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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환경전문가 과정 안내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자연생태환경전문가>과정 원우 모집    (직장인. 자방원생 실시간 원격방송수업)      현재 등록접수중 •학과정 : <자연생태환경전문가> • 강의 기간 : 1학기 2020년 3월 ~ 6월 (방학후 9-12월 2학기. 기본 1년 과정)• 강의 시간 : 매주 수 오후 6~8시 40분 (실내수업.  현장수업은 낮시간대 조율)• 강의 장소 :  고려대학교 본교 라이시움건물 강의실 (6호선 고려대역 1출구)• 내용 : 자연환경 전반 전문가. 교강사. 환경CEO 양성• 대상 : 일반성인. 회사원. 공무원. 주부. 학생. 교육자. 귀농귀촌인. 반려동물사육인.    각 분야 해설사 등 • 등록금 : 초기 특가수업료 66만 / 학기    ※ 수시특강 (학회. 세미나 초대 및 출강교수진 타 대학 강의시 참강) * 학과정 . 등록방법 등    추가 상세 내용 : 고려대학교 교육원 아래 홈페이지  클릭   https://edulife.korea.ac.kr/?r=sample_site&m=bbs&bid=board&uid=1350 문의 : 총괄담임 이학영 박사 010-3274-7282   [2020-02-13](Hit:5)
미래를 살아가는 지혜로운 현명함
<!--StartFragment-->인류는 이제 대부분이 자본주의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사회의 모든 제도가 자본주의로만 만들어질 수 없다... 사유재산만 중요하게 한다면 구성원들 모든 사람들이 사적인 것만 중요시하게 되어 자신의 자산과 자신의 자유와 자신의 권리만 소중히 여기며 공적인 것들은 등한시하며 그래서 서로 다툼과 분쟁속에 처참하게될 뿐이다..그래서 공적인 개념 공유권과 공공시설의 중요한 점 그리고 공동체 의 공선사후로 공익을 소중히 하는 생활이 더욱 중요하게 된다.. 그런 점에서 자본주의적 생활과 함께 사회주의적 또는 共産的 개념의 일부분을 도입함도 지혜롭고 현명한 일이다..과거 냉전시대에는 자유 민주 자본주의와 공산 사회주의와 대립 할 때는 공산 사회주의는 모두 나쁘고 공산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자유 민주 자본주의는 무조건 나쁘다고 서로 대립 됐던 시대였으나 이제 모든 나라가 공적인 개념과 함께 사적인 개념을 겸비하여 존중해야 하는 시대에 살게 된 것이다.. 자본주읙가 모두 좋고 또는 나쁘고 공산주의가 모두 나쁘고 또는 좋은 것이 아니라.. 이제는 그장점들을 모두 배워 오늘에 적용하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현명함이 잇어야겠다.. [2020-02-08](Hit:16)
최첨단 연구선도대학에 일조하며 미래교육 도전의 장 만들어 갈 석좌교수 임명돼
‘한국인 중 노벨상 수상에 가장 근접한’ 조장희 박사, 석좌교수로 임명전 서강대 총장 유기풍 박사도 석좌교수로 임명돼(趙)“최첨단 연구선도대학에 일조” (柳)“미래교육 도전의 장 만들 것”   ▲ 조장희 석좌교수(왼쪽), 유기풍 석좌교수(오른쪽)  고려대는 유기풍 전 서강대 총장과 ‘한국인 중 노벨상 수상에 가장 근접한 학자’로 불리는 조장희 전 가천대 교수를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조장희 전 가천의과대학 석학교수는 1960년에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62년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스웨덴으로 건너가 1966년 웁살라 (Uppsala) 대학에서 응용 물리학을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어 스톡홀름대학에서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직하다 1972년 미국 UCLA 부교수로 부임하여 1978년까지 재직했다. 이어서 1979년에는 컬럼비아 대학교수, 한국의 과학기술원 초빙 석좌 교수와 가천의과대학 석학교수 및 뇌과학연구소&nb... [2020-02-07](Hit:17)
캠퍼스 담장 넘어 세상을 끌어 안아라 : 고려대-성북구 ‘끌어안암’ 개최
 고려대학교와 성북구 그리고 서울시가 청년들을 뜨겁게 끌어안았다. 바로 고려대-서울시-성북구가 협력하여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인 “청년 창업과 취업을 끌어안암”을 통해서다.‘끌어안암’은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사업지 내 지역주민, 상인, 학생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의 창업과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9월 28일(토) 14시~18시까지 안암역~안암오거리, 참살이길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통해 보다 안전하게 시민들과 함께했다.창업마당, 취업마당, 예술놀이마당, 소소마당 등 5개 부문으로 테마를 나누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창업·취업·예술·놀이·소소마당 다채로운 테마캠퍼스타운 사업 선도적 역할창업마당에서는 고려대학교를 비롯한 서울 동북권 대학창업팀이 참여하였으며 기업 및 창업 아이디어 소개를 위한 체험과 전시를 진행하고 판매까지 이루어졌다. 또한 일부 기업에서는 전문 인력 수급을 위하여 현장 채용이 실시되어 대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였다. 터치 한번으로 매장 정보부터 주문, 결제까지 확인할 수 있는 일상연구소와 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과외 플랫폼인 아이코, 스마트 미세먼지 알리미인 포플 등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도 직접 볼 수 있었다.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에겐 아주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귀중한 경험이 되었다.끌어안암의 두번째 프로그램인 취업마당은 취업·창업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 먼저 대기업 인사담당자와 스타트업 대표의 토크쇼,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홍보체험 부스 운영과 더불어 젊은이들의 취업과 소상공인의 창업을 도울 수 있는 컨설팅과 이미지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까지, 취준생이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들과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한번에 ... [2020-02-07](Hit:10)
경영대학, 국내 유일 전과정 4회 연속 AACSB 인증 쾌거
경영대학, 4회 연속 AACSB 인증 쾌거2005년 국내 최초 전 학위 과정 AACSB 인증 획득국내 유일 학부/일반대학원/경영전문대학원 전 과정 4회 연속 인증    경영대학이 세계경영대학협회(이하 AACSB, The 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 of Business)가 수여하는 경영교육인증(Business Accreditation)의 4회 연속 5년 인증에 성공했다. 이로써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학부와 일반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전 과정에 걸쳐 AACSB 경영교육기관 인증을 받았던 고려대 경영대학은 지난 2010년과 2015년 지속적으로 인증 갱신이라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 4회 연속으로 인증에 성공함으로써, 고려대 경영대학은 세계 무대에 걸맞은 글로벌 스탠더드를 갖춘 국내 유일의 경영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AACSB는 미국의 주요 대학 학장들이 1916년 설립한 비영리기관이다. 세계적인 명문 경영대학이 갖춰야 할 교육표준을 제정해 까다로운 절차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제인증을 수여한다. 예일대, 컬럼비아대, 보스턴대, UCLA 등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이 이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 1월 기준 56개국 862개교가 AACSB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인증 연장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AACSB 실사단이 고려대 경영대학을 방문해 교수진, 학점, 커리큘럼, 연구업적 등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해 심사했다. 인증 심사단은 “2020학년도부터 경영학과 내에 신설되는 ‘비즈니스 애널리틱스(Business Analytics) 과정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고려대의 경쟁력을 높이... [2020-02-06](Hit:8)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 우리나라 블록체인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다
 국내대학 최초로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Blockchain Security Research Center)가 글로벌 블록체인 업체 리플사로부터 수백만 달러 규모의 과제를 수주해 화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이자 고려대의 자부심이 되고 있는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가본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이동훈(센터장), 정익래 교수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는 2018년 5월 1일 블록체인 보안 연구를 목표로 설립됐다. 정보보호대학원의 이동훈 교수가 센터장으로 지내는 지금까지 대학원 소속 5명의 교수가 함께 연구를 수행 중이다.“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는 지난 5월 리플사와 파트너십 체결을 준비함과 동시에 설립했습니다. 리플사는 주로 블록체인을 이용해 은행 간 빠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지요. 보통 우리나라 안에서는 송금서비스가 빠른데 비해 해외송금에는 며칠이 걸리는데,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몇 초 만에 송금을 할 수 있습니다. 환율 계산을 따로 하지 않고 블록체인의 화폐 단위(BTC)로 송금을 하는 거지요. 이건 아주 간단한 예에 불과하지만 이런 기술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회사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이동훈 센터장의 말처럼, 리플사는 빠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샌프란시스코나 런던 등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에 여러 지사를 두고 있다.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금융 관련 기관들이 리플사의 고객이다.“이 회사가 작년 6월 UBRI(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라는 이름으로 세계 유수대학에 장기 연구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로 결정했고, 고려대가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를 건립하며 제안서를 제출한 거지요. 이 파트너십의 ... [2020-01-30](Hit:17)
“이보다 더 값진 용돈은 없다”
“이보다 더 값진 용돈은 없다”퇴임 후 모은 용돈 오롯이 모교와 후학 위해 쾌척최용진 명예교수, 생명과학대학 발전기금 2억 기부  ▲ 최용진 명예교수(왼쪽)와 정진택 고려대 총장(오른쪽)이 기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부에 20년간 재직하고 2004년 퇴직한 최용진 명예교수(농화학 58)가 생명과학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2억 원을 쾌척했다. 고려대는 1월 14일(화) 오후 2시 30분 고려대 본관에서 최용진 명예교수와 생명과학대학 발전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기부식에는 최용진 명예교수, 정진택 총장, 박현진 생명과학대학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윤봉준 생명과학부 교수, 윤철원 생명과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최용진 명예교수는 1984년 3월부터 2004년 2월까지 고려대에 재직했으며, 현재는 호주 캔버라에 거주하고 있다. 얼마 전부터 고향인 김천에 잠시 머물게 된 최용진 명예교수는 오늘 기부식에 참석했다. 기부식에서 최용진 명예교수는 “대학이 바로 서야 교육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 퇴임 후 모은 용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모교와 후학 양성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 이보다 더 가치 있는 용도가 어디 있겠는가”라며 “세계를 무대로 최고의 대학이 되도록 힘써 달라. 이것은 꿈에도 잊지 못할 소망”이라고 말했다. 정진택 총장은 “고려대 생명과학대학은 국내 최대 규모 뿐 아니라 최고 수준의 교육과 연구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최용진 명예교수님의 기부금을 밑거름으로 건강, 복지, 삶의 질 향상을 이끌 수 있는 교육과 연구를 지원하겠다. 나라와 인류를 위해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 [2020-01-17](Hit:31)
2020 환러춘제 한중우호음악회
아주경제신문은 1월 12일(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0 환러춘제 한중우호음악회"를 개최합니다.주한중국문화원과 공동 주최하는 본 행사는 한중 친선을 도모하고 양국의 경제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관람 신청 안내일     시 : 2020년 1월 12일(일) 15:00~17:00장     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주     최 :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주한중국문화원주     관 : 아주일보, 데일리동방, 동방성, 서울팝스오케스트라, 홍콩스트링오케스트라, 중국교향후     원 :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주한중국대사관협     찬 : 홍콩경제무역대표부, 홍콩예술발전국, 홍콩동씨자선기금회, 중국은행(홍콩)홈페이지 : http://opera.ajunews.com/opera2020/summary.php [2019-12-31](Hit:121)
“종양 내 이질적 환경을 동시 표적하는 항암전구약물 개발” 화제
“종양 내 이질적 환경을 동시 표적하는 항암전구약물 개발” 화제김종승·지성길 교수팀 연구결과, 화학분야 국제학술지 JACS 표지 논문으로 게재돼   ▲ 윗줄 왼쪽부터 Amit Sharma 박사, 이민구 박사, 원미애 박사아랫줄 왼쪽부터 구세영 박사, 지성길 교수, 김종승 교수  화학항암제 및 표적항암제를 비롯한 기존의 항암 치료 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항암전구약물 전달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과대학 화학과 김종승 교수,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과 지성길 교수, Amit Shama 박사, 이민구 박사, 원미애 박사, 구세영 박사 공동 연구팀은 “종양 내 이질적인 환경에서 동시에 약물이 활성화되어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은 줄이면서 항암효과는 극대화 할 수 있는 새로운 항암표적치료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새로운 방식의 항암치료기술 개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암은 역동적인 질환으로 발병하여 진행되는 동안 이... [2019-12-09](Hit:56)
보성전문 학생들이 불렀던 노래, 현대음악으로 살아난다
보성전문 학생들이 불렀던 노래, 현대음악으로  살아난다보성전문학교 ‘학생회가’, ‘축구응원가’ 등 희귀자료 발굴시험답안지, 결석에 관한 규정 등 학생 생활 자료도 나와      고려대 전신인 보성전문학교 시절의 학생회가, 축구응원가 등이 처음으로 발견돼 화제다. 김덕은(보성전문 상과 27회) 前고려대 교우회 이사장의 아들 김고영(농학 63) 교우는 선친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보성전문학교 시절의 자료를 발견, 교우회에 기증했다. 김고영 교우가 기증한 유물은 ▲보성전문학교 시절의 교가와 학생회가, 축구응원가, 결석에 관한 규정, 여행비에 관한 규정 등 등사기로 인쇄한 문서 5종과 ▲1931년 보전학생회회원동연록(同硯錄) 1권, 1931년 본과(本科)와 별과(別科) 입학지원자심득(心得) 각 1장, 보성전문학교 제 10회 졸업생일람(1934년 3월 29일) 1장 등 인쇄문서 3종, ▲시험답지&nb... [2019-12-09](Hit: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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