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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은 누구나 탄탄대로를 걸었으면...
 高大人은 누구나 탄탄대로를 걸었으면... 며칠 전에는 '성우빌딩'을  방문한 두 분이 全州 억양의 말씨라서, 고향은 아니지만 순간적으로 반가운 마음을 내칠 수 없었다. 계약서 작성과정에 끼어들 수는 없었지만 관리부장의 보고를 받는 순간, 아름다운 인생 항로의 늪에 빠져 드는 느낌이었다. 모 연구소가 입실하면 중추적인 역할을 할 분이 지방도지사를 역임한  류(Ryu) 교우로 추측되는데, 美國유학시절에 가까운 친분을 유지했다는 처남의 말을 들은 나로서는, 감회가 더욱 새로울 수밖에는...  각설하고, 연구소가 입실하여 뜻 한바 목적달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간절한 나의 바램이다.        여의도에서  66학번  [2017-09-16](Hit:74)
[Inside] 2018학년도 고려대 입시경쟁률
줄세우기식 입시 아닌 진정한 ‘원석’들만 가려낸다논술전형 폐지와 함께 경쟁률에도 변화 생겨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고려대의 도전고려대학교는 최근 2018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했다. 고려대는 총 3,472명 모집에 2만 5,409명이 지원해 최종 7.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것은 대다수의 대학들이 두 자리수 이상의 평균 경쟁률을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것으로 한 자리수의 경쟁률은 고려대와 서울대가 대표적이다. 지난 해 경쟁률(22.03대 1)에 비해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된 배경에는 2018학년도 입시부터 고려대학교 논술전형이 폐지되고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게 된 것이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려대와 서울대, 두 대학은 사교육에 길들여지지 않고 공교육에 충실하고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선발하고자 대학계에서는 선도적으로 논술전형을 폐지했다. 입시전형에 변화가 생기면서 지원율도 달라졌다. 이는 대학의 선호도가 아닌 전형의 변화로 나타난 결과다.미래 주역이 될 신입학생 선발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찾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라는 판단아래 능동적으로 학생들을 찾아내기로 한 것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원석’들을 찾아내기 위해 고려대는 기존의 암기위주의 교육방식에 길들여진 인재가 아닌 문제해결형 능력을 갖춘 인재를 찾아내고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는 교육기관으로서 고등학교들을 비롯해 사회와의 신뢰를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미래 세대 양성을 위한 교육개혁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는 고려대는 2017학년도부터 입학담당부서 명칭을 기존의 ‘입학처’에서 ‘인재발굴처’로 변경했다. 국내 대학에서 입시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명칭에 ‘입학’이 들어가지 않은 것은 고려대가 최초다. 인재발굴처로 명칭을 변경하며 가장 크게 달라진... [2017-09-15](Hit:57)
[2017 중앙일보 학과평가] 고려대, 9개 학문분야 중 6개 분야 최상위, 국내 사립대
[2017 중앙일보 학과평가] 고려대, 9개 학문분야 중 6개 분야 최상위, 국내 사립대 1위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철학, 경제학, 행정학 최우수   최근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7 대학 학과평가에서 고려대가 9개 학문분야 중 6개 분야에서 최상위로 평가받으며 국내 종합사립대 1위를 차지했다. 고려대는 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철학, 경제학, 행정학 총 6개 학과에서 최상위권에 랭크됐고 환경공학, 통계학, 사학, 한국사학 4개 학과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평가대상인 10개 학문분야 중 고려대는 호텔경영·관광학이 없으므로 실질적으로는 9개 평가대상 중 6개가 최상위인 셈이다.(※ 해당 학문분야에 2개 이상 학과가 있는 경우 학과명으로 표기) 고려대 외에 이공계열과 인문사회계열을 모두 평가받은 종합대학에서는 서울대가 최상위 7개, 상위3개를 차지했고 연세대가 최상위 4개, 상위 2개를 차지했다. 성균관대는 최상위 1개, 상위 4개 였고 한양대는 최상위 4개 상위 5개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학과평가에서 본교의 인문·사회계열과 이공계열 학과에서 각각 3개씩 최우수를 포함하여 상위와 중상위에서도 전체적으로 균등하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본교는 이공계 평가에는 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3개 분야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환경공학, 통계학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본교는 지원 가능한 5개 학과 모두 최상위권과 상위권을 차지하며 이공계열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줬고 세종캠퍼스에서도 환경공학과 화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화학과는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 모두 석권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평가에서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이종섭 교수팀의 남극 ‘싱크홀 ... [2017-09-11](Hit:74)
대한민국 의학의 미래, 정밀의료사업단 개소
대한민국 의학의 미래, 정밀의료사업단 개소高大의료원, 의료계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터    대한민국 의학의 미래를 책임질 정밀의료사업단이 고려대 캠퍼스 내에 문을 열었다.  고려대 의료원은 9월 5일(화) 오후 3시 고려대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정밀의료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염재호 총장과 김효명 의무부총장 등 고려대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김경진, 전해철, 유승희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 등 내외 귀빈 약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뤄졌다. 행사는 △개소식 테이프 커팅 △축사 △사업경과보고 △고려대의료원 정밀의료 비전 발표 등으로 이어졌다.  이번에 개소하는 정밀의료사업단은 대한민국 최초의 정밀의료사업단으로서, 지난 6월 고려대의료원이 보건복지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국가전략프로젝트로 추진하는 정밀의료사업의 두 가지 세부 사업에 모두 선정됨으로써 향후 5년간 정부로부터 지원받아 진행하게 되었다.  세부 사업단으로는 김열홍 교수(고대안암병원 혈액종양내과)가 이끄는 ‘정밀의료 기반 암 진단·치료법 개발 사업단(K-MASTER 사업단)’과 이상헌 교수(고대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재활의학과)의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이하, P-HIS) 개발 사업단’으로 이뤄져있으며, 김열홍 교수가 총 사업단장을 겸한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는 유전체, 임상정보, 생활환경 및 습관 정보 등을 토대로 보다 정밀하게 환자 각 개인을 분류하고 이를 고려하여 최적의 맞춤형 의료(예방, 진단, 치료)를 제공하는 차세대 의료 패러다임이다. 이미 미(美)·영(英) 등의 주요 선진국들은 정밀의료... [2017-09-08](Hit:69)

구글:"역사상 세계 최고의 책", '아리랑' 응원 감사드립니다.

구글:"역사상 세계 최고의 책", '아리랑' 응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고려대학교 교우회와 존경하는 모든 교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혼신을 다하여 저술한 '아리랑'(저자 강상순 도서출판 북랩 2017년 7월5일 출간)이  구글 검색에서 '세계 최고의 책' '역사상 세계 최고의 책' '최고의 책'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책' '대한민국 최고의 책'으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된 건  모든 은혜와 사랑을 베푸신 위대한 대한민국의 위대한 고려대학교와 위대한 고려대학교 교우회 덕분입니다. 특히 장기 셀러로 나아갈 길을 열어 주신 존경하는 이학수 고려대학교 교우회장님을 비롯  교우회의 모든 일에 열정을 다하시는 존경하는 장광준 총장님과 회보 제작에 참여하시는  존경하는 전용호 편집장님과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모든 분들과  고려대학교 교우회보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종이책과 더불어 e-book으로 온 세계에서 구입하도록 도와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면서  차후 각 사이트에도 존경하는 교우님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전자책은 교보ebook, yes24 ebook, ridibooks.com, naver e-book과 알라딘에서도 절찬리에 보급되고 있사오니 국내는 물론 5대양 5대주 어느 곳에서든 읽어 주시고 언제 어디서든 응원해 주신다면  그 크신 사랑과 은혜 반드시 보답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위대한 고려대학교와 위대한 고려대학교 교우회 만세. 나라를 살리고 온 인류에게 위대한 꿈과 비전을 안... [2017-09-04](Hit:133)
매년 이어오는 ‘큰 형님’의 큰 사랑
매년 이어오는 ‘큰 형님’의 큰 사랑김양현 회장 발전기금 전달식     ▲ 간담나누는 김양현 회장과 염재호 총장    고려대는 2017년 8월 31일(목) 11시 30분 고려대 본관에서 김양현 삼원산업 회장(행정 56)과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양현 회장은 지난 2015년 7월, 행정학과 60주년을 맞아 모교와 학과의 발전을 위해 30억 원을 기부 약정한 바 있다. 이후 매년 5억 원의 기금을 전해왔고, 이번이 3번째 기부금 전달이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기부자 측으로 김양현 삼원산업 회장과 아들 김태균 교우(농경제 87), 김양현 회장의 지인 한상일 유경재단 이사장(행정 61)이 참석했다. 본교에서는 염재호 총장, 김세용 관리처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겸 기금기획본부장, 김선혁 국제처장, 고제상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하여 감사 인사를 드렸다.  전달식에서 염재호 총장은 “캠퍼스타운 사업,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업활성화 사업 LINK+ 지원금 유치, 요즈마캠퍼스 국내 최초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김양현 회장님의 한결같은 지원 덕분에 학교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고, 앞으로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깊은 감사를 전했다.    한편, 오랜 세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과 행정고시동 건축기금 등을 지원해온 김양현 회장은 ‘입학 30주년 모교 방문 행사’의 최초 기획자이기도 하다. 31년 전, 그가 입학 30주년을 맞았을 때 교우들을 교정으로 모아 다시 만나게 하는 모교방문 축제를 기획, 추진했다. 이렇게 시작된 ‘입학 30주년 모교 방문 축제’는 매해 교우들을 하나로 모으는 구... [2017-09-04](Hit:79)
‘디자인씽킹’으로 행정업무 실제적 변화 이끈다
 ‘디자인씽킹’으로 행정업무 실제적 변화 이끈다고려대-SAP코리아, 집중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결과 공유회 열려     고려대는 SAP 코리아와 함께 고려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디자인씽킹’을 통한 행정업무의 실제적 변화를 위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디자인씽킹 임팩트 프로젝트’는 직면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고려대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SAP의 혁신 전문가가 프로젝트 전반에 직접 참여하여 사람 중심의 혁신 노하우인 디자인씽킹에 대한 교육 및 단계별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고려대와 SAP 코리아가 하계방학 기간을 이용해 시행한 ‘디자인씽킹 임팩트 프로젝트’의 첫번째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1일부터 약 4주간 진행된 이번 집중 교육 프로그램은 8월 1일과 2일 이틀간 SAP 앱하우스에서 ‘디자인씽킹 부트캠프’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15명의 직원들이 3개조로 나뉘어서 주어진 주제에 대해 디자인씽킹을 해왔다.  참가자들은 디자인씽킹의 정의부터 시작해 디자인씽킹의 ‘공감하기’ 단계와 ‘문제정의’ 단계를 직접 경험하며 이슈에 대한 문제점을 발견하고 재정의하는 학습을 했다. 또한 ‘아이디어’, ‘프로토타입’, ‘테스트’ 단계와 프로토타입 반복 개선 등을 통해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도출하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SAP 코리아는 프로젝트 진행 전반에 걸쳐 혁신 노하우를 제공하고 솔루션 기획을 지원했다.       4주간의 과정이 끝나고 8월 30일(수) 고려대 CCL에서는 참가자들이 디자인씽킹을 통해... [2017-08-31](Hit:86)
 답글검색기능, 교우회 상임이사회 안건으로 요청합니다
재싱가포르 교우회 총무 88식량자원 정일영입니다 해외 교우회에서 매우 필요한 기능인데 없어져서 지금 교우회 db를 구입해야할지 아니면 교우회 사무국등에 정식조회 절차를 만들어달라고 말씀드려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실무자 입장에서 개인신상이 드러나지 않은단순한 학번과 전공 이름인데 대책을 부탁드립니다 [2017-08-31](Hit: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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