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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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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 자문역 오찬회
이학수 교우회장은 교우회 자문역 초청 오찬회를 개최했다. 10월 20 일 교우회관에서 열린 오찬에는 어윤대(경영63) 전 모교 총장을 비롯해 자문역 교우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선배를 존경하고 후배를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온 자문역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교우회는 고대의료원의 협조로 참석자들에게 독감예방접종을 시행했다. [2017-11-24](Hit:0)

교우회장초청 제5회특수전문대학원 교우의 날

교우회장초청 제5회특수전문대학원 교우의 날
교우회장초청 제5회특수전문대학원 교우의 날 행사가 11월14일 화요일 오후6시30분 교우회관에서 개최되었다.이학수 교우회장, 김인 수석부회장, 남명화 여자교우회장, 이진현 부회장, 신동기 부회장, 박영진 부회장, 이관영 연구부총장,안정오 세종부총장, 18개특수전문대학원 교우회 소속 교우와 특수전문대학원장 및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대화와 소통의 장을 가졌다. [2017-11-15](Hit:60)

와세다대학 홈커밍행사

와세다대학 홈커밍행사
지난 10월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동경 와세다대학에서 개최된 와세다대학 홈커밍행사에 이학수 교우회장, 최상영 일본교우회장, 전병직 부회장,  이명식 부회장, 장광준 사무총장을 포함한 교우회 공식방문단이 참석했다.와세다대학총장 초청 만찬행사와 와세다대학 교정에서 개최된 각 지역별 홍보부스에 고려대학교와 고대교우회를 홍보하는 부스를 설치하여 모교와 교우회를 홍보하는 기회를 가졌고, 저녁에는 일본에 거주하는 교우 40여명을 초청하여 함께 화합하는 뜻깊은 모임을 가졌다. [2017-10-16](Hit:61)
후배들과 한바탕 놀다
 ① “고대, 내년 정기전 승리를 위해 파이팅!” 여자교우들의 우렁찬 응원 소리. 교우들은 올해도 정기전이 끝난 뒤, 후배들을 향한 사랑을 담아 무료 주점을 열었다. 안암역에서 안암오거리까지 이어진 무료주점에서는 선후배 간의 대화가 끊이지 않았다. 비록 정기전에서 승리하지는 못했 지만, 참살이길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정기전의 여운으로, 골목 곳곳에서 응원가 소리가 들려왔다. 선배와 후배, 고대와 연대가 하나 되어 행복했던 그날의 분위기를 화보 속에 담았다.  ② 교우합창단이 이학수 교우회장이 연 무료주점 앞에서 갈고 닦았던 노래 실력을 뽐내고 있다. ③ 축제 분위기에 젖은 참살이길. 고대라는 이름 아래, 학생들은 나이와 국적에 상관없이 붉은 물결을만들었다.④ “고연전 보러 미국에서 왔어요~” 미 달러를 보여주며 환하게 웃는 미주지부연합.⑤ 84동기들이 후배들을 향해 손가락 하트, 엄지 척, 파이팅을 보여 주고 있다.⑥ “0:5에서 5:0으로!” 유쾌하게 내년 정기전의 승리를 기원하는 사회학과교우회들과 학생들.⑦ ROTC교우회와 멋들어진 거수 경례를 하고 있는 이학수 교우회장(가운데).⑧ 신명나는 농악대 공연을 보여준 교우들. 경쾌한 박자가 응원하는 학우들의 흥을 돋웠다.금년도에도 참살이길에 교우 및 교우단체 32곳이 후배들에게 술과 음식을 제공하는 무료주점을 개설했다. 왼쪽은 지난달 23일 참살이길 무료주점 약도. [2017-10-16](Hit:57)
일어나라, 선배는 너희를 포기하지 않는다
 정기전 사상 처음으로 5전 전패를 당한 모교 선수들이 고개를 떨구었다(작은 사진들). 그러나 교우들은 입학30주년을 맞이한 87학번 응원단을 중심으로 어느 때보다 더 뜨겁게 선수들을 응원했다.금년도 정기고연전은 5전 전패로 끝났다. 모교로서는 정기전 사상 첫 전패였다. 지난달 22일과 23일, 잠실과 목동에서 펼쳐진 정기고연전에서 모교는 야구, 농구, 빙구, 럭비, 축구 전 종목에서 패했다.1965년 5개 종목으로 정기전을 시작한 이래 역대 종합전적은 지난해까지 18승 10무 18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금년 패배로 연세대에 뒤처지게 됐다. 2011년부터 최근 6년 동안 모교는 종합전적 4승 2무로 상승세였기에 올해 패배는 더욱 충격적이었다. 2014년 사상 첫 5전 전승의 추억이 교우들을 위로할 뿐이다.유례없는 참패에도 불구하고 잠실과 목동 운동장, 그리고 안암동 참살이길에서 교우들은 뜨거운 애정으로 후배들을 응원했다. 학교 체육행정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쏟아졌지만, 이번 패배를 계기로 모교 운동부에 대한 조직적인 후원체계를 만들자는 제안도 나왔다. 교우회는 올해도 고연전 자원봉사단을 만들어 교우들의 운동장 응원과 안암동 참살이길 뒤풀이행사를 지원했다.  [2017-10-16](Hit:62)

A-투어 방문단 환영만찬

A-투어 방문단 환영만찬
지난 9월21일 목요일 오후6시 정기고연전에 맞춰 모교를 찾은 해외교우 A투어방문단을 환영하는 만찬모임이 고려대 본관에서 개최되었다.방형식 미주지부연합회장, 유재현 전임 회장 및 해외교우가족 등 22명을 포함하여, 이학수 교우회장, 김인 수석부회장, 최상영 부회장, 전병직 부회장, 이명식 부회장, 장광준 사무총장과 모교 교무위원 등이 참석하여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2017-09-27](Hit:65)