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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 2019 정기고연전 위해 후배들에게 통큰 후원
교우회, 2019 정기고연전 위해 후배들에게 통큰 후원고우 체육회도 총학생회와 응원단에 도움의 손길 보내    고려대학교 교우회 7월 1일(월)  오후 6시 ‘2019년 정기고연전 후원의 날’ 행사를 수당삼양패컬티하우스에서 개최했다. 이형수(토목공78) 교우가 회장으로 있는 ㈜건영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진택 총장, 구자열 교우회장을 비롯해 교무위원들과 이형수 ㈜건영 회장, 각 단과대 교우회장, 5개 운동부 감독과 재학생 등 약 220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우회 후원금 2,500만 원과 11개 단과대학교우회가 함께 조성한 후원금 2,500만 원을 합쳐 5개 운동부에 각각 1,000만 원씩 총 5,000만원의 후원금이 전달됐다. 축구부는 의과대·간호대·보건과학대 교우회, 럭비부는 정경대·사범대 교우회, 야구부는 경영대·문과대 교우회, 농구부는 공과대·생과대 교우회, 아이스하키부는 법과대·이과대 교우회가 후원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교우회는 총학생회와 응원단에 각각 500만 원과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고, 고우체육회가 5개부 감독들에게 각각 200만 원의 격려금과 총학생회에 100만 원, 응원단에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진택 총장은 "고(故) 인권환 교수님께서는 <고대정신 전통과 미래>에서 고려대 스포츠의 정신은 용기, 진취적 전통으로서 호랑이 정신이라 할 수 있고 호랑이 정신은 강한 의지와 용맹스러운 기상이며, 불패의 긴념과 불퇴의 정신이라고 하셨다. 학생 선수 여러분, 올해 정기고연전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정기고연전에서 진정한 고대 정신을 기대한다.... [2019-07-03](Hit:569)
크림슨창업지원단, 제22회 캠퍼스CEO창업경진대회 개최
크림슨창업지원단, 제22회 캠퍼스CEO창업경진대회 개최팀500, ‘스마트센서 이용한 혈당 측정 및 데이터 분석기술 NGM’으로 최우수상 수상 ▲ 산학협력단 최용석 부단장(가운데)과 TEAM500 팀원들이 최우수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 크림슨창업지원단은 6월 21일(금) 오후 1시부터 고려대 하나스퀘어 멀티미디어실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후원을 통해 ‘제22회 캠퍼스CEO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고려대 캠퍼스CEO 창업경진대회는 창업교과목 수강생을 대상으로 우수아이템을 발굴하고 학생 창업문화 확산 및 창업가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대회로 이번학기 22번째를 맞이했다.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 ‘Get in the Ring’의 형태를 빌려 진행, 권투의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하여 두 명씩 무대에 올라 주어진 시간 내 발표를 진행하여 최강자를 가려낸다. 본교 19-1학기 창업교과목 수강생 중 우수아이템을 보유한 팀 총 18개 팀이 참여했으며, 예선전(미니멈급)부터 결승전(헤비급) 총 4번의 토너먼트를 거쳐 심사위원 평가 및 현장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팀(챔피언)을 선정한다. 최우수상은 스마트센서를 이용한 혈당 측정 및 데이터 분석기술 활용 NGM을 제안한 ‘TEAM 500’이 차지했다. 전원 대학원 석박과정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TEAM 500’은 전세계 혈당 모니터링 기기 시장에서의 사업성 확보와 자체 개발 가능한 높은 기술성을 바탕으로 심사위원과 현장투표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들에게는 상금 2백만원과 시작품 제작비 3백만 원이 주어지며 크림슨창업지원단의 후속연계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TEAM 500  구성원 *김동영(바이오의공학부 석사과정)-대표전문배(전자전기공학부 석사과정)조창환(전기... [2019-07-02](Hit:359)
전 세계대학생들이 모였다. 국제하계대학2019 ISC개최
전 세계 대학생 한자리 모여 글로벌리더로 자란다51개국 1,800여 명이 만드는 국제하계대학지난 해 대비 17개국 늘어난 참여, 더욱 다양한 국제화 이뤄내    고려대학교는 6월 25일(화)부터 6주간 국내․외 대학생 및 해외대학 예비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하계대학(ISC, International Summer Campus)을 개최했다.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은 2004년 시작된 이래 16년간 꾸준하게 성장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기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올해에는 전 세계 51개국 370여개 대학에서 1,8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지난해 34개국 학생들이 참가했던 것보다 무려 17개국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훨씬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작은 지구촌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결과는 그간 고려대의 다양한 국제화의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학생들은 6월 25일(화)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또한, 고려대는 2016년부터 기존의 6주프로그램과 별도로 4주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호주, 뉴질랜드 등 학사 일정이 맞지 않아 참가가 어려웠던 국가 학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맞추며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고려대는 25일(화) 오전 10시부터 2019 ISC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학사일정·교내 생활·장학 안내, 성평등 교육, 치안 교육, 고려대 응원단과 함께하는 응원 체험 등의 시간을 가졌다.   고려대 ISC는 국내․외 대학의 석학들을 초청해 최고 수준의 강의를 제공해 왔다.존스홉킨스, 킹스칼리지 런던, 코넬 등 해외 유수대학 현직 교수진들이 참여하여 경영ㆍ경제ㆍ정치ㆍ법ㆍ인문ㆍ사회ㆍ과학ㆍ공학ㆍ예술ㆍ한국학 등 120... [2019-07-01](Hit:391)
권헌영 교수, ‘전자정부의 날’ 공로자 녹조근정훈장 받아
  권헌영 교수, ‘전자정부의 날’ 공로자 녹조근정훈장 받아 ▲ 정보호대학원 권헌영 교수 정보보호대학원 권헌영 교수가 전자정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6월 24일(월)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제2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에서 권헌영 교수에게 녹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권헌영 교수는 전자정부법, 개인정보보호법, 공공데이터법 등 전자정부 법령 및 제도 개선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포장 공로자에 선정됐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9-07-01](Hit:378)
멈추지 않는 고려대의 도약, 2019 QS세계대학평가 83위 차지
멈추지 않는 고려대의 도약2019 QS세계대학평가 83위 차지6년 연속 상승세, 국내사립대 1위   이번에도 고려대의 도약은 멈추지 않았다.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이하 QS)에서 실시하는 2019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고려대가 세계 83위를 차지했다. 수백년의 역사를 가진 유럽 대학들과 수조 원의 재정으로 운영되는 미주의 명문대학들과 겨룬 결과다. 국내 종합사립대 중에서는 5년 연속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2013년 145위에서 62계단 뛰어오르며 6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2016년 최초로 100위권에 진입한 이후 꾸준히 순위 상승을 기록하며 세계 100대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공고히 했다. 올해 QS 세계대학 평가는 전세계 94개국 1210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자 평판도, 고용주 평판도, 교원당 인용수, 교원당 학생수, 외국인 교원비율, 외국인 학생비율 총 6개 지표를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고려대는 연구자 평판도에서 86위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5계단이 상승했다. 다양한 연구 지원 사업을 통해 국제 연구협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지속해서 홍보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교내외 주요 연구자에게 고려대의 우수한 연구 실적을 알리기 위한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PURE portal 등을 활용하여 네트워크를 강화한 것도 순위 상승의 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학생 비율(317위, 4계단 ▲)도 꾸준한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고려대는 현재 126개국 5,000여명의 외국인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캠퍼스로 성장했다. 외국인 학부생은 작년 10월 1일 기준 2,400여명이 수학 중으로 2014년 1,065명에 비해 4년 만에 두 배가 ... [2019-07-01](Hit:399)
이공대 정원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
최근 서울대가 반도체 학과 신설 관련하여 특정 기업을 위한 인재양성에 반대한다며 부결시켰습니다.공대 교수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반해 인문사회대 교수들이 반대를 한 것이라고 합니다.변화와 혁신을 반대하는 세력들의 핑계는 많지만 저는 대체로는 집단이기주의라고 생각합니다.국가와 학교를 생각하지 않고 제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해 미래를 희생하는 어리석은 결정을 하는 사례는 역사에서 끝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문과생들의 취업도 어렵고 이공계 인재 육성의 필요성이 어느 때 보다 강조되는 이 때가 모교의 구조조정에 최적기라고 봅니다.  현재 이과/문과 비율이 5:5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를 7:3 정도로 바꾸어야 합니다.  문과내 수요가 적은 전공은 정원을 줄여가며 교양과목으로 돌리고 이공대에 필요한 전공을 신설, 적극 육성해야 합니다.  이래야 문과도 살고 이과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대학은 끊임없이 자본이 투입되고 혁신을 추진해야만 발전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대학은 1088년에 설립된 이탈리아에 있는 볼로냐 대학이지만 2019년 최고의 대학은 MIT (QS 순위) 입니다.  아무도 볼로냐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모교는 MIT 를 지향해야지 바퀴벌레같은 볼로냐 대학이 되어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교 114년 역사에 최초로 공대 출신 총장님이 고대를 이끌게 되어 기대가 큽니다.신임총장님 취임사에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기술의 패러다임이 총체적으로' 바뀐다고 말씀하셨는데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서는 혁명의 시발이 되... [2019-06-28](Hit:396)
학생창업기업 ㈜에이올코리아 2019 대한민국 ‘우수학생창업자’ 선정돼
학생창업기업 ㈜에이올코리아 2019 대한민국  ‘우수학생창업자’ 선정돼  ▲ ㈜에이올코리아 백재현 대표(가운데)가 직원들과 『2019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 크림슨창업지원단 입주기업 ㈜에이올코리아 백재현 대표(박사과정)가 6월 14일(금)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그룹 12층 대강당에서 열린 매일경제·(사)한국창업보육협회 주관 『2019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시상식』에서 우수 학생 창업자로 선정됐다. ㈜에이올코리아는 청정환기시스템과 제습로터를 개발 및 제조하는 회사로 2018년 2월에 설립된 청년창업기업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매일경제 대학창업지수는 대학의 각종 창업 지원 활동을 평가해 역동적인 대학 창업생태계를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고안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특화BI, 우수 교수 창업자, 우수 학생 창업자 3개 부문에 대한 특별상을 신설했는데 고려대 학생창업기업 ㈜에이올코리아 백재현 대표가 우수 학생 창업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에이올코리아는 대기업 직장을 포기하고 대학원에 진학한 대학원생으로 창업 준비시기에 고려대 크림슨창업지원단으로부터 법인등록과 공간,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시작했다. 자체개발한 공기청정 특화기술을 보유하여 공기청정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며, 고려대 기술지주회사 등 30억 원의 투자유치와 창업 1년차에 1억 5천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에는 벤처캐피탈협회로부터 벤처기업인증을 받았고, 삼성전자 차세대환기시스템 제품으로 채택됐으며 2019년 매출 30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 가능성을 높게 인정받아 “우수 학생 창업자”에 선정됐다. 백재현 ㈜에이올코리아 대표는 “크림슨창업지원단 ... [2019-06-19](Hit:457)
정진택 총장, “한국-스웨덴 우수 연구인력으로 국제 경쟁력 확보해야”
“한국-스웨덴 우수 연구인력으로 국제 경쟁력 확보해야”정진택 총장, 한-스웨덴 수교 60주년 기념 과학기술혁신 포럼 기조강연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한-스웨덴 수교 60주년 기념 과학기술혁신 포럼(Korea-Sweden Science&Technology,Innovation Forum)’의 기조강연자로 참석, 발제를 맡았다. 한국과 스웨덴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제교류 및 공동연구 등을 통한 과학기술분야 협력성과를 공유하고 양국 과학기술 비전 및 전략 공유를 통한 새로운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위치한 Piperska Muren(피퍼스타 물렌)에서 현지시각 14일(금) 오전 10시(한국시간 17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연구재단(NRF) 노정혜 이사장, 스웨덴연구협의회(VR) Sven Stafström(스벤 스타프스트륌) 사무총장, 이공주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송경희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 국장을 비롯하여 주요 대학 총장 및 우수연구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Basic Research in Korea: Creative, Challenging, and Cooperative>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자로 나섰다. 정진택 총장은 ▲한국에서의 기초연구에 대한 지원 ▲한국의 국제협력 프로그램 ▲고려대학교의 R&D와 국제협력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의 기초연구에 대한 현황과 향후 계획, 대학의 연구개발이 국가 발전에 미친 영향을 소개했다. ◆ 한국의 기초연구 지원 증가와 산업 및 국가 발전 정진택 총장은 정부의 연구개발 예산이 증가함에 따라 최근 5년간 상위 1... [2019-06-18](Hit: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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