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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 JWB 세계 연구 성과 분석 국내 최고점 획득
9년치 데이터 바탕, 공신력있는 GRP 시스템으로 연구성과 분석 결과 발표고려대 경영대학, JWB 세계 연구 성과 분석 국내 최고점 획득학교별 평가 점수 국내 1위, 아시아 10위, 세계 143위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하는 저널 오브 월드비즈니스(Journal of World Business, 이하 JWB)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 성과를 분석한 결과, 고려대 경영대학이 경영학 분야 국내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이번 분석 결과는 2007년에서 2015년까지 9년간의 연구 성과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나온 결과다. 고려대는 경영학 연구 성과 분석에서 국내 1위는 물론, 아시아에서 10위, 세계 14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내에서는 고려대 다음으로 △서울대(173위), △연세대(177위), △성균관대(268위) 순이었다. 국제경영(International Business, 이하 IB) 분야로 세분화하는 경우 국내 1위뿐만 아니라 아시아 6위, 세계 33위에 달한다. 이번 평가는 JWB에서 창안한 세계 연구 성과(Global Research Performance, 이하 GRP) 시스템에 의거하여 매겨진 것이다. GRP는 기존의 대학 순위가 IB저널을 포함한 다수 영역을 평가 기준에서 누락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만들어진 방식으로,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에서 제공받은 9년치 데이터를 토대로 진행됐다. 논문의 수와 논문 피인용율을 바탕으로, 논문의 노출 빈도와 접근성 등을 조정해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최대한 공정성을 부여했다. 이번 JWB 평가에 반영된 데이터 수는 127개국 3,352개의 고등교육기관에서 나온 389,785개다. 이 중 53.1%는 미국 학교 및 기관 관련 데이터였으며... [2017-11-24](Hit:5)
‘1만원의 기적’, KU PRIDE CLUB 장학금 수여식 및 감사의 밤 열려
‘1만원의 기적’, KU PRIDE CLUB 장학금 수여식 및 감사의 밤 열려생활비 장학금 장학생들과 기부자들이 한자리 모이는 시간 가져       “KU PRIDE CLUB 장학금은 어렵고 절실했던 저에게 도전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훌륭한 CEO가 되어 회사를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켜 성공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려대의 장학재단 후원가가 되어 제가 받았던 도움을 더 많은 후배들이 받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11월 21일(화) 오후 7시,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는 노랑 종이비행기300개가 일제히 날아올랐다. 고려대는 이날 ‘KU PRIDE CLUB 감사의 밤’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KU PRIDE CLUB 기금으로 마련된 생활비 장학금의 1기 장학생 300여명과 KU PRIDE CLUB 가입·홍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교우 동기회 대표들, 그리고 염재호 총장과 이학수 교우회장, 교무위원들이 참석했다. 2017학년도 2학기부터 매학기 가정 형편이 어려운 재학생들에게 KU PRIDE CLUB 기금으로 생활비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학기에는 354명을 1기로 선발했으며, 장학생들에게는 1인당 월 20만원씩 1학기 분인 총 120만원이 지급된다. 다음 학기부터는 최소 500명 이상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15년 5월 출범한 KU PRIDE CLUB은 고대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매월 만 원 이상의 기부로 참여 할 수 있는 소액 정기기부 운동이다. 전체 기부자(회원) 중 대부분이 고려대 교우(졸업생), 교직원, 학부모이지만, 우리나라 인재 육성과 고등교육 발전을 바라는 일반인 기부자도 5% 가량 참여하고 있다. 출범한지 2년 반이 된 현재, 3,500여... [2017-11-23](Hit:9)
고려대 SW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 美 LA 스마트시티 구축 참여
고려대 SW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 美 LA 스마트시티 구축 참여도시 규모의 IoT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는 I3 컨소시엄 창립 멤버 선정       2025년까지 750억 개 이상의 IoT 장치가 네트워크에 연결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1인당 최소 10개의 장치와 소통하게 된다는 의미이며. 이런 스마트 센서 기술은 미래 도시에 필요한 갖가지 데이터를 수집하여, 우리가 살아가고, 일하는 모든 방식을 인터넷 혁명 이상으로 진보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 SW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센터장 이희조, 이하 CSSA)는 11월 16일(한국시간 17일) 미국 로스엔젤레스市와 서든 캘리포니아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이하 USC)가 주도하고, 워너브라더스(WB), 버라이즌(Verizon), 키아나 애널리틱 등이 참여하는 I3 (Intelligent IoT Integrator)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I3 컨소시엄은 IoT 공동체를 기반으로 공항, 쇼핑몰, 기업 등을 포함하는 도시 규모의 IoT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고, IoT 관련 기업이 제품의 개발이나 테스트에 활용 가능하도록 데이터 흐름을 통합하여 ‘데이터 강 (Data Rivers)’ 형태로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거대한 테스트 베드는 IoT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기업의 사업화를 가속화하여 궁극적으로 스마트 시티人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데이터 강을 이용하면 스마트 빌딩과 소방관을 연결하여 건물 내부 화재 현장의 층별 세부 위치를 알려주거나, 기존과 대비되는 에너지 절약, 물류 배송, 쓰레기 수거, 공기 오염도 측정, 주차 구역 관리 등 다... [2017-11-22](Hit:9)
2017 중학생 꿈나무 말하기 축제, ‘말하다 듣다 즐기다’ 열려
2017 중학생 꿈나무 말하기 축제, ‘말하다 듣다 즐기다’  열려         11월 17일(금) 오후 1시 30분, 고려대 하나스퀘어 강당에서 ‘중학생 꿈나무 말하기 축제’가 열렸다. ‘중학생 꿈나무 말하기 축제’는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고려대 국어국문학과가 주관하는, 올해로 제3회를 맞는 행사다. ‘2015 중학생 말하기 축제’는 서울, 충청, 경기 지역 중학생이 한데 모여 각자 꿈꾸는 미래를 위해 현재의 삶을 돌아보며 성찰하여 나아갈 바를 전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행사 시작에 앞서 신지영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개회사가 있었다. 신지영 교수는 ‘해야 하는 일만 한다면 세상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이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서 김미형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 회장이 “이 행사는 많은 분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만들어진 행사다. 중학생들 교육한 멘토단, 학생들, 심사위원분들 모두 안 해도 되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하지만 해야만 해서 하는 일을 해선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노력하다 보면 서로에게 조금씩 위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여러분의 이야기를 지켜보며, 이 행사는 축제이기도 하지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질 것이다. 기쁨 마음으로 축제를 즐기겠다.”고 환영사를 했다. 함께 자리한 손주경 고려대 문과대학 부학장은 “귀한 시간 학교를 찾아 주신 중학생 여러분 학부모들 그리고 인솔해주신 선생님들, 심사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저희 학교에서 이런 유쾌한 행사를 열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고 인사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정희원(국립국어원 어문연구실장), 김정수(KBS PD, 방송문화연구소... [2017-11-21](Hit:16)
高大法學,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高大法學,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핵심 학문후속세대 및 미래형 수월성을 구비한 법조인 육성 목표고려대 법전원, “법학 미래기획단” 발족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명순구)은 법과대학 폐지와 로스쿨 제도 정착, 사법제도 개혁 및 사회·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교육과 학문 △대외협력 △국제역량 등 다분야에서 혁신이 필요한 제도 및 관행과 이에 관한 개선방안을 발굴하고 추진한다.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11월 17일(금) 오후 6시 고려대 CJ법학관 베리타스홀에서 <高法人과 함께하는 밤>행사를 갖고 고대법학의 비전을 담은 슬로건 “Go beyond Greatness”를 발표한다. “Go beyond Greatness”는 단순히 크고 많은 것 그 너머의 가치를 추구하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그 의지를 실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G² 프로젝트” 명명했다.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은 발전계획 콘트롤타워 역할을 할 ‘고려대학교 법학 미래기획단’(이하 미래기획단)을 구성하여, 정책 수행 및 집행에 관하여 법학전문대학원장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미래기획단(단장: 김제완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은 고려대학교 교내위원(법학전문대학원 외 교수 포함)과 교외위원(법조계, 경제계, 정치계 등)으로 구성되며, 법대 주요 교우가 고문으로 위촉된다.  미래기획단은 ▲대한민국 법학 분야 핵심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고 ▲미래형 수월성을 구비한 법조인 배출이라는 2대 혁신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향후 로스쿨 출신 박사 중심의 학문후속세대 양성체제로의 전환과 동시에 학문후속세대들... [2017-11-20](Hit:20)
김종승 교수, 2017년 가장 영향력있는 연구자 선정돼
김종승 교수, 2017년 가장 영향력있는 연구자 선정돼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발표10년 간 논문 피인용 횟수 가장 많은 상위 1%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 공개       전세계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가 11월 15일(수)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즉, 논문의 피인용 횟수가 많은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 이하 HCR) 명단을 발표했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학술 정보 데이터베이스인 자사의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를 기반으로 2005년 1월 부터 2015년 12월까지 11년간 등록된 130,000 건 이상의 논문을 평가해, 각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을 기준으로 상위 1%에 속하는 연구자들을 선정했다. 올해 총 3,300명의 글로벌 HCR중 우리나라에서 연구 성과를 올린 과학자는 중복 수상을 포함하여 총 34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3명의 연구자가 2개 이상의 연구 카테고리에서 중복 수상을 한 것으로 실제 수상은 30명에게 진행된다. 이 중 한국인은 28명이다.   ▲ 이과대학 화학과 김종승 교수  고려대학교에서는 이과대학 화학과 김종승 교수가 선정됐다. 김종승 교수는 암세포에만 약물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그 과정을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약물전달 복합체’ 연구로 세계 화학계에서 주목하는 연구자로, 최근 인촌기념사업회와 동아일보가 선정하는 인촌상 과학기술 ... [2017-11-17](Hit:21)
가상현실 이용한 의료 진단·치료 서비스 사업화한다
고려대 산학협력단-㈜엠투에스 기술이전 협약 체결가상현실 이용한 의료 진단·치료 및 서비스 사업화    ▲  ㈜엠투에스 정원석 대표(왼쪽 네번째), 고려대 산학협력단 고제상 단장(왼쪽 다섯번째)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엠투에스(M2S)는  11월 10일(금) 고려대 의과대학 본부회의실에서 고려대의료원 산하 소속의 연구자들과 가상현실(VR) 기반의 의료 진단, 치료 및 서비스 제공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 소속의 연구자인 윤영욱 연구교학처장 겸 의료원산학협력단장(고대 의대 생리학교실 교수), 김병조 의무기획부처장(고대 안암병원 신경과 교수), 서영우 고대 안산병원 안과 교수 등은 ㈜엠투에스와 ‘가상현실을 이용한 의료 서비스, 안과 검진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지속적인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기로 했다. 고제상 고려대 산학협력단장은 인사말에서 “국내 최고의 연구중심병원을 2개나 보유하고 있는 고려대의료원에 중요한 보직을 맡고 계신 바쁜 와중에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이 될 만한 기술을 개발해주신 교수님들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식회사 엠투에스의 높은 기술력으로 성공적인 제품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양 기관이 더욱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기술이전은 총 4건으로 안과 관련 2건, 의료서비스디자인 관련 1건, 대인공포치료관련 1건으로 기존에 알려진 의료 VR과는 차별화된 내용의 신기술들이다. 안과 관련 사업에서는 획기적인 안과검진과 치료를 위한 기기를 개발하고, 의료디자인 관련 사업에서는 새로운 의료 콘텐츠는 물론 차별화된 기... [2017-11-15](Hit:23)
조용철 교수, 김이현 박사과정생, 제9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선발돼
조용철 교수, 김이현 박사과정생, 제9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선발돼포스코청암재단 신진교수, 포스트닥, 박사과정생에게 연구비 지원증서 수여    ▲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과 조용철 교수(왼쪽), 김이현 박사과정생(오른쪽)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과 조용철 교수와 김이현 박사과정생이 포스코청암재단이 선정한 '제9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에 선발됐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2009년 박태준 명예회장의 '부존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과학인재를 육성해야 한다'는 강한 인재육성 철학과 신념에서 시작했다. 해외유학 대신에 국내에서 연구하는 수학·물리학·화학·생명과학 4개 기초과학 분야의 '신진교수-포스트닥-박사과정생'’을 매년 30명 가량 선발해 2~3년간 총 75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기초 과학자 육성 사업이다. 대부분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30대 초반에 연구한 실적으로 60~70대에 수상한다는 통계에 비춰볼 때, 포스코사이언스펠로에 선발된 기초과학도의 평균 연령이 35세 전후로 나타나 포스코청암재단의 젊은 기초과학 인재육성의 펠로십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9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는 6월 1일부터 1개월의 접수기간 동안 314명이 지원해 11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학문별로 수학 44명, 물리학 57명, 화학 65명, 생명과학 95명이며, 올해 신설된 융복합 분야에도 53명이 지원했다. 과정별로 박사과정 118명, 포스트닥 82명, 신진교수 114명이 응모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선정방식은 4개 학문별로 추천위원 교수 13명이 연구계획 및 연구실적을 토대로 1차 심사하여 선발인원의 2배수 수준인 81명을 선정한다. 이어 1... [2017-11-14](Hit:27)
세계와 한국이 교류하는 즐거운 영상 한마당
세계와 한국이 교류하는 즐거운 영상 한마당전 세계 34개국 80편의 작품 출품, 7개의 본선 작품 상영돼     고려대 국제어학원 한국어센터는 11월 3일(금) 오후3시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제16회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동영상을 출품하고 그중 예술성과 창작성 등이 우수한 작품을 선발하는 대회다. 올해 총 34개국에서 80편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이날 열린 본선 대회에는 총 7편의 작품이 진출했다.  이희경 국제어학원장은 식사에서 “대회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보내주신 창의적이고 감동적인 영상을 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에 온 이들을 환영했다. 이희경 원장은 “세계와 한국이 문화를 교류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장경준 국제어학원 한국어교육실장은 환영사에서,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대회가 여기까지 오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고려대 한국어센터 역시 많은 변화가 있었다. 1회에는 수백 명의 학생들이였지만, 현재 3000여명에 가까운 학습자가 매 학기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말했다. 장경준 실장은 뜻 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된 기쁨과 감사인사를 전하며 “모두 즐거운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 전했다.  MBC 박건식 프로듀서, 권오기 세종학당재단 사무총장, 고려대학교 김정숙 교수, 배우 이세창, 고려대학교 장경준 교수의 다섯 명으로 이루어진 본선 심사위원에 대한 소개 이후 본격적인 작품 상영이 시작됐다.     본선에는 총 7개의 작품들이 올라와 상영됐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내가 만나... [2017-11-10](Hit: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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