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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 내 이질적 환경을 동시 표적하는 항암전구약물 개발” 화제
“종양 내 이질적 환경을 동시 표적하는 항암전구약물 개발” 화제김종승·지성길 교수팀 연구결과, 화학분야 국제학술지 JACS 표지 논문으로 게재돼   ▲ 윗줄 왼쪽부터 Amit Sharma 박사, 이민구 박사, 원미애 박사아랫줄 왼쪽부터 구세영 박사, 지성길 교수, 김종승 교수  화학항암제 및 표적항암제를 비롯한 기존의 항암 치료 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항암전구약물 전달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과대학 화학과 김종승 교수,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과 지성길 교수, Amit Shama 박사, 이민구 박사, 원미애 박사, 구세영 박사 공동 연구팀은 “종양 내 이질적인 환경에서 동시에 약물이 활성화되어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은 줄이면서 항암효과는 극대화 할 수 있는 새로운 항암표적치료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새로운 방식의 항암치료기술 개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암은 역동적인 질환으로 발병하여 진행되는 동안 이... [2019-12-09](Hit:205)
보성전문 학생들이 불렀던 노래, 현대음악으로 살아난다
보성전문 학생들이 불렀던 노래, 현대음악으로  살아난다보성전문학교 ‘학생회가’, ‘축구응원가’ 등 희귀자료 발굴시험답안지, 결석에 관한 규정 등 학생 생활 자료도 나와      고려대 전신인 보성전문학교 시절의 학생회가, 축구응원가 등이 처음으로 발견돼 화제다. 김덕은(보성전문 상과 27회) 前고려대 교우회 이사장의 아들 김고영(농학 63) 교우는 선친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보성전문학교 시절의 자료를 발견, 교우회에 기증했다. 김고영 교우가 기증한 유물은 ▲보성전문학교 시절의 교가와 학생회가, 축구응원가, 결석에 관한 규정, 여행비에 관한 규정 등 등사기로 인쇄한 문서 5종과 ▲1931년 보전학생회회원동연록(同硯錄) 1권, 1931년 본과(本科)와 별과(別科) 입학지원자심득(心得) 각 1장, 보성전문학교 제 10회 졸업생일람(1934년 3월 29일) 1장 등 인쇄문서 3종, ▲시험답지&nb... [2019-12-09](Hit:207)
강재우 교수팀, ㈜크리스탈지노믹스와 AI 활용한 신약개발 공동 연구 계약 체결
강재우 교수팀, ㈜크리스탈지노믹스와 AI 활용한 신약개발 공동 연구 계약 체결독자 개발한 표현형 기반 인공지능 신약발굴 플랫폼 이용면역항암제와 시너지 효과 낼 수 있는 신규 물질 발굴 위한 공동 연구 기대   ▲ (왼쪽부터) 크리스탈지노믹스 조중명 대표이사,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강재우 교수  고려대는 혁신 신약개발기업 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 조중명, ‘이하 크리스탈’)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강재우 고려대 컴퓨터학과 연구팀과 크리스탈이 AI를 활용하여 혁신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것이다. 이 계약을 통해 강재우 교수팀은 면역항암제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유망한 2가지 표적을 조절할 수 있는 신규 물질들을 각 각 도출하고, 크리스탈은 이 물질들을 크리스탈만의 독보적인 혁신 신약발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 [2019-12-09](Hit:171)
대학의 미래와 지속가능성의 열쇠는 ‘다양성’
대학의 미래와 지속가능성의 열쇠는 ‘다양성’ <다양성, 고등교육의 미래 2019> 열려     고려대 다양성위원회는 11월 21일(목) 오후 2시부터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다양성, 고등교육의 미래 2019(Diversity, the Future of Higher Education>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19년 1월, 고려대는 국내 사립대학 중에는 최초(국내 대학 중 두 번째)로 다양성위원회(Diversity Council)를 설립했다. 고려대 다양성위원회는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이뤄지는 창조적 학문공동체와 건강한 대학문화 구축’을 목표로 하는 총장 직속 자문기구로서, 고려대의 다양성을 보호하고 증진시키기 위한 교육, 조직, 문화에 대한 정책 제안이 주요 업무이다. 다양성위원회는 출범 후 첫 번째 업무로 고려대의 다양성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 [2019-12-09](Hit:120)
자유인으로서의 재도약을 꿈꾸다, 염재호 전 총장 퇴임 기념 강연 열려
자유인으로서의 재도약을 꿈꾸다염재호 전 총장 정년퇴임 기념 강연 열려     11월 20일, 고려대 대강당 김양현홀에서 제19대 고려대 총장이자 정경대학 행정학과 교수인 염재호 전 총장의 퇴임 기념 특강이 열렸다. 이날 특강에는 재학생들을 비롯해 동료교원들이 참여했으며, 염재호 전 총장의 은사인 이종범 행정학과 명예교수, 김양현 교우 등 수많은 참석자들이 자리했다.  염재호 전 총장은 1978년 고려대 법학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SK그룹의 한국고등교육재단의 해외유학 장학생으로 발탁되어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1990년 고려대 정경대학 행정학과의 교수로 재직하게 된다. 그는 한국행정학회 연구이사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학회활동과 국제연구에도 힘을 쏟았으며, 행복나눔집단에서 이... [2019-12-09](Hit:163)
2019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연구자, 본교 교원 7명 선정
2019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연구자, 본교 교원 7명 선정국내 사립대학 중 최다수 기록, 독보적 연구중심 대학 위상 입증   ▲ 윗줄 왼쪽부터 김종승(화학과), 노준홍(건축사회환경공학부), 안춘기(전기전자공학부), 옥용식(환경생태공학부) 교수아랫줄 왼쪽부터 Klaus R Muller(뇌공학과), 권익찬(KU-KIST융합대학원), 김광명(KU-KIST융합대학원) 교수  최근 글로벌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전 톰슨 로이터 지적재산 및 과학분야 사업부, 이하 클래리베이트)가 발표한 2019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연구자(HCR, Highly Cited Researchers)명단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본교에 적을 둔 교수 7명의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 HCR(Highly Cited Researchers)은 논문의 피인용 횟수가 많은 연구자를 뜻하는 단어로 클래리베이트社는 매년 자사의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를 기반으로 각 분야에서 해당 연도에 가장 많이 인용된 ... [2019-12-09](Hit:137)
고대는 학교 자치를 포기 하려는가?
오늘은 조민 문제를 단단히 따져 보고자 한다. 우선 부정입학 및 입학취소와 관련된 학칙을 살펴보자.학사운영규정 제 8조 (입학취소) 본교에 입학이 허가된 자 또는 재학생 및 졸업생 중 입학과 관련하여 다음 각 호의 사유가 발견된 학생에 대하여 입학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1. 입학사정을 위하여 제출한 전형자료에 중대한 하자가 발견된 경우2. 입시부정, 서류의 허위 기재 및 위.변조 등 입학전형 관련 부정행위가 확인된 경우조민이 고대에 제출한 서류 즉, 1. 단국대 인턴경력과 논문저자 등재기록 서류, 2. 공주대 인턴경력과 논문초록저자 등재기록 서류, 3. 서울대 공익인권법 센타 인턴경력 서류등 3 건이며 이것들은 허위, 위조된 서류라고 검찰에서확인까지 하였는데 이것이 중대한 하자가 아이면 도대체 무엇이 중대한 하자란 말인가?제출한 전형자료에 중대한 하자가 발견되면 고대는 위 규정에 의 입학을 취소하면 되는 것이지 왜 법원의 결정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인가? 고대는 학교 자치를 포기 하려는 것인가? 아니면 위 (입학취소) 규정이  "입학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라고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어 안할 수도 있다는 것인가?중대한 하자가 발견되면 입학취소를 하든지 말든지 둘중에 하나지 "할 수 있다" 는 또 무엇인가? 이현령 비현령의 대표적인 나쁜 사례로써 이는 강행규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앞으로 모든 부정 입학자가 저 규정을 보고 "제출된 서류에 중대한 하자가 발견되도 입학취소를 안할 수도 있다"고 이해했다고 주장한다면 이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앞으로 부정서류 제출자가 폭증하리라 예상된다.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상황이 고대에서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학교를 이끌어가는 분들 정신 놓으신 건가요? 정진택 총장, 김재호 이사장은 만약 이러한 후안무치한 결정이 혹시... [2019-12-08](Hit:138)
實勢와 氣勢
기세는 거짓 꾸며낸 허장 성세에 불과하다.. 실세가 중요한 것이며 힘이다.기세를 부리며 실세인양 행세하는 것은  거짓 허장 성세일 뿐이다.실세는 진실과 정의로움에서 비롯된 글자 그대로 실제 사실상의 힘이며 실력이며 세력이다. 그러나 실세에 기세가 함께 하거나 기세에 실세가 함께하면 가장 좋을 것이다.그 때의 기세는 거짓 꾸밈없는 진실한 기세라야 될 것이다. [2019-12-06](Hit:210)
고려대가 경쟁교 연세대에 밀린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다.
내는 내와 내가 소속한 단체나 출신 학교가 경쟁에서 반드시 이기기를 바란다.,.경쟁에서 진다는 건 상상 조차 못할 일이다.고려대가 경쟁에서 이기려면 고려대가 잘 할 때는 잘 했다고 축하와 응원과 다음 일들을 위한 조언과 용기를 줘야되며  고려대가 혹시 못한 점이 보이면 잘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과 격려와 조언도 주어야된다..언제나 풍부한 경쟁력으로 승리하는 고려대이기를 바란다..  [2019-12-03](Hit:268)
기울어가는 국운
1910년 8.29일 이날을 우리는 경술국치일 이라 한다.1910년 (경술년) 8월 22일에 일본의 통감 데라우치와 대한제국의 총리대신 이완용 사이에 조인된 이 조약이 1주일이 경과된 이날 공표됨에 따라 8월 29일 대한제국은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 그렇게 대한제국은 멸망한 것이다.  그럼 과연 이완용이 없었으면 대한제국은 안 망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한다. 적어도 한 나라가 망하려면 나라의 각 분야에서 제 본분을 망각한 적어도 수백, 수천의 이완용이 있어야 되는 것이지, 한 두명 혹은 수십명의 이완용이 있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멀쩡한 한 나라가 망해가는 과정에는 필히 국운이 기우는 과정이 있을 것이고, 이러한 과정중에 사회 각 분야의 지도자가 어떻게 행동 하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운명이 바뀔수도 있다고 굳게 믿는다.우리나라는 지금 어느 단계에 있을까? 나는 지금 우리나라가 1945년 해방이후 처음으로 국운이 기우는 상태에 진입했다고 느끼고 있으며, 다시말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역사의 올바른 발전방향의 궤도를 빠르게 이탈하고 있으며,이를 시급히 되돌리려면 국민 개개인은 물론이고 특히, 사회 각 분야 지도자의 강력한 역할이 너무나 엄중함을 느낀다. 고대총장도 사회지도자의 한 사람이라 칭하는데 모자람이 없을 것이다. 그가 바른 결정을 내려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경각심을 불러온다면 자기 위치에서 본분을 다하는 것이지만, 지켜야 할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여러사람의 의견을 듣지도 않고, 결행해야 한다고 느끼면서도 결행하지 못할때, 그 또한 수백, 수천의 그중의 한명이 될 수 있음을 통감해야 할 것이다. 모 시민이 "그것은 증거훼손이 아니라 증... [2019-12-01](Hit: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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