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교우회 함께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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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고대의 자존심에 먹칠하지마라
작금에 인간 쓰레기 조국가정의 후안무치한 작태는 온국민에게 정의와 공정이 이땅에 죽었고, 가진자들의 부패와 불법의 난무함에 치를 떨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그 장본인의 딸이 고대가족이라는 것이 심히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이러한 국민적 분노와 공분을 민족고대에서 외면하고 권력의 눈치를 보면서 말을 바꾸고, 전 고대학생과 고대교우들을 기망하는 작태를 고려대총장이 보였다. 정말로 분노하고 실망스러우면 수치스럽다. 자유 진리 정의를 부르짖으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지금도 각계각층에서 수많은 민족고대인이 힘차게 뛰고 있는데, 권력의 개가 되려고 눈치보며 재를 뿌리는 한심하고 용서 못할 작태를 행하는 고려대 총장은 민족고대의 이름으로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고대교우회는 수수방관해서는 절대로 안될 것이다. 고대총장이 며칠전 언론에 발표했지만, 변명으로 일관하였다. 지금 전 고대인은 이 사태를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 정의는 추상같이 살아 있는것이 민족고대이고 고대인이다. 호랑이는 굶어 죽더라도 플을 뜯어먹지 않는다. 고대교우회는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강력하게 압박하여 민족고대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고 추상같이 교훈을 생명으로 지키도록 압박하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부정과 부패와 부정의, 불공정을 이나라에서 반드시 퇴치하고 정의를 바로세워야만 그것이 민족고대가 추구한 신념이며 전 고대인이 지금껏 지켜온 가치이다. 절대로 이 가치를 훼손하지 말기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9-11-16](Hit:187)
총장은 사퇴하시요
오늘 언론에 보도된 조 민양의 입학취소 여부를 두고 인터뷰를 본 소감은 현 총장은 총장의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역대 총장들의 의견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모교의 발전을 위하여 전두환과 손을 잡았던 김상협총장도 그렇게 무식한 발언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총장으로서 학교의 위상을 지킬 능력이나 소신이 없으면 빨리 사퇴하는 길이 모교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이화여대는 입학취소 뿐만이 아니고 관련 교수들까지 감옥에 갔는데, 입학에 관한 부정이 있었는지 자체의 조사도 시도하지 않고, 법원의 판결을 지켜 보겠다고 하는 것은 뻔뻔한 변명으로 모든 학교의 관계자들(교수, 교직원, 학생, 재단, 교우, 이웃 주민, 학부형 등)을 속이고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빨리 사퇴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학교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임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019-11-16](Hit:759)
참여형 스마트캠퍼스에서 펼쳐지는 교육의 혁신, SK미래관 준공
참여형 스마트캠퍼스에서 펼쳐지는 교육의 혁신, SK미래관 준공‘지식 창출 공간’으로 대학건물에 대한 고정관념 깨다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학 교육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가 문명사적 대 전환기에 걸맞은 미래형 교육 공간을 선보인다. ◆ 교육의 혁신 ◆ 새롭게 선보인 SK미래관은 교육의 혁신도 함께 불러올 전망이다. 동영상 강의 등을 이용해 먼저 강의를 듣고 세미나실에서는 소그룹별로 그 내용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이어가는 flipped-class와 튜토리얼 제도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식 수업 뿐 아니라 개인집중실에서 자신만의 학업으로 승화시키는 것도 주목된다. 개인집중실은 약 3.3㎡(1평) 정도의 공간으로 자기학습을 위한 몰입에 적절한 구조를 갖췄다. 106개의 랩(Lab) 및 그룹스터디룸, 113개의 캐럴(개인집중실) 등 자유로운 공간 구성으로 학생들 스스로 탐구하고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며 미래 대학의 표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 공간의 혁신 ◆ 2016년 11월 17일 첫 삽을 뜬 SK미래관은 오는 11월 12일(화) 오후 2시 준공식을 갖는다. SK미래관은 연면적 27,370.61㎡(약 8,280평)에 지상 5층, 지하 2층의 규모로 건립됐다. 고려대를 상징하는 본관을 중심축으로 중앙광장의 오른편에는 백주년기념삼성관이 자리하고 있다.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며 2005년 지어진 백주년기념삼성관이 고려대 과거 백년을 기념했다면 이번에 준공된 SK미래관은 중앙광장의 왼편에서 고려대 미래 천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잡는다.  약 7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유리천장의 하나프라자를 만들어 기존의 대강당 건물과 SK미래관이 하나로 통합되는 다양한 소통의 공간으로 새롭게 ... [2019-11-15](Hit:116)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스토리에 입혔다. 고대생들 스토리테마파크 창작 콘텐츠 공모전 휩쓸어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스토리에 입혔다. 고대생들 스토리테마파크 창작 콘텐츠 공모전 휩쓸어시대의 그림자로 살았던 여인들의 이야기 담은 웹드라마 (대상)가부장적 질서 거부하고 주체적 삶 살았던 여인들 영화 (장려상)    고려대 인문학과문화산업협동과정(주임교수 송혁기) 학생들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학진흥원이 주최한 '스토리테마파크 창작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조현재, 이하 국학진흥원)과 함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5회 스토리테마파크 창작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스토리테마파크 창작 콘텐츠 공모전’은 청년들이 ‘스토리테마파크’에 있는 전통 소재를 활용해 만든 우수한 콘텐츠 기획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공모전에서는 응모된 영화시나리오와 웹툰, 웹드라마, 게임 줄거리 등을 심사해 최종 후보작에는 전문가 지도를 받아 심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스토리테마파크(http://story.ugyo.net): 국학진흥원이 창작자들을 위해 전통 콘텐츠(이야기&n... [2019-11-15](Hit:110)
전자및정보공학과 교수 및 학생들 SK하이닉스 아이디어 공모전 휩쓸어
전자및정보공학과 교수 및 학생들 SK하이닉스 아이디어 공모전 휩쓸어이재우 교수, SK하이닉스  ‘2019 반도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김동현, 김수현 학생 우수상 / 김태일 학생 패기상 수상   ▲전자및정보공학과 김동현, 김수현 학생 (좌측에서 첫 번째, 두 번째), 이재우 교수 (가운데), 김태일 학생(우측)이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대학 전자및정보공학과 이재우 교수가 SK하이닉스가 주관한 ‘2019 반도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자및정보공학과 김동현, 김수현 학생이 우수상을, 전자및정보공학과 김태일 학생이 패기상을 수상했다.  11월 4일(월)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 김진국 담당을 비롯해 임직원, 공모전 수상자와 동료, 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5개 분야(소자·공정, 설계,&n... [2019-11-15](Hit:177)
어린이의 영원한 벗, 소파 방정환의 뜻과 정신 기린다
어린이의 영원한 벗, 소파 방정환의 뜻과 정신 기린다소파(小波)가 아닌 대파(大波)로 남은 방정환 탄생 120주년 기념식 열려     “어린이를 두고 가니 잘 부탁한다.”소파 방정환이 마지막 유언으로 남긴 이 말은 주권을 빼앗긴 상황에서 오로지 어린이를 잘 키우는 것만이 우리의 살 길이라는 역설이다.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은 11월 7일(목) 오전 10시부터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소파 방정환 선생 탄생 1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2019년은 소파 방정환 선생 탄생 120주년을 맞는 해이자 11월 9일은 소파 방정환의 탄생일이기도 하다. 방정환 선생은 우리나라 어린이 운동과 아동문학을 개척하고 근대 극예술 운동에 선구자 역할을 한 인물이다.  영원한 어린이의 벗이자 민족의 스승인 방정환 선생은 국내를 넘어 세계 아동학史에도... [2019-11-15](Hit:136)
조국 딸 입학취소 하라.
93학번입니다.김영삼 정부 시작되는 시기에 이 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그 때도 부모의 위세와 돈으로 부정 입학한 소문들은 몇번 들은적이 몇번 있습니다.지난 여름 조국 딸이 우리 학교 졸업생 신분(농대 환경공학)을 이용해 부산의전에 합격한 미디어의 보도를 접하고내가 이 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당장 조민의 졸업생 신분을 박탈하십시오~현 고려대학교 총창은 공대출신 교수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약 , 입학을 취소하지 못 하겠다면 누구의 지시로, 무엇 때문에 결정한 것인지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11-15](Hit:301)
조민 사태 그냥 넘어갈일이 아니다
조민 사태를 바라보는 시선이 예사롭지않다.이미 입학 비리 의혹이 생겼을때부터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글을 올린바 있다.확증이 되지 않았다면 적어도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처리 하겠다는 발표는했어야 했고검찰 수사 결과로 나온게 사법부의 판단까지 기다려야 한다면 그런 발표도 해야 한다.이렇게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한다면 고려대학교의 위신 추락은 물론이고 재학생과 졸업생의 분노까지 자아낼 것이다. 세계 대학 순위보다 중요한건 사회적 인식이다. 이미 비리 대학이라는 오명을 쓰게 될 위기에 처해 있다.심지어 그런 학생들이 많아서 쉬쉬하는거란 오해까지 받고 있다.누구도 깨끗하지 않다는 어이 없는 소리는 하지 말길 바란다. 그건 대다수 재학생과 졸업생을 모독 하는 발언이다. 안일하게 대처하지 말길 바란다.이미  적절한 대처 시기를 놓쳤다. 더 늦은 대처로 회복 불능이 되지 않길 바란다.   [2019-11-15](Hit:348)
조국 전 장광 딸의 입학 취소 반대, 신중한 대응 필요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황당함을 느낍니다. 고대 동문들 중 일부라고 하면서 조국  전 장관의 입시 비리에 따른 입학취소 절차를 학교가 밟지 않는다고요. 이 사건은 아직 확정판결이 나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학교가 입학취소를 한다면 말이 되는지요? 공소장이 최종판결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아니 한 가족의 인생을 결정짓는데 성급할 수 없습니다. 일부 동문 의견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문들이 학교측의 신중한 대응을 문제삼으면서 기부금을 끊는다는 건 학교에 협박하려는 것으로 비칩니다. 일부 동문의 의견은 그럴 수 있지만 이를 확대재상산하는 중앙일보는 의도가 의심스럽습니다. 다양한 동문의 생각을 학교는 귀담아 듣고 동문간 소통과 공뉴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자칫 학교와 동문회를 악용하려는 것은 문제라고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국 전 장관의 딸이 입시비리라고 보지 않습니다. 아마 사법부의 판결로도 증명되리라고 봅니다. 분명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은 성인군자가 아닙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문들 누구나 자신이 100% 완결무결하게 입학하고 공부해서 학점따고 그랬나요? 일정부분의 흠이 있을 것입니다. 검찰은 너무나도 잔인하고 지나칩니다. 이렇게 해서 안 걸릴 사람 있을까요?  제가 보기엔 우리 고대 출신 젊은 법조인(양지열, 소제인)이 조국 전 장관 편에서 열심인데 말입니다.  아무튼 신중히 따져봐야할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11-15](Hit: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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