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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모교 풍경 담은 화보집 나와
커뮤니케이션팀 제작 학교 기념품점에서 판매도모교의 풍경을 담은 화보집이 최근 발간됐다. 모교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본 화보집은 외부인 들과 소통하고, 모교에 대한 그리움이 많이 남아있는 교우들에게 학교의 풍경을 전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제1부는 전통이라는 주제 아래 “고려대학교, 빛과 시간의 기록 사진으로 다시 만나 다”, 제2부는 미래라는 주제로 “고려대학 교, 미래 교육에 대한 시대의 물음에 답하다”라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 되었다. 모교 캠퍼 스 곳곳의 사계절, 낮과 밤의 기록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된 본화보집은 학교의 발전된 풍경 위에 시간을 거슬러 학생들에게 공유되는 고대만의 추억들을 고스 란히 담아냈다. 본 화보집은 대학과 대학 간 교류 시 상대학교에 기념선물로도 활용되고 있으 며, 크림슨 스토어를 통해 일반인 또는 교우들에게 판매되고 있다. 21×21cm 판형 1만 5000원, 15×15cm 판형 1만원   [2017-11-14](Hit:29)

한일 명문사학 4개대학 포럼
모교(총장=염재호)는 이달 1일 본관 및 백주년 기념관에서 연세대(총장=김용학), 게이오대(총장=하세야마 아키라), 와세다대(총장=가마타 가오루)와 함께 제16회 ‘한일 밀레니엄포럼’ 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명문사학 4개교 총장, 연구자, 학생이 참여해 글로벌 역량과 미래비전을 모색하는 장이 다. 2002년부터 시작해 매년 열리며 4개교가 돌아가며 주관한다. [2017-11-14](Hit:41)
모교 EMBA, 세계 20위 평가
 파이낸셜타임즈 선정 모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권수영 · 문화예술 최고위 2회 ) Executive MBA 프로그램(이하 EMBA)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10월 16일 발표한 ‘2017 세계 100대 EMBA 순위’에서 20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24위에서 4계단 상승했으며, 7년 연속 국내 1위이다. 세계적 비즈니스스쿨로 꼽히는 콜롬비아대(40위), UCLA 앤더슨대(48위), 코넬대 존슨(49 위)보다 높은 순위며, 국내 대학 으로는 연세대 EMBA가 43위를 기록했다. 평가지표는 졸업생 연봉 상승률과 승진률, 교수 논문업적, 국제화 지수 등이다. EMBA 는 10년 이상 경력 고급관리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주말동안 집중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경영학석사 학위과정(2년제)이다. [2017-11-14] (Hit:37)

자랑스런 고대세종인상 시상
세종캠퍼스는 ‘KU-Sejong 감사의 밤’ 행사를 갖고 기부캠페인에 착수했다.  조영균·손호진 교우 첫 수상 발전기금 조성에 적극 나서 세종캠퍼스(부총장=안정오·독문 76)는 지난달 14 일 KU -Sejong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 다. 행사에서는 행사기부자와 교우를 초청하여 세종캠퍼스의 비전과 발전사항을 소개했다.이날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 스컨설팅 조영균(경상경영84) 부대표와 모교 세종캠퍼스 신소재 화학과 손호진(자연과학부97) 교수가 제1회 ‘자랑스러운 고대 세종인 상’을 수상했다. 조영균 부대 표는 회계사 초년시절부터 모교 세종캠퍼스에 발전기금을 기부 해오며 후배들의 회계사 준비를 지원해왔다. 손호진 교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광합성원천기 술을 개발하여 다수의 해외학회 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시상식 후에는 크림슨 브릭 (Crimson Brick) 캠페인을 소개 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림슨 브릭 캠페인으로 모금된 기금은 모교 세종캠퍼스 학생들이 보다 개선된 환경에서 우수한 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 이다. 캠페인은 1구좌에 1만 원을 매월 기부하는 ‘월 정기기부’ 와 ‘정문신축기금(특별기부)’, 신축 예정인 산학협력관, 문화스포 츠관 건립을 위한 ‘인프라기부’ 로 구성되어있다. 정문신축기금인 특별기부는 캠퍼스 남측의 접근성과 안전 등을 고려한 정문을 신축하기 위해 모금하는 것으로, 특별히 의미가 있다. [2017-11-14](Hit:43)

안산병원 ‘끝전성금’으로 이웃에 선물
안산병원은 지역 저소득 가정 명절선물세트를 안산시에 전달했다.  20년째 이어진 소액기부모교 안산병원(원장=차상훈·의 학76)은 지난달 18일 ‘끝전성금’ 으로 마련한 명절선물세트를 안산시에 전달했다.‘끝전성금’은 1997년부터 시작해 매년 소외계층을 돕고 있다.안산병원 교직원들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자신의 급여 및 상여 실지급액의 1천원 미만 금액을 소액기부하는 나눔 문화로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 어지고 있다.  [2017-10-10](Hit:109)

고연전은 경기장 안에서만 이뤄지지 않는다 … 양교생 다양한 분야서 맞대결
게임 5종목 사이버고연전 양교 동아리 힙합 배틀 방송에서도 고연전 다뤄정기고연전은 고대인 모두의 축제다. 중심 행사는 물론 경기 장에서 이뤄지는 5개 운동부 경기다. 최근에는 양교 학생들이 경기장 밖에서 다양한 분야의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지난달 15일, 모교 4·18강당 지하에서 사이버고연전이 열렸다. 철권·리그오브레전드· 하스스톤·스타크래프트리마 스터·오버워치 5종목에서 양 교 학생들이 맞붙었다. 결과는 3:2로 모교의 승리였다.온라인에서는 힙합 정기전이 벌어졌다. 모교 흑인 음악 동아리 ‘테라(TERRA)’와 연세대 ‘알와이유(RYU)’가 각각 힙합 디스곡(특정대상을 비방하는 노래)을 만들어 실력을 겨뤘다.테라의 ‘킬릿코모리’라는 곡은 연세대 학생들의 히키코모리적 성향을 비꼬며 고연전 승리를 다짐하는 내용을 담았다. 알와이유는 ‘옌’이라는 곡으로 고대를 풍자했다.양교 동아리의 영상이 공개된 뒤, 조회수면에서 2배 이상 연세대를 앞서며 모교 동아리 테라가 저력을 과시했다.한편 tvN 프로그램 ‘뇌섹시 대-문제적남자’에서는 고대생과 연대생을 패널로 초청해 방송상에서 퀴즈 고연전을 치르 기도 했다. 양교 학생들은 프로 그램 진행자들과 팀을 이뤄 대결했다. 타일러의 활약에 힘입어 연대팀이 승리했다.    김지원 기자 [2017-10-10](Hit:165)
석림회 <모교 교수장학회>, 2학기 장학금 1억 6980만원 전달
  모교 교수들로 구성된 장학재단 석림회(회장=이우진·토목공 78)가 지난달 14일 금년도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모교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 의실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에서는 72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정돼 1억 698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석림회는 모교 내 장학재단 중 가장 큰 규모로 연간 100여 명의 장학생들에게 1인당 200~25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 하고 있다. 1970년에 설립한 석림회는 현재 928명의 교수가 회원으로 활동한다.이우진 회장은 “제자를 돕고자 급여에서 우선 공제해 조성된 석림회 장학금은 모교가 가진 자랑스러운 전통 중 하나”라며 이를 더욱 확대해가겠다고 밝혔다.  [2017-10-10] (Hit:143)

미래 의학 이끌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마침내 착공하다
2022년 완공 목표로 착공한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조감도. 총면적 약 13만㎡(약 4만평) 규모로 진행되는 이 공사는 안암병원의 외형뿐만 아니라 진료와 연구 분야에서 획기적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지난달 26일 열린 기공식 주요 참석자들이 역사적인 공사의 첫 삽을 뜨고 있다.병원규모 지금보다 3대 커지고환자 맞춤형 정밀의료 시행으로의료계 4차혁명 선도한다모교 의료원(원장 겸 의무부총장=김효명·의학76)이 지난달 26일 안암병원(원장=이기형·의학79)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는 의료원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의료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올 미래형병원으로 건립된다.2022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한 최첨단 융복합의학센터는 주차장과 진료공간을 먼저 건축한 후, 기존 주차장 부지를 활용하여 융복합 R&D센터를 건립한다. 완공후 안암병원은 기존 면적 7만 6000㎡보다 세 배 가량 큰 약 13만㎡ 규모로 늘어나게 된다. 융복합 R&D 센터는 의료원 산하 안암·구로·안산 3개 병원의 진료 및 연구역량이 총 집약되어 국내 최고의 의학연구를 선도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센터 완공 후에는 국내 최초로 ‘정밀의료서비스’를 실현해 암치료뿐 아니라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에도 앞장선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첨단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해 빅데이터를 통한 의학 연구를 하게 된다.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건립은 최근 10여년 간 의대 구성원들의 숙원사업이었다.김효명 의무부총장은 기공식에서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를 통해 세계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7-10-10](Hit:274)
모교, 중앙일보 학과평가서 사립대 1위
인문사회·이공계열각 3개씩 최상위권 평가 최근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7 대학 학과평가에서 모교가 10 개 학문분야 중 6개 분야에서 최상위로 평가돼 국내 종합사 립대 1위를 차지했다.모교는 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철학, 경제학, 행정학 등 6개학과에서 최상위권에 올랐고, 환경공학, 통계학, 사학, 한국사학 4개 학과에서 상위 권에 올랐다. 서울대는 최상위 7개, 상위 3개를 차지했고, 연세대는 최상위 4개, 상위 2개를 기록했다.모교는 인문사회계열과 이공계열에서 각각 3개 분야 최상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고른 평가를 받았다. 이공계 평가에서 지원 가능한 5개 학과 모두 최상위권과 상위권을 차지했다.중앙일보는 논문 수, 논문피 인용, 연구비 등 교수 연구 역량과 여건, 그리고 장학금 비율, 취업률 등 학생 교육여건과 성과 등을 평가지표로 활용 했다. [2017-09-15] (Hit:256)

정밀의료사업단 본격 출범
지난 5일 모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정밀의료사업단 개소식. 모교 의료원은 631억 원을 지원받는 이 사업을 통해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 시대를 열 전망이다. 모교 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김효명·의학76)은 지난 5일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정밀의료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염재호 모교총장, 김효명 의무부총장과 정관계 인사 14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에 개소한 정밀의료사업 단은 한국 최초의 정밀의료사업단이다. 모교는 지난 6월 보건복 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 미래창조과학부)가 국책과제로 추진하는 정밀의료사업의 두 가지 세부 사업(암 진단 및 치료법 개발, 정밀 병원정보시스템 개 발)에 모두 선정돼 올해부터 5년간 정부로부터 631억을 지원받 는다.(본보 7월호 3면 보도 참조) 의료원 정밀의료사업단은 한국 의학의 미래에 큰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모교가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 암치료 중 가장 부작용이 적은 항암표적치료가 가능해지고, 병원간 환자 의료기록을 공유해 환자별 맞춤형 진료도 가능해진다.또한 미래에는 환자별 질병 발생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고 치료해 ‘질병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7-09-15](Hit: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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