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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공과대 최고전략자문위 출범
김중훈(토목공77, 오른쪽 다섯번째) 공과대학장과 DAC 창립위원들.공과대학 최고위전략자문위원 회(Dean’s Advocacy Council, 이하 DAC) 창립총회가 지난달 3 0 일 모 교 본 관 에 서 열 렸 다 . DAC는 공과대학의 교육 및 연구 성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대학과 기업의 네트워크 구성으로 미래사회에 기여할 플랫폼 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된 위원회다.DAC 창립위원으로는 김영섭 (경영78) LG CNS 사장, 김세용 (건축공84)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등 9명이 선임됐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한편 DAC는 앞으로 매년 공학 기술로 사회를 변화시킨 교우 및교수 3명을 고공영웅(高工英雄) 으로 선정해 공과대학이 사회에 미친 영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2019-09-24] (Hit:18)

법무부장관 딸 입시의혹에 집회 열려
모교 재학생들이 조국 법무부장관 딸의 모교 입시비리 의혹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잇달아 개최했다. 지난달 9일 조국 장관이 후보자로 지명된 후 불거진 딸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재학생 들은 지난달 23일, 30일, 이달 6 일까지 총 3차례 집회를 열었다.1차와 3차 집회는 온라인 커뮤니티 ‘고파스’를 통해 뜻을 모은 재학생들이 주도했고, 2차 집회는 총학생회(회장=김가영·생명과 학부13)가 주도했다.조국 장관의 딸은 2010학년도 입시에서 ‘세계선도인재 전형’으로 모교 환경생태공학부에 입학해 졸업했으나 고등학생 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등 입학 과정에 의혹이 제기됐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모교 입학처를 압수 수색했다. 모교는 지난달 21일 입장문을 통해 당시 입시 관련 자료를 폐기한 상황이나 추후 당사자가 입학사정을 위해 제출한 전형자료에 중대한 하자가 발견될 경우 입학취소 처리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019-09-24](Hit:24)

모교, 국내 최초 AI대학원 출범
과기부 민원기 제2차관(왼쪽)이 이성환 주임교수에게 AI대학원 현판을 전하고 있다.모교(총장=정진택)는 이달 5일 미래융합기술관에서 국내 최초로 출범하는 AI대학원 개원 기념 식을 열었다. 이번 첫 학기에는 AI대학원에 대한 학생들의 폭발적 관심으로 7 대 1에 육박하는 입학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총 28 명의 박사 및 석박사 통합과정 신입생이 입학했다.이날 정진택 총장은 “AI를 개발, 활용하고 그 혜택을 받는 주체는 사람”이라고 강조하며 “사 람 중심의 인공지능대학원을 만들 것”이라 밝혔다.한편, 모교는 지난 3월 과학기 술정보통신부 AI대학원지원사 업에 카이스트, 성균관대와 함께 선정됐다. 모교 AI대학원은 타학교와 달리 이론 및 연구와 실무 역량 모두를 키우기 위해 석사과정을 뽑지 않고 정원 전원을 석박사 통합 및 박사과정으로 연간 50명을 선발한다. 또한 삼성 전자, NC소프트, 아마존 등 국내외 AI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교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9-09-23](Hit:26)
심리학과, 2021년부터 심리학부로 신입생모집 문이과 융합학문 중추
모교 심리학과(학과장=양은 주)가 2021년부터 심리학부로 전환돼, 새로운 도약을 시작할 예정이다. 모교는 지난해 12월 말 대학평의원회(의 장=조욱환·행정70)를 통해 전환에 대한 심의 의결을 거쳤으며 올해 2월 이사회 승인을 받았다. 심리학부제로의 전환은 심리학과의 오랜 숙원이었다. 모교 심리학과는 ‘인문학과 정의’, ‘뇌인지과학’, ‘언어, 뇌, 컴퓨터’, ‘인문학과 문화 산업’ 등의 융합전공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4차산업과 관련하여 AI연구, 빅데이터 등에서의 심리학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심리 학과는 1959년 교육심리학 과로 출발, 1962년 심리학과로 분리 독립한 바 있다. [2019-09-23] (Hit:29)

보성전문도서관 자료 특별전시
중앙도서관 로비에 1937년 보성전문도서관 현판 탁본 등이 전시되어 있다. 모교 중앙도서관(관장=김성철·미디어학부 교수)은 도서관 1층로비에서 ‘한국 대학도서관의 첫걸음’ 보성전문도서관 기념 전시를 진행 중이다. 보성전문도서관은 1937년민족 성금으로 설립된 한국 최초의 근대적 전문 도서관이자, 사적 제286호로 등록된 역사적 문화재다. 이번 전시에서는 보성전문학교 창립 30주년 기념 도서관 현판 탁본, 기록상 최초 등록 도서 1·2·3호 등 다양한 자료들이 공개돼 본교 도서관의 시작을 살펴볼 수 있다. [2019-08-14](Hit:48)

올해 정기고연전, 9월 6·7일
올해 정기고연전이 9월 6일(금)과 7일(토) 열린다. 경기 장소는 야구, 빙구, 럭비, 축구는 목동에서 열리며 농구는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1965년 5개 종목 정착 후 정기 고연전 종합전적은 18승 10무 20패로 모교가 열세다. 모교는 2014년 5전 전승의 기록을 세웠지만 2017년 5전 전패, 지난해 1승 1무 3패로 패했다. 지난 2년간의 부진을 딛고 올해 정기전 승리를 바라는 교우들의 기대가 크다.교우회는 이달 1일 모교 패컬티하우스에서 ‘정기고연전 후원의 날’ 행사를 열고 5개부 선수들을 격려했다.교우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정기고연전 둘째 날인 9월 7일 경기를 마친 후 안암동 참살이길에서 무료주점과 뒤풀이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주점 개설의향이 있는 교우들은 교우회 사무처(02-921-2591)로 연락하면 된다. [2019-07-12](Hit:150)

QS 세계대학평가 모교 83위, 역대 최고 기록
모교(총장=정진택)가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이하 QS)에서 실시하는 2019 세계대학평가에서 지난 해보다 3단계 상승한 83위를 기록했다. 모교는 국내 종합사립대 중에서 5년 연속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국내 종합 사립대로는 성균관대(95위)가 2위, 연세대(104위)가 3위를 차지 했다. 모교는 2013년 145위에서 62계단 뛰어오르며 6년 연속 상승했다. 2016년 최초로 100위권에 진입한 이후에도 꾸준히 순위 상승을 기록해 세계 100대 대학 으로서의 면모를 공고히 했다.올해 QS 세계대학 평가는 전세계 94개국 1210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자 평판도, 고용주 평판도, 교원당 인용수, 교원당 학생수, 외국인 교원비율, 외국인 학생비율 등 총 6개 지표를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모교는 연구자 평판도에서 86위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5계단이 상승했다. 다양한 연구 지원 사업을 통해 국제 연구협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연구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외국인 학생 비율도 꾸준한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졸업생 평판과 사회진출도를 보여주는 고용주 평판도는 59 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모교는 QS가 지난 2월 발표한 2019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평가에서도 국내 종합사립대 가운데 가장 많은 전공 분야(26개)를 ‘톱 100위’에 진입시키고, 총 4개 전공 분야가 50위권에 들어가는 등 명실상부한 세계명문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2019-07-12](Hit:130)

김용학 연대총장에 명예문학박사
왼쪽부터 구자열 교우회장, 정진택 총장, 김용학 연세대 총장, 최흥석 대학원장. 모교는 지난달 19일 모교 백주년 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김용학 연세대학교 총장 명예문학 박사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모교는 김용학 연세대 총장이 사회학자로서 학문적 업적을 이룩하였을 뿐 아니라 교육행정가로서 새로운 차원의 고등교육 시스템 구축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김 총장은 사회연결망 연구 분야의 개척자로 2016년 연세대 총장에 취임했다.구자열 교우회장은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김용학 연세대 총장에게 교우뱃지를 달아주며 명예 박사학위 취득을 축하했다.수여식에 앞서 양교 총장은 ‘교육분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디지털 리터러시와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19-07-12](Hit: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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