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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보성전문도서관 자료 특별전시
중앙도서관 로비에 1937년 보성전문도서관 현판 탁본 등이 전시되어 있다. 모교 중앙도서관(관장=김성철·미디어학부 교수)은 도서관 1층로비에서 ‘한국 대학도서관의 첫걸음’ 보성전문도서관 기념 전시를 진행 중이다. 보성전문도서관은 1937년민족 성금으로 설립된 한국 최초의 근대적 전문 도서관이자, 사적 제286호로 등록된 역사적 문화재다. 이번 전시에서는 보성전문학교 창립 30주년 기념 도서관 현판 탁본, 기록상 최초 등록 도서 1·2·3호 등 다양한 자료들이 공개돼 본교 도서관의 시작을 살펴볼 수 있다. [2019-08-14](Hit:5)

올해 정기고연전, 9월 6·7일
올해 정기고연전이 9월 6일(금)과 7일(토) 열린다. 경기 장소는 야구, 빙구, 럭비, 축구는 목동에서 열리며 농구는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1965년 5개 종목 정착 후 정기 고연전 종합전적은 18승 10무 20패로 모교가 열세다. 모교는 2014년 5전 전승의 기록을 세웠지만 2017년 5전 전패, 지난해 1승 1무 3패로 패했다. 지난 2년간의 부진을 딛고 올해 정기전 승리를 바라는 교우들의 기대가 크다.교우회는 이달 1일 모교 패컬티하우스에서 ‘정기고연전 후원의 날’ 행사를 열고 5개부 선수들을 격려했다.교우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정기고연전 둘째 날인 9월 7일 경기를 마친 후 안암동 참살이길에서 무료주점과 뒤풀이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주점 개설의향이 있는 교우들은 교우회 사무처(02-921-2591)로 연락하면 된다. [2019-07-12](Hit:51)

QS 세계대학평가 모교 83위, 역대 최고 기록
모교(총장=정진택)가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이하 QS)에서 실시하는 2019 세계대학평가에서 지난 해보다 3단계 상승한 83위를 기록했다. 모교는 국내 종합사립대 중에서 5년 연속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국내 종합 사립대로는 성균관대(95위)가 2위, 연세대(104위)가 3위를 차지 했다. 모교는 2013년 145위에서 62계단 뛰어오르며 6년 연속 상승했다. 2016년 최초로 100위권에 진입한 이후에도 꾸준히 순위 상승을 기록해 세계 100대 대학 으로서의 면모를 공고히 했다.올해 QS 세계대학 평가는 전세계 94개국 1210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자 평판도, 고용주 평판도, 교원당 인용수, 교원당 학생수, 외국인 교원비율, 외국인 학생비율 등 총 6개 지표를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모교는 연구자 평판도에서 86위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5계단이 상승했다. 다양한 연구 지원 사업을 통해 국제 연구협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연구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외국인 학생 비율도 꾸준한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졸업생 평판과 사회진출도를 보여주는 고용주 평판도는 59 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모교는 QS가 지난 2월 발표한 2019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평가에서도 국내 종합사립대 가운데 가장 많은 전공 분야(26개)를 ‘톱 100위’에 진입시키고, 총 4개 전공 분야가 50위권에 들어가는 등 명실상부한 세계명문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2019-07-12](Hit:37)

김용학 연대총장에 명예문학박사
왼쪽부터 구자열 교우회장, 정진택 총장, 김용학 연세대 총장, 최흥석 대학원장. 모교는 지난달 19일 모교 백주년 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김용학 연세대학교 총장 명예문학 박사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모교는 김용학 연세대 총장이 사회학자로서 학문적 업적을 이룩하였을 뿐 아니라 교육행정가로서 새로운 차원의 고등교육 시스템 구축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김 총장은 사회연결망 연구 분야의 개척자로 2016년 연세대 총장에 취임했다.구자열 교우회장은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김용학 연세대 총장에게 교우뱃지를 달아주며 명예 박사학위 취득을 축하했다.수여식에 앞서 양교 총장은 ‘교육분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디지털 리터러시와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19-07-12](Hit:34)
대학스포츠협의회 모교 체육지원부에 1억1400만원 지원
모교 체육위원회 체육지원부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Korea University Sports Federation)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에 선정돼 1억1400여 만원을 지원받는다.지원금은 훈련경비, 훈련용품비, 대회출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KUSF는 대학스포츠의 저변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 같은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모교 체육위원회는 체육특기자 입시부터 관리까지 투명성을 높여 대학스포츠 발전에 기여하 겠다고 밝혔다. [2019-07-12] (Hit:30)

세종캠퍼스 랜드마크가 될 새 정문
지난달 28일 준공한 세종캠퍼스 새 정문은 학교 건물들이 들어선 방향과 같은 캠퍼스 남쪽에 건립됐다. 모교(총장=정진택)는 세종캠퍼스에 새 정문을 건립해 지난달 28일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정진택 모교 총장, 김재호 법인이사장, 안정오(독문76) 세종부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장광준(경제72) 교우회 사무총장, 이춘희(행정74) 세종시장 등이 참석했다. 새 정문은 세종캠퍼스 남쪽에 건립됐다. 크기·모양·재질은 서울캠퍼스 정문과 똑같다. 1995년에 서울캠퍼스에서 이전한 기존 교문(1965년 교우회가 모교애 기증)은 동문의 기능을 하게 된다. 세종캠펴스는 기존 교문이 작은 규모인데다 학교 건물이 들어선 방향과 어긋나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점에서 새 정문을 건립했다. 정문 옆에는 100만원 이상을 기부한, 교우들과 각계 인사들의 이름이 새겨진 ‘기부자의 벽’이 세워졌고 기부자들을 기리는 거리도 조성됐다.    김광식·오영철 교우에 공로패 수여이날 준공식에서는 정문과 기부자홀의 시공을 맡은 래미안건설 대표이사 김광식(건축공65) 교우와 세종캠퍼스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발전기금을 기부해 온 일미농수산 회장 오영철(고경정3회) 교우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김 교우는 2016년에 모교 발전기금으로 3억원을 기부했다. 국내 최초 가속기 연구를 위한 대형 연구 기반 시설인 모교 세종캠퍼스 중이온가속기 실험동 건설 시공도 맡아, 모교의 가속기 분야 석·박사 전문 인력 양성에도 기여했다.오 교우는 2004년부터 모교에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 왔다. 교우회 장학위원으로도 활동했다. 2015년에 세종캠퍼스 발전기금 1억원 기부에 이어 작년에는 정문 건립 기금으로 다시 1억원을 쾌척했다. 2015년 ‘세종시 올해 시민 대... [2019-06-12](Hit: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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