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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사태에 조선업 사태에 삼성의 리콜에.... 경제는 파탄나 가는데 대책은 없고 정부에서 대책들은 내놓고 법제화 하는데 국회에서 야당은 발목잡고 늘어지고 곧 내년도 예산 심의도 야당에서 갖가지 트집잡아 발목잡고 늘어질거고... 정부 여당은 빈약한 구걸 정치나 해 보려해도 그것도 않되고.. 안보는 북괴 정권의 핵개발로 위험 천만이고 뜻있는 국민들은 정부 여당의 빈약함메 불신만 쌓여가고 한숨만 쉬고있고..... 대한민국 앞날이 캄캄하네요....김영삼이 김대중이 노무현이 주장하며 외치던 소위 민주화의 종착점이 그것입니다. [2016-10-23](Hit:2153)
탄원서2
<!--StartFragment-->절차 자체도 주된 법규이지요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특히 불이익을 주는 제재일 경우 더욱 그러하지요. 살인을 한 자도 본인이 다 자백을 한 경우라도 형사소송법이라는 절차를 통해 삼심재판이 끝나야만 법적으로 살인죄로 처벌할 수 있지요. 재판없이, 재판을 하더라도 피고인을 위해 부여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면 이는 명백한 불법이지요.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살인자이니 재판없이 처벌해버리면 참 편리하지요. 효율의 극대화이고 국가비용도 적게 들고.... 절차에 초점을 맞추면 실체적 진실이 가려진다는 데 실체적이고 객관적인 진실은 절차에 의해 밝혀지지요.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절차가 다 끝나기 전에 누구도 실체적인 진실을 예단할 수는 없지요. 홈피 위원회는 동기를 지금 비정상이다 그래서 홈피회원 자격을 정지한다 우리가 정상으로 판단되면 이를 회복시키겠다고 결정했는 데 이러한 권한이 홈피위원회에는 없네요. 어떻게 이렇게 결정할 수 있지요?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저의 개인 생각으로는 홈피위원회가 규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규정에 따르면 먼저 해당동기에게 문제가 되는 글을 자진 삭제해 달라고 요구를 하고 그 동기가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강제로 삭제하거나 글쓰기 제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 [2016-10-21](Hit:2331)
탄원서
<!--StartFragment-->수 신 : 교 우 회 장참 조 : 교우회 사무 총장/고대72교우회장제 목 : 탄 원 서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저는 고대 72 학번으로 서 진 이며 현 고대 무호회 14기 사무총장, 전국 ROTC14기 14대 집행부 부회장입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저는 금년 2월말 고대72 홈피관리위원회 결정으로 고대72 온라인 활동이 정지 되었습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허나 저는 이 결정사항에 동의 할 수도 없으며 이 결정이 있기 까지 관련 절차를 모두 거치지 않고 규정에 위배되는 조치입니다. 더욱이 이로 인해 심대한 인격모독과 인권침해를 당했습니다. 저는 고대72온라인에 좋은 글도 많이 올리고 기여도 많이 했습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이렇게 같은 동기가 동기를 매도해도 되겠습니까? 저는 저의 아들 결혼식에서 고대72동기들에게 피해 당한 여러가지 일을 사실대로 썼을 뿐입니다. 그들이 다른 의견이 있다면 거기에 진솔하게 해명하면 될 일 이었습니다. 이렇게 마녀 사냥 하듯 졸속으로 처리할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고대교우회에서 조사위원회를 만들어 한번 사안에 대해 검토하셔서 검토 의견을 고대교우회 홈페이지에 올려 주시고 고대72집행부에 권고사항을 송부하여 주시면 더 없이 고맙겠습니다 <!--... [2016-10-21](Hit:2450)
海岸道路에서 만난 海兵隊 將兵
<!--StartFragment-->지난 25일 운동 중, 외포리 근교 해안도로에서 초소근무 후 귀대하는 해병대 장병을 만났다.공손히 인사를 하기에 인적사항을 물어봤는데, 연세대 경제학부 2년을 수료하고 지원입대 한 핸섬한 장병이었다. 나의 신분도 밝혔으며 제대를 하면 여의도 사무실을 꼭 한번 방문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헤어졌다. 서재로 돌아오는 동안 50년 전 高延戰(4승1무로 완승)에 얽힌 추억이 새롭게 느껴졌었다. 몇 년 전에는 고대 후배와 제자도 만났으며, 이들 부대를 찾아가서 쵸코파이 선물을 한 적도 있다. [2016-09-28](Hit: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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