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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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강좌

“웃으면 복이 와요” 웃음 전도사의 신바람 장수비결
여러분! 장수하고 싶다면 웃으십시오. 웃음은 암도 이길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우리 몸에서 하루에 암세포가 300~400개가 생성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뭉치면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몸 속에서 암세포가 하루에 수 백 개씩 생기고 있다니?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웃으면 혈관이 확 뚫려서 T임파구, 감마 인테페론, 화이트 브루셀, NK세포가 좍 분비되어서, 몸에 해로운 세포들을 공격해서 완전히 몰아내준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하루에 한 번만 웃어도 수명이 늘어납니다. 우리 사람에게는 동물에게는 없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웃음보’입니다. 동물은 웃음보가 없어서 웃을 줄을 모릅니다. 여러분, 웃으세요. 웃을 일이 없어도 웃고 억지로라도 웃으세요. 일주일을 웃으세요. 월요일은 원래 웃고, 화요일은 화끈하게 웃고, 수요일은 수도 없이 웃고, 목요일은 목숨 걸고 웃고, 금요일은 금방금방 웃고, 토요일은 토실토실 웃고, 일요일은 일어나서 웃으세요. 반드시 운동하세요. 규칙적인 운동은 최고의 보약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5Km, 중학교 18Km, 고등학교 5Km를 걸어서 다녔습니다. 어린 시절 12년간 걷기로 단련돼서 인지 지금까지 잔병치레라고는 없이 살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보십시오. 얼마나 건강하십니까? 왜 그런가 하면, 새벽 4시에 일어나 기도를 하고 반드시 아침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3~5일, 1시간 정도 꼭 운동을 하세요. [2009-08-18](Hit:10794)

“글로벌 금융위기와 올 하반기 한국경제 전망”
미국 발 금융위기가 전 세계의 경제를 흔들어놓았다. 지금은 2009년 10, 11월의 1차 금융위기에 이은 2009년 2, 3월 초의 2차 금융위기가 진정되고 있는 국면이다. 3차 금융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는 것이 다수의 의견이다. 하지만 금융시스템이 정상화 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한국의 경우 2008년 1월 2일 1달러당 936원이 2009년 3월 6일 장중 1597원의 단기 고점을 고비로 안정되고 있다. 주가 역시 2008년 10월 24일 연중 최저치인 939을 기록한 이후 지난 6월 2일 올해 연중 최고치인 1437.8을 기록하는 등 회복세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외국의 언론기관들은 경상수지, 외화채무, 예대율, 부실채권 등의 악화를 이유로 한국을 부도위험이 높은 국가로 분류하여 왔으나 최근에는 금융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의 하나로 평가하기 시작하고 있다. 세계경제 전망의 다수설은 세계적인 경제공황은 피하겠지만 세계경제는 긴 경기하강 국면에 진입되어 있으며 2009년 중반 저점을 통과하고 아주 느린 속도로 회복하여 2010년까지는 조정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한국경제는 3월 이후 완화조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물가 전망이 불확실하다. 2009년 하반기 한국경제는 선진국 경제회복 지연, 환율강세,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경기회복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 한편 4월부터 경기 조기 회복설이 부상하고 있으나 섣부른 판단에 앞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2009-07-20](Hit:10589)

“흔들리는 공권력,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80년대 이후 한국의 공권력이 점차적으로 무너지면서 좌경세력이 민주화투사로 자신의 정체를 위장해 좌파언론방송의 비호를 받으며 권력을 장악하게 됐다. 이 과정을 분석하여 교훈을 추출한다면 공권력의 회복 해답이 저절로 나온다. 이와 연관해 한국현대사의 새로 역사쓰기 작업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 시대의 역사적 의미 대한 재해석과 서술 작업이 수반되어야 한다. 흔들리는 공권력 회복을 위한 대응책으로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첫째 불법폭력시위와 극력좌익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폭력이 일상화된 것은 국가가 엄벌에 처하지 않기 때문이다. 둘째 국가중추부의 좌파인맥 청산작업을 서둘러야한다. 셋째 군부-경찰-검찰 공안기능의 회복을 위해 예산을 증액하고 과거, 개혁이란 미명하에 옷을 벗은 공안베테랑들을 선별하여 재복직운동을 벌여야 한다. 넷째 공안당국은 작년 촛불시위에 국민들을 선전 선동한 MBC PD 수첩의 담당자들을 속히 구속수감해서 엄정한 형벌을 받도록 해야 한다. 한편 공영방송의 대국민선동을 감시할 기구가 필요하다. 다섯째 시위진압 경찰과 전경의 대우를 높이고 장비의 현대화와 인력의 보강 등 각종 행정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여섯째 선진국의 공권력 집행의 엄정한 사례 등을 연구하고 우리사회와 비교해 대국민 홍보를 적극적으로 전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법을 제정해서라도 폭력시위를 주동하고 가담한 자는 반드시 체포하여 사회로부터 격리시킬 뿐만 아니라 모든 공직을 맡을 수 없게 만들며 나아가 일부 기본권까지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2009-06-18](Hit:10670)

“한국의 전통조경문화”
전통문화 가운데 조경문화는 시대와 장소의 독특한 기록이며 문화의 부분적 표현이 아닌 종합적인 표현이다. 때문에 각 나라마다 독특한 조경문화와 양식이 있다. 서구의 문명발상지는 공통적으로 인간이 생존하기에 너무나 험난한 사막이었기 때문에 그들의 이상향이 나타난 정원은 시원한 그늘과 물, 먹을거리가 있는 안전한 곳이었다. 따라서 자연정복적인 기하학적 조경문화가 등장하였다. 한편 동양은 아름답고 생존에 충족한 먹을거리가 자연으로부터 제공되는 환경에서 태동되었기 때문에 조경문화는 육신의 영위 보다는 자연을 존중하고 儒·佛·仙을 추구하며 발전해왔다. 이처럼 조경은 각 나라의 다양한 요소가 작용하여 이루어낸 문화의 결정체인 것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다양한 동식물과 평화롭게 공생하고 있는 금수강산에서 자연을 숭배하는 토속신앙이 바탕이 되어 중국에서 건너온 儒·佛·仙의 영향을 받았고, 삶의 터전은 배산임수형의 명당자리를 찾았다. 우리나라는 장소성(場所性)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조경문화를 지니고 있었다. 궁궐, 주택, 별서, 사찰, 서원, 마을과 읍성, 왕릉, 정자 등이 제 자리에 자리 잡고, 그 용도에 적합한 절제된 조경처리가 있어 왔다. 특히 우리나라 조경문화는 서양조경에서 추구하는 시각적인 측면만 강조한 것이 아니라 오감(五感)을 비롯하여 영감(靈感)을 얻을 수 있는 조경공간을 만들어 왔었다. 이러한 한국전통조경을 잘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는 창덕궁이다. 가장 한국적인 궁이자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은 한국전통조경의 백미로 꼽힌다. 오랜 경험과 지혜가 축적된 생활공간이자 심신을 수련하고 이상을 꿈꾸는 공간인 한국전통조경은 자연간섭을 최소화 한 생태적 조경으로, 현대 조경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2009-04-13](Hit:10762)

“한국경제 - 위기인가, 기회인가?”
김동기 상학54 고려대 명예교수 미국 發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우리를 위축 시키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시련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IMF는 경제성장률을 당초 2%에서 -4%로 수정 발표했고, 수출급감이 이뤄지고 있으며 환율이나 주가도 불안정한 상태다. 이밖에도 많은 대내외적 위기가 있다. 하지만 우리는 나름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경제의 기초체력이 비교적 튼튼하고 국가재정이 건전하며 금리정책도 적절하다. IT강국으로 위상을 떨치고 있으며 제조업이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 조선, 자동차, 철강, 휴대폰 등의 분야가 여전히 한국경제를 이끌고 있다. 한국의 강점을 믿는다. 한국은 위기에 강한 민족이다. 위기로 인해 기회가 생길 수 있다. 위기가 없으면 기회도 없다. 국내의 쿠쿠 전기압력밥솥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자회사에 OEM방식으로 생산량 전량을 납품해오다 1997년 12월 갑자기 납품 중단 요청을 받았다. 이후 ‘성광전자’라는 회사 이름을 ‘쿠쿠’로 바꿨다. 또한 기존 전기밥솥과는 달리 가마솥 원래를 이용한 전기압력밥솥을 개발하여 ‘쿠쿠’라는 독자브랜드를 달았다. 현재 이 밥솥은 국내 전기밥솥시장에서 71%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 중국, 일본 등 30개국에 수출 하는 글로벌 기업이 됐다. 이런 사례에서 보듯 한국경제, 한국기업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는 역발상으로 문제해결에 임한다면 오늘의 난국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2009-03-17](Hit:10886)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왕십리’에서 ‘줄리아드’까지)
최화진 전 美 NYACK대 성악과 교수 한국 사람들은 내일을 잘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살아온 어제가 힘들었고, 오늘이 어려워서인 듯합니다. 하지만 내일을 포기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모든 분들은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소중한 사람들과 만나고 있고, 그 ‘만남’이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키가 다섯 자 밖에 되지 않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고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김장환 목사님을 만나 세계일주 선교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미국 버지니아주의 밥 구엔 목사님을 만났고, 미국 유학을 권유받아 이후에 초청장도 받았습니다. 미국에 가기 위해 교회에서 찬양콘서트를 열어 후원금으로 비행기 표를 마련 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제 노래를 들었던 할머니는 “뉴욕에 가봤어? 줄리어드 음악대학 들어봤어? 공부를 해야지”라며 채찍질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이 없어서 노래 테이프를 듣고 연습한 뒤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400명의 도전자 중 4명의 합격생가운데 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뉴욕의 생활비를 고민하고 있을 때 골동품 수집가를 만났고, 그의 주선으로 진헤럴드 은행장을 만났습니다. 이 분은 제게 1만 7천 달러를 모금해 주셨습니다. 이런 만남이 없었다면 지금의 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줄리어드 음대 수석합격을 포기했을 지도 모릅니다. 백악관에 초청돼 공연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만남은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2009-02-23](Hit:11080)

“멋진 삶, 값진 인생”
조현삼 감자탕교회(광염교회) 목사 제가 목사로서 개척교회를 세운지 18년이 됐습니다. 처음엔 설립멤버도 없이 저와 아내 그리고 아이들까지, 가족 다섯 명으로 감자탕 교회가 시작됐습니다. 건물 5층의 60평 공간을 얻어서 절반은 예배당, 나머지 절반은 사택으로 사용했는데 설립멤버가 없다보니 다달이 월세 40만원을 내는 것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활을 하면서도 마음에 소원이 있었습니다. 교회를 통해 세상이 밝아지고 따뜻해졌으면 했고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랐습니다. 하나님께선 저에게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마음씨를 남들보다 더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교회에 다녔는데 당시엔 저의 가난이 안타깝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목사가 되고나서 그렇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어렴풋이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선 가난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학습을 통해 지식으로 알게 한 것이 아니라 몸소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제 별명이 소띠라 하는 것 같이 쌀띠 입니다. 저희 교회에선 생명의 쌀은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억을 넣어놓고 누군가 굶는다는 이야기가 들리면 어떻게 해서든 가장 먼저 쌀 20kg을 보내줍니다. 행복은 쌓이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에 있습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사람들은 누구나 나눌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나눔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을 느끼고 더욱 풍성해지셨으면 합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이 많으시길 바라는 한편 오늘 당장 내가 무엇을 나눌 수 있을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2009-01-16](Hit:11234)

“재산의 증여·상속과 節稅문제”
권오형 24고언 삼덕회계법인 대표 사례. 한 상장기업의 사장이 근무 중 갑자기 사망했다. 이후 기업은 그의 아들이 물려받았지만 과중한 상속세 부담과 아들의 경영능력 부족으로 3년 만에 회사는 부도가 났다. - 상속은 사망 이후 고인의 재산이 배우자 및 자녀 등에게 승계되는 것이다. 상속 시 중요한 것은 부채도 상속이 된다는 것인데 이 경우, 부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상속포기가 가능하다. 반면 증여란 상속과 달리 죽기 전에 미리 재산을 주는 것이다. 이때 배우자는 6억, 직계존비속은 3천만원까지 증여공제가 가능하다. 한편 상속의 과정에 있어 과중한 상속세에 대한 문제가 지적되곤 하는데 2008년 현재 1억 이하는 10%, 30억 초과는 50% 등 금액에 따른 과세율이 정해져 있다. 때문에 기업상속의 경우 어려운 점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2009년부터 과세법이 변경될 예정이다. 따라서 변경 이후 30억 초과 시 34%의 과세가 부과되며 2010년엔 33%로 인하된다. 또한 상속세 외에도 상속공제에 대한 사항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최근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후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상속에 대한 자녀들의 기본자세가 변하고 있는 요즘엔 증여에 대해 주의할 필요가 있다. 미리 재산을 증여했다가 쓸쓸한 노후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녀들에게 고기가 아닌 고기 잡는 법을 상속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관련세법규정에 항상 관심을 갖고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2008-12-17](Hit:11590)

“창조경영과 두바이의 기적”
양병무 경제75 인간개발연구원 원장 누구나 ‘창조경영’을 외치는 시대다. 그리고 창조경영을 위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창조경영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두바이에 가보라. 제주도의 2배 정도 크기에 해당하는 두바이는 모두가 오일머니를 쓰는 즐거움에 빠져있을 때 황무지 사막 위에 천지개벽을 이루기 위한 열망을 키웠다. 바다 위 인공 섬에 지어진 돛단배 모양의 이 최고급 호텔 ‘버즈알아랍’은 두바이의 창조경영과 역발상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예다. 이밖에도 인공섬인 팜주메이라 분양과 실내스키장 등이 관광객들을 두바이로 모으고 있다. 두바이의 이런 성장은 셰이크 라시드 국왕과 그의 아들인 셰이크 모하메드 현 국왕의 손에서 펼쳐진 것이다. 이들의 리더십과 비전, 통찰력, 추진력, 개방성, 솔선수범 등이 잘 어우러져 두바이의 창조경영을 이뤄냈다. 왕족에 의한 경제주도, 원주민들의 자생력 약화가 두바이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두바이에 대한 낙관론이 우세하다. 두바이는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남긴다. 그 중의 하나를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말을 빌려본다. “두바이의 창조경영은 한국 사람이 오히려 더 잘 할 수 있다. 천연자원 없이 짚신 신던 나라가 50여년 만에 세계 11대 경제대국으로 발전한 것이야말로 기적 중의 기적이다. 지금 두바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짓고 있는 기업도 한국 기업이다. 두바이는 우리에게 망각했던 우리의 잠재력을 다시 깨우는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다.” [2008-11-13](Hit:1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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