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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에 교우 51명 당선

등록일 : 2020-05-25 조회 : 24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총 51명의 교우가 당선됐다. 지난달 실시된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학부 출신 교우가27명, 대학원 출신 교우가 24명 당선돼 총 51명의 교우가 제21대 국회에 진출했다.

각 당별 교우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33명, 미래통합당 15명, 미래한국당 2명, 무소속 1명이다. 5선인 홍준표(행정72), 설훈(사학74), 정진석(정외79), 송영길(고국19회), 변재일(고언21회) 교우, 4선인 이인영(국문84), 노웅래(부동산1회), 윤호중(일민1회), 정성호(일민1회), 박진(고정38회) 교우 등 3선 이상 중진 의원급 교우 수는 22명이다.

학부 출신 당선인 27명 중에는 80년대 학번이 17명으로 가장 많았고 70년대 학번이 8명, 90년대 학번이 2명이었다. 20대 총선에서 80년대 학번과 70년대 학번의 비율이10:7 이었던 것에 비하면 이번 총선에서는 그 비율이약 9:4 정도가 돼 80년대 학번의 비중이 높아졌다.

학과별로는 행정학과와 사회학과 출신이 각각 4명으로가장 많았고 불문과 출신이 3명, 법학과, 경영학과, 경제학과, 농경제학과, 정외과 출신이 각각 2명, 건축공학과와 환경공학부 출신이 각각 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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