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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코로나맵’ 이어…대학생들이 만든 ‘코로나 알리미’ 등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이 국내에 확산하면서 신종 코로나와 관련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코로나바이러스 현황 지도’(코로나맵)가 나온 데 이어 국내 확진자가 다녀간 지역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코로나 알리미’ 사이트도 등장했다. [2020-02-04](Hit:0)
2019 국가암호공모전, 고려대 팀 대상
고려대팀이 '2019 국가암호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한국암호포럼(의장 류재철)은 14일 엘타워에서 '2019 국가암호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 공모전에서는 논문 분야는 고려대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김수리(고려대) △윤기순(NSHC) △박영호(세종사이버대) △홍석희(고려대)로 구성된 이 팀은 'Optimized Method for Computing Odd-Degree Isogenies on Edwards Curves' 논문으로 대상을 받았다. [2019-11-15](Hit:0)
고려대 안암병원, AI 활용한 연구에 박차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AI연구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안암병원은 60여 명의 고려대학교 의료연구진을 필두로 인공지능 활용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내실을 다지기 위한 연구자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최근 안암병원은 AI센터 4차 특강을 마치고 12명의 우수 수강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2019-09-30](Hit:0)
강의실 '놀면 뭐하니'… 폰으로 '스터디룸' 빌려쓰는 고려대
수업이 없는 강의실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문이 열린다. 학생은 커피 전문점에 갈 필요 없이 대학의 빈 공간을 즉시 대여, 학습·토론 등을 할 수 있다. 이용 현황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마일리지로 쌓인다. 사용자 위치는 신호 발생기가 필요 없는 지구자기장 기술을 이용해 기록된다. 오차 범위는 1m 안팎이다. 강의실에는 온·습도, 비명 센서가 탑재된다. 학생의 쾌적한 학습 환경뿐만 아니라 안전도 보장한다. [2019-09-30](Hit:0)
고려대학교, 17개 시·도 찾아가 1대1 진로상담 운영
고려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341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위주 전형으로 2993명(87.7%), 실기위주전형으로 421명(12.3%)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이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학생부위주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Ⅰ)과 학생부종합전형(학교추천Ⅱ·일반전형·기회균등전형)으로 나누어진다 [2019-08-30](Hi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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