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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 보이지 않는 손, 수고한 구성원들에게 격려를
행정의 보이지 않는 손, 애쓴 구성원들 격려의 시간 열려염재호 총장, 전략기획팀 포상   염재호 총장은 6월 12일(화) 오후 3시 30분 본관 인촌챔버에서 본교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부서에 포상 및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에는 기획예산처 정책기획팀이 포상을 받았다. 정책기획팀은 실무 부서 구성원들과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를 하고자 총 17차에 걸쳐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회의를 시행해왔다. 정책기획팀은 행정효율화 구현에도 힘썼다. 부처 간 상호 보완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하도록 본부 부서 및 주요 기관을 중심으로 기능과 역할 및 운영체계를 점검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그밖에도 정책기획팀은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지원하는 2018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시범운영사업에도 참여를 준비 중이다. 염재호 총장은 “보이지 않게 조용히 많은 분들이 고생이 많다. 구성원들의 애써준 덕분에 행정의 중심이 잡히고 더불어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도 있어서 더욱 고마운 마음이다. 때로는 업무로 힘든 일들도 많을 수 있겠지만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힘내달라.”고 격려했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원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8-06-20](Hit:3)
환경바이오기술 관련 전세계 35개국 전문가 한자리 모여
BEEM 2018 열려환경바이오기술 관련 전세계 35개국 전문가 한자리 모여       고려대 환경생태연구소와 고려대 오정에코리질리언스 내 한국바이오차센터는 6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제2회 Bioresources, Energy, Environment and Materials Technology 2018’ 학회를 열었다. BEEM 2018 학회는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한 환경바이오기술 학회로서 전 세계 35개국의 교수, 연구원, 학생, 기업체 및 협력기관 등 총 1,000여명이 참여했다.    11일(월) 오전 9시에 시작된 BEEM 2018 개회식은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박재훈 학생의 사회로 열렸다. 옥용식 대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규용 전 환경부장관, 전병성 환경공단 이사장 및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의 축사로 이어졌으며, 올해 강원도 명예대사로 임명된 옥용식 대회장을 비롯한 6인의 교수를 위한 수여식이 진행됐다.  BEEM 2018의 기조강연은 중국교육대학교의 왕민홍 교수의 “음식물과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중국의 현 상황 및 미래의 경제적인 활용”,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의 윌리엄 미치 교수의 “오염수 정화처리 활성탄을 이용한 할로겐 농약 환원”, 네덜란드의 전세계적인 잡지 Elsevier의 디에르데 두네 교수의 “현재와 미래의 출판” 그리고 UNFCC의 기술집행위원회 위원이자 고려대학교 그린대학원의 성창모 교수의 “UNFCC기술을 통한 저탄소 에너지 및 환경 기술 개발 연구” 등과 같이 다양한 주제아래에서 많은 기조강연 들이 진행됐다. BEEM 2018의 포스터 발표 및 전시는 11일부터 항시 진행되어 왔으며, ... [2018-06-20](Hit:2)
미하엘 라이어터 EU 대사 초청 특별강연 열려
미하엘 라이어터 EU 대사 초청 특별강연 열려'사이버 공간에 대한 EU의 규칙과 법률기반 외교정책'에 대해 강연     정보보호대학원은 6월 11일(월) 오후 7시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 강당에서 미하엘 라이어터(Michael Reiterer) 주한 EU대사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정보보호대학원 게르단 보우렛(Gertjan Boulet) 교수의  ‘고급 사이버 법률’ 수업의 특별강연 형식으로 열렸다. 환영사에서 Boulet 교수는 유럽연합(EU)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규범과 법칙들을 정립하는데 의욕적인 노력을 기울이는데 앞장 서 왔다고 말했다. 강연을 축하하는 축사에서 권헌영 교수는 테크놀로지 기반 사회에서는 규범과 윤리, 그리고 인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진 강연에서 라이어터(Reiterer) 대사는 군사화된 사이버 공간이 어떤 이유로 사이버 군비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설명하면서, 법칙, 규범, 가치에 바탕을 둔 국제질서를 위해서는 규범의 복원과 그에 대한 투자가 뒤따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더욱이 자유주의 국제질서(LIO)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개방적이고 자유로우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이버 공간’을 조성하는 일에 EU의 리더십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라이어터 대사는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스파이 같은 악의적인 활동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수 없이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하면서, 가령 민주적 선거를 방해하는 활동은 향후 국가들이 물리적 국경이 안겨주는 여러 가지 제약에서 벗어나 자국의 전략적 목표들을 추구할 수 있는 환경으로서의 사이버 공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특별한 사례라고 하였다.... [2018-06-20](Hit:3)
4차 산업혁명 시대 주도할 창의·융합형 전문인력 양성한다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 수도권거점센터 개소4차 산업혁명 시대 주도할 창의·융합형 전문인력 양성 목표미래형 공학교육 모델 제시일자리 창출 및 중소중견기업에 희망적 기대 커    ▲ 왼쪽부터 김기종 나스테크 대표, 유홍섭 동부제철 부사장, 이계영 현대제철 부사장, 이준호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 수도권거점센터장, 정진택 고려대 공과대학장, 염재호 고려대 총장,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김학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유성 포스코 부사장, 임동규 동국제강 부사장, 남형근 세아제강 상무, 이민철 한국철강협회 부회장.   고려대학교는 6월 19일(화)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 강당에서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 수도권거점센터(센터장 이준호, 이하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센터는 금속산업의 고부가·첨단화 및 4차 산업혁명을 뒷받침하는 핵심소재 공급을 위한 기술개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설립됐다. 한국철강협회가 주관하는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 양성사업에는 전국의 6개 대학이 참여하며, 수도권거점센터에는 그 중 4개 대학이 참여(고려,서울,연세,한양)한다.  이번 개소로 인해 센터에서는 교육 플랫폼 구축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전문 인력을 양성에 집중하게 된다. 다수의 기업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교육을 위해 인증형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여 ICT기반 융합지식, 빅데이터 분석 및 금속소재 응용(Solution) 인증 분야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별히 교육 방식은 세대 연결형 교육을 통해 산업 전문지식을 발전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국내 교육 및 산업 분야의 축적된 기술 및 노하우를 다음 세대에게 전승하기 위해 은퇴 교수 및 산업체 경력 1... [2018-06-20](Hit:3)
오학주 교수팀, 세계 최초 SW테스팅 탐색전략 자동생성 기술 개발
오학주 교수팀, 세계 최초 SW테스팅 탐색전략 자동생성 기술 개발 소프트웨어 공학 최고학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ftware Engineering’ 채택돼    ▲ 왼쪽부터 오학주 교수, 차수영 연구원, 이준희 연구원, 홍성준 연구원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모든 것이 IT와 연결되는 스마트 세상의 브레인은 바로 소프트웨어(SW)다. 모든 산업이 SW에 의존성을 갖게 되면서 “무결점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Microsoft사의 SW 테스팅 도구 ‘SAGE’는 Windows 7 운영체제의 보안 취약점 중 30%를 검출하는데 성공하여, 회사가 수백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여기에 사용된 기법이 바로 콘콜릭 테스팅(CONCOLIC Testing)으로, 일반 및 기호(CONCrete + symbOLIC) 실행의 2가지 방법으로 SW를 테스트하여, 탐지 범위와 취약점 검출율을 높이는 효과적인 SW 테스팅 기법이다.  그러나 기존 콘콜릭 테스팅 기술의 한계는 바로 ‘탐색 전략‘에 의해 크게 성능이 좌우된다는 것으로, 많은 테스팅 전문가들이 각각 SW에 맞춰 수동으로 탐색 전략을 만들어왔다. 하지만 이렇게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탐색 전략들은 모든 SW에서 일관된 성능을 내는 탐색 전략이 없었다.  이에 고려대학교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오학주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대상 소프트웨어에 최적화된 탐색 전략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세계 최고 권위의 소프트웨어 공학 학술대회인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ftware Engineering (이하 ICSE)’에... [2018-06-20](Hit:7)
국내大 최초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리플과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문 인력 양성한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문 인력 양성한다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 국내大 최초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리플과 파트너십 체결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 프로젝트 수행블록체인·암호화폐 보안기술 중점 연구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센터장 정익래 교수, 이하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는 6월 4일(월) 글로벌 블록체인 업체인 리플(Ripple,대표 Brad Garlinghouse)과 <유니버시티 블록체인 리서치 이니셔티브,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라는 장기 연구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리플의 <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는 세계 유수의 대학들을 선발하여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학문적, 기술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구 프로젝트다. 현재 리플과 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은 대학은 전 세계적으로 MIT, 프린스턴 대학교, 스탠포드 대학교 등 17개 대학이 있고, 국내에서는 고려대가 유일하다.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는 앞으로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의 안전성, 스마트 컨트랙트의 안전성과 같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필요한 보안 기술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게 되며, 리플은 연구 수행에 필요한 재정적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는 리플의 우수대학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과 관련된 혁신적인 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것과 동시에 현재 사회적으로 부족한 블록체인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플의 에릭 반 밀텐버그(Eric va... [2018-06-20](Hit:7)
4차산업혁명시대 걸맞는 기술과 인력 개발한다, 2018대학ICT연구센터 선정돼
4차산업혁명시대 걸맞는 기술과 인력 개발한다.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에 선정돼임희택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ICT 연구센터 맡아     본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ITRC)’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ICT연구센터’는 고려대를 비롯해 강원대, 국민대, 서강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산업기술대, 호서대 등 총 11개 대학이다. ‘대학ICT연구센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DNA(Data-Network-AI) 및 소프트웨어(SW) 분야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본교에서는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임희석 교수가 ‘인공지능(복합지능)’분야로 선정됐다. 향후 4년간(최대 6년) 임희석 교수가 주관하는 ICT센터에서는 ▲Human-inspired 복합지능 원천기술연구 및 인력양성 ▲멀티모달 기반 인간의 학습 원리를 이용한 딥러닝 기술 연구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복합 지능 AI 기술 개발 ▲지식표현체계 및 지식베이스 구축, 지식 확장 융합 기술 개발 ▲지능형 환자·병실 상태 정보 분석 및 간호업무 지원 기술 개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중소・중견기업과의 산학협력과제, 국제공동 연구과제, 전공실무 능력 및 기업가정신 배양 등을 통해 산업수요에 맞는 고급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과기부는 선정된 ‘대학ICT연구센터’들에 연간 5.3억~8억 원 수준의 재정지원을 하게 되며 이로 인해 연간 600여 명의 학생과 75개 이상의 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임희택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정보통신기술(ICT) 핵심 기술을 개... [2018-06-11](Hit:47)
커져가는 고대인의 내리사랑
커져가는 고대인의 내리사랑 KUPC 글로벌 희망장학생 100명, KU PRIDE CLUB 장학생 1000명기부의 선순환 고리 구축  <KUPC 글로벌희망장학금 단과대별 수혜 현황>  <i>“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것들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게 안겨주셔서 정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KU PRIDE CLUB 덕분에 저도 졸업하고 교우로서 장학금을 기부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을 돕는 꿈이 생겼습니다. 언젠가는 제 후배를 도울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i>(KUPC 교환학생 장학금 수혜학생) KUPC 글로벌 희망장학금 수혜자가 100명을 돌파했다. 본교는 2016학년도 2학기 19명 선발을 시작으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꿈을 펼치기 힘들었던 학생들을 뽑아 해외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금으로 지원해왔다. 지난 4학기 동안 선발인원은 총 15개 단과대학 118명에 이르며, 누적 지원액은 8억 7700만 원으로 1인당 최고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장학혜택을 받았다. 올 2학기에도 29명의 학생들이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등 세계 각지(6개 권역 29개 국가)로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찾아 떠난다. 본교는 지난 30일(수) 2학기 파견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환학생 파견 및 장학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KU PRIDE CLUB회원과 장학생이 한데 모여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나누기 위한 만남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1~3기 글로벌희망 교환학생으로 파견 나갔던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곧 해외로 나갈 후배들에 대한 진심어린 격려도 이어졌다. KUPC 기금의 또 다른 한 축은 KU PRIDE CLUB 장학금(생활비 지원)이다. 학생이 ... [2018-06-11](Hit:48)
세계 최고 한국어 교육기관 새 보금자리 마련
세계 최고 한국어 교육기관 새 보금자리 마련고려대 한국어교육관 준공   고려대학교는 6월 5일(화) 오후 4시 고려대 한국어교육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건립된 한국어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244.23㎡(1586.38평) 규모의 건물로, 45개의 어학 강의실은 전문 어학강의, 학습토론, 그룹 스터디와 교육에 최적의 시설과 환경을 제공하며 동아리실과 대형 강당은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옥상에 정원을 조성해 학습 환경과 휴게, 커뮤니티 활동이 어우러지도록 하는 등 한국어학 전문 교육시설의 모습을 갖췄다. 최근 몇 년간 한국어교육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본교와 대한민국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어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을 수립하고자 2017년 착공한 이 건물은 자연채광, 자연환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태양광 설비,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너지효율 등급 인증으로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설계됐다. 또한 필요시에는 2개 층의 증축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도 특이하다. 2016년 설립 30주년을 맞은 고려대학교 한국어센터는 학습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교육 방법 및 교재 개발에 주력하며 한국어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32년 전 139명으로 시작한 한국어센터는 한 해 약 1만 2,00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하는 기관으로 발전하며 세계적 명성을 이어 가고 있다.   준공식에서 염재호 총장은 “한국어교육관은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세계인에게 알리고, 전 세계 인재들이 한국을 배우며 고대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소통창구이자 열린 한국사회의 상징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 [2018-06-11](Hit:41)
2018 QS 세계대학평가 86위
2018 QS 세계대학평가 86위5년 연속 상승세...국내 종합사립대 최초 80위권 진입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이하 QS)에서 실시하는 2018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고려대가 세계 86위를 기록했다. 국내 종합사립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이며, 80위권으로 진입한 것도 사상 최초의 쾌거다. 2013년 145위에서 59계단 뛰어오르며 5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2016년 최초로 100위권에 진입한 이후로도 꾸준한 순위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올해 QS 세계 대학 평가는 전세계 4,763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자평판도·고용주평판도·교원당 인용수·교원당 학생수·외국인교원비율·외국인학생비율 등 총 6개 지표를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고려대는 고용주 평판도에서 58위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8계단을 올렸다. 고려대는 전통적으로 국내 여타의 평가에서도 졸업생평판, 사회진출도 부분에서 가장 우수한 대학의 위치를 수성해왔다. 이번 QS 평가에서도 성균관대 69위, 연세대 71위를 제치며 최고 사립대로서의 자존심을 굳건히했다. 교원당 피인용수(365위, 18계단 ▲)는 연구부총장제 신설 이후 연구처, 연구기획본부의 효율적인 분업 아래 연구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KU-FRG 등 기한과 조건 없는 파격적인 연구 수행 풍토 지원도 교내 연구진의 동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순위 상승의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높은 폭의 상승을 보인 외국인 학생비율도(321위, 58계단 ▲)  빼놓을 수 없는 순위 상승요인이다. 고려대는 개교 100주년인 2005년 Global ... [2018-06-11](Hit: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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