(80농경) 홍성모(80농경) 김홍석(81농경) 허재원(81농경) 민면기(82농경) 강정업(82농경) 김천종(83농경) 이창현(84농경) 전병헌(85농경) 장혁준(85농경) 이승남(86농경) 정명학(86농경) 김기환(87농경) 오종한(88농경) 윤영준(88농경) 강원식(89농경) 이진규(89농경) 오택진(90농경) 이상욱(90농경) 윤기승(53농예) 김두경(54농예) 정연익(55농예) 김선희(55농예) 이대옥(55농예) 정우식(84농학) 이동태(52농화) 최상훈(56농화) 김계정(57농화) 이성갑(57농화) 이종구〈57농화) 김치영(58농화) 최석규(59농화) 김소남(61농화) 오양환(61농화) 박재균(62농화) 신현숙(62농화) 임석순(63농화) 신언국(63농화) 설호길(64농화) 권영수(64농화) 차영익(65농화) 이정로(66농화) 장병수(66농화) 김재하(67농화) 이대진(67농화) 이영신(69농화) 이춘배(69농화) 이대규(70농화) 이만우(70농화) 송치현(70농화) 김영운(73농화) 남용석(74농화) 장종현(78농화) 김원영(85농화) 남궁석(87농화) 안규찬(89농화) 박 현(89농화) 김지섭(90농화) 박준호(90농화) 조남훈(90농화) 최 : 훈(84산림) 이창식(86산림) 배윤수(89산림) 김민경(89식량) 민연식(80식물) 노현영(81식물) 고형봉(65식품) 이동락(68식품) 남창선(69식품) 김일중(70식품) 노봉호(70식품) 박용찬(기식품) 변우용(75식품) 양필주(75식품) 오성훈(75식품) 조성경(76식품) ■ 이흥식(78식품) 모연근(78식품)
김낙경(79식품) 장은주(79식품) 이의길(82식품) 이수연(88식품) 오치영(89식품) 양택호(90식품) 김민선(90식품) 유갑순(61원예) 이규서(61원예) 손규식(63웥예) •오부환(64원예) 박정순(66이예)
예재대(66원예) 박주은(67원예) 최영호(67원예) 정명순(68원예) 유해창(기원예) 유광준(76원예) 장백순(76원예) 함미경(76원예) 이 휘(79원예) 윤미경(80원예) 이정옥(82원예) 정성혜(83원예) 장철훈(83원예) 이진규(84원예) 김미정(82유전) 김부여(87유전) 박재완(88유전) 김정림(89유전) 이동호(90유전) 박준용(89응용) 권형배(90응용) 이희윤(54임학) 이한철(55임학) 김희현(56임학) 백옥석(56임학) 홍승표(57임학) 이해문(57임학) 김용태(57임학) 최휘일(58임학) 홍현영(58임학) 이종웅(58임학) 홍한표(58임학) 강원식(59임학) 최철배(61임학) 조경상(61임학) 권부성(62임학) 이고송(63임학) 김상현(63임학) 황태선(64임학) 김낙기(65임학) 조성철(65임학) 김홍규(67임학) 김입헌(67임학) 고영윤(72임학) 정인호(78임학) 용석원(79임학) 호경희(51임학) 이길재(84임학) 황준호(60축산) 신영철(61축산) 이세양(61축산) 강재택(62축산) 신현우(62축산) 김영식(63축산) 백완균(63축산) 김현준(63축산) 윤응선(64축산) 이용선(64축산) 박정구(66축산)' 김순자(66축산) 김태용(68죽산) 이준구(70죽산) 이찬복(71축산) 김성진(79축산) 이영목(82축산) 송남일(82축산)
〈정경대학〉
이용현(38경제) 서재균(42경제).
김용환(44경제) 최재명(44경제)
이창하(45경제) 방관용(45경제)
이건우(47경제) 전호일(47경제)
김용준(48경제) 연만희(48경제)
박천규(48경제) 최병익(48경제)
이근기(49경제) 손병선(49경제)
채영식(49경제) 장수용(50경제)
이왕재(50경제) 박광식(50경제)
오세재(50경제) 염부현(50경제)
박용환(50경제) 신동희(50경제)
김성진(51경제) 김대욱(51경제)
김연묵(51경제) 최재철(51경제)
위용환(51경제) 김형호(51경제)
윤희진(51경제) 강영식(51경제)
박종진(51경제) 오준문(51경제)
고용평(52경제) 김형준(52경제)
문한수(52경제) 배한경(52경제)
오은영(52경제) 우동균(65경제)
강봉구(66경제) 이중길(53경제)
백인호(53경제) 이건익(53경제)
홍성배(54경제) 이상덕(54경제)
임붕기(54경제) 권창길(54경제)
서갑수(54경제) 고성남(54경제)
이진규(54경제) 조원영(54경제)
강기주(54경제) 임제빈(54경제)
이정세(54경제) 김영호(54경제)
김동원(55경제) 연성호(55경제)
배영수(55경제) 이헌구(55경제)
최동명(55경제) 이영춘(55경제)
안종윤(56경제) 황광열(56경제)
이동선(56경제) 장형식(56경제)
권혁용(56경제) 김영달(56경제)
이명희(56경제) 하평무(57경제)
이 진(57경제) 박우영(57경제)
이장환(57경제) 권수명(57경제)
박필환(57경제) 유정홍(57경제)
손봉돈(57경제) 김영복(57경제)
김희정(57경제) 박이수(58경제)
이방자(58경제) 임용호(58경제)
심신자(58경제) 이원종(58경제)
김동훈(58경제) 박병태(58경제)
오선모(58경제) 서중석(58경제)
이상구(58경제) 이광수(58경제)
오승록(58경제) 유준웅(58경제)
이신규(59경제) 이수광(59경제)
이욱식(59경제) 유호광(59경제)
하정은(59경제) 백경삼(59경제)
양종석(60경제) 정진혁(60경제)
신홍섭(60경제) 옥진수(60경제)
김영종(60경제) 홍웅선(60경제)
박민용(60경제) 이승원(60경제)
민재홍(61경제) 오재일(63경제)
김성수(63경제) 오이환(63경제)
유시영(63경제) 김무곤(64경제)
최선정(64경제) 정대진(64경제)
민재식(64경제) 이 승(64경제)
배성업(65경제) 정진화(65경제)
윤광한(65경제) 정학진(66경제)
박좌규(66경제) 김제구(66경제)
심달현(66경제) 윤상희(66경제)
조춘구(67경제) 이상인(68경제)
추남호(69경제) 이필호(69경제)
이도훈(69경제) 김학복(69경제)
유종연(70경제) 김치위(70경제)
이재전(기경제) 이화영(기경제)
최광일(71경제) 이사헌(72경제)
양병무(72경제) 이원구(72경제)
공장현(72경제) 손희섭(73경제)
김재년(73경제) 이재원(75경제)
임석정(76경제) 홍승술(77경제)
권대건(78경제) 김정민(80경제)
신승태(80경제) 송진욱(80경제)
김영구(80경제) 이태우(56경제)
김정언C82경제) 김종각〔83경제)
장인환(83경제) 하민호(84경제)
최대식(85경제) 전형준(85경제)
서정보(86경제) 나지은(87경제)
한원용(88경제) 김성수(88경제)
곽정원(88경제) 강동호(88경제)
박정원(89경제) 최우진(90경제)
김영준(90경제) 길종섭(62신방)
이번호에 싣지 못한 명단은
다음호에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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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리 슨 포토
숨은f 사 의약사업부 •의익연구소
‘W에서 의약사업을한다면…
전 믿어요.
의약은곧 생명이잖아요.”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잖아요?
기업도 그럴 것 같아요.
건강한 기업이 건강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밝고 건강한 사람들이 있는 곳,
그런 삼양에서 의약사업을 한다면
; 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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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랴 • 삼양사印織,설탕,사료,化成,환경,의약) • 삼양중기 • 삼양제넥스 • 삼남석유화학 • 삼양화성 • 신한제분 러 • 삼양메디케어 • 삼양텍스 • 삼잉데이타시스템 • 삼양텔레콤 • SY텍스타일 • SY비나 • 양영회 • 수당장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