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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소식

교우회 신임부회장 10명 추가 선임
교우회(회장=이학수)는 이달 1일 신임 부회장들을 선임했다. 이로써 내년 4월까지 이학수 교우회장과 함께 교우회를 이끌어갈 제32대 3기 회장단 인사가 마무리됐다. 앞으로 회장단으로 활동하게 될 신임 부회장은 문과대교우회장 곽영길(영문74·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 교우회 상벌위원 신경렬(영문78·SBS홀딩스 대표), ROTC교우회장 임재풍(경영78·그랜드CC 대표이사), 장치평(경영79·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 81학번동기회장 유창수(사회·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83학번 동기회장 김현모(경영·파이너스 대표이사), 과기대교우회장 문병천(응통83·유성기초 대표이사), 87학번동기회장 차경렬(토목·현대건설 부장), MSP교우회장 김홍매(경연76회·경연동원피닉스 대표이사), MBA교우회장 전이현(경영·석01, 정진회계법인 대표) 교우 등 10명이다. 교우회회장단 숫자는 부회장 139명을 포함해 총 145명이다. [2018-06-12](Hit:23)

11기 아카데미 수료생 배출해
제11기 교우아카데미 수료식 특강은 윤병세 전 외교부장관이 맡았다.제11기 교우아카데미(회장=한재관·법학78) 수료식이 이달 7일 교우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교우아카데미는 지난 4월 5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10주 동안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68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김인 교우회 수석부회장은 식사에서 이날 수료증을 받은 교우들은 이제 ‘교우아카데미교우회’ 회원으로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것이라며 계속 교우회와 소통하고, 참여하는 교우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한재관 회장이 수강생들이 모은 장학금 200만원을 교우회에 전달했고 김인 수석부회장이 11기 집행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2018-06-12](Hit:15)
산하단체 국장급 첫 만찬간담회 6월 20일 열린다
교우회는 ‘산하단체 국장급 만찬간담회’를 이달 20일 오후 7시 교우회관에서 개최한다.이 행사는 교우회 산하 각 단과대교우회, 지부, 동기회 등 교우단체에서 실무자로 활동하고 있는 국장급 책임자들의 상호 교류 증대를 위해 열린다. 교우회는 교우단체 실무 책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우회 활동 과정에서의 현안과 고충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우회는 처음 열리는 이번 실무자 간담회를 앞으로 정례화할 예정이다. [2018-06-12] (Hit:16)

여자교우회, 당진 문화답사
비오는 날씨에도 많은 여자교우회 교우들이 당진 산업시찰에 참여했다.여자교우회(회장=최윤희·간호73)가 지난달 17일 산업시찰 및 문화답사를 다녀왔다. 비가 오는 중에도 당진 솔뫼성지, 김대건 신부 유적지, 추사 김정희선생 고택 등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다. 산업시찰로는 ㈜자강산업에 방문하여 민남규(농화학66) 회장을 만나 대화를 나누었다. 이 날 민남규 교우 부부가 춘향가, 사철가 등의 민요로 교우들의 여독을 풀어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교우들은 SNS에서 수 백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 추억을 공유했다. 최윤희 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여자교우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2018-06-12](Hit:15)

월례강좌회, 홍천 다녀와
월례강좌회는 오랜만에 홍천에서 산업시찰 및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월례강좌회(회장=양교석·사학62)는 지난달 31일 홍천으로 산업시찰 및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날 총 참석 인원은 110여 명에 달했다. 월례강좌회 교우들은 오전에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을 시찰하고 맥주 시음 및 오찬을 가졌다. 이어 홍천 수타사,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 탐방을 마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2018-06-12](Hit:12)
익명 교우 4년째 1억씩 기부
모교는 지난달 14일 교내 기금기획본부에 익명의 장학기금 1억원이 입금됐다고 밝혔다. 2015년 이후 매년 1억씩 기부한 게 벌써 네 번째다. 모교 관계자는 “학교 관계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분”이라고 전했다.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는 교내 시설에 기부자 이름을 붙이는 예우를 받을 수 있지만 익명의 기부천사는 신원을 밝히길 원치 않았다. 모교 출신 교우 사업가로 알려진 기부자는 가난했던 자신의 유년 시절처럼 어려운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모교는 기부 받은 금액을 KU 프라이드 클럽 장학기금으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김은지 기자 [2018-06-12] (Hit:15)

서영률 교우, 경영대에 1억
서영률(경영69, 사진 왼쪽) 프라타마 아바디 회장이 모교 경영대학에 장학기금 1억여 원을 기탁했다. 지난달 17일 모교 본관에서 진행된 기부식에는 염재호 모교 총장, 권수영 경영대학장 등이 참석해 서 교우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서 교우가 기부한 장학금 1억여 원은 ‘금천장학금’이라는 명칭으로 매 학기 4명의 경영대학 재학생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식 후에 서 교우는 경영대학 학생들에게 ‘절실하면 몰두하게 되고 몰두하면 기회가 온다’는 주제로 특강을 펼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2018-06-12](Hit:14)

고 장인옥 교우가족 장학금 기부
고 장인옥(간호73) 교우의 유족이 지난달 31일 모교 간호대학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장 교우는 청암대 교수로 재직하며 청암대 학생들을 위해서도 꾸준히 장학금 지원을 해왔었다. 유족 대표로 참석한 동생 장승주씨(사진오른쪽)는 “평소 모교에서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지원해주고 싶다고 말한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들이 기부를 결정하게됐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윤희(간호73) 여자교우회장과 한금선(간호82) 간호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2018-06-12](Hit:20)

의대 82학번 모교방문 행사 열어
의대 82학번 동기회 교우들이 졸업 30주년 발전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모교 의과대학(학장=이홍식·의학79)이 지난달 12일 의과대학 본관에서 ‘고대의대 82학번 졸업 30주년 기념 모교 방문’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이날 고대의대 82학번 동기회(회장=서동원)는 올해 졸업 30주년을 맞아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의대 82학번 교우들의 모금으로 마련한 2억 3천만 원의 기금을 쾌척했다.서동원 동기회장은 “친정 같은 고대 의대의 발전을 위해 동기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발전기금이 학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8-06-12](Hit:16)

멀리있어도 모교와 함께 합니다
정교순 회장이 기념행사에 참석한 교우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세종충남교우회(회장=정교순·법학74)는 지난달 30일 모교 개교 113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대전 라온 컨벤션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정교순 회장, 안종오 세종부총장 등 12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대전세종충남교우회는 매년 모교 개교기념일인 5월 5일 전후로 개교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민수(화학81) 사무처장은 “모교 개교기념일을 챙기는 몇 안되는 지역 교우회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라며 “10년 전 운동장에서 진행했던 것에 비하면 규모는 줄었지만 그만큼 알차게 진행된다”고 말했다. 행사는 세종캠퍼스 응원단의 공연과 교우들의 열띤 응원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18-06-12](Hit: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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