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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110번째 교우 여러분을 기다립니다오는 25일 제110회 학위수여식 … 6000여 신입 교우들을 환영하며

등록일 : 2017-02-14 조회 : 878

모교 제110회 학위수여식이 오는 25일(토) 오전 10시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교우회는 110번째 새내기 교우를 맞이하게 된다. 모교는 1905년 한국 최초의 민간인에 의한 근대적 고등교육기관으로 문을 열었다. 2년 뒤인 1907년 한국 대학 동창회의 효시인 보전교우회가 창립되었다. 교우회는 2007년 교우회 창립 100주년과 함께 100번째 새내기 교우를 맞으며 교우회의 의미와 이후 방향성에 대해 고민한 바 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나 창립 110주년이 된 올해, 이번 학위 수여식에서 110번째 교우를 맞게 됐다. 이에 교우회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한편,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할 수 있는 교우회가 되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