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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교육의 길 개척해온 모교 개교 115주년

등록일 : 2020-05-15 조회 : 127

지난 5월 5일, 모교는 개교 115주년을 맞이했다. 115주년 기념식과 고대인의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간소하게 열렸지만, 115년 역사를 넘어 모교의 더 큰 발전을 염원하는 고대인의 의지는 드높았다.정진택 모교 총장은 기념사에서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연구중심대학으로의 변화와 혁신, 시대적 가치에 부응하는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코로나 이후 사회를 대비해 모교에 ‘넥스트 노멀 위원회’를 설치해 미래에 필요한 대학의 역할을 정립하겠다고 밝혔다.구자열 교우회장은 5년 후로 다가온 개교 120주년을 언급하며 모교의 학문적 위상 제고와 35만 고대인의 단합을 당부했다. 모교 본관으로 통하는 길은 큰 대(大)자 모양으로 나있다. 모교가걸어가는 길이 한국 나아가 세계 대학교육의 표준이자 미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