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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가 행정의 차이를 만든다
생각의 차이가 행정의 차이를 만든다2017 KU Innovation Award  수상자 시상 열려     고려대는 2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고려대 본관 제2회의실에서 2017 KU 이노베이션 어워드 시상식을 가졌다.고려대는 1985년부터 업무전반에 대한 직원의 창의적인 의견과 고안(考案)을 장려·계발하여 이를 포상함으로써 학교 발전과 직원사회의 근무의욕을 고취시켜 오고 있다. 2017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안공모를 받았고 총 17건이 접수됐다. 12월 말부터 2018년 1월까지 심사가 진행됐고 총 6개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은상은(금상 해당자 없음) 호연학사 생활지원팀이 선정됐다. 호연학사 사생공실응ㄹ 회소화 하여 사생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점 등이 인정됐다. 동상은 효율적 자산관리를 위한 RFID Tag 시스템 도입에 대한 제안을 한 관리팀 이태희 과장과 각 단과대학, 학과, 대학원 홈페이지 개선작업에 힘쓴 정보서비스지원팀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총 3팀이 선정됐다. 허위,부정 수강신텅 제재를 위한 학적변동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제안을 제출한 환경생태공학부 행정실과 국내외 대학에서 시도한 적 없는 분야별 온라인 뉴스레터 제작 및 발송시스템을 개발한 학술연구지원부가 선정됐다. 또한 보고서 표준화 및 정보공유 플랫폼 구축을 통한 행정정보에 빅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인 행정처리를 했던 연구기획본부가 선정됐다. ▲2017 KU Innovation Award  은상 호연학사 생활지원팀 ▲2017 KU Innovation Award  동상 관리팀 이태희 과장  ▲2017 KU Innovation Award  동상&n... [2018-02-23](Hit:7)
동물실험에 대한 새로운 시각, 실험용 동물에 대한 수혼제 열려
동물실험에 대한 새로운 시각동물실험에 관한 교육 및 수혼제 열려연구윤리센터 연구윤리교육 진행   고려대 연구처 연구윤리센터는 2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과학도서관 강당에서 ‘2018 동물실험에 관한 교육 및 수혼제’를 주최했다. 이는 20일(화)부터 이틀간 진행된 ‘연구윤리센터 연구윤리교육’의 일환으로, 교내 연구자의 기본 연구윤리 소양을 향상시키고, 관련 법령 및 규정 등에 의거해 연구 활동의 윤리적 수행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학부생들과 대학원생들(연구원), 교원들(연구책임자)은 ‘실험동물센터 사용자 교육’, ‘실험동물의 통증평가와 인도적 종료시점’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연구처 연구윤리센터 김태성 윤리위원장은 윤리교육의 중요성, 수호제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하며 인사말을 건넸다. 김태성 위원장은 “수십 년 전부터 연구를 위해 많은 실험동물들이 희생되고 있다. 앞으로 동물을 사용하지 않고 연구할 수 있는 플랫폼이 개발되고 있지만, 여전히 실험동물의 필요성도 인정된다. 살아있는 생명체로 실험을 하기 때문에, 동물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실험을 했으면 좋겠다” 말했다. 그는 연구자들에게 “동물실험에 있어 윤리적 고려라 하는 3R(Replacement, Reduction, Refinement)을 잊지 말라. 그리고 실험동물 계획서를 보다 성의 있고 진지하게 작성해줄 것”을 부탁했다.   수혼제의 진행에 앞서 보건과학대 김해영 교수는 ‘적절한 실험동물 수 추산’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해영 교수는 “적절한 실험동물 수는 필수희생을 최소화하면서 연구의 가치를 살리는 것이다. 감축의 원칙은 무조건적으로 줄이는 것이 아닌, 적정한 동물수를 사용하는 것”이라 말했다. 이어 다양한 실험에 따라 어떻게 연... [2018-02-22](Hit:14)
디자인조형학부, 독일 iF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고려대 유승헌 교수팀 세계 최고 권위 디자인 어워드 수상독일 iF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을지로드 프로젝트 디자인팀 (좌측부터 김소진, 고은지, 박가람)>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디자인조형학부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수상했다. 고려대 ‘을지로드 프로젝트 디자인’팀(고은지, 김소진, 박가람 학생, 유승헌 교수)은 iF 디자인 어워드2018에 출품된 54개국·6400여 개 이상 출품작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ulji-Road’는 다양한 재료상가가 모여 있는 을지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최적화된 지역상점정보를 제공하고, 게임처럼 실제 을지로의 상점들을 방문하여 기념품을 직접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여행정보 접목 위치정보기반증강현실(LBS-AR) 지도 앱의 디자인이다.   디자인을 진행한 학생들은 몇 개월간 실제로 복잡한 을... [2018-02-19](Hit:27)
김태경 석박사통합과정생, 제24회 삼성전자 휴먼테크 논문대상 은상 수상
정보보호대학원 김태경 석박사통합과정생, 제24회 삼성전자 휴먼테크 논문대상 은상 수상백스캐터 기반 초저전력 무선 네트워킹 기술 개발   ▲ 김태경 석박사통합과정생(왼쪽),  이원준 지도교수(오른쪽).   정보보호대학원 네트워크연구실(지도교수 이원준) 김태경 석박사통합과정생이 삼성전자에서 주최하는 제24회 휴먼테크 논문대상에서 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월 7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렸다.  김태경 연구원의 수상 논문 “Exploiting Residual Channel for Implicit Wi-Fi Backscatter Networks”는 기존보다 1,000배 정도 에너지 효율적인 Wi-Fi 백스캐터 네트워크의 활용성을 대폭 개선한 논문이다. 백스캐터 통신은 무선 신호를 직접 생성하여 송신하는 기존 무선 통신 기법들과는 달리 다른 기기들이 송출한 무선 신호를 흡수하거나 반사하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법으로 미래 IoT 기술로 새롭게 각광 받고 있다. Wi-Fi 백스캐터는 Wi-Fi 기기들로부터 백스캐터 기기에 무선 신호를 공급하고 반사된 데이터를 수신하는 기술로 백스캐터 네트워크의 초기 설비 비용을 줄여주지만 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Wi-Fi 기기들의 전송 속도가 저하된다.  이원준 교수 연구팀의 논문은 Wi-Fi 패킷을 수신하는 과정에서 백스캐터 기기의 전송으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한 채널의 변화를 감지하고 재구성하는 기법을 제안하여 Wi-Fi 기기들의 성능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새로운 Wi-Fi 백스캐터 통신 기법을 선보였다. 또한 이를 확장하여 Wi-Fi 기기와 백스캐터 기기 사이 상호 협력으로 다수의 기기들이 공존하는 Wi-Fi 백스캐터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2018-02-13](Hit:39)
겨울 올림픽과 강릉 평창.
강릉 평창 올림픽 게임도 보고 경포 호수와 해변도 보며 따뜻한 강릉 커피를 마시며 겨울 바다를 바라보며 음악도 들으며 마시는 낭만도....강릉 안목 항구도..바닷가 송림 사이도 걸어보며 ...떠오르는 일출도 보는 즐거움은 그리많은 돈도 않들이며 ktx 타고 가며 주변 산하의 풍광도 ..송강 선생의 관동 별곡에 나오는 명승 고적들도 보며... 강릉 선교장과 오죽헌도 보며....즐겨 보시기를 권합니다...my recommendations. [2018-02-11](Hit:55)
국내 최대 규모 동계대학, 두 번째 세션 마무리
국내 최대 규모 동계대학, 두 번째 세션 마무리2주간 정든 친구들과 아쉬운 작별인사 나눠   고려대는 2월 2일(금) 오전 11시30분 고려대 LG-POSCO경영관 안영일 홀에서 2017 국제동계대학(IWC, International Winter Campus)의 두 번째 세션 수료식을 개최했다.  고려대 IWC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계대학으로, 지난 1월 22일(월)부터 문화체험과정을 2주간 진행했다. 본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교원들로 구성된 이번 국제동계대학 두 번째 세션의 교수진은 한국의 정치, 경제, 경영 등에 분야에서 총 여덟 개의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과 더불어 한국어 교육과 한류 체험, 플래시몹 등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진행했다.  수료식은 최성수 국제교류팀 부장의 축사와 함께 시작됐다. 최성수 부장은 “지난 2주간 여러분들의 괄목할만한 성과에 감탄했다.”고 말하며 축사를 시작했다. 그는 “2년 전 시작된 IWC는 혁신적인 새로운 시도였고 여러분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한 뒤 “여러분이 전 세계에서 모인 다양하고 강한 우정을 쌓아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이야기하며 축사를 마쳤다.    이어서 호주 시드니 대학교에서 온 Amina Eileen JANSZ 학생이 수료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했다. 그녀는 “한국에 혼자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여서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버디들과 교직원들을 만나자마자 그런 걱정은 사라졌다.”고 말하며 IWC에 참가하게 되어 만족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서 그녀는 1차 세션과 2차 세션 때 참가했던 활동들에 대한 소감을 얘기한 뒤 “이 곳에서 받은 교육과 체험들 모두 수준이 정말 좋았다. 그리... [2018-02-08](Hit:67)
행정업무에 새로운 디자인을 그리다
행정업무에 새로운 디자인을 그리다제2회 혁신가 양성과정 공유회 열려    고려대는 2017년부터 SAP 코리아와 함께 고려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디자인씽킹’을 통한 행정업무의 실제적 변화를 위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디자인씽킹 임팩트 프로젝트’는 직면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고려대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SAP의 혁신 전문가가 프로젝트 전반에 직접 참여하여 사람 중심의 혁신 노하우인 디자인씽킹에 대한 교육 및 단계별 실습을 진행한다.  지난 8월 하계방학 중 열린 첫 번째 프로젝트에 이어 동계방학 기간인 2월 1일(목) 고려대 CCL에서 두 번째 혁신가 양성과정 공유회가 열렸다. 총 15명의 직원들이 3개조로 나뉘어서 주어진 주제에 대해 4주간 디자인씽킹을 해왔고 이 자리에서 그 내용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염재호 총장, 박길성 교육부총장 등도 함께 자리해 참가한 직원들이 어떤 과정들을 통해 결론을 내렸는지 함께 듣고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염재호 총장은 발표를 이어간 직원들을 격려하며 21세기는 교육만 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행정에서도 변화가 있어야한다. 행정조직은 관리, 연구 뿐 아니라 생각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수평적 정보공유를 통한 collaboration의 빅뱅’ ▲‘Crimson Masters Lecture를 통한 KU CINEMA TRAP 활용방안 구상’, ▲‘타 부서와의 협력 및 소통을 활성화를 위한 행정 문화 형성’ 등을 주제로 디자인씽킹을 통한 창의적인 해법을 발표했다.‘수평적 정보공유를 통한 co... [2018-02-06](Hit: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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