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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에 도전하는 연세대의내면의모습
연세대는 경쟁교라며 끊임없이 고려대를 향해 도전하려합니다. 비난과 비방과 놀림으로 대응해 가야되겠습니다.그들의 특기는 경망 스럽게 까부는 짓입니다.최근에 조선일보가 길을 잘못들어 어려움을 격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그들은 자신들이 불리하고 아쉬우면 우호적으로 대하며 자신들이 힘이 있다 생각되면 도발을 합니다.사회도처에서 벌어지는 고연전에 주목해야됩니다. 손해 않보려면 항상 긴장 해야 될 겁니다. 경쟁관계 라이벌이란 것이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항상 긴장하고 그들의 움직임에 도발적 도전적 요소가 있으면 깨부수고 파멸시켜야 됩니다.각 직장에서도 자신들의 자리를 싸워 물리치고 굳게 지켜가면됩니다.그들은 자신들의 상징색인 푸르 데데한 색갈을 내세우며 자신들의 상징인 까막 수리를 내세우곤 하지만 결국 걷우어가고맙니다.각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항상 주변에 도전하려는 자가 없나 살펴보고 점검하고 도전 받기 전에 그를 향해 먼저 도전해가는 것이좋은 대안입니다.파이팅 고려대 교우들... [2020-05-30](Hit:119)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대인 기린다, 제1회 고공영웅 선정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고려대 공과대학인 기린다제1회 고공영웅(高工英雄, KUCE Heroes) 선정세계 AI 분야 선구자 한민홍 前교수, 故윤동석 前고려대 공과대학장  ▲ 왼쪽부터 김중훈 고려대 공과대학장, 한민홍 전 고려대 교수 부부, 故윤동석 교수 부인 박원균 여사, 故윤동석 교수 딸 윤덕훈 대전대 교수, 이준호 고려대 사업부학장  공과대학은 교육 및 연구개발, 기술혁신 활동에 종사하는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졸업생 및 교원(은퇴 교원 포함) 중에서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인물을 선정하여 예우하는 고공영웅(高工英雄, KUCE Heroes) 제도를 매년 시행하는 것으로 정하여 제1회 선정자를 발표했다. 지난 해 말 후보를 추천 받아 고려대학교 공과대학과 산업체 CEO로 구성된 최고위전략자문위원회(Dean’s Advocacy Council, 이... [2020-05-20](Hit:96)
2020년 5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고려대 1위
2020년 5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고려대 1위최근 한달간 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2위 서울대, 3위 연세대 순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홈페이지 분석자료 캡쳐  2020년 5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고려대가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최근 한달간 브랜드 빅데이터 99,118,406개를 분석한 결과로, 2위는 서울대 3위는 연세대 순이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행한 채널평가도 포함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2020-05-12](Hit:87)
강재우 교수팀, AI 활용 신약개발 기간 단축하는 길 열었다.
강재우 교수팀-엘마이토 테라퓨틱스, AI 활용 신약개발 기간 단축하는 길 열었다.표적 확인 후 선도물질 도출까지 1~2년 걸리던 것을 10주로 획기적 단축인공지능 기술 활용해 중증 신경질환 치료제 선도물질 도출질환표적 단백질에 대한 억제능을 세포 수준까지 확인 ▲ 왼쪽부터 강재우 고려대 컴퓨터학과 교수, 엘마이토 테라퓨틱스 이은주 상무, 홍용래 부사장, 이휘성 대표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강재우 교수팀이 AI 기술을 활용하여 중증 신경질환 치료제 선도물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강재우 교수팀과 혁신신약개발 바이오벤처 '엘마이토 테라퓨틱스'가 올해 2월 공동연구협약을 맺고 연구를 시작한 후 10주 만에 중증 신경질환 치료 선도물질 도출에 성공한 것이다. 강재우 교수팀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이용해 도출한 상위 50개 약물 중 엘마이토 테라퓨틱스가 질환표적 단백질 3차원 구조기반 활성 예측과 물성 예측 결과로 23개 약물을 선별했고, 먼저 11개 약물에 대해 양철수 한양대 교수팀이 세포활성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결과 11개 약물에서 모두 활성이 확인되었고 특히, 그 중 2개의 약물은 나노몰 수준의 높은 활성이 나타났다. 통상적으로 표적이 확인된 후 선도물질 도출까지는 약 1~2년 정도 소요된다. 이번 연구결과는 AI를 활용해 10주로 단축한 성공 사례여서 그 의미가 크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실험된 11개 약물에 대해 모두 세포 수준에서 활성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이것은 강재우 교수팀의 AI 플랫폼이 전통적인 표적 중심의 신약개발에서 벗어나 세포 내 전사체 수준에서 약물의 효과를 예측하도록 학습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즉, 질병에 걸린 세포내 유전자 발현 패턴을 정상 세포내 유전자 발현 패턴으로 ... [2020-05-04](Hit:86)
고려대-지스트, 인공지능 분야 인력 양성 위해 손잡다
고려대-지스트, 인공지능 분야 인력 양성 위해 손잡다AI대학원 운영 통한 박사급 인재양성 및 연구역량 확대 위해 협력인공지능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긍정적 역할 기대코로나19 확산 방지위해 양교 별도 협약서 사인 ▲ 김기선 지스트 총장(왼쪽)과 정진택 고려대 총장(오른쪽)이 4월 7일(화) 각각 집무실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고려대는 광주과학기술원(총장 김기선, 이하 지스트)과 함께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번 협약 체결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양 기관이 같은 날 서면으로 진행했다. 4월 7일(화) 맺어진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 및 인력교류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개발, 기술교류 및 자원 공유 ▲인공지능 분야의 성과확산 및 스타트업 육성 등이 주요 골자를 이룬다. 고려대 정진택 총장은 “인공지능(AI)은 데이터 과학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의 주요 과제”라며 “이번 협약은 두 대학 간의 인공지능 융합교육과 연구를 활성화할 수 있는 소중한 교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기선 지스트 총장은 “지스트와 고려대는 AI대학원 운영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 인공지능 기술 강국을 선도할 박사급 고급 인재 양성을 배출하는데 뜻을 모았다. 나아가 인공지능 창업생태계로 이어지는 사업화를 통해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는 AI대학원(인공지능학과)를 운영하며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최근 데이터과학원을 설립하여 인공지능·데이터과학 기반 기술을 토대로 인문사회, 자연과학, 응용과학, 의생명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인공지능·데이... [2020-04-08](Hit:113)
34년 하숙집 사장님의 세 번째 통 큰 기부
“고연전 보며 고대 사랑 키웠어요”34년 하숙집 사장님의 세 번째 통 큰 기부창의발전기금 및 체육발전기금 기부약정식 열려▲ 최필금 유정식당/유정하숙 사장(왼쪽)과 정진택 고려대 총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4년 넘게 고려대 인근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며 고려대와 인연을 맺어온 최필금(64) 유정식당/유정하숙 사장이 지난 2010년, 2016년에 이어 또 한번 1억을 쾌척하며 고대생들을 응원했다. 1986년부터 고려대 인근에서 하숙을 시작하며 고려대와 인연을 맺은 최필금 사장은 체육발전기금 및 창의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약정했다. 23살에 상경하여 시장에서 라면장사, 낚시터에서 밥장사 등을 하며 모은 돈으로 서른 살이 되던 해에 고려대 주변에 세를 얻어 하숙집을 시작했다. 10명이었던 하숙생이 이제는 100명이 넘을 만큼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하숙집 ‘큰이모’의 마음은 늘 학생들에게 향해 있다. 2010년에는 매달 모은 곗돈을 타서 고려대 학생들에게 의미 있게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고, 2016년에는 하숙집 운영 30년을 기념하며 학생들을 위해 또 한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같은 거액의 기부들 외에도 최필금 사장은 고려대 소액정기기부켐페인 ‘ KU PRIDE CLUB’에도 매달 30구좌씩 기부하는 등 2007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기부금도 약 8천만 원에 이른다. 고려대는 3월 31일(화) 오후 3시 고려대 본관에서 기부약정식을 가졌다. 기부식에는 최필금 사장과 가족들이 참석했고, 고려대 측에서는 정진택 총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김재진 학생처장 겸 체육위원회 위원장 등이 배석해 감사를 전했다. 끊임 없는 고대사랑은 고연전에서 시작됐다고 말하는 최필금 사장은 고려대 운... [2020-04-02](Hit:111)
초박막 광센서, 태양전지 효율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 발표돼
초박막 광센서, 태양전지 효율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 발표돼KU-KIST융합대학원 이철호 교수 연구팀, ‘고효율 원자층 박막 광전자소자’ 개발나노과학 분야 국제적 학술지 Nano letters에 논문 발표  ▲ 왼쪽부터 이철호 교수, 양승훈 석박사 과정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이철호 교수팀(양승훈 석·박사 통합과정)은 서울대 이관형 교수, 세종대 홍석륜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원자층 두께를 가지는 2차원 반도체 p-n 접합을 이용한 광센서, 태양전지 등의 광전자소자의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차세대 반도체로 각광받고 있는 2차원 반도체 물질인 p형 반도체 WS₂와 n형 반도체 MoS₂을 적층하여 만든 p-n 접합 다이오드*에서 모노리식 상변환을 통한 정공 수송층 (WOx)을 도입함으로써 계면의 접촉저항을 크게 ... [2020-03-30](Hit:94)
정보보호대학원, SH공사와 스마트시티보안 협약 체결
정보보호대학원, SH공사와 스마트시티보안 협약 체결스마트시티, 스마트홈 대상 보안 교육/연구 공동 수행국내 최초 스마트시티보안 학위과정 공동 개발 예정   ▲ 이상진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장(왼쪽)과 김세용 SH공사 사장(오른쪽)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보보호대학원은 3월 13일(금) 오후 2시 서울시 산하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와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홈에 대한 보안 교육과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SH공사는 스마트시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홈 보안을 위해 2019년에 준공된 항동지구 4단지에 세대 간 보안 시스템을 시범 구축하고 보안기준을 제정하였으며, 현재 진행 중인 고덕강일지구에는 보안인증서를 발급받은 제품만 설치하도록 하여 보안 수준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항동지구와 고덕강일지구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시스템의 보안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스마트시스템에 대한 보안 검증 및 스마트 기기 대상 보안 취약점 발굴 등에 대한 연구에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SH공사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홈에 대한 보안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에서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시티보안 학위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은 스마트 시티와 홈 보안에 대한 교육과 보안 소프트웨어 등을 지원하고 SH공사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환경 및 여건 조성에 기여하고 스마트 홈 관련 제도적 문제점을 발굴하여 안전한 시민의 주거생활을 위한 공공기관과 대학의 협업 모델 구축에 노력하기로 했다. SH공사는 2019년부터 진행해 오던 스마트 홈 보안 강화를 위한 노력에 큰 촉매제가 되고 제도적 문제점에 대한 ... [2020-03-23](Hit:100)
차세대 스트레처블 디바이스 핵심기술 개발
한창수 교수팀, 차세대 스트레처블 디바이스 핵심기술 개발디스플레이, 센서, 터치패널 등 다양한 분야 활용 기대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한창수 교수  ‘스트레처블 디바이스(Stretchable Device)’는 ‘플렉서블 디바이스(Flexible Device)’의 발전된 형태로 개발을 위해서는 소재가 매우 중요하다. 장시간 사용해도 모양이 유지되며, 온습도 변화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한다.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한창수 교수 연구팀이 기존의 스트레처블 디바이스에 주로 활용되던 하이드로젤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비휘발성 이온젤을 사용하는 ‘차세대 스트레처블 디바이스’의 핵심기술을 개발했다. 이번에 사용된 이온젤은 기존 하이드로젤이나 다른 유기 전도성 젤에 비하여 주위 온습도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장시간 그 모양과 형태를 유지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한 번 제작한 이온젤을 다시 재활용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제작에 투입되는 비용과 시간을 모두 줄일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이온젤의 안정적인 특성 덕분에 스트레쳐블 센서, 스트레처블 터치패널, 인공피부의 소재와 같은 스트레처블 디바이스의 프로토타입 제작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이온젤의 합성방법은 스트레쳐블 소재합성의 원천기술로서 다른 연구자들의 스트레쳐블 소재 제작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온젤의 고분자나 분산매, 이온용액을 다른 더 좋은 재료로 치환한다면 더욱더 활용가치가 높은 스트레처블 소재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이온젤의 구성 성분 및 구조  스트레처블 디바이스는 플렉서블 디바이스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형태의 디바이스로 스트레체블 헬스 모니터링 장치로 많이 응용되고 있다. 기존의 딱딱한 형태 (스마트 워치, 스마트 스트... [2020-03-23](Hit:108)
QS 세계대학평가 학문분야별 순위 27개 분야 '톱 100위', 국내사립대 1위
 QS 세계대학평가 학문분야별 순위27개 분야 '톱 100위', 국내 사립대 1위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3월 4일 발표한 ‘2020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에서 본교가 4년 연속 국내 종합사립대 가운데 가장 많은 전공 분야를 ‘톱 100위’에 진입시키며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QS는 인문&예술, 사회과학&경영, 공학&기술, 생명과학&의학, 자연과학 총 5개 학문 분야, 48개 학과(전공) 분야별로 500위까지 대학 순위를 매겼다. 본교는 ‘톱 100위’에 2018년 22개, 2019년 26개에 이어 올해 27개로 작년보다 1개 더 많은 전공 분야가 이름을 올리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 또한 다른 대학들과 달리 인문계열 13개 분야, 자연계열 14개 분야 등 분야별 균등한&nb... [2020-03-09](Hit: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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