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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지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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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업적 기리며 소모임도 활발
 고 윤병호 부산교우회 초대회장의 송덕비 제막식에 참석한 교우들(2007년). 정기적으로 OB고연전을 열고 있는 부산교우회의 크림슨 야구단. 부산교우회(회장=옥진수·경제 63)는 국내외지부 중 가장 큰 규모와 역사를 자랑한다. 현재 지부에 등록된 교우의 수는 약 1500 여 명에 이른다. 부산교우회는 1947년 경남교우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 제1대 경남교우회 회장은 고 윤병호(보전경제4경) 교우가 맡았다.  변화의 물결 1960년대경남교우회에 변화의 물결이 밀려온 것은 1960년대이다. 1963 년 국가 행정개편으로 인해 부산 시는 부신직할시로 승격됐고, 교우회 명칭도 경남교우회에서 부산교우회로 변경됐다. 1969년 당시 부산교우회 최초로 명부가 발간됐는데, 이 명부에는 150여 명의 교우들이 수록돼 있다. 1969 년에는 전윤자(상51) 교우가 후배를 모아 여교우회를 결성했다.  기금 1000만원 시대를 열다1970년대에는 다양한 소모임들도 결성됐는데, 호록회와 호법회가 각각 75년과 76년에, 등산 모임 호산회가 77년에 만들어졌 다. 직장별 분회도 결성됐다. 이시기에 부산교우회 재정 자립을 위해 기금 1000만원 조성사업을 결의했다. 1978년 기금증서 발행 등으로 기금 1000만원 시대를 열었다. 이와 더불어 장학회를 발족했다. 같은 시기에 간지 형태로 부산교우회보를 발행했 으며, 82년도에 ‘부산소식’으로 제호를 개칭했다.  ‘호회’를 아시나요독특한 부산교우회 소모임 호회의 시작은 팔호회(80학번~89학번 모임)다. 92년 결성된 팔호회를 기점으로 2000년대에 칠호회와 육호회가 각각 결성됐다. 98 년에는 부산교우회 1대 회장이 었던 윤병호 교우의 송덕비 제막 식이 열렸다. 윤병호 교우는 부산... [2017-11-24](Hit:0)

"춘천교우회 " 방문

"춘천교우회 " 방문
11/10(금) 이학수 교우회장, 김인 수석부회장, 장광준 사무총장, 송군호 국장이 강원도 "춘천교우회 "를 방문하였다.김현식(정외73) 춘천교우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교우들과 오찬을 즐기면서, 춘천교우회 현황과 앞으로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고, 오찬후에는 김현식 춘천교우회장이 운영하는 박물관과 옥광산체험장, 베이커리?? 등을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춘천교우회 방문길에 춘천인근에서 128명이 참여하는  골프대회를 개최한 서울 "강남교우회 "에도 이날 오전에 교우회장이 직접 격려방문하였다. [2017-11-15](Hit:59)
부산교우회 체육대회 14일
창립 70주년 맞이해 가족축제한마당 행사로 부산교우회(회장=옥진수· 경제63)는 창립 70주년 기념 가족축제한마당 행사를 오는 14일 부산경영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매년 가을 교우 가족동반 체육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부산교우회는 올해 창립 70주 년을 맞이해 예년보다 더 많은 교우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교우회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상품을 준비해 가족축제한마당을 진행할 예정이다.부산교우회는 50년대 학번 모임인 ‘오호회’부터 2000년대 학번모임인 ‘영호회’까지 10년 단위의 세대별 소모임, 도보모임 호보회, 등산모임 호산회, 골프모임 호록회와 청호회를 비롯해 테니스, 야구, 밴드, 영화 등 동호인 모임을 조직해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부산교우회는 1947년 경남 교우회 이름으로 출발해 올해 창립 70주년이다. 1963년 행정개편에 따라 부산교우 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경남 교우회는 1982년 창립). 60 주년이었던 2007년 《부산 교우회 60년사》를 간행한바 있다. [2017-10-16](Hit:47)

인천교우회 회장단 간담회

인천교우회 회장단 간담회
  인천교우회 회장단 만찬 간담회가 9월 12일 화요일 송도 오라카이호텔에서 개최되었다.간담회를 통해 회원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고, 인천교우회의 모범적인 교우회 활동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이학수 교우회장과 전병일 인천교우회장, 고영술 재무부 회장, 장광준 사무총장, 인천지역 주요기관장과 회장단 등 24명이 참석했다.   [2017-09-15](Hit:58)

전주교우회 회장단 간담회

전주교우회 회장단 간담회
이학수 교우회장과 전주지역 교우들의 만찬간담회가 9월 6일 수요일 전주시 한옥마을인근 함씨네 밥상에서 개최되었다.이학수 교우회장과 송하진 전북지사, 강재수 전주교우회장, 장광준 사무총장 등 40여명의 교우가 참석하여 회원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고, 지역교우회 활성화와 젊은교우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17-09-07](Hit:297)

강남교우회 럭비부 초청 식사후원 행사

강남교우회 럭비부 초청 식사후원 행사
8월 3일, 강남교우회(회장 : 이형수, 토목78)와 산하 동호회인 강남교우회 산악회(산악회장 : 황응영, 교육81) 주관으로 안암동 참살이길에 있는 교우 가게에서 고연전 필승, 전승, 압승 기원 럭비부 초청 식사후원 행사가 있었습니다.이 자리에는 감독, 코치 등 럭비부 소속 35명 전원과 이형수 강남교우 회장님, 황응영 강남산악회장님을 포함 강남교우회와 강남교우회 산악회 임원, 그리고 고대교우회 장광준 사무총장님, 송군호 교우국장님 등이 참석하여 고연전 승리를 기원하였습니다.이 행사에서 강남산악회 후원금을 통해 소고기 약 50kg와 식사를 후원하였고, 럭비부에서는 감사의 의미로 럭비부 전원이 사인한 유니폼을 선물하였습니다.특히 이형수 회장님께서 깜짝 격려금을 전달하셔서 놀라움을 주기도 하였습니다.이번 행사는 지역교우회 주관으로 운동부 후원을 하는 의미있는 행사로서 이후에도 모교 운동부와 재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강남교우회 노규한 총무 [2017-08-03](Hit:239)

울산교우회 고연전

울산교우회 고연전
울산교우회(회장=류해창·원예 70)가 지난달 11일 울산중앙중 학교 체육관에서 울산지역 고연전을 개최했다. 양교 졸업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울산교우회장과 연대 울산동문회장의 개회사를 시작 으로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족구·배구·농구· 피구 경기와 명랑운동회를 진행했으며 마지막엔 화합 한마당의 자리를 마련했다. 류해창 울산교우회장은 “100 년이 넘는 전통과 함께 두 학교는 깊은 우정을 쌓아 왔다”며 “양교 졸업생 모두 함께 어울려 우정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 다”고 말했다. 울산지역 고연전은 1980년대 시작되었으나, 여러 이유로 중단, 지난 2013년부터 재개됐다. 2년에 한 번씩 진행 되며, 앞으로도 울산교우회의 전통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17-07-12](Hit:188)

대구·경북교우회  제2회 고대가족 건강걷기 대회

대구·경북교우회 제2회 고대가족 건강걷기 대회
대구·경북교우회(회장 배 영욱(체교 71))는 대구·경북지역의 고대 교우 및 가족간의 화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5월 27일 작년에 이어 제2회 고대가족 건강걷기 대회를 5월27일(토) 대구 앞산 자락길 일대에서 개최하였습니다.본 행사는 앞산 고산골 공영주차장을 출발하여 은적사 입구까지 왕복하는 코스로 약 3시간동안 앞산의 맑은 공기도 마시고 건강도 증진하면서 교우들간의 화목도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걷기대회를 마친 후 뒷풀이 장소에서 교우회에서 준비한 경품을 나눠주면서 회포도 함께 푸는 유익한 자리를 가졌습니다.대구·경북교우회에서는 매년 고대가족 건강걷기 대회 행사를 계속 준비하여 고대 교우들의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대구·경북교우회 사무국장 김준호(경영 84) [2017-06-19](Hit: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