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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이제 어렵지 않아요, 2019 진로진학콘서트 열려
   ‘학종’ 이제 어렵지 않아요대학 중 제일 먼저 2019년 진로진학콘서트 열어학생·학부모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형식    고려대는 4월 13일(토) 오전 9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2019년 진로진학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0학년도 전형 안내 및 2019학년도 입시결과 분석, 고려대 재학생과 수험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진로진학콘서트, 학생부종합전형 바로 알기 시간 등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소위 ‘금수저’ 혹은 ‘깜깜이’ 전형으로 일컬어지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사교육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정상적인 공교육 과정을 거친 학생들이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전형임을 설명하며 실제 입시결과 분석 내용을 참가자들에게 공개했다. 그밖에도 학생부 항목별 반영 세부사항을 자세히 소개하고 자기소개서 기재요령을 구체적으로 상세히 설명하는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또한 2019학년도 입학한 신입생들이 패널로 참가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과정 및 면접 경험과 응시요령, 자기소개서 준비 과정 등에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면서 참석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형에 대해 안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 학생사진기자 정재현(지리교육13, daniel231593@korea.ac.kr)원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9-04-19](Hit:563)
사이버국방학과,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하다
   사이버국방학과,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하다글로벌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에서 2년 연속으로 우승을 거머쥐어  ▲ 이상진 정보보호대학원장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전 세계 화이트해커들의 축제라 불리는 글로벌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2019’에서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졸업생들로 이루어진 ‘앙진모띠’팀에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시간이 넘게 진행된 대회에서 대회가 종료되기 1분 전까지 초접전을 벌인 끝에 얻어낸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앙진모띠’팀 가운데 두 명이 4월 8일(월) 오전 모교를 찾아 이상진 정보보호대학원장으로부터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받았다. 시상식 현장에서 그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이버국방학과의 규정상 이름 일부를 무기명으로 처리함*)  [인터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번 대회는 특히 종료 1분 전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초박빙의 접전 끝에 얻어낸 승리라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우승을 확인했을 때의 기분이 어땠나요?임: 대회 끝나기 네 시간 전쯤 1등을 차지하고, 이후 다른 팀들의 점수가 잘 오르지 않아 안심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동점이 되니까 “설마” 하는 기분이 들긴 했어요. 도중에 순위표를 공개하지 않는 대회도 있는데, 이번 대회는 문제를 풀 때마다 점수를 집계해서 점수표를 계속 보여줬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 딱히 놀라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진: 2등이었던 PPP팀(미국)이 종료 1분 전에 저희 팀과 동점을 만들었어요. 혹시라도 결과가 뒤집힐까봐 너무 초조하고 긴장해서 그런지 막상 우승임을 확인했을 때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작년의 우승... [2019-04-19](Hit:572)
장애인 의사소통 돕는다, 사회공헌 실전경영학회 ‘AAC존’ 설치
 장애인 의사소통 돕는다사회공헌 실전경영학회 인액터스 ‘AAC존’ 설치  ▲각 언어와 그림으로 구성된 AAC 그림판  고려대학교 ‘사회공헌 실전경영학회 인액터스(ENACTUS)’가 장애인들이 그림이나 글자를 가리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한 ‘AAC(Augmentative Alternative Communication, 보완대체의사소통)’ 존을 국내대학 최초로 설치하여 시선을 끌고 있다. 고려대학교의 AAC존은 전국으로 AAC존을 확대하고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CommA’(Communication + Able)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고려대학교 ‘인액터스’와 언어치료 AAC센터 ‘사람과 소통’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AAC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이 몸짓과 제스처, 사진, 그림 등으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든 의사소통 보완수단이다. 의사소통 장애인뿐만 아니라 한국어가 어려운 외국인이나 감기 등으로 발화에 의한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들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그 활용도가 높다. 고려대에 설치된 AAC는 총 31개의 알아보기 쉬운 그림과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구성되며 해당 칸을 가리키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의사소통할 수 있다. 현재까지 고려대 안팎의 열 곳의 편의점에 AAC가 설치됐다.  ▲ 편의점에 AAC가 설치된 모습 해당 프로젝트는 편의점 외에도 학생식당, 패스트푸드점, 카페 등으로 AAC 존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지역 상권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CommA 프로젝트 김혜원 학생(보건정책관리학부, 17)은 “프로젝트 CommA는 의사소통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한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시작됐다. 의사소통 장애인 및... [2019-04-19](Hit:536)

'웰다잉'으로의 초대

'웰다잉'으로의 초대
가정의 달을 맞아 공대교우회가 마련한 특별한 강연에 교우와 가족들을 초대합니다. 1. 일시 및 장소* 일시 : 4월25일(목) 16:00* 장소 : 신공학과 B102 대강당(송무현강의실) 2. 프로그램* 1부 이성과의 만남   특강 : 웰다잉의 철학(정현채 전서울의대 교수) 16:10-16:50 * 2부 감성과의 만남   뮤지컬공연/박예소배우(17:10-17:30)   청년 CEO 특강 ‘스트레스~ 너!!!’/이남희 스트레스컴퍼니 대표(17:40-18:00)* 행사장 밖에서는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과 ‘서대문치매예방지원센터’에서 개인 상담을 도와 드립니다. 3. 신청 : 문자(010-3013-7509) 또는 아래 설문으로 신청하세요.* 문자로 신청하는 경우 ‘학과+학번과 성명 그리고 참석자 수’를 알려주세요. 예) 전자77 홍길동 O명* http://naver.me/5UXl8TQ6 [2019-04-18](Hit:656)
건축학과 77학번 최병준 교우님께서 미얀마 현지 교도소에 억울하게 수감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범대학 교육학과 06학번을 졸업한 하희진 교우입니다. 많은 교우님들께 처음 인사 드립니다.교우회 커뮤니티 공간을 빌어 이렇게 갑작스럽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 친형의 장인어른이신 건축학과 77학번 최병준 교우님께서 미얀마 현지 근무 중 억울하게 교도소에 수감중이시기 때문입니다. 우선 하기 국민청원 내용을 확인 부탁드립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r1jGT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미얀마 경찰과 검찰이 현지 건설사무소장으로 근무중이던 최병준 교우님께 악의적인 절도죄 협의를 씌워 구속을 시켰으며, 이에 대해 교우님 근무지의 한국 본사 및 정부 관련 부처에서의 협의가 지지부진하여 두달이 넘게 현지 교도소에 수감중이라는 내용입니다.  이에 문제가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주위의 지인 분들께 최대한 많이 이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특히 해외 관련 직종에 계시거나 경험이 많으신 교우님들의 조언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우선 국민 청원 내용에 대한 동의를 부탁드리며,주변의 다른 교우님들께도 널리 알려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저희 친형의 연락처를 하기에 남겨드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이메일: hbha@lawpid.kr 전화: 02-6713-1417 황망한 와중이라 두서없이 글을 쓰게된 점 너른 양해 바랍니다.모든 교우님들의 가족에게 안녕과 평화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희진 배상 첨부)국민청원 상세 내용 링크https://blog.naver.com/savemyfamily_korea/221513386149  [2019-04-15](Hit:838)
고려대 미디어 인재들 요람 새롭게 문 열어
고려대 미디어 인재들 요람 새롭게 문 열어Media Creators Bunker 개소식 열려주요 지상파 방송국들의 노하우 담긴 최첨단 시설로 채워져     고려대 미디어 인재들의 요람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고려대는 3월 28일(목) 오후 2시 고려대 미디어관 지하 1층에서 고려대학교 방송국 이전을 기념하는 <Media Creators Bunker>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택 총장을 비롯해 이진한 연구부총장, 김성태 언론대학원장 겸 미디어학부장, 서예원 미디어학부 학생회장을 비롯해 미디어학부 교수진과 학부생, KTN, KUBS, KUTV 3개 방송국의 국원들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박지훈 고려대 교육매체실장이 맡았다.   정 총장은 식사에서 "이제는 'V-로그'를 즐겨 이용한다고 한다. 영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지식을 전달하며, 소통하게 된 것이다. 그 누구도 제 4차산업 혁명 시대가 영상의 시대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며 "영상 미디어의 미래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지만, 분명한 점은 바로 창의적 영상 콘텐츠가 핵심이라는 것이다.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지한 우리 고려대는 2년 전 중앙광장에 구축한 새로운 개념의 도서관인 CJ Creator Library(CCL) 내부에 만들고 학생들의 1인 미디어 제작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 바 있다. 그리고 오늘 출범하는 미디어 크리에이터스 벙커, 특히 이곳의 핵심 공간인 SBS 스튜디오에서는 높은 층고와 넓은 면적을 활용하여, 1인 미디어 제작을 뛰어넘는 방송 뉴스 제작은 물론, 영화 세트 촬영, 특수 효과 촬영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교육과 제작... [2019-04-03](Hit:676)
산학협력단-인스템케어, 기술료 15억원 규모 기술이전 협약 체결
  고려대 산학협력단-인스템케어,기술료 15억원 규모 기술이전 협약 체결  ▲ 산학협력단과 인스템케어(주)가 기술이전 협약식을 갖고 있다.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5일 교내 산학관에서 인스템케어㈜와 ‘인간 섬유아세포를 신경줄기세포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홍성회 교수, 기술사업부 전영민 차장, 조영민 팀장, 고용호 변리사와 인스템케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후속 공동연구와 교내‧외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관련 분야 기술 실용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또한 관련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원 채용과 투자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했다. 기술이전 규모는 15억 원으로, 기술은 보건과학대학 줄기세포 및 신경재생 연구실 홍성회 교수 연구팀이 개발했다. 기술은 외부유전자의 도입 없이 소분자 화합물의 조합만을 이용해 인간 섬유아세포로부터 신경줄기세포로 직접 전환시키는 방법과 그 용도의 관한 것이다. 해당 기술은 유전적으로 안정한 신경줄기세포의 유도를 통해 세포치료에 이용할 만큼 충분한 양의 세포를 확보할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기능성 신경세포로 분화가 가능하고 종양을 발생시키지 않으므로 뇌질환 세포치료제 활용에도 매우 유용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인스템케어㈜는 인간 신경줄기세포 분야에서 장기배양 기술의 확립과 염색체 안정성 검증, 동물모델의 안전성 및 효능이 입증된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R&D에 투입될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최종 제품화 및 글로벌 진출 시기까지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9-03-29](Hit:937)
가위눌림 등 수면장애 예측가능한 수면 중 의식 판별 기술 개발돼
가위눌림 등 수면장애 예측가능한 수면 중 의식 판별 기술 개발이성환 교수팀, Scientific Reports 논문 게재   고려대학교 대학원 뇌공학과 이성환 교수 연구팀(제1저자 이민지 박사과정)이 가위눌림과 같은 수면 장애 구간을 예측할 수 있는 수면 중 의식 판별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3월 26일(영국시간 오전 10시) 발표됐다.  게재된 논문, “NREM 수면 시 의식과 무의식 간의 뇌 연결성 차이 연구” 논문에서는 그래프 이론을 바탕으로 수면 시 뇌 영역 간의 연결성을 측정했다. 그 결과, 기존의 연구들이 검출하지 못했던 NREM 수면 시 꿈을 꾸는 의식 구간을 검출할 수 있어, 보다 더 정확하게 수면 동안 의식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핵심 원천 기술을 개발했다.  수면은 크게 빠른 안구 운동이 일어나는 REM(Rapid Eye Movement) 수면과 이에 대비되는 NREM(non-REM) 수면으로 구분된다. 보통 REM 수면에 꿈을 꾼다고 알려져 있지만, 본 연구는 NREM 수면 내에서 꿈을 꾸는 의식 상태를 검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논문의 교신 저자인 이성환 교수는 “기존의 수 면다원검사는 뇌파의 주파수 특징을 기반으로 단순히 REM 수면과 NREM 수면을 구분하는데 그쳤지만, 본 연구는 기존에 구분하지 못했던 NREM 수면 내 꿈을 꾸는 의식 상태를 검출했다”며, “많은 사람이 경험하는 가위눌림 현상이 대부분 NREM 수면 동안 신체의 불편함과 꿈이 연결되... [2019-03-29](Hit:783)
캠퍼스타운 창업기업, ‘유니콘’을 꿈꾸다
 캠퍼스타운 창업기업, ‘유니콘’을 꿈꾸다캠퍼스타운 4개大, 혁신창업 전진기지로 나아간다 고려대, 2020년 IPO 예정 기업/유니콘 기업 배출 목표로 창업공간 추가 조성2019년 서울캠퍼스타운 실행계획 발표도 이어져   ▲ 왼쪽부터 박대우 광진구 부구청장, 김인철 노원구 부구청장, 배덕효 세종대 총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창수 중앙대 총장, 최영근 광운대 부총장, 손정수 성북구 부구청장, 이기완 동작구 부구청장. 고려대는 3월 26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서울시 및 성북구 등과 함께 혁신창업의 전진기지 역할을 할 『캠퍼스타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참여하는 4개 대학(고려‧광운‧세종‧중앙대) 총장들과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 및 4개 자치구(성북, 노원, 광진, 동작) 부구청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기관들은 대학과 지역의 협력적 관계를 구축, 대학과 주변 지역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하여 청년창업 등을 통해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활력 증진 등 살기 좋은 창조타운을 조성하는데 상호 협력하게 된다.       협약식과 함께 서울시는 올해 캠퍼스타운 사업에 참여하는 4개 대학(고려대, 광운대, 세종대, 중앙대)의 창업실행계획을 담은 2019년 서울 캠퍼스타운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고려대학교 1기 창업팀 ㈜AEOL(에이올)의 백재현 대표가 캠퍼스타운 창업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서울시 캠퍼스타... [2019-03-29](Hit: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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