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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동정

체육단체장 맡은 교우들
유준상(경제61) 교우가 지난달 17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실시한 제18대 대한요트협회장 선거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유 신임 회장은 올림픽 메달획득, 저변 확대 프로그램 개발, 세계 3대 요트대회 유치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유 회장은 4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아시아롤러경기연합 부회장,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국민생활체육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병완(신방73) 교우는 지난달 31일 한국여자농구연맹 임시 총회에서 제8대 총재로 선출됐다. 이 신임 총재는 한국여자농구연맹을 통해 “리그 활성화와 구단 확충, 남북스포츠 교류 등에 앞장서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총재는 KBS, 서울경제신문,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청와대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김지용(경영92) 교우는 지난달 19일 제27대 대한수영연맹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신임 회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수영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최고 스포츠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소치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 부단장, 평창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장 등으로 활약했다. 김선형 기자 [2018-06-12](Hi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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