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교우회 함께 하다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고려대 교육방송국(KUBS) 9회 디지털저널리즘 어워드 수상
KUBS '군 집중조명 : 말라가는 죽음에 대하여'디지털저널리즘 어워드 수상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이하 KUBS)의 '군 집중조명 : 말라가는 죽음에 대하여'가 제9회 한국디지털저널리즘 어워드를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온라인편집기자협회(회장 최락선)는 11월 26일 올해의 어워드 수상작 6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KUBS의 작품은 대학저널리즘 부문에서 어워드를 수상했다. '대학언론'의 위기 속에 영상 제작 등 입체적인 시도를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부대에서의 극단적 선택을 한 학생의 유족, 국방부 관계자, 주변의 반응 등을 취재하는 등 구조적인 문제를 차분히 짚었다.  대상은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에서 제작한 ‘증발’이 선정됐다. ‘증발’은 갑자기 종적을 감추고 사회적 생명을 포기하는 자발적 실종을 다뤘다. 한국 사회의 어두운 곳을 조명한 주제의식, 스토리텔링의 유기성, 접근방식의 차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4부작의 긴 호흡과 내러티브 방식도 공감을 끌어냈다. 디지털스토리텔링 부문은 부산일보 ‘살아남은 형제들’, 중앙일보 ‘기후재앙 눈앞에 보다’, MBC ‘전자발찌, 이렇게 뚫렸다’ 등(가나다순) 모두 3편이&... [2020-12-04](Hit:1)

“수상의 기쁨, 기부로 나눠요”

“수상의 기쁨, 기부로 나눠요”
“수상의 기쁨, 기부로 나눠요”고려대 재학생 3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회복 공모전 상금 기부우수상 상금 전액에 본인들 사비 보태 100만원 장학금으로 응원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소외계층 고3학생에게 전해져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회복을 위한 학술 심포지엄> 공모전에서 수상한 상금 전액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소년을 응원하고자 기부해 화제다. 고려대 2학년에 재학 중인 강은교(정치외교학과), 김도현(경영학과), 임현우(미디어학부) 학생은 최근 열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명예회복을 위한 학술 심포지엄> 공모전에 응모했다. 이들은 현재까지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문제 해결 방안의 제시에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적, 공식적 측면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해왔던 것과 다르게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에 집중하며, 우리나라를 넘어선 세계의 측면에서 접근했다. 공식적인 해결 및 법적 해결 역시 필요하지만, 피해자들이 원하는 것은 ‘사건의 재발 방지’라는 판단 하에 홀로코스트라는 사안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가 나아가야 할 점을 제시했다. 문화적 콘텐츠를 제작해 사람들의 뇌리에 남는 ‘위안부’ 문제를 제시한다면, 일상적 담론이 형성되어 문화적 공유가 만들어진다면, 자연스레 사회적 경각심은 커지게 될 것이고 이러한 문제가 재발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내용으로 응모했다. 이러한 내용은 문화적 콘텐츠에 있어서 지속가능하다는 점과, 일반적 해결방식과는 색다른 신선한 방식이었고, 실현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논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전액 70만원에 본인들이 30만원을 보태어 총... [2020-11-24](Hit:13)
202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연구자, 고려대 교원 5명 선정
202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연구자, 고려대 교원 5명 선정연구중심 대학 위상 확인, 우수한 연구진에 다양한 지원 등 연구환경 조성  글로벌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전 톰슨 로이터 지적재산 및 과학분야 사업부, 이하 클래리베이트)가 발표한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CR, Highly Cited Researchers) 명단에 고려대 교수 5명이 이름을 올렸다. HCR(Highly Cited Researchers)은 논문의 피인용 횟수가 많은 연구자를 뜻하는 단어로 클래리베이트社는 매년 자사의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를 기반으로 각 분야에서 해당 연도에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의 논문(Highly cited papers)을 기준으로 연구자를 선정한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HCR 명단에 포함된 연구자들은 지난 11년 동안 논문의 피인용 횟수를 근거로 세계 각지의 동료 연구자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인정을 받아온 연구자들이다. 클래리베이트社 발표에 따르면 올해는 전 세계 60여개국에서 총 6,167명이 글로벌 HCR로 선정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총 46명이 선정됐다. 이번에 HCR에 선정된 고려대 교원은 김종승(화학과), 노준홍(건축사회환경공학부), 안춘기(전기전자공학부), 옥용식(환경생태공학부) 교수와 제2소속이 고려대인 Klaus R Muller(뇌공학과) 교수 등 총 5명으로 지난 해에 이어 선정됐다. 김종승 교수는 2014년 이후부터 화학분야에서 매년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자로 선정되며 7년 연속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노준홍, Klaus R Muller 교수는 ‘크로스 필드(Cross-field)’, 안춘기 교수는 공학, 옥용식 교... [2020-11-23](Hit:22)
포스트 코로나 이후 넥스트 노멀과 대학의 역할을 논하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 넥스트 노멀과 대학의 역할을 논하다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제4차 대학혁신포럼   고려대는 11월 19일(목) 오후 1시부터 고려대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제4회 KU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하며 오프라인 행사는 최소 인원으로 진행하고 대학정책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행사의 사회를 맡은 김덕파 대학혁신지원사업단 부단장은 “특히 이번 포럼은 넥스트 노멀 시대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Next Normal 위원회와 함께 주최해서 더욱 뜻깊다”라며, “대학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려대 Next Normal 위원회 이종화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가 끝난다고 해도 예전의 일상으로 쉽게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고려대 Next Normal 위원회는 코로나19가 가져올 새로운 표준인 넥스트 노멀 시대를 분석하기 위해 지난 7월 발족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넥스트 노멀에 대비할 훌륭한 인재를 키우고 미래사회에 이바지할 연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학이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라며 “오늘 회의에서 우리 사회와 대학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효과적인 방안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진택 총장은 “대면 수업이 금지되면서 캠퍼스는 활력을 잃었고, 학... [2020-11-23](Hit:15)
자유 정의 진리의 옷을 입자
교우회보 11월10일자 제604호 표지 글에서 -사랑의 옷일 입다,코로나를 이기다- 는 글을 읽고 高大의 문화적 주체성을 지키는데 어려움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사랑은 고려대와 고려대인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경쟁교 타교 교훈이며 일부 종교의 상투적 주장일 뿐이다.. 사랑은 본능이며 감성일 뿐이다... 사람이 본능만을 입고 살 수는 없다.본능만으로 사는 것은 짐승과 같다..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다.그래서 만물의 영장이라 한다..사랑의 옷을 벗어 버리고 자유 정의 진리의 옷을 입어야 된다..사람에게는 感性과 理性이 있다, 감성은 이성적 판단을 마비시켜 바른 생활하는 데 지장이 된다.. 사랑은 저급해서 그감성을 순화시키고 고상하게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고급 문화 생활을 필요로 한다.. 그렇게 순화 고급화된 문화 작품들을 통해 자신을 끊임없이 정신 문화적으로 차원을 높이고 위상을 높이며 살아간다. 그것도 이성적 조절로 가능한 것이다.. 감성의 충동에서 오는 감정을 잘 조절하는 이성적 지성이 필요한 점이다.코로나19로 최근 사람들의 생활이 많이 위축 되었다.. 코로나19 감염증를 이기려면 과학 기술이 필요하며 과학 기술도 진리다.. 그것을 실천하는 방역 활동도 정의로움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목적은 사람들의 생활을 보다 더 자유롭게 하고자 함이다.. 그것도 모두 이성적 판단에서 실행된다. 모교 존중의 생각에서 실천되는 모금도 11억 9200만원이나 되었다..모교를 사랑하자는 데는 이의가 없다.. 그러나 내는 모교를 사랑한다고 표현하지 않고 모교를 존중한다고 표현한다.사랑한다는 것은 본능이지만 천박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본능적 사랑을 차원 높이려 순결하고 고결하게 억지 표현하려 함을 자주 보아왔다. 자유 정의 진리를 알고 실천하면 사랑보다 더소중한 믿음과 신뢰를 얻는 다... ... [2020-11-21](Hit:32)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학생들 응원하는 직원들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학생들 응원하는 직원들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학생들 응원하는 직원들제62회 직원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고려대 직원장학회는 11월 13일(금) 오후 5시 본관 제2회의실에서 제62회 직원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경영대학 경영학과 김두영 학생(4학년)을 비롯하여 총 19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1989년 설립된 직원장학회는 총 328명의 직원들이 매달 일정액을 기부한 재원을 바탕으로 각 단과대학에서 추천한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수업료의 50%)을 지급하고 있다. 직원장학회는 통상 학기 당 5~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으나, 2020학년도 2학기에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장학금 지급 대상을 전체 단과대학(총 19명)으로 확대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직원장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현계환 경영대학행정실 부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여러 직원들의 소중한 정성을 통해 마련된 장학금이 장학생들의 학업생활에 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하며, 장학생 모두가 사회 지도층으로 성장할 인재들인 만큼 오늘 받은 혜택을 훗날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따뜻한 지도자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문과대학 사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김미주 학생은 여러 직원 선생님들께서 정성을 모아 마련해 주신 장학금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열심히 공부하여 훗날 후배들에게 이 사랑을 되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로 창립 31주년을 맞는 직원장학회는 2020학년도 2학기까지 총 246명의 학생에게 약 3억 2천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기금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 [2020-11-17](Hit:23)
<백년의 詩, 천년의 文化> 스승, 조지훈을 기억하다
<백년의 詩, 천년의 文化> 스승, 조지훈을 기억하다고려대, 조지훈 탄생 100주년 기념주간 열어‘조지훈 열람실’ 개소 및 특별전 ‘빛을 찾아가는 길, 나빌네라 지훈의 100년’ 개막미발간 시집 「지훈시초」 최초 공개, 우크라이나 키예프 식물원 동상 건립 중     고려대는 조지훈(1920~1968)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11월 둘째 주를 ‘지훈 주간’으로 선포하여 조지훈 선생의 뜻을 기린다. 조지훈 선생은 한국을 대표하는 지사이자 문사로 존경받았으며, 고려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고려대학교 교가와 호상, 4·18기념비 비문을 작성했다. 선생이 재직했던 고려대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민족문화연구원(제1대 민족문화연구소장 역임), 사후 유품과 도서를 기증받은 박물관, 도서관, 의료원이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선생의 전인적 풍모가 드러나고 이를 통해 고려대 구성원들과 우리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소망하는 시민들이 우리 시대의 올바른 방향성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지훈 주간’이 시작되는 11월 9일(월)에는 ‘조지훈 열람실’ 개소식을 비롯해 고려대 박물관 특별전시회 ‘빛을 찾아가는 길, 나빌네라 지훈의 100년’ 개막식이 열린다.  고려대 도서관은 조지훈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선생의 기증 자료 1,200책과 저술 자료 10종을 집적하고 관련 시집을 전시하는 ‘조지훈 열람실’을 조성하여 조지훈의 문학을 감상하고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는 도서관 속의 작은 도서관인 ‘조지훈 열람실’을 항구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개소식은 오전 10시 40분 고려대 중앙도서관 4층에서 열린다.  고려대 박물관은 유족으로부터 기증받은 조지훈 선생의 친필원고, ... [2020-11-09](Hit:33)
"고려대의 발전에 보탬이 되어 사회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고려대의 발전에 보탬이 되어 사회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미래성장최고지도자과정(FELP) 원우회’ 회장단 5명, 고려대에 2억 6천만원 기부  ▲ 왼쪽부터 강태성 ㈜윤진물산 대표이사, 황흥주 한울회계법인 IBG회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 김승제 ㈜이스타코 대표이사, 정인수 ㈜동인기연 대표이사가 기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11월 2일(월) 오전 11시 30분 고려대 본관에서 ‘미래성장연구소 FELP 회장단 고려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식’을 가졌다.고려대 미래성장연구소 ‘미래성장최고지도자과정(이하 FELP) 원우회 회장단 5명(황흥주 FELP총원우회장, 김승제 FELP1기원우회장, 정인수 FELP3기원우회장, 강태성 FELP4기원우회장, 장경호 FELP9기원우회장)이 고려대에 발전기금 2억 6천만 원을 기부했다.기부식에는 황흥주 한울회계법인 IBG회장, 김승제 ㈜이스타코 대표이사, 정인수 ㈜동인기연 대표이사, 강태성 ㈜윤진물산 대표이사가 참석했고, 본교... [2020-11-09](Hit:30)
고려대인들의 경쟁력키우기
 고려대가 이익 집단은 아니다... 그러나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터 총성 없는 전쟁은 시작되었고 지금과 같은 대립 대결 구도와 억지 경쟁 구도라면 싸워 이겨 나아가야만 된다.. 어릴 때는 부모와 가족 친지들의 보호로 성장했다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며 사회에 진출하면서 자신의 이익과 유익을위해 이익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함께 공동의 세력을 형성 하게된다. 경쟁 구도에서는 인간성과 건강과 실력과 능력을 가장 중요시하게 되며 그중 맡겨진 일들을 잘 처리하는  실력과 능력을 최우선시 한다.. 그실력과 능력을  배우고 쌓는 곳이 학교다..그래서 출신학교가 좋다면  그사람의 실력과 능력을 쉽게 인정 받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세력으로 함께 하게 된다. 그런 점에서 高大人들은 출신 학교 고려대에 대한 애교심과 더블어 건강과 실력과 능력과 교우들의 단결 단합이  매우 잘 되며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안전 보장과 경제 공동체로서의 협력이 가장 잘 되는 우수한 학교로 전통을 세워 왔다. 그와함께 좋은 것이 무엇이고 나쁜 것이 무엇인지를 신속히 분별하여 유리하고 유익한 고지를 선점하는 실력과 능력을 갖추었다.고 자타가 공인한다. 그러나 그런 실력과 능력을 갖추었다는 점을 파악한 좀 부족한 자들이 억지 도전을 한다는 점이다..당연히 뿌리치고 더욱 강력한 파괴력으로 도전을 파멸시키고 가야 된다.그방법은 도전하려는 자를 향해 도전하거나 응전하면 된다. 그와 함께 매사에 목표를 세워 그것을 성공적으로 완수해가는 도전도 해 나아가야 된다.그런 일은 교우님들 각자  가 맡은 수많은 종류의 분야들에서 모두 나타나고 필요한 일처리 행동이다. 그런 점에... [2020-11-08](Hit:40)
조영헌 교수, 2020 한국형 온라인공개강좌(K-MOOC) 최우수 강의자 선정
조영헌 교수, 2020 한국형 온라인공개강좌(K-MOOC) 최우수 강의자 선정<대운하를 통해 본 중국의 정치경제사> 교육부장관 표창 받아특색있는 콘텐츠 구성으로 학생들로부터 호응받아, EBS방영되기도 ▲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조영헌 교수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조영헌 교수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0년 한국형 온라인공개강좌(K-MOOC) 유공자 표창에서 최우수 강의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조영헌 교수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K-MOOC 강좌 <대운하를 통해 본 중국의 정치경제사>를 개발 및 운영하여 중국답사 및 외국학자 인터뷰 등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강좌를 제공하면서 고려대 K-MOOC 발전에 기여해왔다. 2016년 후반부터 2017년 전반까지는 주로 수미일관한 콘텐츠를 구상하고, 2017년 6월에 일주일 정도 촬영 기사와 함께 직접 중국의 베이장 텐진, 항저우, 우전(烏鎭) 등지를 돌면서 2014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후 변화된 대운하를 답사하며, 그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 과정에서 텐진 난카이(南開)대학의 창지엔화(常建華) 교수, 중국 CCTV 대운하 다큐멘터리 감독 등과의 인터뷰를 강좌에 담았다. 2017년 6월부터 8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K-MOOC 강좌를 연구실, 스튜디오에서 번갈아 녹화하였고, 일반 수강생들이 접근하기 쉽도록 두 명의 조교를 강의 전반에 등장시켜 대화 방식으로 강의 내용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켰다. 또한 당시 고려대를 방문 한 예일대학의 피터 퍼듀(Peter Perdue) 교수, 하버드 대학의 마크 엘리엇(Mark Elliott) 교수, 홍콩중문대학의 푹윙킨 교수, 서울대 주경철 교수 등 저명한 교수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운하에 대한 다... [2020-10-30](Hit:33)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