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교우회 함께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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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입학 취소
조국의 딸이 고대에 입학한 것 만 해도 속이 뒤집히는 데,  입학을 취소하지 못하겠다는 것은 누구의 지시로 무엇 때문에  결정한 것인지를 설명해야 한다. 1905년 부터100년 이상을  면면히 이어와 우리 고대인의 삶의 전부가 되어온 민족의 고대 존립 이유인 "자유", "정의", "진리"가 개밥이 되려는 순간이다. 현직에서 몸사리며 정권에 목슴을 부지하려는 총장 이하 교수들이 부하뇌동하여  민족고대를 말살하려는 한심한 작태를 그냥 보고 있을 수가 없다. 전 교우회 선후배와 재학생이 일어나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세상이 바뀌면 이 죄를 어떻게 사죄하려는 것인가. 관련된 다른 대학에서도 하지 않는 짓을 왜 우리 대학이 해야하는가. 항간에는 이렇게 된 정치적인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아니길 바란다. 역사는 항상 강자의 것이지만 진리는 강자에 의하여 절대로 도륙, 말살 당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하루 빨리 정리되기를 바란다. [2019-11-13](Hit:212)
자유 정의 진리 좋아하네 !
조국의 딸 조민의 입학을 취소하지 못하겠다고 ......  이게 자유 정의 진리를 외치던 고려대학교의 정신이냐 ?졸업생이라는 것이 창피하다. 총장이라는 사람은 뭣 하는 사람이냐 ?   아마도 가짜 스펙으로 입학한 학생들이 상당한 모양이지 ....... 지난번에도 이와 비슷한 글 올렸더니,  삭제 시켰더군 .....  이럴려면 뭣한다고  교우회 홈페이지를 운영하는가 ... 총장은 정권과 야합하는 거냐 ...  더럽다  퉤퉤 ... ! [2019-11-13](Hit:245)
공격적 비판정신이 고려대인들의 나아갈길이다.
앞으로 도전 해가는 길이 고려대인들이 나아갈 길이다...도전 할 때는 기존 세력들 기득권의 결점과 오류를 지적하며  비판을 가해가야 된다..옳바른 비판 정신으로 도전 해가는 것이 앞으로 살 길이다.고개를 들고 시야를 넓혀 국내외 현실들을 보라현재  국내외로 많은 결점들 비리들이 많다..정치 종교 사회 문화 경제적으로  수많은 오류들이 발견되고 있으며 그에대한 옳바른 비판을 가해가며 도전 해가는 길이 고려대인들의 살길로 보여진다...지성적 비판과 야성적 도전으로  성공의고지를 점령 탈환하라 옳바른 비판과 도전에서 승리하여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  [2019-11-13](Hit:189)
소통으로 행복을, 오답으로 성장을 - 의과대학 나흥식 교수(의학과 74)
“어서 오세요.” “또 오세요.” 앞말은 그의 첫마디고, 뒷말은 그의 끝인사다. 환영과 환송, 그리고 환대. 환한 미소를 내내 품고 있는 그를 보노라면, ‘환하게’ 나이 든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저절로 알게 된다. 국내 최고 뇌의학자로서 ‘생물학적 인간’에 대해 오래 통찰해온 그는 나이 듦의 서러움과 즐거움을 조금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줄 안다. 우리는 잊었지만 우리 몸은 잊지 않은, 소통과 배려와 비움에 관하여…. 하던 것을 새롭게, 맡은 것을 즐겁게다름이 ‘이음’을 만나면 새로움이 된다. 그는 의학자이기 전에 ‘연결자’다. 서로 다른 것을 하나로 이어, 전혀 새로운 것을 탄생시킨 ‘발명가’이자 ‘선구자’다. 일찌감치 새 길을 열었지만 저만치 홀로 나아가지 않고 나란히 함께 걸어왔다. 생물학적 지식에 인문학적 지혜를 곁들인 강의로, 이과와 문과 대학생 모두가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그 세월이 어느덧 14년이다. 이음으로 성장하고 이음으로 행복했던, 인생의 황금기가 바로 그 기간이다. 하던 것을 새롭게 만드는 것. 그것이 즐겁게 나이 드는 비결임을, 말이 아닌 삶으로 그가 일깨워준다.“이과와 문과를 철저히 갈라놓은 까닭에, 대한민국 학생들은 건너편 학문에 관심이 없어요. 서로 잘 모르기 때문에 상대편을 폄하하기 일쑤고요. 하지만 알면 달라져요. 알수록 새롭기 때문에 결국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생물학적 인간」은 그 믿음으로 만든 융합강의예요. 그동안 ‘수업료가 아깝지 않다’는 말을 수강생들로부터 수없이 들었어요. 한 법대생은 ‘강의를 듣고 의료법학을 전공하고 싶어졌다’는 소감문을 써내더라고요. 보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이었어요.”그 수업을 위해 그는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책보다 인문학 서적을 더 많이 구입했다. 신간의 숲을 쉼 없이 누비면서, 자... [2019-11-08](Hit:171)
고려대학교가 지향해야 할 혁신의 방향은?
고려대학교가 지향해야 할 혁신의 방향은?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제 1회 KU 혁신포럼 열려    고려대는 10월 17일(목) 오전 9시부터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제 1회 KU 혁신포럼을 열었다. KU 혁신포럼은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의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자리다.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가 도래하며 다양한 사회변화가 일어나게 되었고, 대학 역시 이에 발맞추어 새로운 기능과 역할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이기에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따라서 고려대는 KU 혁신포럼을 통해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대학이 지향해야 할 혁신의 방향성을 탐구해 보고, 나아가 중장기발전계획 Human KU와 연계하여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해온 바를 알려 대학혁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KU 혁신포럼에서 정진택 총장은 “대학은 불확실성의&nb... [2019-10-21](Hit:174)
“미래 기술 리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한다”
 “미래 기술 리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한다”고려대-LS, 미래 산업 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협약 맺어현장 견학, 공동과제 연구, 인력·장비 교류 등 다양한 분야 협력    ▲ 이광우 (주)LS 부회장(왼쪽)과 정진택 고려대 총장(오른쪽)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LS그룹(회장 구자열)과 유능한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10월 14일(월) 오후 3시 고려대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고려대 측 정진택 총장, 이진한 연구부총장, 김중훈 공과대학장, 허준 산학협력단장, 이윤정 연구처장, 정순영 연구기획본부장, 장길수 연구기획위원회 연구단장을 비롯해 실무 연구를 맡은 교수들이 자리했고 LS측은 이광우 ㈜LS 부회장을 비롯한 LS주요 계열사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LS그룹은&n... [2019-10-21](Hit:187)
警覺 覺性
<!--StartFragment-->고려대인들이여 각성 하라.민족의 정신적 근간의 학문들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상아탑 고려대와 관련 학교와 재단과 관련 언론 기관-동아일보-들과 기업들에 외부의 불순한 문화적 간접 침투와 도발이 있음이 이미 오래 전에 발견 됐고 그동안 꾸준히 괴멸시키고 퇴치 시켰습니다. 그러나 사회 일각에 아직도 남아 준동하려 하고 있으니 경각심을 갖고 각성하여 함께 괴멸시켜 없애가야겠습니다..각 직장에서도 고려대 출신의 인재들이 불법 부당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서로 협력하여 동반 성장 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고 도와야 겠습니다.*발견된 도발 * 고려대 상징인 붉은 색을 없에고 푸른색으로 도배질    붉은색도 가짜일 경우가 있읍니다.     * 동아일보 인터넷과 sns 사이트에 접속을 방해      하는 짓과 기사 내용의 보도에 간섭하려는 짓이 발견 됨    * 외래 종교를 빙자하여 민족 사상 활동을 해치려함. [2019-10-01](Hit:266)
‘창의고대’로 가는 새로운 동력 ‘인성(仁星)스타연구자상’
‘창의고대’로 가는 새로운 동력 ‘인성(仁星)스타연구자상’과학 연구 발전위해 기부한 기부자 뜻 기려 제정돼누적 50억 원이 넘는 기부 이어온 유휘성 교우 “빛나는 연구 기대”   ▲ 왼쪽부터 정순영 연구기획본부장, 이윤정 연구처장, 유진희 교무부총장, 정진택 총장, 노준홍 교수, 김종승 교수, 유휘성 교우, 이진한 연구부총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허준 산학협력단장.   “돈도 온기가 있을 때 써야합니다” 고려대 상학과 58학번인 유휘성 씨(81)는 “죽을 때 수의에 넣어갈 수도 없는 돈, 꼭 필요한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고 보람을 듬뿍 느끼는 게 내 돈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기부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간 유휘성 교우(졸업생)가 고려대에 기부한 돈은 누적 50억 원이 넘을 만큼 모교와 후배를 향한 그의 사랑은 끝이 ... [2019-09-25](Hit: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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