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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잊은 채 준비하는 고연전
   폭염도 잊은 채 준비하는 고연전5개부 학생선수들 각각 전지훈련 및 대회참가 등으로 실력 키워정진택 총장 선수들 훈련현장 직접 찾아 격려하기도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더위를 느끼지 못하며 지내는 이들이 있다. 개강이 2주 앞으로 다가온 현재, 고려대학교 5개부 학생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성큼 다가온 2019 정기고연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이번 고연전은 9월 6일(금)과 7일(토) 양일에 걸쳐 열리므로 개강을 맞이했다는 설렘은 잠시 접어둔 학생선수들이 대다수이다. 일반적으로 방학, 휴가 등을 맞아 여름을 보내는 것과는 달리 5개부 학생선수들은 전지훈련을 떠나서 심기일전에 돌입한다.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그들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 여념이 없다. 일찌감치 7월 말에 가장 먼저 전지훈련을 떠난 럭비부를 필두로 야구, 농구, 빙구, 축구부가 지방과 해외로 자리를 옮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학생선수들은 전지훈련 외에도 방학 중 열리는 국제 친선교류전 및 각종 전국 대학 선수권 경기 참가하며 훈련과 대회를 모두 소화해내는 초인적 힘을 발휘하고 있다. 선수들 외에도 코칭스태프들과 트레이닝스태프 등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집을 떠나 더위와 싸우며 극한의 훈련에 임하는 학생선수들의 고충을 가장 곁에서 들어주고 응원해주는 소중한 가족인 셈이다. 학생선수들의 응원의 행렬에 정진택 총장도 힘을 보탰다. 정진택 총장은 전지훈련에 한창인 학생들을 직접 찾았다. 학생들은 총장의 방문에 놀라움과... [2019-08-21](Hit:2)
인권센터, 2019 국제 모의 UN 인권이사회 UPR 개최
   인권센터, 2019 국제 모의 UN 인권이사회 UPR 개최한국, 일본, 중국(홍콩) 학생들 주축, 동북아 4개국 주요 인권문제 논의의 장유엔인권보호제도 및 동북아지역 유엔회원국 인권상황에 대한 이해 증진국제협력 통한 외교적 인권 소양과 인권감수성 계발 기회 제공  고려대 인권센터와 (사)휴먼아시아는 8월 11일(일)부터 8월 14일(수)까지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2019 국제 모의 유엔 인권이사회 UPR’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사)휴먼아시아와 고려대 인권센터, 홍콩 시립대학교(City University of Hong Kong), 일본 국제 기독교 대학(International Christian University)가 공동주최하며, 외교부, 유엔권사무소서울(UN Human Rights Office Seoul), 대산농촌재단이 후원하고, 일본 세이나 가쿠인 대학교와 일본 리츠메이칸 대학과 협력 하에 열렸다.  UPR(Universal Periodic Review, 보편적 정례 검토)은 유엔 인권이사회(UN Human Rights Council)가 4년 6개월마다 유엔 회원국 전체를 대상으로 인권상황을 상호 점검하고 개선책을 권고하는 제도로써 2008년에 처음 도입됐다. 1차회기(2008~2011년)와 2차회기(2012~2016년)를 마치고 현재 3차회기(2017~2021년)에 들어간 UPR에서 한국은 2008년과 2012년 두 차례에 걸쳐 UPR 심의를 받았으며, 2016년에는 UPR 의장직을 맡아 그 중심역할을 수행했다. 모의 UPR은 휴먼아시아가 지난 2013년 10월, 국내 최초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모의 UN 인권이사회 UPR을... [2019-08-19](Hit:5)
고려대가 키운 스타트업 8팀, 당당히 날개를 펴다 - 2019 봄 CHOOCHOO DAY
KU Start up고려대가 키운 스타트업 8팀, 당당히 날개를 펴다2019 봄 CHOOCHOO DAY고려대 경영대학이 주최하고 스타트업 연구원이 주관한 ‘2019 봄 츄츄데이(2019 Spring CHOO CHOO DAY, 이하 츄츄데이)’가 5월 10일(금) LG-POSCO경영관 SUPEX HALL에서 개최됐다. 츄츄데 이는 경영본관 2층 스타트업 연구원에 입주한 청년 기업가들이 자신들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엔 투자자 및 업계관계자,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가 등 약 300여명 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행사에 참석한 이진한 연구부총장은 “연구부총장으로서 가장 역점을 두는 부문 중 하나가 교내 창업 영역”이라며 “바쁜 와중에도 자리한 많은 교내 구성원과 기업체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엔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글로벌 남성전용 화장품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볼드박스’ △DIY 칵테일 키트인 슬로드카를 제조하는 ‘인조잉 라이언즈’ △사용자가 연동된 카드로 결제하면 잔돈을 자동으로 저축, 투자해주는 온라인 플랫폼 ‘티클’ △해외 사용자들을 고객층으로 이모티콘을 다양한 앱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 는 ‘스티팝’ △편하고 부담 없이 UX(사용자 경험)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디비디랩’ △감성적인 이야기를 담아 힐링이 되는 게임을 개발하는 ‘스카이랩 엔터테인먼트’ △말레이시아 유튜브 시장을 타깃으로 문화 컨텐츠를 제작하는 ‘블라이미’ △블록체인 기반 앱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호’ 등 총 8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참여했다. 각 기업은 공개 기업 설명회, 질의응답, 부스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와 비전을 제시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해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각 팀별 ... [2019-08-14](Hit:8)
금융 분야에 최신의 신뢰도 높은 AI서비스 제공되는 길 열려
   금융 분야에도 신뢰할 수 있는 AI서비스 제공 기대돼금융 데이터·은행 업무분야 특화된 기계학습 모형 설명력 검증이성환 교수팀, 신한은행과 함께 산학협력연구 수행    ▲ 대학원 인공지능학과 이성환 교수  대학원 인공지능학과 이성환 교수팀이 신한은행과 공동으로 수행한 ‘기계학습모형의 설명력 확보를 위한 설명가능 한 AI 기법 개발’ 산학협력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이하 ML) 모형을 신용평가, 이상거래 탐지 등 주요 업무에 도입하고 있으나, ML 모형이 도출한 결과에 대한 이유를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여 모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확보해야 하는 필요성이 동시에 대두되고 있다. 인공지능학과 패턴인식 및 머신러닝 연구실(지도교수 이성환)은 올해 5월부터 3개월 간 신한은행 디지털R&D센터와 공동으로 ML 모형의 판단 결과에 대한 효과적인 설명력 제공 방법 개발을 추진해왔으며,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도출한 고객의 신용평가 결과에 대해 인간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는 근거 제시가 가능함을 개념적, 실험적으로 검증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산학협력 연구를 수행한 이성환 교수는 “설명가능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신용평가 결과에 대한 신뢰성 확보가 가능함에 따라, 금융 분야에서도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신뢰할 수 있는 AI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본: http://www.korea.ac.kr/us... [2019-08-12](Hit:7)
끝없이 이어지는 큰 언니들의 각별한 후배사랑
   끝없이 이어지는 큰 언니들의 각별한 후배사랑전윤자·정신순 교우 나란히 모교와 후배들 위해 기부각각 경영대 장학금 2억, 의학발전기금 1억 쾌척   ▲ 왼쪽3번째부터 김재욱 경영대학장, 이기형 의무부총장, 정신순 교우, 전윤자 교우, 정진택 총장이 기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른 아침 부산에서부터 발걸음을 재촉해 고려대를 찾은 두 여성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이날 경영대 ‘1호 여학생’ 전윤자 교우(상학51)는 ‘경영대 전윤자장학금’ 2억, 정신순 교우(의학53)는 ‘의학발전기금’ 1억 원을 각각 쾌척했다. 전윤자 교우는 ‘신경영관 건립기금’, 경영대 ‘전윤자 장학금’ 등 십수 년에 걸쳐 모교에 12억 원이 넘는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그러한 전윤자 교우의 모습을 지켜봐온 정신순 교우는 후배들을 위한 고려대 소액정기기부 ‘KU PRIDE CLUB’에 동참하기 시작해 이제는 거액의 발전기금기부까지 참여하게 됐다. 고려대는 8월 8일(목) 오전 10시 고려대 본관에서 전윤자, 정신순 교우(졸업생)의 따뜻한 마음을 기리는 기부식을 가졌다. 기부식에는 전윤자 교우, 정신순 교우를 비롯해 정진택 고려대 총장, 이기형 의무부총장, 김재욱 경영대학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김중혁 경영대학 부학장, 한창수 의료원 기금사업본부장 등을 비롯해 전윤자 교우 가족과 지인 등이 참석했다.  ▲ 정신순 교우(왼쪽), 정진택 총장(오른쪽)이 기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윤자 교우(왼쪽), 정진택 총장(오른쪽)이 기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입학 당시 50년대에는 여학생이 경영학을 공부한다는 것이 생소... [2019-08-12](Hit:6)
[SPORTS KU]고려대 ‘정호진’의 2019 FIFA U20 월드컵 도전
SPORTS KU묵직하게, 그리고 저돌적으로고려대 ‘정호진’의 2019 FIFA U20 월드컵 도전어린 태극전사들이 2019 FIFA U20 월드컵 여정을 시작한다. 지난 5월 2일 발표된 최종 명단에는 대학생 선수는 단 두 명만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그 중 한 명이 바로 고려대학교 축구부(이하 고려대)의 정호진(체교18)이다. 고려대는 지난 2017년, 송범근(체교16, 전북현대)과 조영욱(체교17, FC서울)에 이어 U20 월드컵 대표를 또다시 한번 배출하게 됐다. 정호진에게 이번 U20 월드컵은 여태까지의 축구인생 중 가장 큰 대회이자 터닝포인트가 될 기회다. SPORTS KU는 왕성한 활동량과 거친 몸싸움으로 ‘똥개’라는 별명을 가진 정호진의 모습을 돌아보고, 이번 월드컵에서의 예상활약을 분석해봤다.고려대에서의 정호진의 역할정호진 in KOREA UNIV고려대는 후방에서부터 빌드업을 통해 패스 플레이를 전개하는 팀이다. 정호진은 고려대의 주전 중앙 미드필더로서 이 패스 플레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공격이 시작될 때면 빌드업을 전개하는 것이 정호진의 첫 번째 임무다. 팀 상황에 따라 백3를 사용할 때는 직접 중앙수비 역할을 맡아 후방 빌드업을 시작하기도 했다. 묵직하게 뒤를 지키다가도 기회가 생기면 과감한 침투를 시도해 공격에 기여했다.In 2018. ‘대체 불가’의 새내기정호진은 입학 후 첫 대회부터 팀의 주전 미드필더였다. 공격적인 색이 강한 박상혁(체교17, 수원삼성), 김호(체교17)의 뒤를 받치는 역할을 맡았다. 시즌이 계속되면서는 중앙수비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멀티플레어로서의 면모도 보여줬다. 중원에서 상대 공격을 저지하고 빌드업에 기여하는 그의 존재감은 새내기임에도 팀에서 대체 불가였다. 추계연맹전에서는 팀을 토너먼트로 이끄는 결승골로 대학 무대 데뷔... [2019-08-12](Hit:9)
2019년 제18회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 안내문
     안녕하십니까?  고려대학교 한국어센터에서 ‘제18회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본 행사는 한글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세계 속의 한국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소통의 자리입니다. 이에 한국어를 널리 알리고 한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의 역할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행사에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외국인, 재외동포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제18회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 개요    ㅇ 일시: 2019년 10월 11일(금) 15:00 ~ 17:30   ㅇ 장소: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대강당    ㅇ 주최: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한국어센터   ㅇ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ㅇ 내용: 외국인 및 재외동포가 직접 촬영, 편집한 영상을 출품, 시상 □ 제18회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 시상 내역   ①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편, 상장 및 상금 1,500,000원   ② 최우수상(세종학당재단 이사장상): 1편, 상장 및 상금 1,000,000원   ③ 우수상(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장상): 2편, 각 상장 및 상금 500,000원   ④ 개인상(연기상, 연출상): 2인, 각 상장 및 상금 300,000원   ⑤ 참가상(본선 진출작 중 미수상작): 3편, 각 상금 200,000원   ※ 대상 수상작이 해외 출품작인 경우, 팀원 중 1명에게 고려대학교 한국어센터 한국어 과정 1학기 수강권을 제공함. □ 제... [2019-08-09](Hit:15)
불문93 (경영 복수전공) 정지윤 부친 49재 알림
불초 여식 지윤의 동래 정가 욱자 수자 부친이 지난 6월 29일 졸하였슴을 고합니다. 요즘의 상례에 비추어 폐이고 빚이라 생각하여 조용히 장례를 치렀습니다. 허전한 마음을 달랠 길 없어 고향 친구에게 뒤늦게 알렸더니'네 아버님이셨으나 내 아버님이기도 하셨다'고 말하며 슬퍼하였습니다.그에 제가 불민한 여식이었슴을 크게 께달았습니다. 돌이켜생각해보니 고지식하게 열심히만 사시다 가신 선친의 은공으로 불초 여식이 학창시절을 넉넉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복을 누렸습니다. 선친의 가없는 내리사랑의 마음에 불초 여식의 효도가 감히 미치지 못함을 통탄합니다. 서울 우면동 관문사에서 선고의 49재를 발원하였습니다.8월 16일 오후 2시 4층 옥불보전에서 재를 올립니다. 선친의 마지막 가시는 길, 49재에 선친을 함께 추억할 친우들을 간절히 청합니다.선친을 성대한 잔치로 보내드리고 싶습니다.제가 선친의 덕으로 외롭지 않음을 선고꼐서 보시고 홀가분하게 장도에 오르시게 해드리고 싶습니다.내방하여 선친의 극락왕생을 함께 기원하여 주시길 친우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불민하고 불초한 여식 정지윤 배상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불어불문학과 93학번 / 경영대학 경영학과 복수전공   [2019-08-08](Hit: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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